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작은 할머니 부고장이 왔는데, 가야되나요?
작은할머니랑 우리엄마 나이가 4살 차이네요... 다들 90대 , 작은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시고 (그땐 나한테까진 연락이 없었음.)
우리엄마한테 얼마나 어른 행세를 했는데...( 작은할머니는 막내작은할아버지 부인) 우리 엄마는
셋째집 맏며느리...
그냥 우리형제들중 한명(남동생)이 대표로 가도 되는거죠?
친정 작은 할머니 부고장이 왔는데, 가야되나요?
작은할머니랑 우리엄마 나이가 4살 차이네요... 다들 90대 , 작은 할아버지는 이미 돌아가시고 (그땐 나한테까진 연락이 없었음.)
우리엄마한테 얼마나 어른 행세를 했는데...( 작은할머니는 막내작은할아버지 부인) 우리 엄마는
셋째집 맏며느리...
그냥 우리형제들중 한명(남동생)이 대표로 가도 되는거죠?
동생편에 부조만 조금 보내세요.
그 연세면 고인 후손도 많을텐데요.
대표만 가고 그 편에 10만원 정도 보내시면 될 듯...
솔직히 오랜기간 왕래가 없었고, 나중에 원글님 어머니 부고 보낼 생각도 없으면 안가도 뭐...
남동생만 가면 충분해요.
상주가 원글님 당숙인데 사실 거기까지는 부모님대에서만 챙겨도 된다고 봐요.
남동생도 가기 싫을텐데...좀 불쌍하네요.
작은할아버지가 남의 제사에 감놔라~배놔라~ 하는 사람이고, 우리 아버지가 그래도 집안 어른이라고 작은할아버지 할머니 대우를 해주셨는데, 지금보니 할아버지랑 아버지도 나이 차이가 그리 많은건 아니었네요. 작은 할머니가 우리엄마보다 한 10살은 더 많을줄... ㅎㅎ
보통은 대표로 1인 가지만 싫은 사이면 안가도 상관없어요
그쪽도 안오면 되니까요
어째튼 나이와 무관하게 항렬대로 하는거고요.
작은할머니가 부모님께는 숙모님이니까 부모님이 가셔야죠.
혹시 편찮으시거나 하면 원글이나 형제가 대표로 가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