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쁜지 설명해주세요
예쁘신 분들 들어와주세요
1. 죄송해요
'26.5.5 6:18 PM (223.38.xxx.14)안예쁜데 들어와서
2. ...
'26.5.5 6:22 PM (59.29.xxx.152)예쁜 분 보러왔어요
3. 저도죄송
'26.5.5 6:22 PM (221.138.xxx.92)안예쁜데 들어와서222222
궁금해서 ㅡ.ㅡ4. 음
'26.5.5 6:25 PM (121.185.xxx.210)너무 일찍 들어왔군
5. ㅇㅇ
'26.5.5 6:31 PM (59.6.xxx.200)구경하러 왔는데
구경꾼만 한가득 ㅋㅋ6. ..
'26.5.5 6:32 PM (121.159.xxx.78) - 삭제된댓글저요? 제가 먼저 시작할까요? 욕하려고 부른신거 아니죠?ㅎㅎ
재미나이한테 사진 보여주니까 우아하고 기품있고 단아하고 눈빛이 따뜻하고 눈이 반달모양으로 웃는 호감가는 인상에 이목구비가 균형이 맞고 피부가 윤이 나고 웨이브진 헤어스타일이 세련되고 많은사람들의 관점에서 볼때 분명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합니다. 나이는 30후반으로 보인다고 하네요. 저 50대고 보정안한 핸드폰 생얼사진이구요.ㅎ
서술이 엄청 길어서 기억나는것만 대충 적었어요.7. 왜 부르세요?
'26.5.5 6:33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50인데 남녀 ㆍ두명에게 너처럼 예쁜애 첨봤다~
소리 들어봤어요
~너 아침에 눈떠서 거울보면 기분이 어때?소리도 들어봤어요
재수없죠~ㅠ
너 재수없어!! 소리도 들어봤어요8. 원글님은
'26.5.5 6:34 PM (182.229.xxx.41) - 삭제된댓글근데 얼마나 예쁜지 왜 설명해 달라는건가여?
9. ....
'26.5.5 6:38 PM (169.211.xxx.228)저는 젊을때 잉그리드 버그만 닮았다는 이야기
여러번 들었어요 ㅎ
고등학교때는 3학년중에 제가 제일 이쁘다는 소리도 들었고...
또..우리 애들이 김태리 엄마 젊었을때 사진이랑 비슷하다고도 하고....
제가 봐도 코 하나는.정말 나무랄데 없어요 ㅋㅋㅋ10. ㅋㅋ
'26.5.5 6:39 PM (211.206.xxx.191)저도 어떤 예쁜 분들이 들어 왔나 구경왔어요.
저는 목소리가 예쁩니다. 휘리릭~~11. ㅋㅋ
'26.5.5 6:39 PM (211.206.xxx.191)아참, 고등학교 때 선생님이 저에게 월궁항아라는 별명을 지어 주셨습니다.
12. 저 부르셨어요?
'26.5.5 6:47 PM (106.101.xxx.14)올해 50인데 평생 예쁘단 말 듣고 살아요.
40까지도 제가 사는 시에서 니가 젤 예쁘다.
미스코리아같다ㅋㅋ
며칠전엔 중딩 남학생이 예쁘시네요 라고 하더라구요ㅋ
그리고 많이 동안이라 50이라고 하면 다들 놀랍니다ㅋㅋ13. 영통
'26.5.5 6:49 PM (121.165.xxx.142)눈 하나 이뻐요
여자 동료에게 눈이 치명적이네 말 들었어요
그 동료 미워했는데 그 미움이 눈녹듯 사라진 칭찬14. ..........
'26.5.5 6:53 PM (58.78.xxx.59)웃는 입이 예쁘단 소리 많이 들어요.ㅋ
15. 그냥
'26.5.5 6:55 PM (218.39.xxx.130)살아요.
왜:?
이쁘다?
안 이쁘다? 재단하고 살아야 하나요??16. 아..ㅈ
'26.5.5 7:05 PM (27.59.xxx.173)이거 익게니까 저러고들 있는거겠죠.
17. 저 예쁜데
'26.5.5 7:05 PM (211.235.xxx.254)그냥 어딜가던 예쁜사람 이라고 취급해줘요.
남자들은 만나게 되는 사람이 의사들뿐인데
주기적으로
병원 다니게되면 진료비 할인받기도 해요 ㅎㅎ
의사들이 젤 저좋아하는데
사주가 뜨거워서래요
의사들이 사주가 차서 저같은 여자보면
환장한다는데
진짜 잘해주긴해요.
사주 찬남자들 한정18. 연예인
'26.5.5 7:33 PM (49.163.xxx.180)김성령님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 목소리도 똑같다며 동생인 김성경닝보다 더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체중이 넘 차이가나서 살좀 빠지면 덜 부끄러울텐더요..
19. ....
'26.5.5 7:37 PM (59.132.xxx.168) - 삭제된댓글어렸을때 미스코리아 나가라는 소리 엄청 많이 들었고
여자 연예인들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요
심지어 40대 같이 놀던 동네아줌마도 저보고 예쁘다고^^
그런데 50대 중반인 지금은
그 크고 예쁘던 눈은 처져서 작아지고 쌍꺼풀도 덮고
V자 그리던 턱은 처져서 네모모양이 되어가고
볼은 불독살 그득이고
총체적 난국입니다
그나마 콧대는 그대로 유지네요 ㅎㅎ
너무 속상해서 피부과 가서 3회에 걸쳐 300만원어치 레이저 맞았는데도 크게 변화가 없네요
결국은 거상같은걸 해야하는데 자연미인이였던 자부심이 있어서인지 아직 수술은 못하고 있네요 ㅠㅠ20. 59님
'26.5.5 7:44 PM (211.235.xxx.254)피부탄력이언제부터 그리되셨나요
저도 곧 일것 같아서 맘의준비를 하려고요ㅠ21. 구경하러
'26.5.5 7:47 PM (106.101.xxx.64) - 삭제된댓글왔습니다.얼굴 예쁜 분들 부러워요.
저는 장점 겨우겨우 찾아보자면 한때 별명이 학다리
그건 그냥 키가 커서고 비율로 따지면 팔다리가 짧다고 합니다.ㅠㅠ다리 때문에 요즘은 걷기도 힘들어요.22. Jbnk
'26.5.5 7:51 PM (58.228.xxx.28)제 눈을 바라보다가 빠져죽을 것 같다는 남자가 백 명은 됐을 거예요.
제 남사친이 그러는데 제가 고등학교 때부터 수십 명의 첫사랑이었다네요23. ..
'26.5.5 7:59 PM (14.53.xxx.46)예쁜줄 알고 살았는데
오늘 모임 단체 사진보고
큰 착각하며 살았구나 반성 했습니다24. ㅁㅁ
'26.5.5 8:0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얘 변태 모쏠같은데
열심히들 상상요깃거리 제공중이심25. 으이구
'26.5.5 8:05 PM (218.235.xxx.83)변태 모쏠
26. 59입니다
'26.5.5 8:13 PM (59.132.xxx.168) - 삭제된댓글재수없겠지만 키도 166 몸무게는 아가씨때는 43 지금은 50
다리도 길어요
그런데 원래부터 근육이 없어요.
그게 얼굴에도 영향이 있는거 같아요
남보다 빨리 처지는거 같아요
눈은 좀 처져도 참아줄수 있는데 턱은 ㅠㅠ
제가 40초에 유방암에 걸려 수술, 항암 방사선까지 했는데 그때 한번 팍 늙었고
50시작하면서 마리오네트 주름이 깊어지는거 같아요27. 놀구들
'26.5.5 8:39 PM (223.38.xxx.5)있네 ㅋㅋㅋ
28. ...
'26.5.5 9:38 PM (115.138.xxx.39)하루에 세번 연속 들었어요
아침에 필라테스 센터에서 회원이 저보더니 앗 이쁘다
피부과 진료갔는데 의사가 미인이시네요
집내놨는데 집보러 왔던 방문객이 어머 너무 이쁘시다
아~나 이쁘구나 생각했슴다29. ㅎㅎ
'26.5.5 10:32 PM (218.49.xxx.105) - 삭제된댓글50대중반, 남자직장 동료는 아는 여자중에 가장 이쁘다고 하고, 여자 직장동료는 염혜란 닮았대요..ㅎㅎ
30. 예쁜분들
'26.5.5 11:31 PM (61.82.xxx.228)부럽네요ㅎㅎㅎ
한때 그럭저럭 이쁜줄 알았는데
예전 사진보니 현타ㅠ
왜 나보고 이쁘다고한거야? 어려서 그랬나?31. 모쏠이에요??
'26.5.6 2:08 AM (122.46.xxx.99)감쪽같네~~~
32. 리얼
'26.5.6 8:06 AM (211.212.xxx.30)요식업 몇년했는데 카운터를 봤어요(30대 후반~40초)
하루에 미모관련 발언 수십번 저를 보러 인근 직장인들 오는 경우(본인이 계산하면서 얘기함 사장님 미모 소문나서 보러옴) 매출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33. **
'26.5.6 2:30 PM (61.253.xxx.87)60 중반 아직도 예쁘다 소리 들어요. 몇년전까진 중학생 아이들도 저보고 예쁘시네요 라고 말햇네요. 얼굴 작아요. 코는 약간 들창코. 피부는 희고 깨끗해요. 입도 작아요. 하나 하나 뜯어보면 잘생긴데는 없는것 같은데 비율이 좋나. 암튼 어렸을때부터 모든 이의 관심을 받았어요. 길에 지나가면 남자들이 많이 쳐다 봤어요. 눈을 못떼는 사람들도 있었구요. 그냥 평생을 듣는것 같은데, 지금은 나이드니 늙은이들이 그렇게 쳐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