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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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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개월 딸아이가 많이 아파요

한여름 조회수 : 7,876
작성일 : 2026-05-06 00:30:59

장염인줄만 알고 일주일 넘게 입원치료 받던중에

용혈성요독증후군 의심으로 상급병원 왔다가

오늘저녁 혈액감사에 빈혈에 적혈구 다깨지고 혈소판 수치가 2로 떨어져 수혈받는다고 해요

휴일이고 지방이라 방법이 없대고 내일 아침 대학병원으로 다시 전원합니다.. 이 모든게 제 무지함과 방심함 탓인가 싶어 속이 까맣게 타서 눈감고 누워있을 수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혈변과 미열 붓기가 계속 되었는데

원래 아픈 대장균이고 며칠 지나면 괜찮아 진다는 말만 믿고 있었는데 치료시기 놓쳐서 투석까지 갈까봐 너무 두렵습니다.. 무슨말이라도 좋으니 제 딸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 정신 똑바로 차리고 의연해 지고 싶은데 심장이 쿵쾅거려서 숨을 못쉬겠어요

IP : 211.235.xxx.148
10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기가
    '26.5.6 12:34 AM (1.239.xxx.232)

    고생하네요 ..어른들 말씀이 크려고 아프다고들 하시죠
    무사히 넘어갈겁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 2. 신이시여
    '26.5.6 12:34 AM (61.77.xxx.109)

    이 가정에 평화를 내려주소서.
    곧 좋아지실겁니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이면 에피소드로 끝나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손 잡아드립니다.

  • 3. ...
    '26.5.6 12:35 AM (39.118.xxx.243)

    예쁜 따님 얼른 낫기를 기도드릴게요. 엄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ㅜㅜ

  • 4. ..
    '26.5.6 12:37 AM (1.233.xxx.223)

    같이 기도합니다
    아이가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 만나서
    빨리 치료받고 낫기를..

  • 5. ...
    '26.5.6 12:37 AM (183.103.xxx.230)

    아기들이 의외로 강해요
    치료 잘 될거고 잘 이겨낼거예요
    엄마가 믿고 의연하게 아기 잘 지켜주세요

    아기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잘 크길 지켜주시라고 기도 드립니다

  • 6. 차니
    '26.5.6 12:37 AM (211.219.xxx.62)

    안타깝고 가슴아프네요.
    건강하게 회복될줄 믿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요????

  • 7. ..
    '26.5.6 12:37 AM (1.11.xxx.142)

    아이가 얼른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 8. ..
    '26.5.6 12:38 AM (219.250.xxx.222)

    아기 치료 잘받아 얼른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 9. ㅇㅇ
    '26.5.6 12:38 AM (39.125.xxx.57)

    아가야 얼른 나아라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꼭 건강하게 해주세요
    원글님도 힘내시고 잘 될겁니다

  • 10. 이루다
    '26.5.6 12:40 AM (118.235.xxx.187)

    제발 아무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실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11. 쪼요
    '26.5.6 12:42 AM (1.234.xxx.181)

    38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 작은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 속타죠ㅠㅠ
    아이 금방 나을겁니다 잘 지나갈겁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 12. 부디
    '26.5.6 12:42 AM (122.40.xxx.251)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얼마나 애가타실지...
    아가야 힘내

  • 13. ㅇㅇ
    '26.5.6 12:4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대장균 무시하면안되요.
    저 패혈증까지 갔고 수혈에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넘나들었네요.
    대학병원,가신다니 괜찮으실거예요. 원인을 아는거라.
    저는 원인을 너무 늦게 알아서 고생했어요.

  • 14. 아가야
    '26.5.6 12:44 AM (61.105.xxx.14)

    부디 무탈하게 아무일 없던것처럼
    일어나길 빕니다

  • 15. ㅇㅇ
    '26.5.6 12:45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검사결과지들 다 들고 가셔요. 안그럼 다시 다 검사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요. 꼭 낫기를 기도합니다.

  • 16.
    '26.5.6 12:47 AM (125.137.xxx.224)

    소중한 따님이 어서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행복한 일상을 찾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17.
    '26.5.6 12:47 AM (124.63.xxx.183)

    예쁜아가야 힘내서 빨리 나아서 집에가자
    가정내 평안과 행복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 18. ...
    '26.5.6 12:47 AM (175.208.xxx.132)

    엄마가 의사도 아닌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병원 안가고 버티다 이렇게 된것도 아니니까요.
    치료 잘 받고 나을겁니다.

  • 19. 튼튼이엄마
    '26.5.6 12:51 AM (116.45.xxx.182)

    치료잘받고 괜찮아질꺼에요
    기도할께요.
    오늘밤

  • 20.
    '26.5.6 12:53 AM (115.143.xxx.239)

    얼마나 애가 타실지…
    잘 지나가고 곧 건강해질 거예요.
    아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가가 얼른 회복되어서 아프지 않기를. ()

  • 21. 힘드시겠어요
    '26.5.6 12:53 AM (221.138.xxx.92)

    꼭 완쾌되길 빕니다.

  • 22. 어에
    '26.5.6 12:53 AM (119.202.xxx.101)

    치료잘 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우리나라 의술 세계최강 이잖아요. 엄마가 힘내세요. 아가야 얼른 잘 치료받고 건강하렴

  • 23. 우리 애기
    '26.5.6 12:58 AM (39.125.xxx.30)

    어서 낫기를 기도합니다

  • 24. 에고
    '26.5.6 1:01 AM (223.38.xxx.195)

    아이가 아프면 정말 애가타죠 ㅜㅜ
    치료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25. ..
    '26.5.6 1:04 AM (210.219.xxx.142)

    아가야~ 더 건강하게 크려고 지금 조금 아픈모양이야. 잘 이겨내서 엄마한테 건강하고 씩씩하게 웃어주렴. 세 살 많은 언니랑 아줌마가 같이 기도해줄게. 힘내!!!!!!!!! 화이팅!!!!!!!

  • 26. 괜찮을거예요
    '26.5.6 1:10 AM (125.180.xxx.243)

    상급병원으로 이전하시고 현대의학을 믿으세요
    아가야~ 힘내자!

  • 27. 완소윤
    '26.5.6 1:10 AM (59.16.xxx.235)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 28. ..
    '26.5.6 1:11 AM (211.206.xxx.191)

    아기도 힘들고 ,
    옆에서 보는 엄마 마음이 어떨지.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 29. ㅇㅇ
    '26.5.6 1:11 AM (14.48.xxx.193)

    아기가 무사히 치료 잘받고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에고 엄마 마음이 얼마나 힘들까요
    힘내고 기운차리세요 꼭 나을거에요

  • 30. Liz
    '26.5.6 1:13 AM (115.143.xxx.35)

    애기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니도 힘내세요

  • 31. 아가야
    '26.5.6 1:13 AM (182.212.xxx.153)

    힘들지? 엄마도 지금 많이 힘드신가보다..어린이날 병원에서 보내고 얼마나 속상했니..얼른 나아서 내년 어린이날은 에버랜드에서 신나게 놀자! 너 괜찮을거야. 그러니 걱정말고 힘내서 툴툴 털고 집에 가자..

  • 32. ㅇㅇ
    '26.5.6 1:16 AM (223.38.xxx.13)

    애기가 좋은의사샘 만나 깨끗이 치료잘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도 힘내세요

  • 33. 늦은
    '26.5.6 1:21 AM (106.101.xxx.168)

    밤이지만 저도
    기도에 동참 합니다.

  • 34. 아기가
    '26.5.6 1:21 AM (115.22.xxx.169)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아기야 아프지마 건강해~!!
    빨리 나아서 엄마보고 빵긋빵긋 웃자~

  • 35. 기도합니다.
    '26.5.6 1:24 AM (115.143.xxx.39)

    예쁜 아기 얼른 낫기를 기도합니다.

  • 36. 화살기도
    '26.5.6 1:24 AM (221.150.xxx.80)

    엄마도 아이도 모두 힘내시길
    저도 화살기도 바칩니다.
    모두 잘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 37. 부디
    '26.5.6 1:25 AM (175.213.xxx.37)

    아기 데리고 큰병원 가셔서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 회복해서 가족이 활짝 웃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 38. 기도
    '26.5.6 1:31 AM (211.117.xxx.240)

    내일 치료받고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걱정하시는 일까지는 없을 거예요. 아가야, 얼른 나아서 엄마랑 재미있게 놀고 행복하자.

  • 39. ...
    '26.5.6 1:33 AM (110.14.xxx.242)

    아이의 건강회복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저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40. 달밤
    '26.5.6 1:38 AM (58.239.xxx.110)

    아기가 회복력이 있으니 곧 나을 거예요.
    얼른 낫고 건강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41. Cgjjk
    '26.5.6 1:42 AM (175.114.xxx.23)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나을겁니다
    힘드시더라도 잘 드시고
    아이 잘 보살피세요
    기도할게요

  • 42. 제가
    '26.5.6 1:51 AM (121.88.xxx.74)

    기도발 좋아요. 아기가 무사히, 얼른 집으로 돌아가길 기도할게요.

  • 43. 제발
    '26.5.6 1:58 AM (222.113.xxx.97)

    아기가 하루 빨리 아무 후유증 없이 깨끗하게 낫기를 기도합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잘 못찾은 걸 엄마 잘못이 아니예요. 그동안 치료하고 있었으니까 상급 병원 가면 빨리 나을 수 있을거예요.

  • 44. 기도
    '26.5.6 2:27 AM (180.229.xxx.164)

    아가야.
    금방낫자..

  • 45. 저도
    '26.5.6 2:41 AM (1.232.xxx.33) - 삭제된댓글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46. ..
    '26.5.6 2:41 AM (211.234.xxx.253)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 47. 유지니맘
    '26.5.6 2:47 AM (123.111.xxx.135)

    아이는 더 힘을 내서
    꼭 이겨낼겁니다
    원글님과 아이에게 희망이라는
    힘내시라는 단어로 함께 하겠습니다

  • 48. ..
    '26.5.6 3:16 AM (211.112.xxx.78)

    아가 얼른 낫자. 원글님 그리고 혹시 가능하면
    서울권 빅5병원으로 가실 수 있는지 알어보세요
    삼성 아산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가능한지 꼭 알아보세요.

  • 49.
    '26.5.6 3:37 AM (61.75.xxx.202)

    엄마의 기도가 하느님께 닿기를 기도합니다

  • 50. ..
    '26.5.6 4:13 AM (103.43.xxx.124)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보탭니다.
    여호와 라파.

  • 51. ㅇㅇ
    '26.5.6 4:21 AM (61.97.xxx.225)

    원글님
    아가가 꼭 반드시 쾌차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52. ..
    '26.5.6 4:36 AM (118.235.xxx.132)

    아기가 빨리 쾌차하기 기도드립니다.

  • 53. 아기야
    '26.5.6 4:40 AM (1.237.xxx.235)

    얼른 나아서 엄마랑 놀자
    아기가 꼭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는 아기와연결된몸이니
    기운차리고 힘내세요.

  • 54. 아가
    '26.5.6 5:26 AM (112.161.xxx.224)

    힘내
    얼른 낫자!
    엄마도 기운 내세요

  • 55. ....
    '26.5.6 5:54 AM (218.51.xxx.95)

    신이 계시다면 한여름 님의 따님이
    꼭 다 나아서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이 어린 아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 56. 아기야
    '26.5.6 6:08 AM (14.37.xxx.238)

    꼭 나아서 엄마랑 빨리 집에 돌아가자
    아이가 별문제없길 기도합니다

  • 57. ..
    '26.5.6 6:30 AM (211.210.xxx.89)

    아직 안늦었고 얼른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퇴원해라 아기야~~~

  • 58. ...
    '26.5.6 6:32 AM (61.83.xxx.69)

    치료 잘 받고 건강해 지길 기도합니다

  • 59. 아구
    '26.5.6 6:44 AM (39.7.xxx.91)

    얼른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 60. 쭈희
    '26.5.6 6:46 AM (182.31.xxx.4)

    잘치료받고 곧 완쾌될거예요!
    꼭 빨리 치료받고 활짝 웃으며 건강되찾으세요!!

  • 61. ..
    '26.5.6 7:05 AM (1.229.xxx.130)

    치료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어머님 힘내셔서 아기 간호 잘 하시길바래요.

  • 62. 누엘라
    '26.5.6 7:15 AM (123.248.xxx.62)

    애기 삘리낫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 63. ...
    '26.5.6 7:16 AM (219.249.xxx.58)

    엄마도 기운 내시고
    우리 아가 아무 탈 없이 얼른 치료 되길 기도합니다

  • 64. 옛날에
    '26.5.6 7:18 AM (222.235.xxx.29)

    사촌조카도 그 즈음에 장염으로 입원했다 단순 장염이 아니어서 서울대병원 전원해서 한시적으로 투석도 받다 건강회복해서 잘 퇴원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 그 애가 벌써 대학생이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아기들은 이렇게 아파도 잘 이겨내고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 65.
    '26.5.6 7:19 AM (218.150.xxx.47)

    부디 아프지 말고 빨리 나아라 아가야. 엄마도 힘내셔요 기도합니다

  • 66. 기원
    '26.5.6 7:20 AM (59.13.xxx.33)

    소중하고 귀한 아기, 건강하게 완치하길 기원해요.

  • 67. 아가 힘내
    '26.5.6 7:27 AM (125.133.xxx.67)

    아기 꼭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 68. 쓰니
    '26.5.6 7:28 AM (49.236.xxx.96)

    기도할게요
    아이가 큰 병이 아니길

  • 69.
    '26.5.6 7:30 AM (110.70.xxx.220)

    꼭 나을겁니다.
    요로감염으로 고생하던 거 생각나네요.
    꼭 이겨내길.
    엄마도 힘내세요.

  • 70.
    '26.5.6 7:37 AM (118.219.xxx.41)

    엄마
    엄마
    모든게 엄마 탓 같아서 자책중일거예요
    이미 지나간일
    자신을 갉아먹지말아요........
    울지말아요 그대.

  • 71. ...
    '26.5.6 7:39 A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나 아픈 거 보다 아이 아픈 거예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고 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72. 기도
    '26.5.6 7:39 AM (220.93.xxx.194)

    꼭 좋아질거예요 기도합니다

  • 73. ...
    '26.5.6 7:40 AM (121.160.xxx.57)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면서 아이를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 74. 예쁜 아가야
    '26.5.6 7:43 AM (122.40.xxx.187)

    예쁜 아가야 힘내렴!
    엄마도 ㅔ자책하지 마세요. 의사도 아닌걸 어찌 아나요. 병원에 있는게 다행이고 지금이라도 알아서 바로 치료 할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바로 치료하고 금방 회복될꺼예요!

  • 75. 기도합니다
    '26.5.6 7:46 AM (118.235.xxx.92)

    아이가 치료 잘 받고 얼른 낫기를 기도드립니다

  • 76. ...
    '26.5.6 7:46 AM (118.235.xxx.51)

    곧 언제 아팠냐는 듯이 일어나서
    웃으면서 걸어다닐겁니다.

    저도 멀리서 같이 기도합니다.

  • 77. 운명이다
    '26.5.6 7:48 AM (220.118.xxx.42)

    아기 잘 치료받고 완쾌될겁니다
    아가야 얼른 나아라!!!!!
    엄마잘못아니예요 아기엄마도 마음 아프셔도 몸 잘 챙기시기를
    기도합니다

  • 78. 귀여운
    '26.5.6 8:06 AM (183.103.xxx.155)

    아직 어린 아기
    고생하고 있어 마음 아파요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잘 뛰어놀길 기도합니다

  • 79. 쾌유 기원
    '26.5.6 8:33 AM (106.247.xxx.197)

    아이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80.
    '26.5.6 8:34 AM (175.115.xxx.26)

    아가야 씻은듯이 나아라.
    엄마가 걱정하는 투석같은거 할일 없이 그저 건강하게 치료되어 신나게 뛰어 놀자!!

  • 81. ,.
    '26.5.6 8:36 AM (1.235.xxx.169)

    아가 얼른 나을 거예요.
    기도합니다.
    아가야 잘 이겨내야 해!

  • 82. 아가야
    '26.5.6 8:41 AM (39.7.xxx.37)

    치료 잘 받고 얼른 낫자.
    엄마도 식사 잘 탱기시고 맘 단단히 잡수세요.
    같이 기도할게요.

  • 83. !!
    '26.5.6 8:46 AM (114.207.xxx.183)

    원글님 아이 얼른 나을거예요!!
    원글님도 몰랐자나요.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요.
    엄마도 힘을 내셔야 아이 케어 잘할수 있으니
    씩씩하게 털어내시고
    온전히 아이 케어에 집중해주세요..
    저도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할게요!!

  • 84. ....
    '26.5.6 8:58 AM (220.92.xxx.167)

    아이가 더 힘들지 않고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 85. 로디
    '26.5.6 9:02 AM (172.225.xxx.182)

    애기들은 빨리 나아요. 기도 팍팍 보탭니다
    그렇게 엄마가 되는 겁니다. 엄마도 힘 내요. 괜찮아요.

  • 86. 저도
    '26.5.6 9:28 AM (220.93.xxx.138)

    아가가 빨리 낫기를 제가 의지하고 믿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저도 제 아들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병원에 입원했어서 잘 알아요.
    얼마나 울고 맘 졸였는지..
    지금은 건장한 20대 성인이에요.
    원글님 아가도 잘 이겨낼거에요, 아가들이 강하더라구요.
    엄마부터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 87. 희망사랑
    '26.5.6 10:28 AM (121.152.xxx.153)

    기도합니다
    완쾌하고 더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 88.
    '26.5.6 10:31 AM (222.233.xxx.219)

    기도할게요
    마음이 아픕니다
    아기야 꼭 나아라

  • 89. ...
    '26.5.6 10:57 AM (112.153.xxx.80)

    치료 잘 받아서 회복 되길 기도드립니다
    좋아질거에요

  • 90. 아가를 위해
    '26.5.6 12:20 PM (118.36.xxx.196)

    화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곧 회복되어
    환한 미소 짓기를 기도합니다.

  • 91. 힘내시길
    '26.5.6 2:01 PM (117.110.xxx.50)

    얼마나 애가 탈지... 아이가 꼭 이겨내서 건강 되찾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 92.
    '26.5.6 2:18 PM (58.140.xxx.88)

    아가야. 얼른 나아라.

  • 93. 지금
    '26.5.6 4:00 PM (14.37.xxx.123)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어여쁜 36개월 공주님
    대학병원 치료 잘받으시고 빠른 쾌차하기를 기도합니다

  • 94. ...
    '26.5.6 5:32 PM (61.77.xxx.8)

    예쁜아가 얼른 괞찮아지길 바래요. 어머니도 힘내세요.

  • 95. 비오는사람
    '26.5.6 5:34 PM (14.7.xxx.200)

    예쁜아가 아무탈없이 금새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 96. 기도
    '26.5.6 5:36 PM (183.96.xxx.206)

    얼른 낫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97. ㅇㅇ
    '26.5.6 5:39 PM (118.235.xxx.43)

    아이들은 어른보다 회복력이 빠르고 놀라워요
    언제 아팠냐는 듯이 털고 일어날거에요
    원글님은 자책하지말기!

  • 98. ...
    '26.5.6 5:41 PM (86.162.xxx.209)

    아기가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완전히 건강하게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세요

  • 99. ...
    '26.5.6 5:51 PM (114.202.xxx.53)

    아가가 빨리 낫기를 바라요.
    언제 그랬냐는듯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 100. 힘내자
    '26.5.6 6:02 PM (115.40.xxx.89)

    아가 빨리 나아서 집에 가자 엄마도 고생 많네요ㅌㄷㅌㄷ

  • 101. 힘내세요
    '26.5.6 6:02 PM (58.126.xxx.196)

    아기와 잠시 힘들겠지만 꼭 건강 회복 할껍니다
    꼭 더 튼튼해져서 부모님과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 102. 아가야
    '26.5.6 6:06 PM (118.235.xxx.186)

    아프지말고 언능 나아라.

  • 103. ..
    '26.5.6 6:20 PM (112.148.xxx.46)

    아기가 완전히 나아서 일상생활 건강하게 할 수 있기를 발원드리옵니다.

  • 104. 화이팅
    '26.5.6 6:34 PM (123.111.xxx.211)

    아가야
    부모님 걱정 끼쳐드리지 말고
    어서 일어나 신나게 뛰어 놀아야지
    이모가 건강해지라고 기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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