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 짧은 원작을 모티브로
호퍼의 밤을 지새우는 사람들을 배경으로하여
4명의 감독이 앤솔로지(옴니버스)로 만들었다는 한국영화
1. 김종관(변신)
2. 노덕(업자들)
3. 장항준(모두가 그를 기다린다)
4. 이명세(무성영화)
저 폭력 영화 거의 안 보는데
이 영화의 피는 과장된 비유로 보여서
끔찍한 느낌이 아니라 정신의 어느 방이 정리된 기분이 들었어요
반전 재밌고
심은경은 물론 모든 배우들의 연기가 너무나 훌륭하고
은유는 멋들어지고, 영상과 대사는 코믹
한국영화 수준
놀라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