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기가
'26.5.6 12:34 AM
(1.239.xxx.232)
고생하네요 ..어른들 말씀이 크려고 아프다고들 하시죠
무사히 넘어갈겁니다 힘내세요
기도할게요
2. 신이시여
'26.5.6 12:34 AM
(61.77.xxx.109)
이 가정에 평화를 내려주소서.
곧 좋아지실겁니다.
오늘의 슬픔이 내일이면 에피소드로 끝나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손 잡아드립니다.
3. ...
'26.5.6 12:35 AM
(39.118.xxx.243)
예쁜 따님 얼른 낫기를 기도드릴게요. 엄마가 얼마나 마음이 아프실지 ㅜㅜ
4. ..
'26.5.6 12:37 AM
(1.233.xxx.223)
같이 기도합니다
아이가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 만나서
빨리 치료받고 낫기를..
5. ...
'26.5.6 12:37 AM
(183.103.xxx.230)
아기들이 의외로 강해요
치료 잘 될거고 잘 이겨낼거예요
엄마가 믿고 의연하게 아기 잘 지켜주세요
아기 치료 잘 받고 건강하게 잘 크길 지켜주시라고 기도 드립니다
6. 차니
'26.5.6 12:37 AM
(211.219.xxx.62)
안타깝고 가슴아프네요.
건강하게 회복될줄 믿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해요????
7. ..
'26.5.6 12:37 AM
(1.11.xxx.142)
아이가 얼른 회복하길 기도합니다
원글님도 힘내세요
8. ..
'26.5.6 12:38 AM
(219.250.xxx.222)
아기 치료 잘받아 얼른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9. ㅇㅇ
'26.5.6 12:38 AM
(39.125.xxx.57)
아가야 얼른 나아라 깨끗이 낫게 해주세요
꼭 건강하게 해주세요
원글님도 힘내시고 잘 될겁니다
10. 이루다
'26.5.6 12:40 AM
(118.235.xxx.187)
제발 아무일 없이
무사히 넘어가실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11. 쪼요
'26.5.6 12:42 AM
(1.234.xxx.181)
38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입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그 작은 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 속타죠ㅠㅠ
아이 금방 나을겁니다 잘 지나갈겁니다
저도 기도할게요
12. 부디
'26.5.6 12:42 AM
(122.40.xxx.251)
빨리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원글님 얼마나 애가타실지...
아가야 힘내
13. ㅇㅇ
'26.5.6 12:43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대장균 무시하면안되요.
저 패혈증까지 갔고 수혈에 ..중환자실에서 생사를 넘나들었네요.
대학병원,가신다니 괜찮으실거예요. 원인을 아는거라.
저는 원인을 너무 늦게 알아서 고생했어요.
14. 아가야
'26.5.6 12:44 AM
(61.105.xxx.14)
부디 무탈하게 아무일 없던것처럼
일어나길 빕니다
15. ㅇㅇ
'26.5.6 12:45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검사결과지들 다 들고 가셔요. 안그럼 다시 다 검사하느라 시간이 지체되요. 꼭 낫기를 기도합니다.
16. ᆢ
'26.5.6 12:47 AM
(125.137.xxx.224)
소중한 따님이 어서 나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하여 행복한 일상을 찾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17. ᆢ
'26.5.6 12:47 AM
(124.63.xxx.183)
예쁜아가야 힘내서 빨리 나아서 집에가자
가정내 평안과 행복이 찾아오길 기도합니다
18. ...
'26.5.6 12:47 AM
(175.208.xxx.132)
엄마가 의사도 아닌데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병원 안가고 버티다 이렇게 된것도 아니니까요.
치료 잘 받고 나을겁니다.
19. 튼튼이엄마
'26.5.6 12:51 AM
(116.45.xxx.182)
치료잘받고 괜찮아질꺼에요
기도할께요.
오늘밤
20. …
'26.5.6 12:53 AM
(115.143.xxx.239)
얼마나 애가 타실지…
잘 지나가고 곧 건강해질 거예요.
아가를 위해 기도합니다.
아가가 얼른 회복되어서 아프지 않기를. ()
21. 힘드시겠어요
'26.5.6 12:53 AM
(221.138.xxx.92)
꼭 완쾌되길 빕니다.
22. 어에
'26.5.6 12:53 AM
(119.202.xxx.101)
치료잘 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우리나라 의술 세계최강 이잖아요. 엄마가 힘내세요. 아가야 얼른 잘 치료받고 건강하렴
23. 우리 애기
'26.5.6 12:58 AM
(39.125.xxx.30)
어서 낫기를 기도합니다
24. 에고
'26.5.6 1:01 AM
(223.38.xxx.195)
아이가 아프면 정말 애가타죠 ㅜㅜ
치료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25. ..
'26.5.6 1:04 AM
(210.219.xxx.142)
아가야~ 더 건강하게 크려고 지금 조금 아픈모양이야. 잘 이겨내서 엄마한테 건강하고 씩씩하게 웃어주렴. 세 살 많은 언니랑 아줌마가 같이 기도해줄게. 힘내!!!!!!!!! 화이팅!!!!!!!
26. 괜찮을거예요
'26.5.6 1:10 AM
(125.180.xxx.243)
상급병원으로 이전하시고 현대의학을 믿으세요
아가야~ 힘내자!
27. 완소윤
'26.5.6 1:10 AM
(59.16.xxx.235)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28. ..
'26.5.6 1:11 AM
(211.206.xxx.191)
아기도 힘들고 ,
옆에서 보는 엄마 마음이 어떨지.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29. ㅇㅇ
'26.5.6 1:11 AM
(14.48.xxx.193)
아기가 무사히 치료 잘받고 건강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에고 엄마 마음이 얼마나 힘들까요
힘내고 기운차리세요 꼭 나을거에요
30. Liz
'26.5.6 1:13 AM
(115.143.xxx.35)
애기 얼른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니도 힘내세요
31. 아가야
'26.5.6 1:13 AM
(182.212.xxx.153)
힘들지? 엄마도 지금 많이 힘드신가보다..어린이날 병원에서 보내고 얼마나 속상했니..얼른 나아서 내년 어린이날은 에버랜드에서 신나게 놀자! 너 괜찮을거야. 그러니 걱정말고 힘내서 툴툴 털고 집에 가자..
32. ㅇㅇ
'26.5.6 1:16 AM
(223.38.xxx.13)
애기가 좋은의사샘 만나 깨끗이 치료잘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도 힘내세요
33. 늦은
'26.5.6 1:21 AM
(106.101.xxx.168)
밤이지만 저도
기도에 동참 합니다.
34. 아기가
'26.5.6 1:21 AM
(115.22.xxx.169)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아기야 아프지마 건강해~!!
빨리 나아서 엄마보고 빵긋빵긋 웃자~
35. 기도합니다.
'26.5.6 1:24 AM
(115.143.xxx.39)
예쁜 아기 얼른 낫기를 기도합니다.
36. 화살기도
'26.5.6 1:24 AM
(221.150.xxx.80)
엄마도 아이도 모두 힘내시길
저도 화살기도 바칩니다.
모두 잘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37. 부디
'26.5.6 1:25 AM
(175.213.xxx.37)
아기 데리고 큰병원 가셔서 무사히 치료받고 건강 회복해서 가족이 활짝 웃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38. 기도
'26.5.6 1:31 AM
(211.117.xxx.240)
내일 치료받고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걱정하시는 일까지는 없을 거예요. 아가야, 얼른 나아서 엄마랑 재미있게 놀고 행복하자.
39. ...
'26.5.6 1:33 AM
(110.14.xxx.242)
아이의 건강회복과 가정의 평화를 위하여 저도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40. 달밤
'26.5.6 1:38 AM
(58.239.xxx.110)
아기가 회복력이 있으니 곧 나을 거예요.
얼른 낫고 건강을 되찾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41. Cgjjk
'26.5.6 1:42 AM
(175.114.xxx.23)
잘 이겨내고 건강하게 나을겁니다
힘드시더라도 잘 드시고
아이 잘 보살피세요
기도할게요
42. 제가
'26.5.6 1:51 AM
(121.88.xxx.74)
기도발 좋아요. 아기가 무사히, 얼른 집으로 돌아가길 기도할게요.
43. 제발
'26.5.6 1:58 AM
(222.113.xxx.97)
아기가 하루 빨리 아무 후유증 없이 깨끗하게 낫기를 기도합니다. 일반 병원에서도 잘 못찾은 걸 엄마 잘못이 아니예요. 그동안 치료하고 있었으니까 상급 병원 가면 빨리 나을 수 있을거예요.
44. 기도
'26.5.6 2:27 AM
(180.229.xxx.164)
아가야.
금방낫자..
45. 저도
'26.5.6 2:41 AM
(1.232.xxx.33)
-
삭제된댓글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46. ..
'26.5.6 2:41 AM
(211.234.xxx.253)
아기와 어머니를 위해 하느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47. 유지니맘
'26.5.6 2:47 AM
(123.111.xxx.135)
아이는 더 힘을 내서
꼭 이겨낼겁니다
원글님과 아이에게 희망이라는
힘내시라는 단어로 함께 하겠습니다
48. ..
'26.5.6 3:16 AM
(211.112.xxx.78)
아가 얼른 낫자. 원글님 그리고 혹시 가능하면
서울권 빅5병원으로 가실 수 있는지 알어보세요
삼성 아산 세브란스 서울대병원 가능한지 꼭 알아보세요.
49. ᆢ
'26.5.6 3:37 AM
(61.75.xxx.202)
엄마의 기도가 하느님께 닿기를 기도합니다
50. ..
'26.5.6 4:13 AM
(103.43.xxx.124)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보탭니다.
여호와 라파.
51. ㅇㅇ
'26.5.6 4:21 AM
(61.97.xxx.225)
원글님
아가가 꼭 반드시 쾌차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52. ..
'26.5.6 4:36 AM
(118.235.xxx.132)
아기가 빨리 쾌차하기 기도드립니다.
53. 아기야
'26.5.6 4:40 AM
(1.237.xxx.235)
얼른 나아서 엄마랑 놀자
아기가 꼭 완쾌되길 기도합니다.
엄마는 아기와연결된몸이니
기운차리고 힘내세요.
54. 아가
'26.5.6 5:26 AM
(112.161.xxx.224)
힘내
얼른 낫자!
엄마도 기운 내세요
55. ....
'26.5.6 5:54 AM
(218.51.xxx.95)
신이 계시다면 한여름 님의 따님이
꼭 다 나아서 퇴원할 수 있게 해주시고
이 어린 아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세요!
56. 아기야
'26.5.6 6:08 AM
(14.37.xxx.238)
꼭 나아서 엄마랑 빨리 집에 돌아가자
아이가 별문제없길 기도합니다
57. ..
'26.5.6 6:30 AM
(211.210.xxx.89)
아직 안늦었고 얼른 좋아지기를 기도합니다. 건강하게 퇴원해라 아기야~~~
58. ...
'26.5.6 6:32 AM
(61.83.xxx.69)
치료 잘 받고 건강해 지길 기도합니다
59. 아구
'26.5.6 6:44 AM
(39.7.xxx.91)
얼른 완쾌되길 기도할게요.
60. 쭈희
'26.5.6 6:46 AM
(182.31.xxx.4)
잘치료받고 곧 완쾌될거예요!
꼭 빨리 치료받고 활짝 웃으며 건강되찾으세요!!
61. ..
'26.5.6 7:05 AM
(1.229.xxx.130)
치료받으면 괜찮아질거예요.
어머님 힘내셔서 아기 간호 잘 하시길바래요.
62. 누엘라
'26.5.6 7:15 AM
(123.248.xxx.62)
애기 삘리낫기를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시길 기도합니다
63. ...
'26.5.6 7:16 AM
(219.249.xxx.58)
엄마도 기운 내시고
우리 아가 아무 탈 없이 얼른 치료 되길 기도합니다
64. 옛날에
'26.5.6 7:18 AM
(222.235.xxx.29)
사촌조카도 그 즈음에 장염으로 입원했다 단순 장염이 아니어서 서울대병원 전원해서 한시적으로 투석도 받다 건강회복해서 잘 퇴원했던 적이 있었어요. 지금 그 애가 벌써 대학생이에요.
너무 걱정마세요. 아기들은 이렇게 아파도 잘 이겨내고 무럭무럭 자랄거에요.
65. ᆢ
'26.5.6 7:19 AM
(218.150.xxx.47)
부디 아프지 말고 빨리 나아라 아가야. 엄마도 힘내셔요 기도합니다
66. 기원
'26.5.6 7:20 AM
(59.13.xxx.33)
소중하고 귀한 아기, 건강하게 완치하길 기원해요.
67. 아가 힘내
'26.5.6 7:27 AM
(125.133.xxx.67)
아기 꼭 좋아지길 기도합니다.
68. 쓰니
'26.5.6 7:28 AM
(49.236.xxx.96)
기도할게요
아이가 큰 병이 아니길
69. ᆢ
'26.5.6 7:30 AM
(110.70.xxx.220)
꼭 나을겁니다.
요로감염으로 고생하던 거 생각나네요.
꼭 이겨내길.
엄마도 힘내세요.
70. 아
'26.5.6 7:37 AM
(118.219.xxx.41)
엄마
엄마
모든게 엄마 탓 같아서 자책중일거예요
이미 지나간일
자신을 갉아먹지말아요........
울지말아요 그대.
71. ...
'26.5.6 7:39 AM
(121.160.xxx.57)
-
삭제된댓글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저도 세상에서 제일 싫은 게 나 아픈 거 보다 아이 아픈 거예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고 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72. 기도
'26.5.6 7:39 AM
(220.93.xxx.194)
꼭 좋아질거예요 기도합니다
73. ...
'26.5.6 7:40 AM
(121.160.xxx.57)
어머님 잘못 아닙니다.
그 얘기 하고 싶어서 들어왔어요.
병원 치료 하고 있으니 괜찮을 겁니다.
저희 아이도 경기 여러 번 하고 (해열제 먹고 병원 다녀왔는데도 그랬어요. 간질이 될 수도 있다고 병원에서는 겁 줬고 )
응급실에서 제가 울면서 아이를 내려다 보고 있었는데
아이가 눈 뜨더니, 제 눈물을 닦아주더라구요.
곧 나을 겁니다.
아이들 한 번씩 아프면서 더 여물어지더라구요.
식사 잘 챙겨 드세요.
74. 예쁜 아가야
'26.5.6 7:43 AM
(122.40.xxx.187)
예쁜 아가야 힘내렴!
엄마도 ㅔ자책하지 마세요. 의사도 아닌걸 어찌 아나요. 병원에 있는게 다행이고 지금이라도 알아서 바로 치료 할수 있어서 너무 다행이예요.
바로 치료하고 금방 회복될꺼예요!
75. 기도합니다
'26.5.6 7:46 AM
(118.235.xxx.92)
아이가 치료 잘 받고 얼른 낫기를 기도드립니다
76. ...
'26.5.6 7:46 AM
(118.235.xxx.51)
곧 언제 아팠냐는 듯이 일어나서
웃으면서 걸어다닐겁니다.
저도 멀리서 같이 기도합니다.
77. 운명이다
'26.5.6 7:48 AM
(220.118.xxx.42)
아기 잘 치료받고 완쾌될겁니다
아가야 얼른 나아라!!!!!
엄마잘못아니예요 아기엄마도 마음 아프셔도 몸 잘 챙기시기를
기도합니다
78. 귀여운
'26.5.6 8:06 AM
(183.103.xxx.155)
아직 어린 아기
고생하고 있어 마음 아파요
빨리 나아서 건강하게 잘 뛰어놀길 기도합니다
79. 쾌유 기원
'26.5.6 8:33 AM
(106.247.xxx.197)
아이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80. ᆢ
'26.5.6 8:34 AM
(175.115.xxx.26)
아가야 씻은듯이 나아라.
엄마가 걱정하는 투석같은거 할일 없이 그저 건강하게 치료되어 신나게 뛰어 놀자!!
81. ,.
'26.5.6 8:36 AM
(1.235.xxx.169)
아가 얼른 나을 거예요.
기도합니다.
아가야 잘 이겨내야 해!
82. 아가야
'26.5.6 8:41 AM
(39.7.xxx.37)
치료 잘 받고 얼른 낫자.
엄마도 식사 잘 탱기시고 맘 단단히 잡수세요.
같이 기도할게요.
83. !!
'26.5.6 8:46 AM
(114.207.xxx.183)
원글님 아이 얼른 나을거예요!!
원글님도 몰랐자나요.너무 자책하지 마시고요.
엄마도 힘을 내셔야 아이 케어 잘할수 있으니
씩씩하게 털어내시고
온전히 아이 케어에 집중해주세요..
저도 아이 얼른 낫길 기도할게요!!
84. ....
'26.5.6 8:58 AM
(220.92.xxx.167)
아이가 더 힘들지 않고 빨리 낫기를 기도합니다
85. 로디
'26.5.6 9:02 AM
(172.225.xxx.182)
애기들은 빨리 나아요. 기도 팍팍 보탭니다
그렇게 엄마가 되는 겁니다. 엄마도 힘 내요. 괜찮아요.
86. 저도
'26.5.6 9:28 AM
(220.93.xxx.138)
아가가 빨리 낫기를 제가 의지하고 믿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저도 제 아들아이가 태어나자마자 병원에 입원했어서 잘 알아요.
얼마나 울고 맘 졸였는지..
지금은 건장한 20대 성인이에요.
원글님 아가도 잘 이겨낼거에요, 아가들이 강하더라구요.
엄마부터 잘 챙기시고 힘내세요.
87. 희망사랑
'26.5.6 10:28 AM
(121.152.xxx.153)
기도합니다
완쾌하고 더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88. …
'26.5.6 10:31 AM
(222.233.xxx.219)
기도할게요
마음이 아픕니다
아기야 꼭 나아라
89. ...
'26.5.6 10:57 AM
(112.153.xxx.80)
치료 잘 받아서 회복 되길 기도드립니다
좋아질거에요
90. 아가를 위해
'26.5.6 12:20 PM
(118.36.xxx.196)
화살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은총으로 곧 회복되어
환한 미소 짓기를 기도합니다.
91. 힘내시길
'26.5.6 2:01 PM
(117.110.xxx.50)
얼마나 애가 탈지... 아이가 꼭 이겨내서 건강 되찾기를 바랄게요 힘내세요
92. ᆢ
'26.5.6 2:18 PM
(58.140.xxx.88)
아가야. 얼른 나아라.
93. 지금
'26.5.6 4:00 PM
(14.37.xxx.123)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어여쁜 36개월 공주님
대학병원 치료 잘받으시고 빠른 쾌차하기를 기도합니다
94. ...
'26.5.6 5:32 PM
(61.77.xxx.8)
예쁜아가 얼른 괞찮아지길 바래요. 어머니도 힘내세요.
95. 비오는사람
'26.5.6 5:34 PM
(14.7.xxx.200)
예쁜아가 아무탈없이 금새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96. 기도
'26.5.6 5:36 PM
(183.96.xxx.206)
얼른 낫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97. ㅇㅇ
'26.5.6 5:39 PM
(118.235.xxx.43)
아이들은 어른보다 회복력이 빠르고 놀라워요
언제 아팠냐는 듯이 털고 일어날거에요
원글님은 자책하지말기!
98. ...
'26.5.6 5:41 PM
(86.162.xxx.209)
아기가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완전히 건강하게 낫길 기도합니다. 어머님도 힘내세요
99. ...
'26.5.6 5:51 PM
(114.202.xxx.53)
아가가 빨리 낫기를 바라요.
언제 그랬냐는듯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합니다.
100. 힘내자
'26.5.6 6:02 PM
(115.40.xxx.89)
아가 빨리 나아서 집에 가자 엄마도 고생 많네요ㅌㄷㅌㄷ
101. 힘내세요
'26.5.6 6:02 PM
(58.126.xxx.196)
아기와 잠시 힘들겠지만 꼭 건강 회복 할껍니다
꼭 더 튼튼해져서 부모님과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102. 아가야
'26.5.6 6:06 PM
(118.235.xxx.186)
아프지말고 언능 나아라.
103. ..
'26.5.6 6:20 PM
(112.148.xxx.46)
아기가 완전히 나아서 일상생활 건강하게 할 수 있기를 발원드리옵니다.
104. 화이팅
'26.5.6 6:34 PM
(123.111.xxx.211)
아가야
부모님 걱정 끼쳐드리지 말고
어서 일어나 신나게 뛰어 놀아야지
이모가 건강해지라고 기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