1. ㅇㅇ
'26.5.8 10:41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가족도 아니고 지인 일에 왜 개입을...
2. ....
'26.5.8 10:43 AM
(58.29.xxx.185)
신랑쪽에 알리는것도 아니고
피해가족에게
근황만 알려주는것도 개입일까요?
3. ...
'26.5.8 10:43 AM
(61.43.xxx.178)
가끔 연락하는 사이면 그냥 흘리듯이
걔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정도 얘기하는건 별로 이상할건 없을듯
4. ..
'26.5.8 10:43 AM
(211.208.xxx.199)
두세요.
넓은 오지랖입니다.
5. ..
'26.5.8 10:44 AM
(58.182.xxx.59)
제 지인 학폭 피해자
50가까이 되는데 사회생활 못해요. (중학생때 그 시절은 학폭도 모르던)
약달고 살고 입원 들락날락
그 엄마는 카톨릭신자인데
평생 봉사로 사세요. 아들이 국가에 세금받아 쓴다고...
산송장이에요. 서서히 영혼을 앗아가는거죠.
6. ..
'26.5.8 10:44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동네까지 떠난사람한테 굳이 알릴 필요 있을까요??
7. ....
'26.5.8 10:45 AM
(58.29.xxx.185)
동네는 떠났지만
저랑은 한달에 한두번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 밥먹고 차마시는 사이
8. ㅇㅇ
'26.5.8 10:47 AM
(121.164.xxx.127)
저라면 얘기해 줍니다. 예식장 뒤집어놓게
9. ..
'26.5.8 10:48 AM
(180.83.xxx.182)
들으면 마음만 아플듯
10. 라다크
'26.5.8 10:49 AM
(121.190.xxx.90)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알고도 안알려줬다면 좀 원망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복수를 해야 잊어집니다
과거라고 무조건 잊으라고 하는건 또하나의 폭력입니다.
11. ...
'26.5.8 10:49 AM
(58.29.xxx.185)
말해서 마음만 아플까요
아니면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그걸 숨기고 말안한 저한테
서운한게 클까요
12. ㅇㅇ
'26.5.8 10:50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지금도 치료받을 정도로 힘든 사람에게 그 사실을 알리면
그 사람이 너무 고통스러워 자살이라도 하면 어쩌실 건가요?
사람들마다 대처법은 다 달라요
원글님은 나 같으면 가해자 신랑측 찾아가 밝히겠다 싶으실지 몰라도
그럼 그게 피해자에게 도움된다 여길지 몰라도
더 고통을 키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나서서 같이 신랑측 찾아갈 용기와 적극성이 있는 거라면 몰라도 말이죠
13. ..
'26.5.8 10:51 AM
(112.214.xxx.147)
결혼하는 사람이 학폭 가해자죠?
제목이..
14. ㅇㅇ
'26.5.8 10:52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차라리 알리고 싶으면 가해자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시던가요
15. 흠..
'26.5.8 10:52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알려요.
16. ㅇㅇ
'26.5.8 10:53 AM
(211.234.xxx.202)
연락 끊긴 사이라면 굳이 연락까지 해서 알려줄 필요 없지만
지금 계속 연락하며 지내는데
알려주지 않는게 전 더 이상한데요
나중에 알면 기분 별로일거 같아요
꼭 가서 엎어라라는 의미가 아니더라도
그냥 넘 자연스러운 화제잖아요
그걸 비밀처럼 나한테 얘기 안했다고? 뭐지? 그런 느낌
17. 흠..
'26.5.8 10:5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는 사이면 아주 친한 사이 아닌가요?
이 정도 사이라면 전 알립니다.
18. ...
'26.5.8 10:53 AM
(58.29.xxx.185)
네 가해자는 그냥 동네 아는집 딸
피해자는 그래도 왕래하는 지인딸
19. ..
'26.5.8 10:54 AM
(106.101.xxx.26)
가해자 대박난걸 말해주는건 별로이네요. 망한거면 모를까.
20. ㅇ
'26.5.8 10:54 A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21. ---
'26.5.8 10:55 AM
(121.160.xxx.57)
저라면 알려요.
22. ??
'26.5.8 10:5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끝인가요? 뭔 대박...
23. ㅇㅇ
'26.5.8 10:56 AM
(211.193.xxx.122)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면 되겠군요
24. 이미
'26.5.8 10:57 AM
(61.81.xxx.191)
피해가족이 알고있을수도?
어휴 그가해자는 예전이라서 학교기록에도 학폭사실 기록이 없으려나요?
25. ....
'26.5.8 10:57 AM
(58.29.xxx.185)
신랑측에 제가 연락할 방도는 없어요..
26. ㅇㅇ
'26.5.8 10:58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 댓글 안 지우면 신고, 정신 차려라 댓글
27. 알리겠어요
'26.5.8 10:59 AM
(223.38.xxx.203)
저라면 알려요
2222222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 사는데
********************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서운해하고 원망할 듯해요
28. 저는
'26.5.8 11:00 AM
(211.212.xxx.185)
나쁜 사람은 당대에 벌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피해자엄마에게 반드시 알려주겠어요.
내친 김에 신랑쪽에게도요.
알음알음으로 찾아보면 세상이 좁더라고요.
29. ㄷㄳ
'26.5.8 11:00 AM
(211.46.xxx.137)
피해자측에는 알려줘야할 것 같아요
나중에 아는 것보다 지금이 나을 수도 있고요
피해자인데 그정도 알 권리는 있지 않아요
30. 피해자는 고통
'26.5.8 11:01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31. ..
'26.5.8 11:02 AM
(58.182.xxx.59)
신랑측 아닐봐에야..
피해자측에는 알리지 마세요..
신랑측 알면 저같음 알려요
근데 또 끼리끼리 만나면 "어쩌라고" 이런 반응 나올수도
32. 음
'26.5.8 11:02 AM
(211.234.xxx.179)
학폭은 거의 영혼살인 급 범죄 취급합니다
탑연예인도 과거 학폭 연루되었으면 바로 아웃되잖아요
성범죄자라면 모른 체 하라는 댓글 달릴까요?
글쎄요
33. 알려주셔야죠
'26.5.8 11:03 AM
(223.38.xxx.201)
피해자는 아직도 극심한 고통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주셔야죠
34. --
'26.5.8 11:06 AM
(152.99.xxx.167)
아직 연락하는 사이면 알려야죠
제 친구가 알고도 얘기안했으면 몹시 섭섭할거예요
알고나서 이후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
35. 신랑집에
'26.5.8 11:07 AM
(4.43.xxx.204)
알린다. 그 신랑가족은 무슨 죄에요. 그 상것이 얼마나 베베꼬인 것인데.
그런 것 아래 낳은 애들또한 그런 베베꼬인 미친것들이 나올것이고.
하긴 그밥에 그나물이니 그 남자또한 어떨지.
36. 선택은 피해자가.
'26.5.8 11:08 AM
(223.38.xxx.65)
꼭 알려주시고요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222
37. 음
'26.5.8 11:11 AM
(218.157.xxx.171)
그렇게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면 당연히 알려야죠. 말 안하고 넘어가면 그분 입장에선 나중에 배신감이 클거에요.
38. ㅇㅇ
'26.5.8 11:11 AM
(110.13.xxx.204)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
연락하고 얼굴보는 사이에 알면서 얘기안해준다면
엄청 서운할겁니다 내가 동네를 어떻게 떠났는지 뻔히 아는데
39. 제발
'26.5.8 11:12 AM
(114.205.xxx.88)
전 절대절대 몰랐음 좋겠어요
제맘이 더 지옥일거 같습니다
하지먼 피해자부모님이 행동력 있다 하면
알려서 뒤집게 하세요
그거 아니라면 모르게 놔두세요
가해자가 잘 된다고? 더 속상하고 힘듭니다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40. ㅇㅇ
'26.5.8 11:16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쓴 본문 내용과 나중에 단 댓글이 너무 달라서요
헷갈리게 쓰신 부분이 많네요
댓글 쓴 것처럼 자주 연락하는 거면 친한 친구나 다름 없잖아요
그냥 이사 간 지인이 아니고요
그래서 굳이 개입할 필요 없다 생각들었는데요
무슨 또 가해자 부모니 뭐니 어휴...
아 그래서 위해 트로트 할매 소리까지 한 건가?
댓글 좀 가려 씁시다
나랑 의견 다르다고 막말에 비아냥에...
41. ㅇ
'26.5.8 11:18 AM
(210.103.xxx.8)
알려주세요.
내자식이 지금까지 그상처에서 못벗어난다면
결혼식장 입구에서 팻말들고 시위합니다..
42. 둿담화라니?ㅠ
'26.5.8 11:18 AM
(223.38.xxx.65)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
이게 그냥 뒷담화라고 할일이 아니잖아요
피해자는 학폭 당하고 그동네에서 이사까지 떠나고
아직도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고통받고 지낸다잖아요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줘야할 상황이죠!
43. .....
'26.5.8 11:19 AM
(112.145.xxx.70)
왜요?
님이 굳이? 남의 일에?
44. ...
'26.5.8 11:20 AM
(223.38.xxx.164)
ㄴ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니까
꼭 알려줘야죠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배신감 느낄거예요
45. 그런인간
'26.5.8 11:21 AM
(223.39.xxx.131)
개쓰레기들은 꼭 그에상응하는댓가를
죽기전이라도 꼭치뤘으면 좋겠어요
한사람의삶을 피폐하게해놓고
저만잘살겠다???? 하긴 상대배우자가
똑같은부류거나 사람눈보는멍청한놈이거나
반드시 죄받기를바랍니다
46. 하루만
'26.5.8 11:22 AM
(61.39.xxx.97)
제 생각에도 신랑측에다가 알리는 게 맞다고 봐요.
요새 인스타 sns 연결이 다 돼 있어서 찾으려고 하면 찾지요
47. ..
'26.5.8 11:23 AM
(122.40.xxx.4)
참고로 피해부모에게 알려주면
절대절대 곱게 안둘꺼긴 해요///////////
이런 상황이면 알려줘야죠..그냥 더 힘들어만 할 상황이면 알려줄 필요 없지만..
48. ..
'26.5.8 11:26 AM
(114.205.xxx.179)
흘러지나가듯이라도 얘기해줄거같아요.
상대가 응징하려한다면 구체적인 결혼장소날짜 묻거나 하겠지요.
너무 개입하는건 그렇고 스쳐지나가듯이라도 안알려주면 저같으면 님 손절칠거같아요
49. ...
'26.5.8 11:27 AM
(1.237.xxx.240)
자주 연락하는 사이면 저라면 알려줍니다
복수할지 선택은 그들이 하는거죠
50. 음
'26.5.8 11:31 AM
(211.209.xxx.82)
저라면 알려줍니다
오히려 안알려주면
나중에 서운하고 화날듯 합니다
방관자 같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
51. …
'26.5.8 11:32 AM
(223.38.xxx.226)
꼭 알려줍니다!
제가 엄마라면
그 결혼식 깽판치고 옵니다!!!!!!!
52. 내자식이라면
'26.5.8 11:38 AM
(223.38.xxx.2)
내자식은 학폭 당해서
동네도 이사가야했고
정신과 다니면서 정상 생활도 못하고 있는데
안알려주는 상황이라면
손절할거 같습니다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서 선택권을 주세요!!!
53. 선택권을 주세요
'26.5.8 11:58 AM
(49.164.xxx.125)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345678910
54. ....
'26.5.8 12:01 PM
(211.234.xxx.254)
-
삭제된댓글
알리고 싶다면
가해자쪽 신랑이나 시부모 될 사람한테나 알리지
피해자 가족에게 왜요?
55. ..
'26.5.8 12:17 PM
(223.39.xxx.233)
절대 곱게 결혼하게 안둘 수 있는 피해자 부모라면 더 알려야죠. 가해자도 눈물 좀 흘려봐야 하지 않겠어요?
56. 알려주고싶은건
'26.5.8 12:28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본인욕구죠.
안알려줬다고 서운할거란건 합리화.
그냥 님 마음대로하세요. 명분찾지말고
57. 가증스럽
'26.5.8 12:3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글만봐도 피해자보다 가해자스러운
덮어놓고 후려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58. ㅇㅇ
'26.5.8 12:34 PM
(14.48.xxx.193)
피해자에게 알려주는게 어때서요
결혼식은 누구에게나 알릴려고 하는거잖아요
안친한 원글님귀에도 들어갔는데 다른사람들이 아는게
문제있나요
59. 가증스럽
'26.5.8 12:3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
덮어놓고 후려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60. 가증스럽
'26.5.8 12:3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이네요
덮어놓고 후려치기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61. 가증스럽
'26.5.8 12:38 PM
(1.222.xxx.117)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이네요
덮어놓고 후려치기나 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니맘대로 하라는거
아주 못된잡ㄴ들이나 할 소리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62. 전하는거찬성
'26.5.8 1:00 PM
(112.155.xxx.109)
피해자부모가 사실을전해듣고 괴로움만 가중된다면
말안하지만
님이 글에쓰셨듯 이번일로 피해자부모가 난리칠수있고
그로인해 가해자에게 스크래치낼수있고
조금이라도 화풀이에 도움된다면
전해주는거 찬성입니다
63. 가해자사고라고
'26.5.8 1:03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모는 피해자코스프레 인간 있네요.
세상 그렇게 이분법으로 살면 편하죠?
나도 학폭당했었어요. 가해자편드는게아니고. 정의를 위한척 나대지말란겁니다. 인간은 다 똑같으니까
64. ...
'26.5.8 1:16 PM
(39.7.xxx.35)
피해자 가족이 대응할 여력이 있다면 꼭꼭 알려주고,
아니면 모른 척 해야죠.
가해자 결혼이 깨지고 나락 가길 빕니다.
65. 찔리는가?
'26.5.8 1:19 PM
(1.222.xxx.117)
세상 그렇게 이분법으로 살면 편하죠?
나도 학폭당했었어요. 가해자편드는게아니고. 정의를 위한척 나대지말란겁니다. 인간은 다 똑같으니까
ㅡㅡ
학폭은 피해자vs가해자 존재하는 사건이죠.
당연한 이분을 다각으로 봅니까?
무슨 이유있는 피해자라 있다는건지?
사실을 말하는것도
정의를 위한 척ㅡ질이라니 나대는건
학폭 당했다는 인간 코스프레하는 당신이 하고 있어요
인간이 다 똑같다?
피해자랑 가해자 뭐가 같아요?
이것도 딱 가해자스러운 마인드
피해자 측 입장에서 하는게 척 질이라는건
본인이 척질 하고 산 인생이겠죠
학폭당했다는 인간이 척질이라?
가해자도 가해자척질이라 할 인간
66. 피해자호소인씨
'26.5.8 1:2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67. 피해자호소인씨
'26.5.8 1: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최소한 님 행동만봐도 당신은 가해자 부모스런 사고방식
말이나 똑바로 해요
68. ㅎㅎ
'26.5.8 1:24 PM
(61.254.xxx.88)
알려주셔도 좋을듯~
69. 찔리긴개뿔
'26.5.8 1:24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70. 학폭 호소인씨
'26.5.8 1:25 PM
(1.222.xxx.117)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최소한 님 행동만봐도 당신은 가해자 부모스런 사고방식
말이나 똑바로 해요. 누가봐도 당신 워딩 가해자스러우니깐
71. 118.235
'26.5.8 1:2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ㅡㅡㅡㅡ
워딩 참 저질스럽네
72. 가해자라고
'26.5.8 1:26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몰아야 본인이 피해자로 기세등등해지니깐
73. 118.235
'26.5.8 1:28 PM
(1.222.xxx.117)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ㅡㅡㅡㅡ
워딩 참 폭력적이고 저질스럽네
이러거도 사람이 똑~ 같다고?
가해자는 이유가 있어도
피해자에게는 이유가 없어
74. 흠..
'26.5.8 1:3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ㅇㅇ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니가 그냥 하세요.
사람 몇명 몰고가서, 결혼식장에서 학폭했다며? 수근거리기만 해도 될듯.
75. 뭐래
'26.5.8 1:33 PM
(211.234.xxx.10)
118씨
학폭피해자라 해야 기세등등해지니
학폭 피해자 코스프레 하신거 본인 이야기죠
정상인이면 억울함 말하지
피해자 측을 기세등등식으로 표현 하지 않아요
지금 댓글만봐도 배째라 가해자 스럽네요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이게 정상인이 할 소리 아니네요
76. ..
'26.5.8 1:37 PM
(106.101.xxx.113)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불륜하는 사람들 봐도 사람들이 말해주지 마라. 못본척 해라 그러는 거랑 비슷해요.
괜히 말꺼냈다가 남의 원망 살 일 생기면 뒷감당은 말한 사람이 다 치러야하니까요.
77. 왜날
'26.5.8 1:41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가해자로몰아?ㅎㅎ 난 너무나도피해당했고 가해자들 면상에 염산뿌리고 산채로 불태우고싶은데? 가해자 벌하라 이거에요.찬성찬성찬성. 근데 정의로운척은 말란거야.
78. 정신과 진료까지
'26.5.8 1:45 PM
(223.38.xxx.122)
받는다잖아요
학창시절 학폭 트라우마가 지금까지 심한가봐요
피해자측에 알려주세요!
79. 응보
'26.5.8 1:45 PM
(182.226.xxx.155)
응보의 결과는 나타나야 합니다
저라면 현재 아파하는 피해자의 맘이
조금이라도 덜하기를 바라는맘에서라도 알립니다
선택은 피해자부모의 선택이구요.
80. 흠
'26.5.8 1:47 PM
(222.100.xxx.50)
저라면 알립니다
흘리듯이 애기할듯요
어차피 나중에 다 알게 됩니다
81. ...
'26.5.8 1:50 PM
(211.219.xxx.121)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222
82. 알려야
'26.5.8 1:52 PM
(1.225.xxx.83)
피해부모가 나중에 이 결혼사실을 알면, 원글님이 자신에게 말해주지 않고 넘어간걸 알면 많이 섭섭해할것 같아요
83. 알려야
'26.5.8 1:53 PM
(1.225.xxx.83)
님네 동네 지인 건너건너 카톡으로 청첩장 전달 받으면 거기 신랑쪽 정보 있을거고요
84. ᆢ
'26.5.8 2:18 PM
(121.164.xxx.157)
관건은 피해자 부모가 응징할 행동력이 있는 분이면 알리시고,가해자는 잘 사는데 내자식은 망가졌다고 한탄만 하고 끝내실 분이라면 결혼소식에 더 낙심하실테니 안알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랑에게만 알리면 덮고 결혼할수도 있으니 시부모에게도 알리는게 응징의 효과는 있겠구요.
85. 드라마보니
'26.5.8 2:25 PM
(59.7.xxx.113)
신랑측 하객이나 부모가 화장실 갈때 따라 들어가서 수다떠는 척 알리기도 하더군요.
86. ㅣ거머임??
'26.5.8 2:53 PM
(4.43.xxx.204)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
82에도 가해자맘들 상주하더만 아주 부들부들 하는구나.
찔리나봐?
87. 가해자봐라
'26.5.8 2:57 PM
(4.43.xxx.204)
내새끼 한학기동안 쳐 때린 기록들 내가 지금도 다 가지고 있다.
그거 언제든지 ㅗ픈할거야.
가해자부모들 아주 변호사 사서 벼라별 짓거리 다 했드라?
근데 그거 못지워.
처음부터 경찰서에 신고부터 시작했거든.
경찰 신고부터 가해자부모 집에온거 고소해버리고 그거 다 있다?
우리애 진술한거 한 장도 안버리고 다 보관중이야.
후후후.
기대해.
니 새끼들 결혼식때 뿌릴거야.
사실적시어쩌구? 개값 물지 뭐.
88. . . .
'26.5.8 3:10 PM
(220.118.xxx.179)
제가 님 입장이라면 알립니다.
그리고.내가 피해자부모 입장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신랑부모와 연락해서 과거 사실을.알릴겁니다. 결혼이 어그러지든 결혼은 하게 되어도 시부모에게 평생 눈치보며 살게되든 죄값은 받아야지요.
89. 꼭 물어봐주세요
'26.5.8 4:05 PM
(210.179.xxx.100)
가해자소식들은게 있는데 혹시 알고싶은지.
알고싶다고하면 전해주시고, 아니라면 말안하시면 되지요.
저라면 알려주는게 너무 고마울 것 같아요.
제 자식이 저렇게 힘들다면, 가해자도 조금은 아프면 좋을것 같아요.
인과응보가 이뤄지는 세상이였으면 좋겠어요.
90. 00
'26.5.8 4:05 PM
(61.77.xxx.38)
저라면 알려요
2222222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 사는데
********************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서운해하고 원망할 듯해요 222222222222222
91. 저는
'26.5.8 4:09 PM
(211.235.xxx.30)
알릴거같아요
피해자가족 밥먹는사이라면
엄마한테
그냥갑자기알리진마시고
그집안소식이있는데 알려줘도될까라고
그 나중에 알게되면 속상할듯.....
92. 0000
'26.5.8 4:15 PM
(58.78.xxx.153)
알려줘야져 가해자 결혼상대자에 언질을줄거에요 그쪽이랑 인연이 끊어진다해도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93. oo
'26.5.8 4:15 PM
(221.139.xxx.136)
피해자 가족에게 꼭 알려주세요.
가해자도 당해야 그 심정을 알겠지요.
결혼식장 뒤집어 놔야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94. ...
'26.5.8 4:21 PM
(112.151.xxx.19)
알리세요 선택은 피해자 몫
95. ㅇㅇ
'26.5.8 4:37 PM
(122.101.xxx.31)
알리고 같이 가서 힘을 보테주세요(저라면 이렇게 할듯요)
전 멀리서 학폭녀 불행을 빌어드릴게요
96. 그걸
'26.5.8 4:5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왜 님이 하죠...?
가해자가 망해야 되는 건 맞지만
97. 눈꽃
'26.5.8 4:56 PM
(116.120.xxx.193)
피해자가 아직도 치료중이라면
당연히 알려야할 것 같아요.
어떻게 행동할지는 그다음부터는
그분들의 의사이고
님이 알고있는데 모른척한다면
저라면 님이 공범기분들 것 같아요.
98. 반드시
'26.5.8 4:56 PM
(1.224.xxx.84)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도 정신과에 고통스러운데.
가해자가 왜 당당하게 잘 사냐구요
피해자도 원한을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99. 무조건
'26.5.8 5:09 PM
(117.111.xxx.224)
알립니다.
100. 순이엄마
'26.5.8 5:12 PM
(183.105.xxx.212)
제가 그 엄마라면
원글님이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원글님에게도 정 떨어질듯. ^^;;
다 괜찮아도 자식문제는 절대 절대 괜찮지 않은게 엄마잖아요.
101. 인스타 알면
'26.5.8 5:13 PM
(118.235.xxx.73)
금방 찾을걸요
102. ㆍㆍ
'26.5.8 5:15 PM
(211.234.xxx.156)
제 딸이 피해자라면 안알려준 님이 원망스러울것 같아요
식장가서 유인물 뿌리고 뒤집어 엎을거예요
경범죄 처벌 받고 말죠
내자식 인생을 망쳤는데
103. 제미나이
'26.5.8 5:19 PM
(118.235.xxx.203)
한테 물어보니 기똥차게 대답해주는군요
104. 당연히
'26.5.8 5:20 PM
(106.101.xxx.142)
알려야죠
이건 원글님이 마음대로 .
알리고 말고할 사안이 아니에요
피해자가 당연히 알아야 해요
105. 순이엄마
'26.5.8 5:20 PM
(183.105.xxx.212)
후기 작성 부탁드려요.
아. 그 피해자 안쓰러워서 화가 납니다.
인과응보가 있다는 말을 믿고 싶어요.
106. 글쎄요
'26.5.8 5:25 PM
(61.43.xxx.159)
본성이 어디 가겠습니까..
놔 두시고 지켜보세요.
제 아는 분도 학폭가해자 인데.. 재혼까지 난리치고 살지만..
잘나가던 남편 회사 망했던데요..
남 인생 망치는 사람은 어딜가든 남 피해 주고 삽니다…
107. ..
'26.5.8 5:37 PM
(39.7.xxx.231)
저라면 모바일이든 종이든 청접장 받으먄 그거 보여주면서 알릴랍니다 그냥 결혼만 알려선 뭐 피해자도 해볼수 있는게 없잖아요 신랑 이름이나 시부모 이름과 주소라도 알아야 피해자가 뭐 알리든 조용히있든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죠 난 그냥 청첩장 받았다고 알릴것뿐이고요
108. ..
'26.5.8 5:38 PM
(39.7.xxx.231)
한달에 한두번이나 카톡하고 가끔이라도 지속적으로 밥먹는 지인인데 아무말 안해주면 이게몬가 나중에 알면 원망스러울듯요 아직도 정신과치료중인데요
109. ....
'26.5.8 5:57 PM
(58.29.xxx.185)
연락해서 알려드렸네요
110. 잘하셨어요
'26.5.8 6:23 PM
(223.38.xxx.21)
학폭가해자는 벌받아야 합니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로 지내 정상생활 못합니다.
111. ...
'26.5.8 6:29 PM
(115.143.xxx.192)
잘했어요
저런것들이 자기랑 반대인 호구는 또 잘 잡아 남자도 꼭 비슷하다고 볼수 없어요
암튼 저람 피해자에게 얘기해주고 하고픈대로 하게 하겠어요
저도 웬만한 학폭은 당해봤는데 아직까지 정신과 다닌다는건 크게 당했다는거에요
112. ㅇㅁ
'26.5.8 6:42 PM
(122.44.xxx.103)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알고도 안알려줬다면 좀 원망할거 같습니다222
113. oooooooo
'26.5.8 7:02 PM
(218.236.xxx.234)
말햐주세요. 나중에 알게되먄 서운할 거 같아요. 가서 뒤집고 말고는 피해자의 선택이고 알려는 주세요
114. ....
'26.5.8 7:34 PM
(119.200.xxx.183)
하....굳이요. 과거는 잊고 잘살거라... 결혼 감행한다면 피해자는 소식듣고 더 가슴 아파 할거 같아요. 그냥 모르게 두시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굳이 피해자가 또 다른 고민과 분노에 파르르 떨게끔 소식을 굳이 전하게 하는 역할을 하셔야했을까... 저라면 안해요.
115. ....
'26.5.8 7:45 PM
(121.168.xxx.172)
과거를 잊지 못하고 치료를 받는데..
가해자는 행복한 결혼을 한다?
그런데 남의 잔치 재뿌리는 거니까
가해자보다 더 가까운 피해자에게 입 다물라?
진짜 이렇게 침묵을 강요하는 사람들 때문에
가해자들이 활개를 치죠!
자기 아이가 피해자라면...그리고 아직도
그 고통을 못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가해자가 행복하게 사는 거 보면 힘드니까
아무 소식 듣지 않고 내 아이의 고통만 지켜보고 싶나요?
저라면 할 수 있는 응징을 해서라도
그 아이가 벌받게 하고 싶어요.
116. 잣대
'26.5.8 7:57 PM
(175.116.xxx.138)
아이가 학폭을 당하는데 아이엄마에게 말을 안해주길래
왜그러냐니 마음아플까봐~라고 말하는 이상한 사람을 봤는데
안알려준 엄마네 아이랑 가해아이랑 친구
왜 안알려줍니까 가해자랑 조금이라도 친분이 아님 뭐라도 있나봐요?
알려주고 다음행동은 그 사람의 선택이죠
117. 가해자부모
'26.5.8 8:00 PM
(14.32.xxx.167)
-
삭제된댓글
여기 가해자 부모가 왜 없겠어요
지 자식 학폭 불려간다고 어찌하냐고 물어본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대놓고 나 가해자 부모야 소리 쪽 팔려서 하겠어요?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거는!!!
대다수는 피해자 입장에서 댓글을 쓰는데
몇몇은 안 중도 없이
원글 태도를 지적하고 있어요.
피해자 욕 못하니 엄한 원글 멱살잡고 흔드는데
피해자 입장은 절대 입도 방긋 못하죠
전형적인 가해자들의 특질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
더 역겹네요. 피해자측 생각해서 말하는게
정.의.로.운.척 이라니 진짜 역겨워 토 쏠리는데
큰소리치는데
원래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 정작 부르면 날라빼요
원글님 댓글들 보셨죠.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18. 가해자들
'26.5.8 8:01 PM
(14.32.xxx.167)
-
삭제된댓글
여기 가해자 부모가 왜 없겠어요
지 자식 학폭 불려간다고 어찌하냐고 물어본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대놓고 나 가해자 부모야 소리 쪽 팔려서 하겠어요?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거는!!!
대다수는 피해자 입장에서 댓글을 쓰는데
몇몇은 안 중도 없이
원글 태도를 지적하고 있어요.
피해자 욕 못하니 엄한 원글 멱살잡고 흔드는데
피해자 입장은 절대 입도 방긋 못하죠
전형적인 가해자들의 특질
119. 역겹다
'26.5.8 8:02 PM
(14.32.xxx.167)
-
삭제된댓글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
더 역겹네요. 피해자측 생각해서 말하는게
정.의.로.운.척 이라니 진짜 역겨워 토 쏠리는데
큰소리치는데
원래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 정작 부르면 날라 빼요
원글님 댓글들 보셨죠.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 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20. ...
'26.5.8 8:05 PM
(59.29.xxx.107)
먼저 상대가 그걸 듣고싶어할지 듣기싫어할지 알아야겠죠. 내 판단으로 결정할 수 없는 문제에요. 알려주면 더 좋을것이다 판단하고 얘기했다가 상대가 몰랐으면 더 좋았을걸 왜 속 시끄럽게 만드냐 할 수도 있어요.
121. 역겹다
'26.5.8 8:06 PM
(14.32.xxx.167)
-
삭제된댓글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
더 역겨울 뿐. 대다수는
피해자측 생각해서 말하는데
시건방지게 정.의.로.운.척 이라니
원래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 ~~~~ 식 큰소리 정작 부르면 날라 빼거나 배째
원글님 댓글들 보셨죠.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 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22. 가해자들
'26.5.8 8:07 PM
(14.32.xxx.167)
여기 가해자 부모가 왜 없겠어요
지 자식 학폭 불려간다고 어찌하냐고 물어본 글이 얼마나 많았는데, 대놓고 나 가해자 부모야 소리 쪽 팔려서 하겠어요?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거는!!!
대다수는 피해자 입장에서 댓글을 쓰는데
몇몇은 안 중도 없이
원글 태도를 지적하고 있어요.
피해자 욕 못하니 엄한 원글 멱살잡고 흔드는데
피해자 입장은 절대 입도 방긋 못하죠
전형적인 가해자들의 특질
123. 설치는게 역겹
'26.5.8 8:10 PM
(14.32.xxx.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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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지요
피해자 측 생각해서 말하는 것도
정.의.로.운.척~~~~ 이라는게 진짜 역겨워 토 쏠리는
시건방도 가지가지.
원래 도둑놈, 사기꾼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큰소리치다 정작 부르면 날라 빼요.
아니면 배째 원글님 댓글들 보셨지요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 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24. 설치는게 역겹
'26.5.8 8:12 PM
(14.32.xxx.167)
-
삭제된댓글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지요
피해자 측 생각해서 말하는 것도
정.의.로.운.척~~~~ 이라는건 1000퍼 가해자 시선
진짜 역겨워 토 쏠리는 시건방도 가지가지.
원래 도둑놈, 사기꾼 같은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큰소리 치다
정작 부르면 날라 빼요.아니면 배째
원글님 댓글 보셨지요?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 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선택은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25. 역겹네
'26.5.8 8:12 PM
(14.32.xxx.167)
가해자 쪽이면서
학폭 피해자라는 입으로 우겨봤자지요
피해자 측 생각해서 말하는 것도
정.의.로.운.척~~~~ 이라는건 1000퍼 가해자 시선
진짜 역겨워 토 쏠리는 시건방도 가지가지.
원래 도둑놈, 사기꾼 같은
범죄자들이 찔리면 저래요 경찰불러~~~~
나도 피해자야~~~~~큰소리 치다
정작 부르면 날라 빼요.아니면 배째
원글님 댓글 보셨지요?
가해자들 특히 그 부모들 죽었다 깨어나도 반성 안하고
기망하고 사는게 일상
어찌할지는 선택은 피해자 몫이지만
알려주셔야 되요. 안그러면 저리 설쳐요
126. ....
'26.5.8 8:27 PM
(112.149.xxx.60)
신랑측도 만만치 않을듯한 느낌이 들어요
학폭 가해자 였던 딸이나
결혼하는 신랑이나 끼리끼리 일수도 있죠
127. 원글님
'26.5.8 8:28 PM
(211.234.xxx.123)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잊고 사는데 어쩌고 하는 댓글들
전형적인 가해자 논리입니다
장난이었는데
철없던 시절이었는데
제발 가해자 언어 좀 안 봤으면 좋겠네요
피해자 상처는 어마어마해요
그 뒤틀림 때문에
행여 원글님 욕 먹더라도
잘한 겁니다
이 얘기 해줘야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 자체가
좋은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28. 또
'26.5.8 8:38 PM
(211.234.xxx.123)
-
삭제된댓글
학폭 가해자 아내를 든 스포츠 스타가
자기 와이프 과거 알고
결국 이혼했다는 얘기 커뮤니티에서 봤어요
제 입장에서는
성범죄자나
학폭가해자나
사악한 부류라고 생각해요
저런 과거 세탁해서 현재 잘 살더라도
과거 파묘할 필요 있다고 봐요
129. 병신들
'26.5.8 8:40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울분을 풀고싶으면 진작에 칼들고 가해자 찾아가던지.
용기도 의지도 없잖아? 본인은 못하겠으니까 남 사연에 배설.
본인은 못하면서 남한테 감정이입해서 이래라저래라야.
세상이 흑백으로 나뉘니?
살다보면 다 상대적인거야.
가해자옹호?네버임. 태워죽여버려. 응원해.
근데 피해자코스프레도 역겨워.
언제까지 그럴건데?
숨지마. 비겁하게. 남들한테 배설마
더글로리방영이후 학폭트라우마있던 사람 과거 생각나서 급발진하다가 결국 ㅈㅅ한거몰라? 덮고 지나가는것도 잊는것도 본인을 위해서야.사이다결말은 타인의 대리만족욕구고.
그런기억 다 들춰내봐야 피해자는 ㄷㅓ 고통스럽다고.가해자편 드는거1도없음.
원글도 솔직해져. 알리겠다는게 피해자를 위해서야 아니면 안친한 그집딸램 소재삼아 관계 주도권잡고 쌈구경도 보고픈맘도 있지?. 그래서 안알리면 서운할것같으니 알린다고 명분찾는거고.
130. ....
'26.5.8 8:42 PM
(180.182.xxx.211)
저는 알려요 어떻게 해서든지요
제 일 아니지만 그런거 절대 못 넘어가요
131. 자꾸
'26.5.8 8:46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들춰내는게 상처라고.
과거는 돌이킬수없고 시간이 무디게해주는건데.
왜 자꾸들춰대나? 내비두면 인과응보라 언젠가 벌받음.
복수해도 피해자도 슬픔. 그거 감당못해.
니들 사이다 기분내려고 이래라저래라 배설하지마
남편이랑 꾸역꾸역살면서 남한테 이혼종용하는것들과 일반.
132. 진정한복수는
'26.5.8 8:48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잊고 본인이 잘사는거라고.
복수는 본인한테도 상처가된다고.
내가 당해봐서 안다고. 등신들아.
133. 음
'26.5.8 8:53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부부문제랑
학폭을 같은 사안으로 생각한다는 게 참 기가 막히네요
친구랑 싸우고 손절하는 거랑
범죄자를 고발하는 거링 같은가요?
왜 혼자 너무 많은 댓글 쓰면서
원글을 입막으려고 드시는지
134. 진짜로
'26.5.8 8:54 PM
(118.235.xxx.83)
-
삭제된댓글
원글이 피해자를 위한다면 원글이 직접 그집 딸램엄마한테 넌지시 말해. 피해자 부모한텐 함구하고.
135. …
'26.5.8 8:55 PM
(223.38.xxx.190)
저도 알려요. 만약 내가 피해자라면 하고 상상해보니, 이런 순간을 기다려왔을 것 같아요
부담스러우면 익명으로 꼭 알려주세요
136. …
'26.5.8 8:57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저는 학폭 까지는 아니고 가해자가 거짓말로 누명 씌워서 왕따 3일 정도 당했는데도 무조건 알고 싶어요
학폭이면 진짜 무조건 행동할 듯
몰라서 못 했지 알기만 하면 꼭 찾아가서 뭔가를 할 것 같아요
137. 보통
'26.5.8 9:00 PM
(211.234.xxx.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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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피해자가 과거를 완벽히 털려면
가해자를 응징해야 된다고 합니다
무조건 잊어라 복수는 피해자가 되어본 적 없는 자들이 속편하게 하는 말이죠
138. …
'26.5.8 9:02 PM
(223.38.xxx.190)
피해자도 원글님께 감사할 거예요. 전 덮어놓는 게 치유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뭔가 행동해야 응어리가 풀리기도 하더라구요
외모가 만만해서 변태한테 타겟팅 자주 당하는데 결혼하고 또 변태짓 당했는데 남편이 단박에 버스 다음 정류장까지 데리러 와서 변태한테 “야 너 내려. 세상이 어느 땐데 변태짓을 해?” 이렇게 큰소리로 면박 주니까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 기사아저씨도 얼른 내리라는 식으로 문 계속 안닫으니까 변태가 따라 내렸어요.
저 남편이 옆에 있는데도 손발 부들부들 떨리고 심장 쿵쾅거리고 너무 무서웠는데 팔 부들부들 떨면서도 따지고 나니까 30년 변태들한테 당한 트라우마가 사라졌어요.
내면에서 뭔가 그동안 응어리진게 나가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물론 변태는 끝까지 부인했어요.
근데 면전에서 바들바들 떨면서도 뭔가 하고 나니까 변태들한테 쌓인 울분이 사라지더라구요.
피해자분도 할 줄 몰라서 가만 계신 거지 만약 원글님이 알려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거예요
139. ..
'26.5.8 9:04 PM
(211.112.xxx.78)
왕따 악랄한 범죄에요
꼭 알려서 결혼 상대남 집안 사람들도
알게 해주세요
대가가 있다는걸 알아야 악의 근원도
뿌리뽑혀요. 부탁드려요.
140. 보통
'26.5.8 9:05 PM
(211.234.xxx.188)
요즘은 학폭 가해자는 범죄자 취급합니다
피해자한테 예민하다고
잊으라고
세상이 복수를 대신해준다는 소리는 다 가해자를 위한 쌍팔년도식 언어예요
세계의 주인 영화 보세요
이 영화는 피해자 편을 드는 선량한 사람들이
실은 피해자를 잘 모르고 완벽히 오해하고
피해자가 계속 피해자다움을 강요하는 분위기를 고발해요
원글님 고민 많으셨을 거 같고요
저라도 피해자 엄마한테 말하고
도와줄 거 없냐고 물어봤을 거 같네요
141. 그렇게
'26.5.8 9:09 PM
(118.235.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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돕고싶으면 직접 고발하고 직접 깽판치세요 결혼식에서.
더 고마워할겁니다.
피해자는 상처른 떠올리기고통스러워요.
142. 1212
'26.5.8 9:12 PM
(219.250.xxx.56)
저라면 피해자 가족 집에 받은 청첩장 보내줄꺼예요.
선택은 피해자 분들 몫이지만 그렇게라도 알려줄것 같아요.
143. 그렇게
'26.5.8 9:21 PM
(118.235.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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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원글은 개싸움 보고싶잖아요. 정말 피해자 위한다면 본인이 먼저 나서서 가해자쪽에 전해요.
144. ...
'26.5.8 9:39 PM
(58.29.xxx.185)
근데 개싸움이라하면
쌍방이 개 인경우 아닐까요
보통 한쪽이 미친개면
훈육 참교육 인과응보 라고 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엄마나 딸이나
학창시절 유명한 개막장이었는데
갑자기
선한표정지으며
호호호 거리며 다니는데
한번은 참회할 기회를 받는게
맞는거 같기도 해요
145. 핀트피해가긴
'26.5.8 9:46 PM
(118.235.xxx.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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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싸움이든 한쪽만 개든간에.
참회할 기회 어쩌고는 개뿔 핑계고요.
남이용해서 분풀고픈게, 호호호하는게 꼴사나운게 본심이잖아요.
그런맘 가질순 있는데 적어도 상처투성의 피해자 뒤에숨지말고 당당히 나서서 도와주시라구요.
146. ㅇㅇ
'26.5.8 10:04 PM
(116.121.xxx.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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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댓글이 휘둘리지 마시길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한 사안에 개싸움이 어디 있어요?
그냥 폭력입니다.
피해자의 상처에서 가장 빨리 회복하는 길은 가해자의 응징이래요.
유명한 상담가의 비싼 상담보다 확실한 한 방이 인과응보, 권선징악이랍니다.
여러 사례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147. ㅇㅇ
'26.5.8 10:05 PM
(116.121.xxx.181)
이상한 댓글에 휘둘리지 마시길
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한 사안에 개싸움은 없어요.
이건 싸움이 아니고 폭력입니다.
피해자의 상처에서 가장 빨리 회복하는 길은 가해자의 응징이래요.
유명한 상담가의 비싼 상담보다 확실한 한 방이 인과응보, 권선징악이랍니다.
여러 사례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148. ...
'26.5.8 10:19 P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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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149. ...
'26.5.8 10:23 P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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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말도 안섞어본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그들 중 하나가 몇년뒤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더라구요
그래서 학폭이 악랄한거에요
150. ...
'26.5.8 10:25 P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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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말도 안섞어본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그들 중 하나가 몇년뒤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더라구요
그래서 학폭이 악랄한거에요
151. ...
'26.5.8 10:26 P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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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말도 안섞어본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그들 중 조용히? 가담하던 하나가 몇년뒤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더라구요
그래서 학폭이 악랄한거에요
152. hj
'26.5.8 10:30 PM
(182.212.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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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식이 결혼하는 배우자가 학폭가해자라…절대 안시켜요.
저도 학폭 피해자에요.50인데도…
국민학생때 불러내선 이장된 빈무덤. 구덩이에 저 밀어놓고 낙엽까지 덮었어요.아래학년 몇녗애들까지 불러서요.
이유는 고분고분 지 말 안들어서…
저 고등학생때 우울증으로 ㅈㅅ시도로 위세척도 했어요.
한창 좋은 청년시절 불안강박 심했고 사회성 떨어지고 내성적이고 예민하고…
악착같이 지금껏 살아내고 있지만 감정의 기본값이 슬픔이에요.ㅎ
하루하루 존재의미를 되새기며 기를 쓰고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내새끼들이 가해자도 피해자도 안되게 엄청 신경썼어요.
전 우리아이한테 누가 가해하면 망설임없이 가서 죽일꺼에요.
영혼이 이미 죽을 만큼 만신창이인데 가해자가 행복하게 아무일 없이 사는건 말도 안되죠!!!
153. ...
'26.5.8 10:30 PM
(115.143.xxx.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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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말도 안섞어본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그들 중 조용히? 가담하던 하나가 몇년뒤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더라구요
그들은 아무 자각도 할수 없어요
그래서 학폭이 악랄한거에요
154. ...
'26.5.8 10:37 PM
(115.143.xxx.192)
학폭은 쌍방 싸움이 아니죠
그냥 한쪽이 당한거에요
위에 학폭당했다는 사람인데 그냥 조용하고 말도 없는 가만 있는 애였는데
어느날 말도 안섞어본 미친 들개들 타갯팅이 돼서 당했어요
새끼개구리 밟아죽이는 싸패가 주동하던 패거리들에게요
하교땐 화장실에 오래 숨어 있다 애들이 집에 갔을무렵 나와서 집에 갔어요
그들 중 조용히? 가담하던 하나가 몇년뒤 나에게 웃으며 인사하더라구요
그들은 아무 자각도 할수 없어요
그래서 학폭이 악랄한거에요
155. hj
'26.5.8 10:41 PM
(182.212.xxx.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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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둘째낳고 산후조리하는데 가해자가 사이월드로 파도타기로 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안부에 연락하자해서 다 말했어요. 난 너로인해 살아내려 엄청 애쓰며 살았다고~다행히 중학교서부턴 좋은 다른동네친구들로 치유가 많이 되었지만…아무렇지도 않게 연락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잘 사는거 같지 않아서… 미윰과 증오보단 그냥 힘들더라고요. 인과응보는 있어요.
156. 알려주세요
'26.5.8 11:04 PM
(222.114.xxx.74)
어떻게 복수를 하든 피해자가 알아서 할 일이죠.
그 기회를 뺏지마세요
157. ..
'26.5.8 11:15 PM
(1.251.xxx.154)
저 게거품 물고 댓글 몇 개나 다는 한 명은
왜 저러는거임? ㅋㅋㅋ
158. 남자쪽
'26.5.8 11:28 PM
(183.97.xxx.120)
집을 원글님이 살리신걸 수도 있죠
학폭 가해자들은 뿌린 만큼 거두길 바랍니다
159. . .
'26.5.8 11:58 PM
(219.248.xxx.59)
꼭 알려주세요
160. ..
'26.5.9 12:22 AM
(223.38.xxx.132)
여기 학폭 가해자 ㄴ들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