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7985
정형근 한나라당 의원은 17일 저녁 해명서를 내고 서울 시내 호텔방에서 40대 유부녀와 동석한 것에 대해 "묵주를 전달받기 위한 것"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동석했던 여성이 법적대응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동인(同人: 동석했던 여성)이 그 묵주를 전달해 주기를 원했고 전달장소인 잠실 H호텔로 가는 길에 본인에 대한 고문 시비 등 제반 상황에 대해 함께 토론하기 위해 중앙위 청년위원장인 이영수씨도 객실로 오라고 했다"며 "먼저 도착한 본인이 동인의 객실로 스스럼없이 가게 되었다"고 사건의 경위를 설명했다.
정 의원은 또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과 40대 여성이 객실에 단둘이 함께 있다고 주장했던 남자를 이(李)모씨로 지칭하고 "현재 동인은 이모 등에 대해 법적 대응조치를 강구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검사 출신 김학의가 이거 보고 배웠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