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 알려주기싫어한다는거 알고있는데
카운팅 하나 보탰으면
적극적 서류전형 서류에 일조를 했으면
면접시간은 좀 쪼개서 알려주시길요
물론 일 알려주기싫어한다는거 알고있는데
카운팅 하나 보탰으면
적극적 서류전형 서류에 일조를 했으면
면접시간은 좀 쪼개서 알려주시길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힘내세요.
여성**재단 사무보조 서류전형 통과 면접보러 9시까지 오라기에
갔더니 면접은 12시 30분에 보더군요.
앞에 직군 면접시간은 한정없이 늘어지고....
아침부터 부산떨고 8시 30분에 도착해 4시간 기다려서 자기들도 지쳤는지
대충 1분보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하고 나왔습니다.
경력단절로 오랜기간 기회가 없던 사람 면접에 불러줘 감사한 마음으로
새벽부터 준비해 미용실 드라이까지 하고 30분 전에 도착해서 준비하고 있었다.
4시간 기다려서 마지막에 볼 것 같았으면 시간을 배분해서 면접자들을 배려해 줄 순 없었냐.
아침도 먹지않고와서 점심까지 기다리려니 너무 배가 고팠다.
나는 맨 마지막이니 이런 소리 할 수 있는거고 채용에 기대가 사라졌다.
당신들은 돈 받고 여기와서 면접관으로 앉아있는거지만 저 밖에서 기다렸던 모든 사람들은
자기 돈 쓰고 시간 쓰면서 4시간이나 기다린거다.
심지어 나는 오전 시터도 고용해서 쓰고 왔다.
다음부터는 을인 지원자들도 배려해서 면접시간 고려해 달라 했습니다.
담당자가 따라나오며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여성재단??? 쥐뿔...
멋있네요! 면접관 앞에서 당당히. 여성재단 어쩌구인데 저렇게 배려가 없다니. 후진적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