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네요^^
양배추 잘드시는 분들 말고
잘 상해서 버리는 분들은 한번 얼려보세요
저는 겉잎만 떼고
크게 6등분 정도 내서 낱개로 하나씩
비닐에 넣어 얼렸거든요
꺼내서 찬물에 헹궜는데
신기하게 흐물거리지 않고
살짝 데친것 같이 아삭쫀득해요
샐러드 말고는 익히는 온갖 요리에
똑같이 쓰고 쌈으로 먹어도 충분하겠어요
늘 방치돼서 상해서 미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없네요
저희는 죽도 잘 끓이고 마녀스프 등등
잘 먹을듯 해요
좋네요^^
양배추 잘드시는 분들 말고
잘 상해서 버리는 분들은 한번 얼려보세요
저는 겉잎만 떼고
크게 6등분 정도 내서 낱개로 하나씩
비닐에 넣어 얼렸거든요
꺼내서 찬물에 헹궜는데
신기하게 흐물거리지 않고
살짝 데친것 같이 아삭쫀득해요
샐러드 말고는 익히는 온갖 요리에
똑같이 쓰고 쌈으로 먹어도 충분하겠어요
늘 방치돼서 상해서 미안했는데
이제 걱정이 없네요
저희는 죽도 잘 끓이고 마녀스프 등등
잘 먹을듯 해요
오. 좋은 정보 감사해요. 당장 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