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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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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앞둔 지인딸이 학폭가해자인데

.... 조회수 : 9,997
작성일 : 2026-05-08 10:36:11

 

가해자는 동네 그냥 안친한 집딸

 

피해가족은 타지역으로 가서

결혼소식을 아직 모르고

가해자는 주제에 비해 분에넘치는 좋은 집안에

시집가는가려는거 같더라구요

다만 이동네 출신이 아니라 이런사실은

전혀 모를것이고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사는데

이 사실을 알려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그냥 가해자는 결혼까지 잘해서 잘살게 두고

피해자는 그냥 모르게 놔두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피해부모에게 알려주면

절대정대 곱게 결혼하게 안둘거긴해요

현재 동네 떠나 연락하는게 저뿐이라

소식이 안들어갔을뿐

 

 

 

 

 

IP : 58.29.xxx.185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8 10:41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가족도 아니고 지인 일에 왜 개입을...

  • 2. ....
    '26.5.8 10:43 AM (58.29.xxx.185)

    신랑쪽에 알리는것도 아니고
    피해가족에게
    근황만 알려주는것도 개입일까요?

  • 3. ...
    '26.5.8 10:43 AM (61.43.xxx.178)

    가끔 연락하는 사이면 그냥 흘리듯이
    걔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요 뭐 그정도 얘기하는건 별로 이상할건 없을듯

  • 4. ..
    '26.5.8 10:43 AM (211.208.xxx.199)

    두세요.
    넓은 오지랖입니다.

  • 5. ..
    '26.5.8 10:44 AM (58.182.xxx.59)

    제 지인 학폭 피해자
    50가까이 되는데 사회생활 못해요. (중학생때 그 시절은 학폭도 모르던)
    약달고 살고 입원 들락날락
    그 엄마는 카톨릭신자인데
    평생 봉사로 사세요. 아들이 국가에 세금받아 쓴다고...
    산송장이에요. 서서히 영혼을 앗아가는거죠.

  • 6. ..
    '26.5.8 10:44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동네까지 떠난사람한테 굳이 알릴 필요 있을까요??

  • 7. ....
    '26.5.8 10:45 AM (58.29.xxx.185)

    동네는 떠났지만
    저랑은 한달에 한두번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 밥먹고 차마시는 사이

  • 8. ㅇㅇ
    '26.5.8 10:47 AM (121.164.xxx.127)

    저라면 얘기해 줍니다. 예식장 뒤집어놓게

  • 9. ..
    '26.5.8 10:48 AM (180.83.xxx.182)

    들으면 마음만 아플듯

  • 10. 라다크
    '26.5.8 10:49 AM (121.190.xxx.90)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알고도 안알려줬다면 좀 원망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해자는 복수를 해야 잊어집니다
    과거라고 무조건 잊으라고 하는건 또하나의 폭력입니다.

  • 11. ...
    '26.5.8 10:49 AM (58.29.xxx.185)

    말해서 마음만 아플까요
    아니면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그걸 숨기고 말안한 저한테
    서운한게 클까요

  • 12. ㅇㅇ
    '26.5.8 10:50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지금도 치료받을 정도로 힘든 사람에게 그 사실을 알리면
    그 사람이 너무 고통스러워 자살이라도 하면 어쩌실 건가요?
    사람들마다 대처법은 다 달라요
    원글님은 나 같으면 가해자 신랑측 찾아가 밝히겠다 싶으실지 몰라도
    그럼 그게 피해자에게 도움된다 여길지 몰라도
    더 고통을 키우는 것일수도 있어요
    원글님이 나서서 같이 신랑측 찾아갈 용기와 적극성이 있는 거라면 몰라도 말이죠

  • 13. ..
    '26.5.8 10:51 AM (112.214.xxx.147)

    결혼하는 사람이 학폭 가해자죠?
    제목이..

  • 14. ㅇㅇ
    '26.5.8 10:52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차라리 알리고 싶으면 가해자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시던가요

  • 15. 흠..
    '26.5.8 10:52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저라면 알려요.

  • 16. ㅇㅇ
    '26.5.8 10:53 AM (211.234.xxx.202)

    연락 끊긴 사이라면 굳이 연락까지 해서 알려줄 필요 없지만
    지금 계속 연락하며 지내는데
    알려주지 않는게 전 더 이상한데요
    나중에 알면 기분 별로일거 같아요
    꼭 가서 엎어라라는 의미가 아니더라도
    그냥 넘 자연스러운 화제잖아요
    그걸 비밀처럼 나한테 얘기 안했다고? 뭐지? 그런 느낌

  • 17. 흠..
    '26.5.8 10:53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카톡하고 몇달에 한번 만나는 사이면 아주 친한 사이 아닌가요?
    이 정도 사이라면 전 알립니다.

  • 18. ...
    '26.5.8 10:53 AM (58.29.xxx.185)

    네 가해자는 그냥 동네 아는집 딸
    피해자는 그래도 왕래하는 지인딸

  • 19. ..
    '26.5.8 10:54 AM (106.101.xxx.26)

    가해자 대박난걸 말해주는건 별로이네요. 망한거면 모를까.

  • 20.
    '26.5.8 10:54 AM (211.234.xxx.232) - 삭제된댓글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 21. ---
    '26.5.8 10:55 AM (121.160.xxx.57)

    저라면 알려요.

  • 22. ??
    '26.5.8 10:55 A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끝인가요? 뭔 대박...

  • 23. ㅇㅇ
    '26.5.8 10:56 AM (211.193.xxx.122)

    신랑측에 익명으로 흘리면 되겠군요

  • 24. 이미
    '26.5.8 10:57 AM (61.81.xxx.191)

    피해가족이 알고있을수도?

    어휴 그가해자는 예전이라서 학교기록에도 학폭사실 기록이 없으려나요?

  • 25. ....
    '26.5.8 10:57 AM (58.29.xxx.185)

    신랑측에 제가 연락할 방도는 없어요..

  • 26. ㅇㅇ
    '26.5.8 10:58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학폭은 정말. 영혼살인 이에요
    그런 놈을 물고빠는 트로트에 미친 할매들

    --> 댓글 안 지우면 신고, 정신 차려라 댓글

  • 27. 알리겠어요
    '26.5.8 10:59 AM (223.38.xxx.203)

    저라면 알려요
    2222222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 사는데
    ********************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서운해하고 원망할 듯해요

  • 28. 저는
    '26.5.8 11:00 AM (211.212.xxx.185)

    나쁜 사람은 당대에 벌받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피해자엄마에게 반드시 알려주겠어요.
    내친 김에 신랑쪽에게도요.
    알음알음으로 찾아보면 세상이 좁더라고요.

  • 29. ㄷㄳ
    '26.5.8 11:00 AM (211.46.xxx.137)

    피해자측에는 알려줘야할 것 같아요
    나중에 아는 것보다 지금이 나을 수도 있고요
    피해자인데 그정도 알 권리는 있지 않아요

  • 30. 피해자는 고통
    '26.5.8 11:01 AM (223.38.xxx.84) - 삭제된댓글

    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줘야한다고 생각해요

  • 31. ..
    '26.5.8 11:02 AM (58.182.xxx.59)

    신랑측 아닐봐에야..
    피해자측에는 알리지 마세요..
    신랑측 알면 저같음 알려요
    근데 또 끼리끼리 만나면 "어쩌라고" 이런 반응 나올수도

  • 32.
    '26.5.8 11:02 AM (211.234.xxx.179)

    학폭은 거의 영혼살인 급 범죄 취급합니다
    탑연예인도 과거 학폭 연루되었으면 바로 아웃되잖아요

    성범죄자라면 모른 체 하라는 댓글 달릴까요?
    글쎄요

  • 33. 알려주셔야죠
    '26.5.8 11:03 AM (223.38.xxx.201)

    피해자는 아직도 극심한 고통속에 사는데...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주셔야죠

  • 34. --
    '26.5.8 11:06 AM (152.99.xxx.167)

    아직 연락하는 사이면 알려야죠
    제 친구가 알고도 얘기안했으면 몹시 섭섭할거예요
    알고나서 이후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

  • 35. 신랑집에
    '26.5.8 11:07 AM (4.43.xxx.204)

    알린다. 그 신랑가족은 무슨 죄에요. 그 상것이 얼마나 베베꼬인 것인데.
    그런 것 아래 낳은 애들또한 그런 베베꼬인 미친것들이 나올것이고.
    하긴 그밥에 그나물이니 그 남자또한 어떨지.

  • 36. 선택은 피해자가.
    '26.5.8 11:08 AM (223.38.xxx.65)

    꼭 알려주시고요
    선택은 피해자가 하는거죠222

  • 37.
    '26.5.8 11:11 AM (218.157.xxx.171)

    그렇게 자주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면 당연히 알려야죠. 말 안하고 넘어가면 그분 입장에선 나중에 배신감이 클거에요.

  • 38. ㅇㅇ
    '26.5.8 11:11 AM (110.13.xxx.204)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
    연락하고 얼굴보는 사이에 알면서 얘기안해준다면
    엄청 서운할겁니다 내가 동네를 어떻게 떠났는지 뻔히 아는데

  • 39. 제발
    '26.5.8 11:12 AM (114.205.xxx.88)

    전 절대절대 몰랐음 좋겠어요
    제맘이 더 지옥일거 같습니다
    하지먼 피해자부모님이 행동력 있다 하면
    알려서 뒤집게 하세요
    그거 아니라면 모르게 놔두세요
    가해자가 잘 된다고? 더 속상하고 힘듭니다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 40. ㅇㅇ
    '26.5.8 11:16 A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쓴 본문 내용과 나중에 단 댓글이 너무 달라서요
    헷갈리게 쓰신 부분이 많네요
    댓글 쓴 것처럼 자주 연락하는 거면 친한 친구나 다름 없잖아요
    그냥 이사 간 지인이 아니고요
    그래서 굳이 개입할 필요 없다 생각들었는데요
    무슨 또 가해자 부모니 뭐니 어휴...
    아 그래서 위해 트로트 할매 소리까지 한 건가?
    댓글 좀 가려 씁시다
    나랑 의견 다르다고 막말에 비아냥에...

  • 41.
    '26.5.8 11:18 AM (210.103.xxx.8)

    알려주세요.
    내자식이 지금까지 그상처에서 못벗어난다면
    결혼식장 입구에서 팻말들고 시위합니다..

  • 42. 둿담화라니?ㅠ
    '26.5.8 11:18 AM (223.38.xxx.65)

    아무득없는 뒷담화 하지마시길요
    ????????????????????????????

    이게 그냥 뒷담화라고 할일이 아니잖아요
    피해자는 학폭 당하고 그동네에서 이사까지 떠나고
    아직도 정신과 치료받으면서 고통받고 지낸다잖아요

    당연히 피해자 가족한테 알려줘야할 상황이죠!

  • 43. .....
    '26.5.8 11:19 AM (112.145.xxx.70)

    왜요?
    님이 굳이? 남의 일에?

  • 44. ...
    '26.5.8 11:20 AM (223.38.xxx.164)

    ㄴ연락하고 지내는 사이니까
    꼭 알려줘야죠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배신감 느낄거예요

  • 45. 그런인간
    '26.5.8 11:21 AM (223.39.xxx.131)

    개쓰레기들은 꼭 그에상응하는댓가를
    죽기전이라도 꼭치뤘으면 좋겠어요
    한사람의삶을 피폐하게해놓고
    저만잘살겠다???? 하긴 상대배우자가
    똑같은부류거나 사람눈보는멍청한놈이거나
    반드시 죄받기를바랍니다

  • 46. 하루만
    '26.5.8 11:22 AM (61.39.xxx.97)

    제 생각에도 신랑측에다가 알리는 게 맞다고 봐요.
    요새 인스타 sns 연결이 다 돼 있어서 찾으려고 하면 찾지요

  • 47. ..
    '26.5.8 11:23 AM (122.40.xxx.4)

    참고로 피해부모에게 알려주면
    절대절대 곱게 안둘꺼긴 해요///////////

    이런 상황이면 알려줘야죠..그냥 더 힘들어만 할 상황이면 알려줄 필요 없지만..

  • 48. ..
    '26.5.8 11:26 AM (114.205.xxx.179)

    흘러지나가듯이라도 얘기해줄거같아요.
    상대가 응징하려한다면 구체적인 결혼장소날짜 묻거나 하겠지요.
    너무 개입하는건 그렇고 스쳐지나가듯이라도 안알려주면 저같으면 님 손절칠거같아요

  • 49. ...
    '26.5.8 11:27 AM (1.237.xxx.240)

    자주 연락하는 사이면 저라면 알려줍니다
    복수할지 선택은 그들이 하는거죠

  • 50.
    '26.5.8 11:31 AM (211.209.xxx.82)

    저라면 알려줍니다

    오히려 안알려주면
    나중에 서운하고 화날듯 합니다

    방관자 같다는 생각이 들것같아요

  • 51.
    '26.5.8 11:32 AM (223.38.xxx.226)

    꼭 알려줍니다!
    제가 엄마라면
    그 결혼식 깽판치고 옵니다!!!!!!!

  • 52. 내자식이라면
    '26.5.8 11:38 AM (223.38.xxx.2)

    내자식은 학폭 당해서
    동네도 이사가야했고
    정신과 다니면서 정상 생활도 못하고 있는데
    안알려주는 상황이라면
    손절할거 같습니다

    피해자 가족에게 알려서 선택권을 주세요!!!

  • 53. 선택권을 주세요
    '26.5.8 11:58 AM (49.164.xxx.125)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2345678910

  • 54. ....
    '26.5.8 12:01 PM (211.234.xxx.254) - 삭제된댓글

    알리고 싶다면
    가해자쪽 신랑이나 시부모 될 사람한테나 알리지
    피해자 가족에게 왜요?

  • 55. ..
    '26.5.8 12:17 PM (223.39.xxx.233)

    절대 곱게 결혼하게 안둘 수 있는 피해자 부모라면 더 알려야죠. 가해자도 눈물 좀 흘려봐야 하지 않겠어요?

  • 56. 알려주고싶은건
    '26.5.8 12:28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본인욕구죠.
    안알려줬다고 서운할거란건 합리화.
    그냥 님 마음대로하세요. 명분찾지말고

  • 57. 가증스럽
    '26.5.8 12:3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글만봐도 피해자보다 가해자스러운
    덮어놓고 후려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 58. ㅇㅇ
    '26.5.8 12:34 PM (14.48.xxx.193)

    피해자에게 알려주는게 어때서요
    결혼식은 누구에게나 알릴려고 하는거잖아요
    안친한 원글님귀에도 들어갔는데 다른사람들이 아는게
    문제있나요

  • 59. 가증스럽
    '26.5.8 12:3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
    덮어놓고 후려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 60. 가증스럽
    '26.5.8 12:37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이네요
    덮어놓고 후려치기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 61. 가증스럽
    '26.5.8 12:38 PM (1.222.xxx.117)

    알리지 말라는 분들 학폭 가해자 부몬가요
    내딸이 이런일 당했다면 가만 있을건가요2222

    여기도 가해자부모 있겠죠

    명분? 합리?
    누군가 고민을 핑곗거리 정당성 찾기로 만드는 수준
    딱 가해자스러운 사고방식이네요
    덮어놓고 후려치기나 하고

    죄는 있으니 큰소리는 못내고 니맘대로 하라는거
    아주 못된잡ㄴ들이나 할 소리

    최소한 지인 피해자에게 알려는 주세요

  • 62. 전하는거찬성
    '26.5.8 1:00 PM (112.155.xxx.109)

    피해자부모가 사실을전해듣고 괴로움만 가중된다면
    말안하지만
    님이 글에쓰셨듯 이번일로 피해자부모가 난리칠수있고
    그로인해 가해자에게 스크래치낼수있고
    조금이라도 화풀이에 도움된다면
    전해주는거 찬성입니다

  • 63. 가해자사고라고
    '26.5.8 1:03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모는 피해자코스프레 인간 있네요.
    세상 그렇게 이분법으로 살면 편하죠?
    나도 학폭당했었어요. 가해자편드는게아니고. 정의를 위한척 나대지말란겁니다. 인간은 다 똑같으니까

  • 64. ...
    '26.5.8 1:16 PM (39.7.xxx.35)

    피해자 가족이 대응할 여력이 있다면 꼭꼭 알려주고,
    아니면 모른 척 해야죠.
    가해자 결혼이 깨지고 나락 가길 빕니다.

  • 65. 찔리는가?
    '26.5.8 1:19 PM (1.222.xxx.117)

    세상 그렇게 이분법으로 살면 편하죠?
    나도 학폭당했었어요. 가해자편드는게아니고. 정의를 위한척 나대지말란겁니다. 인간은 다 똑같으니까
    ㅡㅡ
    학폭은 피해자vs가해자 존재하는 사건이죠.
    당연한 이분을 다각으로 봅니까?
    무슨 이유있는 피해자라 있다는건지?

    사실을 말하는것도
    정의를 위한 척ㅡ질이라니 나대는건
    학폭 당했다는 인간 코스프레하는 당신이 하고 있어요

    인간이 다 똑같다?
    피해자랑 가해자 뭐가 같아요?
    이것도 딱 가해자스러운 마인드

    피해자 측 입장에서 하는게 척 질이라는건
    본인이 척질 하고 산 인생이겠죠
    학폭당했다는 인간이 척질이라?
    가해자도 가해자척질이라 할 인간

  • 66. 피해자호소인씨
    '26.5.8 1:22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 67. 피해자호소인씨
    '26.5.8 1:23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최소한 님 행동만봐도 당신은 가해자 부모스런 사고방식
    말이나 똑바로 해요

  • 68. ㅎㅎ
    '26.5.8 1:24 PM (61.254.xxx.88)

    알려주셔도 좋을듯~

  • 69. 찔리긴개뿔
    '26.5.8 1:24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 70. 학폭 호소인씨
    '26.5.8 1:25 PM (1.222.xxx.117)

    인간이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인간이 다 똑같아서?
    가해자이면서 학폭 피해자라 하는군요

    최소한 님 행동만봐도 당신은 가해자 부모스런 사고방식
    말이나 똑바로 해요. 누가봐도 당신 워딩 가해자스러우니깐

  • 71. 118.235
    '26.5.8 1:26 P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ㅡㅡㅡㅡ
    워딩 참 저질스럽네

  • 72. 가해자라고
    '26.5.8 1:26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몰아야 본인이 피해자로 기세등등해지니깐

  • 73. 118.235
    '26.5.8 1:28 PM (1.222.xxx.117)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플래카드를 들던 하지말란게아니고 원하는대로 하라고. 거창한 이유 갖다붙이지 말라고.
    세상에 백프로란건없어
    ㅡㅡㅡㅡ
    워딩 참 폭력적이고 저질스럽네
    이러거도 사람이 똑~ 같다고?

    가해자는 이유가 있어도
    피해자에게는 이유가 없어

  • 74. 흠..
    '26.5.8 1:3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ㅇㅇ 다 거기서 거기라고 하니가 그냥 하세요.
    사람 몇명 몰고가서, 결혼식장에서 학폭했다며? 수근거리기만 해도 될듯.

  • 75. 뭐래
    '26.5.8 1:33 PM (211.234.xxx.10)

    118씨
    학폭피해자라 해야 기세등등해지니
    학폭 피해자 코스프레 하신거 본인 이야기죠
    정상인이면 억울함 말하지
    피해자 측을 기세등등식으로 표현 하지 않아요
    지금 댓글만봐도 배째라 가해자 스럽네요
    '배때지를 칼로쑤시든' 이게 정상인이 할 소리 아니네요

  • 76. ..
    '26.5.8 1:37 PM (106.101.xxx.113)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불륜하는 사람들 봐도 사람들이 말해주지 마라. 못본척 해라 그러는 거랑 비슷해요.
    괜히 말꺼냈다가 남의 원망 살 일 생기면 뒷감당은 말한 사람이 다 치러야하니까요.

  • 77. 왜날
    '26.5.8 1:41 PM (118.235.xxx.133) - 삭제된댓글

    가해자로몰아?ㅎㅎ 난 너무나도피해당했고 가해자들 면상에 염산뿌리고 산채로 불태우고싶은데? 가해자 벌하라 이거에요.찬성찬성찬성. 근데 정의로운척은 말란거야.

  • 78. 정신과 진료까지
    '26.5.8 1:45 PM (223.38.xxx.122)

    받는다잖아요
    학창시절 학폭 트라우마가 지금까지 심한가봐요
    피해자측에 알려주세요!

  • 79. 응보
    '26.5.8 1:45 PM (182.226.xxx.155)

    응보의 결과는 나타나야 합니다
    저라면 현재 아파하는 피해자의 맘이
    조금이라도 덜하기를 바라는맘에서라도 알립니다
    선택은 피해자부모의 선택이구요.

  • 80.
    '26.5.8 1:47 PM (222.100.xxx.50)

    저라면 알립니다
    흘리듯이 애기할듯요
    어차피 나중에 다 알게 됩니다

  • 81. ...
    '26.5.8 1:50 PM (211.219.xxx.121)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222

  • 82. 알려야
    '26.5.8 1:52 PM (1.225.xxx.83)

    피해부모가 나중에 이 결혼사실을 알면, 원글님이 자신에게 말해주지 않고 넘어간걸 알면 많이 섭섭해할것 같아요

  • 83. 알려야
    '26.5.8 1:53 PM (1.225.xxx.83)

    님네 동네 지인 건너건너 카톡으로 청첩장 전달 받으면 거기 신랑쪽 정보 있을거고요

  • 84.
    '26.5.8 2:18 PM (121.164.xxx.157)

    관건은 피해자 부모가 응징할 행동력이 있는 분이면 알리시고,가해자는 잘 사는데 내자식은 망가졌다고 한탄만 하고 끝내실 분이라면 결혼소식에 더 낙심하실테니 안알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신랑에게만 알리면 덮고 결혼할수도 있으니 시부모에게도 알리는게 응징의 효과는 있겠구요.

  • 85. 드라마보니
    '26.5.8 2:25 PM (59.7.xxx.113)

    신랑측 하객이나 부모가 화장실 갈때 따라 들어가서 수다떠는 척 알리기도 하더군요.

  • 86. ㅣ거머임??
    '26.5.8 2:53 PM (4.43.xxx.204)

    남의 잔치에 흙뿌리고 싶은 데 내 손 더럽히기 싫은 거라면 말씀해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나서지는 않는 게 좋죠.
    ///////////
    82에도 가해자맘들 상주하더만 아주 부들부들 하는구나.
    찔리나봐?

  • 87. 가해자봐라
    '26.5.8 2:57 PM (4.43.xxx.204)

    내새끼 한학기동안 쳐 때린 기록들 내가 지금도 다 가지고 있다.
    그거 언제든지 ㅗ픈할거야.
    가해자부모들 아주 변호사 사서 벼라별 짓거리 다 했드라?
    근데 그거 못지워.
    처음부터 경찰서에 신고부터 시작했거든.
    경찰 신고부터 가해자부모 집에온거 고소해버리고 그거 다 있다?
    우리애 진술한거 한 장도 안버리고 다 보관중이야.
    후후후.
    기대해.
    니 새끼들 결혼식때 뿌릴거야.
    사실적시어쩌구? 개값 물지 뭐.

  • 88. . . .
    '26.5.8 3:10 PM (220.118.xxx.179)

    제가 님 입장이라면 알립니다.
    그리고.내가 피해자부모 입장이라면 어떤 식으로든 신랑부모와 연락해서 과거 사실을.알릴겁니다. 결혼이 어그러지든 결혼은 하게 되어도 시부모에게 평생 눈치보며 살게되든 죄값은 받아야지요.

  • 89. 꼭 물어봐주세요
    '26.5.8 4:05 PM (210.179.xxx.100)

    가해자소식들은게 있는데 혹시 알고싶은지.

    알고싶다고하면 전해주시고, 아니라면 말안하시면 되지요.
    저라면 알려주는게 너무 고마울 것 같아요.
    제 자식이 저렇게 힘들다면, 가해자도 조금은 아프면 좋을것 같아요.
    인과응보가 이뤄지는 세상이였으면 좋겠어요.

  • 90. 00
    '26.5.8 4:05 PM (61.77.xxx.38)

    저라면 알려요
    2222222

    피해자는 아직도 정신과 진료도 받으며
    힘들게 사는데
    ********************
    안알려주면 나중에 피해자 가족이
    서운해하고 원망할 듯해요 222222222222222

  • 91. 저는
    '26.5.8 4:09 PM (211.235.xxx.30)

    알릴거같아요

    피해자가족 밥먹는사이라면

    엄마한테
    그냥갑자기알리진마시고

    그집안소식이있는데 알려줘도될까라고
    그 나중에 알게되면 속상할듯.....

  • 92. 0000
    '26.5.8 4:15 PM (58.78.xxx.153)

    알려줘야져 가해자 결혼상대자에 언질을줄거에요 그쪽이랑 인연이 끊어진다해도 알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93. oo
    '26.5.8 4:15 PM (221.139.xxx.136)

    피해자 가족에게 꼭 알려주세요.
    가해자도 당해야 그 심정을 알겠지요.
    결혼식장 뒤집어 놔야해요.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94. ...
    '26.5.8 4:21 PM (112.151.xxx.19)

    알리세요 선택은 피해자 몫

  • 95. ㅇㅇ
    '26.5.8 4:37 PM (122.101.xxx.31)

    알리고 같이 가서 힘을 보테주세요(저라면 이렇게 할듯요)
    전 멀리서 학폭녀 불행을 빌어드릴게요

  • 96. 그걸
    '26.5.8 4:5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왜 님이 하죠...?

    가해자가 망해야 되는 건 맞지만

  • 97. 눈꽃
    '26.5.8 4:56 PM (116.120.xxx.193)

    피해자가 아직도 치료중이라면
    당연히 알려야할 것 같아요.
    어떻게 행동할지는 그다음부터는
    그분들의 의사이고
    님이 알고있는데 모른척한다면
    저라면 님이 공범기분들 것 같아요.

  • 98. 반드시
    '26.5.8 4:56 PM (1.224.xxx.84)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아직도 정신과에 고통스러운데.
    가해자가 왜 당당하게 잘 사냐구요
    피해자도 원한을 풀어야 한다고 봅니다.

  • 99. 무조건
    '26.5.8 5:09 PM (117.111.xxx.224)

    알립니다.

  • 100. 순이엄마
    '26.5.8 5:12 PM (183.105.xxx.212)

    제가 그 엄마라면
    원글님이 말하지 않고 넘어가면
    원글님에게도 정 떨어질듯. ^^;;
    다 괜찮아도 자식문제는 절대 절대 괜찮지 않은게 엄마잖아요.

  • 101. 인스타 알면
    '26.5.8 5:13 PM (118.235.xxx.73)

    금방 찾을걸요

  • 102. ㆍㆍ
    '26.5.8 5:15 PM (211.234.xxx.156)

    제 딸이 피해자라면 안알려준 님이 원망스러울것 같아요
    식장가서 유인물 뿌리고 뒤집어 엎을거예요
    경범죄 처벌 받고 말죠
    내자식 인생을 망쳤는데

  • 103. 제미나이
    '26.5.8 5:19 PM (118.235.xxx.203)

    한테 물어보니 기똥차게 대답해주는군요

  • 104. 당연히
    '26.5.8 5:20 PM (106.101.xxx.142)

    알려야죠
    이건 원글님이 마음대로 .
    알리고 말고할 사안이 아니에요
    피해자가 당연히 알아야 해요

  • 105. 순이엄마
    '26.5.8 5:20 PM (183.105.xxx.212)

    후기 작성 부탁드려요.
    아. 그 피해자 안쓰러워서 화가 납니다.
    인과응보가 있다는 말을 믿고 싶어요.

  • 106. 글쎄요
    '26.5.8 5:25 PM (61.43.xxx.159)

    본성이 어디 가겠습니까..
    놔 두시고 지켜보세요.
    제 아는 분도 학폭가해자 인데.. 재혼까지 난리치고 살지만..
    잘나가던 남편 회사 망했던데요..
    남 인생 망치는 사람은 어딜가든 남 피해 주고 삽니다…

  • 107. ..
    '26.5.8 5:37 PM (39.7.xxx.231)

    저라면 모바일이든 종이든 청접장 받으먄 그거 보여주면서 알릴랍니다 그냥 결혼만 알려선 뭐 피해자도 해볼수 있는게 없잖아요 신랑 이름이나 시부모 이름과 주소라도 알아야 피해자가 뭐 알리든 조용히있든 생각해보고 결정하겠죠 난 그냥 청첩장 받았다고 알릴것뿐이고요

  • 108. ..
    '26.5.8 5:38 PM (39.7.xxx.231)

    한달에 한두번이나 카톡하고 가끔이라도 지속적으로 밥먹는 지인인데 아무말 안해주면 이게몬가 나중에 알면 원망스러울듯요 아직도 정신과치료중인데요

  • 109. ....
    '26.5.8 5:57 PM (58.29.xxx.185)

    연락해서 알려드렸네요

  • 110. 잘하셨어요
    '26.5.8 6:23 PM (223.38.xxx.21)

    학폭가해자는 벌받아야 합니다.
    피해자는 평생 트라우마로 지내 정상생활 못합니다.

  • 111. ...
    '26.5.8 6:29 PM (115.143.xxx.192)

    잘했어요
    저런것들이 자기랑 반대인 호구는 또 잘 잡아 남자도 꼭 비슷하다고 볼수 없어요
    암튼 저람 피해자에게 얘기해주고 하고픈대로 하게 하겠어요
    저도 웬만한 학폭은 당해봤는데 아직까지 정신과 다닌다는건 크게 당했다는거에요

  • 112. ㅇㅁ
    '26.5.8 6:42 PM (122.44.xxx.103)

    제가 학폭피해자의 엄마라면 꼭 알려줬으면 좋겠습니다

    님이 알고도 안알려줬다면 좀 원망할거 같습니다222

  • 113. oooooooo
    '26.5.8 7:02 PM (218.236.xxx.234)

    말햐주세요. 나중에 알게되먄 서운할 거 같아요. 가서 뒤집고 말고는 피해자의 선택이고 알려는 주세요

  • 114. ....
    '26.5.8 7:34 PM (119.200.xxx.183)

    하....굳이요. 과거는 잊고 잘살거라... 결혼 감행한다면 피해자는 소식듣고 더 가슴 아파 할거 같아요. 그냥 모르게 두시는게 낫지 않았을까요. 굳이 피해자가 또 다른 고민과 분노에 파르르 떨게끔 소식을 굳이 전하게 하는 역할을 하셔야했을까... 저라면 안해요.

  • 115. ....
    '26.5.8 7:45 PM (121.168.xxx.172)

    과거를 잊지 못하고 치료를 받는데..
    가해자는 행복한 결혼을 한다?

    그런데 남의 잔치 재뿌리는 거니까
    가해자보다 더 가까운 피해자에게 입 다물라?

    진짜 이렇게 침묵을 강요하는 사람들 때문에
    가해자들이 활개를 치죠!

    자기 아이가 피해자라면...그리고 아직도
    그 고통을 못벗어나고 있다고 생각해봐요

    가해자가 행복하게 사는 거 보면 힘드니까
    아무 소식 듣지 않고 내 아이의 고통만 지켜보고 싶나요?

    저라면 할 수 있는 응징을 해서라도
    그 아이가 벌받게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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