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 어르신 파킨슨병으로 손을 덜덜
떨어도, 기저귀 차고 입주요양사가 상주하여도.
어르신보면 돈욕심은 끝이 없네요.
주위 어르신 파킨슨병으로 손을 덜덜
떨어도, 기저귀 차고 입주요양사가 상주하여도.
어르신보면 돈욕심은 끝이 없네요.
자세히 설명 좀 해봐요
뭔 사연인지..
같이 오는경우 있고
치매 증상중 하나가 돈에 대한 집착과 의심(훔쳐갔네 하는)으로 알고 있어요.
돈이 효자니까요
돌아가시기 일주일전까지도
아들이 관리해주고 있는 통장돈(본인이 걸을수가 없어서)
내돈 내돈 다 어쨌냐고 ?
돈 내놔라!!
맨날 악을 써댔는데도 일주일후 돌아가심
그것보고 돈에 대한 집착이 심한 사람은 죽는 순간까지도 ㅠㅠ
파킨슨병앓고 돈돈그래봤자 머가남을까요
죽을때 돈싸들고 가지도못하는데
진짜 적당하게사는삶이 가장 좋은거같아요
삶을 지탱해주는 유일한 줄인걸요
그게 그렇게 관련이 강한 요인이예요? 당장 죽는 병도 아니고 파킨슨 걸렸다고 다른 사람이 되지는 않죠
내일모레 당장 죽는다해도 생의 의지를 불태우는 사람 많은데 파킨슨이 뭐 고혈압 당뇨보다는 심하겠지만 당장은 아니니까요
파킨슨인데 돈까지 없으면 더 지옥일텐데요.
이상운동증 오면 수술도 해야하는데..
파킨슨 걸리면 있는 돈 다 나눠주고 죽을날만 기다려야 하나요?
어떤 관계세요?
파킨슨 증세예요. 의심.
환자나 고인을 나쁘게 얘기하지 맙시다.
파킨슨 환자면 거동도 힘드실텐데 돈이라도 있어야죠.
파킨슨이 죽는병은 아니라고 여겨서 일듯
친구도 파킨슨인데도 하나도 안변해요
욕심바글바글
늘 자식자랑 돈자랑
동네방네 병자랑 모든사람 사귀려고 하는거보고
놀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