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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화장실에 생리대 버려 한소리 들은 며느리

사연 조회수 : 3,882
작성일 : 2026-05-07 18:04:37

https://www.instagram.com/p/DYBU9VRkbsZ/?igsh=ZDRjMWNrMHZseDRt

 

 

사연 퍼왔습니다

 

결혼하고 남편 첫생일...

토요일은 남편과 보내고

일요일은 시댁가서 밥먹었는데

저녁먹고 술한잔하며 좀 오래있었는데

월경일과 겹쳐 두번정도 생리대를

고히 새생리대 껍질에 감싸서 버렸답니다

 

그런데 시어머니가 주방으로 부르더니

"너는 부끄러운줄 모르니?

생리대를 휴지통에 버리지 말고

따로 챙겨가야지! 

여자가 조신하지 못하니?

너 결혼전에도 그냥 버리고 가길래

한마디 하려다 말았다

시댁 어려운줄 모르냐"고 꾸짖었답니다

 

며느리는 무슨말인지 당황스러워 대꾸도 못하고

그냥 서 있었답니다

 

이런것도 조심해야 하나요?

 

IP : 1.236.xxx.93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치다
    '26.5.7 6:06 PM (220.78.xxx.44)

    전 우리집에서도 껍질에 싸고 휴지로 한 번 싸서 버리지만.
    시어머니 그냥 트집을 잡고 싶어서 그런 거 같아요.

  • 2. ㅇㅇㅇ
    '26.5.7 6:07 PM (210.183.xxx.149)

    ㅁㅊㄴ이네요
    결혼전에 얘길했음 조상신이 도운건데;;;

  • 3. 싫어요
    '26.5.7 6:08 PM (1.229.xxx.73)

    공중화장실에서도 둘둘말린 생리대는 보기 싫어요
    토나와요

  • 4. ...
    '26.5.7 6:08 PM (122.38.xxx.150)

    저라면 싸서 가져왔을것 같아요.
    내꺼 거기 두고 오기 싫어서

  • 5. ...
    '26.5.7 6:09 PM (211.36.xxx.218)

    공중화장실 아니고선 비닐에 싸서 챙겨옵니다
    근데 요즘도 집 화장실 변기 옆에 휴지통 두나요?

  • 6. 요즘
    '26.5.7 6: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화장실에 휴지통을 두는군요..

  • 7. 같은
    '26.5.7 6:12 PM (182.211.xxx.204)

    여자로써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시어머니
    너무하시네요. 저도 시어머니 될 사람이지만...

  • 8. 남의
    '26.5.7 6:12 PM (118.235.xxx.200)

    생리대 치우면 토나오긴해요 둘둘말려 있어도
    시모 기저귀 휴지통에 있음 싫을거고요
    저는 시가가서 애 기저귀도 다 싸왔어요

  • 9. ㅇㅇ
    '26.5.7 6:12 PM (175.114.xxx.36)

    아니 무슨 병균덩어리도 아니고 가족이라면서 그 쓰레기도 못버리게 하나요? 여기 가방에 싸들고 다니신다는 분들 비위도 좋네요 ㅋㅋ

  • 10. ..
    '26.5.7 6:13 PM (115.138.xxx.59)

    시어머니가 며느리가 방문 못하게 하려고 하는거죠.
    생리대 싸서 쓰레기통에 버리죠.
    안싼것도 아니고.. 웃기는 시어머니네.
    조신은 무슨.. 지나 조신하게 있지..여기 댓글들은 집가서 화장실 가야지 공중화장실에서 토나온다고 하질 않나.. 참 힘들게도 사네

  • 11. ..
    '26.5.7 6:13 PM (118.235.xxx.159)

    시어머니가 우리집와서 생리대 버리고 가면 진짜 치우기 싫을거 같아요.

    결혼전에 남친집 가서 생리대 버리고 오는 건 조심해야지 거기서 생리대 갈았음 싸와야죠

  • 12. ..
    '26.5.7 6:15 PM (117.110.xxx.137)

    그걸 싸서 가져와요? 종량제비닐에 버림될것을
    시집에 가는날 저 생리하는거 어찌 알게 되더니
    시어머니 아주 못마땅하게 쳐다보더라구요
    뭐라고 했는데

  • 13. ,,
    '26.5.7 6:16 PM (211.208.xxx.21)

    화장실에 버리면 그거 누가 치우는지 생각하면
    도저히 두고 못 오겠더라구요

  • 14. 시어머니
    '26.5.7 6:16 PM (106.192.xxx.196)

    생리대 괜찮으시다는 분들 시어머니 요실금 기저귀 우리집에 버리고 가시면 어떠시겠어요

  • 15.
    '26.5.7 6:17 PM (112.146.xxx.207)

    공중화장실에서 둘둘 말린 생리대가 토 나온다는 분은 본인이 예민하다 못해 이상하다는 걸 아시기 바랍니다.
    그럼 둘둘 말린 게 싫으시면 펴진 게 좋으신가요?
    공중화장실은 그런 거 버려도 되는 곳입니다!

  • 16. ..
    '26.5.7 6:18 PM (221.162.xxx.158)

    생리할땐 남의 집에 안가는수밖에요
    그 시모도 며느리 생리하면 집에 부르지 말고요
    자기가 싸오면 그걸 가방에 넣어요? 냄새나게
    아니면 비닐봉지 들고 차에 타요?
    안가면 됩니다 저는 생리대 들고 다녀야하면 집밖에 안나갈거예요

  • 17.
    '26.5.7 6:18 PM (118.223.xxx.159)

    저걸 들고 와야한다고요?
    며느리올때는 휴지통을 숨기세요 어머니
    똥 묻은것도 아니고 껍질에 싸서 버리면 뭐 그리 표나나요
    휴지통을 ㅡ뒤져보나봐요

  • 18. ㅇㅇ
    '26.5.7 6:18 PM (14.48.xxx.193)

    시어머니가 앞으로 보지말자는거네요
    어려운 시댁은 발길을 끊어야죠
    왜 사서 고생하겠어요

  • 19.
    '26.5.7 6:20 PM (118.223.xxx.159)

    요실금팬티 휴지통에 버리면 휴지통비닐갈때 그냥 버립니다 적당히 하세요

  • 20. 이해가
    '26.5.7 6:20 PM (220.127.xxx.59)

    쓰레기통을 통째로 비우지 누가 일일이 꺼내서 버릴 일이 있나요?
    들고와야한다는 생각을 도저히 이해못하겠네요???

  • 21. 어머 너무 웃김
    '26.5.7 6:21 PM (1.229.xxx.73)

    둘둘 말린 것도 싫다는데
    펴진 게 좋냐고요?
    두뇌가 어떻게 생겼으면 맥락이 그렇게 튈 수ㅜ있죠?
    가지가지네요

  • 22. 오우 노우
    '26.5.7 6:21 PM (223.190.xxx.228)

    그 꼴 보기싫어서 다들 화장실에 휴지통 안두는거 아닌가요.
    저는 싫어요. 생리대도 기저귀도.

  • 23. ...
    '26.5.7 6:23 PM (219.255.xxx.142)

    저는 싸서 들고오기는 했는데 (더럽다는 느낌보다는 젊은 여자는 나 뿐인데 생리중 이란것 시어른들이 아는게 싫어서요), 그렇다고 그걸 싸들고 가야한다고 타박하는건 생각도 못했어요.
    시어머니 요실금 기저귀도 벌겨놓고 간 건 아니고 잘 처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렸으면 된거지 싫고 좋고가 어디있어요?

    더구나 요즘 젊은 세대는 생리에 대해 옛날처럼 쉬쉬하지 않아요. 생리결석 자연스럽게 신청하고, 저희 남편 저랑 같이 위생용품 바우처로 딸네미 생리대 사러 갑니다

  • 24. 별나다
    '26.5.7 6:24 PM (1.231.xxx.185)

    휴지통이 휴지버리라고있는건데
    휴지통 뒤지는거
    변태같아요

    남의 생리대 둘둘말아버린것까지
    참견하다니

  • 25. 휴지통에
    '26.5.7 6:25 PM (219.255.xxx.120)

    버렸다고 나와있고 그럼 누군가가 꺼내서 버려야 하는건데요? 저라면 비닐봉지에 넣어서 묶어서 내집에 가지고 가요

  • 26. ...
    '26.5.7 6:25 PM (1.227.xxx.206)

    무슨 강박증 환자들 같아요

    다 쓴 생리대를 왜 가방에 넣고 다녀요?

    결벽증도 아니고

  • 27. .
    '26.5.7 6:25 PM (221.162.xxx.158)

    자기집 휴지통 뒤져보는 사람많나봐요
    요실금기저귀버리면 그 위에 다른 쓰레기도 버리겠죠
    아무리 자기집이라지만 휴지통에 뭐들었는지 들여다보고있다니 엽기가 따로없네

  • 28. 씨옵니다.
    '26.5.7 6:26 PM (211.234.xxx.25)

    생리할때는 비닐 가지고 다른사람집 방문하고
    싸옵니다

    요즘 휴지 다 녹는거라서.
    생리대 남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싸와요.

    내가 며느리라면
    시어머니랑 시어버지만 사는집
    내 생리대 남겨놓고 오기 싫은듯.

  • 29. 유난들
    '26.5.7 6:26 PM (58.78.xxx.168)

    똥닦은건 괜찮고 생리대는 더러워요? 별.. 그걸 가방에 싸짊어지고 집까지오는게 더 토나오네요.

  • 30. ㅇㅇㅇ
    '26.5.7 6:27 PM (210.183.xxx.149)

    여기 할머니들이 많아 댓글이 이런가요?
    내가 이상한건가?
    화장실 휴지통에 비닐이 씌어있고 한번에 묶어버리지 않나요?
    내용물도 확인하고 버리나요?
    시어머니 똥기저귀가 있다해도 휴지통인데 뭐가 어떤지 이해가 안되네요;;;

  • 31. 저는
    '26.5.7 6:27 PM (211.243.xxx.169)

    생리결석이야 나한테 이득이 있으니까 하는 거고
    위생용품 바우처도 마찬가지지만

    시댁어른들은 내 트집을 잡을 수 있는 위치고
    내가 생리중이라는 거 그분들이 알아서 나한테 득될것이 없으니
    당연히 가져올듯요

  • 32. ..
    '26.5.7 6:28 PM (221.162.xxx.158)

    생리대 싸가는 가방은 다쓴 생리대 전용 가방인가요?
    아 진짜 비위상한다
    사용한 생리대가 휴지통이 아닌 가방에 들어가다니

  • 33.
    '26.5.7 6: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유쾌한 건 아니지만
    불러다 이야기할 껀 아니죠.
    묶어서 한번에 처리하면 될 껄...유난이다 싶어요.
    밉상.

  • 34. 화장실 휴지통
    '26.5.7 6:29 PM (106.192.xxx.7)

    화장실 휴지통에 뒷처리한 휴지,생리대들 버리세요??화장실 휴지통은 휴지심, 치실 화장솜 이런거 버리는 용도 아니구요????

  • 35. 막말나오네...
    '26.5.7 6:3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꼴값들이네요..ㅎㅎㅎ

  • 36. ㅇㅇ
    '26.5.7 6:31 PM (175.114.xxx.36)

    휴지통 비울때 통으로 비우지 하나 하나 버리나요? 절대 모르게 하고 싶으면 까만비닐로 싸매서 휴지통에 버리면 괜찮겠네요...

  • 37. ...
    '26.5.7 6:31 PM (14.38.xxx.210)

    센스가 없는 거죠.
    일단 버릴 수 있습니다. 그 위에 다른걸 덮어야죠. 알 수 없게.
    휴지를 위에 덮던지, 과자봉지를 덮던지....

    그냥 버렸다면 센스없는 여자인거예요.

    저 위에위에 내용물을 확인하는게 아니라
    휴지를 버리려고 휴지통을 열었는데 돌돌말린 생리대가 맨 위에 있다는 거죠.

    버리는 건 오케이 남이 보면 불쾌할 수 있으니 그 위에 다른 휴지로 가리기. 하라는 거죠.
    이정도는 센스 아닌지...

  • 38. ...
    '26.5.7 6:31 PM (122.38.xxx.150)

    요즘 화장실 휴지는 그냥 변기에 버리지 않나요?
    그건 그거고
    위에 생리대 쓴 거 가져오는거 싫다는 분들
    시댁은 그렇다 치고 혹시 남의 집에 가면 생리대 교체하고 거기 버리고 오세요?

  • 39. ㅇㅇ
    '26.5.7 6:33 PM (14.48.xxx.193)

    식당에서 코푼 휴지 들고나와 가방에 가져 와야 한다는
    사람
    생리대 비닐에 싸가지고 들고 나와야 한다는 사람
    다들 유난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은 민폐안끼친다고 자부심을 가지겠지만
    남들이 보면 피곤하게 사는거죠
    각자 알아서 사는거지만 남들한테 강요는 안했으면 해요

  • 40. ㅇㅇ
    '26.5.7 6:34 PM (14.48.xxx.193)

    시어머니가 쓰레기통에 뭘 버리고 가던 상관 안하죠
    기저귀건 뭐건간에요
    쓰레기통에 버렸음된거죠 바닥에 버리지 않고요

  • 41. ...
    '26.5.7 6:34 PM (125.130.xxx.2) - 삭제된댓글

    그 며느리..생리할때 시댁가면 사용한 생리대 포장해 와야겠네요..당일치기 아니면..꽁꽁 싸맨것도 많을텐데..그걸 어디다가 넣어서? 가방에다가? 생리하면 그냥 가지 마세요..시어머니 유난.별나요

  • 42. ...
    '26.5.7 6:35 PM (211.235.xxx.120)

    내 몸에서 나온거라도 냄새나고 더러우니까 다시 못 가져 간다는 거 잖아요
    그러면 다른 사람 집에는 더더욱 두면 안 되는 게 맞지 않나요?

    차라리 생리때 남의 집 방문해야 할 때는
    종량제 제일 작은봉투 가져가서 거기다 버리고
    집에 올 때 쓰레기통에 넣으세요

  • 43. .
    '26.5.7 6:35 PM (221.162.xxx.158)

    남의집에선 휴지로 감싸고 가져간 검정비닐봉지에 넣어서 꽉 묶어서 버려요
    그럼 휴지통 들여다보는 집주인이라도 내용물이 안보이는 비닐봉지만 보는 솀이니까 좀 낫지않나싶어서

  • 44. 그니까요
    '26.5.7 6:35 PM (219.255.xxx.120)

    화장실 휴지통에 생리대가 들어있는줄은 꿈에도 모르고 있다가 며칠만에 발견하는거 아녀요? 한여름에 며칠방치는 상상하기도 싫네요
    고딩딸이 화장실 머리카락 넣는 쓰레기통에 다쓴 생리대를 넣어놓은걸 모르고 있다가 발견해서 하는 말이에요
    시어머니가 공공 화장실 청소여사님인가요

  • 45. ....
    '26.5.7 6:37 PM (110.9.xxx.182)

    저는 비닐봉지에 싸서 밖에 나가 버렸어요.
    저 며느리가 잘못된 행동을 한거 말하는건 아니구요.

  • 46. ...
    '26.5.7 6:37 PM (58.143.xxx.196)

    생리대등 꼭 비닐에 꼭 묶어서 집에가져와요

  • 47. 휴지통
    '26.5.7 6:38 PM (115.41.xxx.105)

    왜 휴지통을 뒤지고 그러나요? 바로 비닐에 넣어 봉해서 버리지 취미도 괴상하게 휴지통 그것도 화장실 휴지통속 내용물을 왜 ㅡㅡ
    도대체 다쓴 생리대를 가방에 담아서 바로 집가는거 아닌 이상 가방에 새생리대 다쓴생리대 그리고 그외용품 같이 넣어서 다니기 싫어요.
    그냥 생리할때 시가방문 안하는걸로

  • 48. 보은
    '26.5.7 6:39 PM (211.194.xxx.189)

    화장실에 버리면 그거 누가 치우는지 생각하면
    도저히 두고 못 오겠더라구요 22222
    따로 비닐에 싸서 챙깁니다.

    여자라고 무조건 여자편드나요? 시어머니도 여자인데요.
    무슨 이상한 논리를 적용하네요. 시어머니는 남자예요?

  • 49.
    '26.5.7 6:41 PM (182.215.xxx.32)

    남의 생리대가
    내 화장실 휴지통에 버려져 있는 것이 싫은 것과
    그걸 가지고 꾸짖는 것은 별개입니다

    그게 싫으면 다 저렇게 행동하시나요?

  • 50.
    '26.5.7 6:42 PM (182.215.xxx.32)

    시어머니가 나이 먹어서
    요실금으로 사용한 기저귀를
    며느리가 버리게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때 며느리가 짜증 내면 좋으시겠어요?

  • 51. 으으
    '26.5.7 6:43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 화장실 휴지통 뚜꺼없는 대왕휴지통들 쓰세요? 간단히 묶어서 버릴수가 있나요?
    요새는 휴지 다 변기에 버리니 크지도 않고 뚜껑도 있는 자그마한 휴지통들 쓰실텐데 그. 속에 생리대 버리면 진짜 치울때 구역질 날거 같은데요.

  • 52. 진짜
    '26.5.7 6:43 PM (223.39.xxx.87)

    별스러운 사람 많네요
    휴지통을 휴지통으로 못 쓰는건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펼쳐진 것도 아니고;;

  • 53.
    '26.5.7 6:45 PM (221.139.xxx.217)

    남의집방문시 비닐에싸서 꽉묶어들고나옵니다…
    그집에 내흔적 남기기싫어요

    포틀럭갈때도 가져간그릇 일회용품 포장비닐 가능한 다 다시들고 나오는편 (집주인 뒷정리 편하라고)

    캠핑갈때도 피크닉가도 쓰레기 다 들고와서 집에서버려요

  • 54. ...
    '26.5.7 6:45 PM (222.251.xxx.241)

    그냥 며느리가 싫은거
    딸있음 딸 생리대는 안 불쾌한가?
    돌돌말아서 휴지통에 버린것 까지 뭐라 그러면
    그냥 다 싫은거
    손녀손자 기저귀도 싫을텐데....그냥 안가는게 답

  • 55. 으으
    '26.5.7 6:45 PM (223.190.xxx.228) - 삭제된댓글

    아니 화장실 휴지통 뚜껑없는 대왕휴지통들 쓰세요? 간단히 묶어서 버릴수가 있나요?
    요새는 휴지 다 변기에 버리니 크지도 않고 뚜껑도 있는 자그마한 휴지통들 쓰실텐데 그 속에 생리대 버리면 진짜 치울때 구역질 날거 같은데요.

  • 56. ㅎㅎ
    '26.5.7 6:45 PM (118.235.xxx.15)

    시누이가 오빠네 집에서 화장실에 생리대 버리고 갔다고
    창피한 줄도 모르는 미친년이라 하던 댓글 82에서 봤었는데
    시누 시엄니 샹리대 기저귀는 안되고
    며늘은 시댁에서 생리대 버리고 와도 돼요?
    다른 쓰레기랑 별개로 생리대는 남의 집에 버리지 맙시다.
    남의 집 방문할 경우엔 종량제나 검정비닐 가지고 다니면서 따로 담아와서 집에서 버리든지
    주변 공중화장실에 버리든지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여자끼리만 사는 집도 아닐테고
    친구집이든 시댁이든
    남자가족들도 같이 쓰는 화장실이니까
    버리면 좀 민망하잖아요.

  • 57.
    '26.5.7 6:46 PM (1.234.xxx.42)

    저는 남의 집에 생리대 안버립니다
    친정이라도 쓰레기봉투를 곧 버릴만큼 거의 차있지 않으면 안버려요
    그게 기본적인 예의라고 생각하고 남의 집에 내 생리대 절대로 두고 오고 싶지 않아요
    가기전에 밀폐할 비닐 몇겹 준비해서 가요

    제가 시어머니어도 비위 상하고 기분 안좋을거 같아요
    어릴때부터 키워온 딸의 생리대랑은 다를 수밖에 없을거 같구요
    시아버지가 화장실을 쓸 수도 있는데 생각만해도 싫으네요

  • 58. 으으
    '26.5.7 6:48 PM (223.190.xxx.228)

    아니 화장실 휴지통 뚜껑없는 대왕휴지통들 쓰세요? 간단히 묶어서 버릴수가 있나요?
    요새는 휴지 다 변기에 버리니 크지도 않고 뚜껑도 있는 자그마한 휴지통들 쓰실텐데 그 속에 생리대 버리면 진짜 치울때 구역질 날거 같은데요. 게다가 남의 생리대를요

  • 59.
    '26.5.7 6:49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아이 기저귀 종량제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서 혼났어요.
    니네 쓰레기는 비닐에 담았다가 가져가랍니다.
    근데 왜 주말마다 오라는 거죠?

  • 60. ...
    '26.5.7 6:50 PM (223.38.xxx.68)

    저도 친구집이나 친척 집 가서는 생리대 못 버리겠던데요. 생리대 아무리 돌돌 잘 말아 버려도 이틀쯤 되면 냄새나기 시작하구요. (여름엔 더 빨리) 그걸 남의 집 쓰레기통에 어찌 버려요. 치우는 사람 생각하면 민망해서 따로 작은 지퍼백에 넣어옵니다. 그 집 나와서 전철역 화장실에 버리든 우리집 와서 버리든 해요.

  • 61. 차별
    '26.5.7 6:50 PM (175.223.xxx.186)

    아이 기저귀 종량제 있는 쓰레기통에 버려서 혼났어요.
    니네 쓰레기는 비닐에 담았다가 가져가랍니다.
    근데 왜 주말마다 오라는 거죠?
    외손주거는 버려주더니

  • 62. 유리
    '26.5.7 6:52 PM (175.223.xxx.186)

    그러면 전철역 청소하는 분은 무슨 죄?
    시부모는 종년걸 치우니 화난듯

  • 63. ㅇㅇ
    '26.5.7 6:54 PM (211.197.xxx.32)

    화장실에 버리면 그거 누가 치우는지 생각하면
    도저히 두고 못 오겠더라구요 3333
    따로 비닐에 싸서 챙깁니다.

    치우는 사람마다 쓰레기통 어떤방식으로 치울지 알수없으니 만에하나 내가 사용한 생리대 지인이 보는거 너무 싫어서요.
    공중화장실같이 불특정다수랑 다르죠.

  • 64. ㅇㅇ
    '26.5.7 6:55 PM (112.170.xxx.141)

    생리대 그대로 버리는 거면 진짜 무매너지만 보통 휴지로 여러번 꽁꽁 싸서 버리면 그냥 휴지뭉치잖아요.
    예전에 시댁에서 자고 올 때는 그럼 어찌 하셨나요?
    지금은 자고 올 일이 없지만 명절때 자고 오는 경우엔 저희는 화장실 휴지통 없었고 다용도실 20리터 종량봉투에 꽁꽁 싸서 버렸어요.휴지를 휴지통에 왜 못버리죠?

  • 65. ......
    '26.5.7 6:58 PM (116.36.xxx.17)

    며느리 센스없는건 맞아요. 집에 가져가는게 뭐 그리 어렵나요. 아니면 버리기전에 물어보던지.
    예전에 동서가 갖난애 똥기저귀를 우리집 부엌 휴지통에 돌돌말아 버리길래 아무말 안했지만 비위상했던게 기억나네요.

  • 66. ㅇㅇ
    '26.5.7 6:59 PM (118.235.xxx.32)

    딸내미에게도 똑같이 면박을 주나요?
    며느리는 내 식구 아니니 버리지도 치울수도 없다는 거죠?
    며느리는 종년 식모로 여기는건가
    역겹다

  • 67. ㅡㅡ
    '26.5.7 7:02 PM (112.156.xxx.57)

    화장실에 휴지통 두는거 너무 싫어요.
    다음부턴 생리대 집에 가져 가세요.

  • 68. ㅡㅡ
    '26.5.7 7:03 PM (175.112.xxx.149)

    저도 30대 신혼 시절
    시가에서 자야하는 날은
    생ㄹ대 고이 싸서 핸드백에 ㅠ 넣어 집에 가져와 버렸어요

    시가가 편하고 안심되는 분위기였음 어땠을지 모르겠는데
    첨부터 분위기 쎄하고 불편한 와중 제 생ㄹ대까지 두고 오기
    편치 않음 맘ㅠ

    그집에 젊은 여자도 거의 없는데 제 부산물?을
    놔두고 오기 꺼려지던데 사연 속 저 며느리
    참 아무 생각 없네요

  • 69. 더럽
    '26.5.7 7:05 PM (211.211.xxx.168)

    아니 무슨 병균덩어리도 아니고 가족이라면서 그 쓰레기도 못버리게 하나요? 여기 가방에 싸들고 다니신다는 분들 비위도 좋네요 ㅋㅋ
    Xx2222222

    눌리면 피가 샐지도 모르는데 가방에 넣어 온다고요?

  • 70. 더럽
    '26.5.7 7:06 PM (211.211.xxx.168)

    위에! 똥기저귀도 짐에 싸가라고요? 우와

  • 71. 더럽
    '26.5.7 7:07 PM (211.211.xxx.168)

    저 같으면 앞으로 생리 핑게로 시댁 안 갈듯요.

  • 72. 고기
    '26.5.7 7:08 PM (219.255.xxx.120)

    밑에 까는 핏물흡수제에 한여름에 벌레 생긴다는 게시판글 보고나니 생리대도 겁나요 피가 영양가가 많아서 그렇다네요 휴지통에 든거 모르고 방치되면 어째요

  • 73. ...
    '26.5.7 7:10 PM (221.139.xxx.130)

    화장실에 휴지통 두는 집이 더 토나오는데요
    대소변 묻은 휴지보다야 돌돌 말아 붙인 생리대가 오만배는 더 깨끗한 거 아닌가요?
    어쨌든 화장실에 휴지통이 있으니까 버린건데
    그걸 저렇게 대놓고 길길이 날뛰는걸 보면 얼마나 며느리 무시하는지 알겠네요. 펼쳐진채로 헤벌레도 아닐거잖아요. 무슨 여자가 조신 타령..

    그리고 휴지통 처리할땐 그냥 비닐째 싸잡아 묶어 버리지 않아요? 뭘 토나오게 일일이 뒤지고있어요. 그 시모 입도 하는짓도 참 더러워죽겠네

  • 74. ...
    '26.5.7 7:12 PM (122.38.xxx.150)

    생리대가 눌린다고 피가 새요?
    여자분 맞는지
    양이 엄청 많으면 하고 있는 동안 샐 순 있어도
    체온 없으면 다 굳어요.
    안새요.

  • 75. 저도
    '26.5.7 7:18 PM (211.234.xxx.94) - 삭제된댓글

    내 집 안

  • 76. ㆍㆍ
    '26.5.7 7:19 PM (211.234.xxx.94)

    내 집 아니고 공중화장실 아니면 생리대는 비닐에 싸서 가져와요

  • 77. 할매들
    '26.5.7 7:20 PM (211.36.xxx.11)

    시어머니가 앞으로 보지말자는거네요
    어려운 시댁은 발길을 끊어야죠
    왜 사서 고생하겠어요222

  • 78. 아예
    '26.5.7 7:21 PM (175.223.xxx.153)

    그니까 생리하면 직장이나 학교 생리결석하고 쉬어야 하는데 시가는 가지 말아야죠. 버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간게 문제예요.

  • 79. 아니
    '26.5.7 7:22 PM (1.234.xxx.42)

    시어머니의 조신이란 단어는 안맞지만 여기서 종년 식모 소리가 왜 나옵니까
    미리 비닐 몇겹 챙겨 가는게 어렵나요?
    휴지로 돌돌 말아도 시간 지나면 피가 흘러나와 묻어 있을 수도 있고
    노인들은 자주 청소 못하실텐데 몇일 지나 청소 하면 냄새도 나고 불쾌하죠

    남의 집에 생리대를 버리고 올 생각을 한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아니면 시어머니한테 버릴데가 있냐고 물어라도 봐야죠
    알고 치우는거랑 모르고 치우는건 달라요

  • 80. 솔직히
    '26.5.7 7:24 PM (223.190.xxx.228)

    둘다 이상한거 아닌가요.
    버린 며느리나 잔소리한 시어머니나.

  • 81. 제경우
    '26.5.7 7:24 PM (1.235.xxx.138)

    시집화장실에 버린적없고 다 싸서 와서 집에서 버렸어요
    혹시나 지인집이더라도 다 생리대주머니에 싸가지고왔네요
    그거 치울사람 생각해보면 답나오죠

  • 82.
    '26.5.7 7:43 PM (114.207.xxx.21)

    생리하는데 남의 집을 왜 갔을까요?
    좋아서 갔을까요?
    학교 결석도 빼주는데요.
    가지 말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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