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갈라에서 입은 드레스 로버트 운이라는 디자이너..
루이비통 커스텀 입다가 바뀐 걸 보니
앰버서더도 하차했나봅니다.
여러모로 왠지 씁쓸하겠네요
멧갈라에서 입은 드레스 로버트 운이라는 디자이너..
루이비통 커스텀 입다가 바뀐 걸 보니
앰버서더도 하차했나봅니다.
여러모로 왠지 씁쓸하겠네요
어떤 미친놈이 여자들 가슴 까는 쑈에 여자친구를 내세워요...
거기 세워놓고 가슴 입혀놓기는 했다던데 그게 더 웃겨요.
지가 투자해서 홍보라느라 세웠나보죠.
비실비실한 게 게이거나 뒤에서 변태 같이 놀 것 같아요.
리사도 명성 얻었으니 윈윈이죠
흥해라
첨부터 둘이 막 심각하게 만나는거 같진 않았어요
둘다 젊은 나이고 서로 바쁘고.
남자가 대재벌이고 리사도 충분히 부자고
서로 윈윈하다 적당히 간거죠
프랑스 상류층이 동남아 식민지 처자 데리고 놀듯 쇼걸화 해서 이용한 느낌이라
리사가 그냥 행복하게 잘됐음해요
댓글들 참 정 떨어져요.
아주 헤어지라고 고사를 지내네요.
리사 아직도 루이비통 엠버서더 맞는데
동남아 식민지 처자라뇨.
탸국은 식민지였던 적 한 번도 없어요.
삭민지 역사를 가진 국민으로서 말씀이 불쾌할 정도로 지나치시네요.
검색해보니 엠버서더 유지하는것 같던데 아닌가요?
모두 응원하는 입장이라면 리사 당사자가 들었을때 속상할 표현은 안 하는게 좋겠죠.
한게 게이거나 더럽게 놀 거 같이?
생긴놈이랑 사귄 여자는
그러니까 돈 때문에?
그 무대 난 안 서겠다 도 못할만큼 비위 맞춰줘야할 정도로?
식민지 처자
강점하고 깔보는 문화가 퍽도 자랑이라고
여기 점점 왜 이러는지
확실히 나이들면 자기 말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고 아무말하는건지.
리사 팬 아닙니다
응원하는 쪽도 아니구요- 남녀 연애에 왠 남의 응원이 필요? ㅋ
연애응원을 말한게 아니라 가수 리사를 말하거였어요.
남의 연애를 뭐하러 응원합니까.
쓸개코님 글에 한 말은 아니였는데
평소 들던 생각이라 잘못 썼네요
저도 아무말이 된 것 같아 사과드리고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윗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죄송해요. 저도 지울게요.
리사가 차였다고만 생각하는지요
남자가 아버지 돈 아니면 볼 것도 없더만
자수성가한 리사가 찼을 수도..
리사는 올해 엠베서더로 들어간게 아니라
멧갈라 위원자격으로 참석이래요.
제니도 전에 파란드레스 입고갔을때
엠베서더가 아니고 안나윈투어 초청으로 들어간거라
브랜드말고 디자이너 옷 입은거라고 하던대요.
옷도 참석도 다 이유가 있는가 보더라고요..
차고 차이고를 떠나서 둘이 안 맞아요. 그냥 잠시 있었던 관계고.
리사는 솔직히 한국인의 시각으로 봐도 힘들어요. 정말 태국 스타일. 그 자유로운 노출과 행동 자체가 고루한 한국인 눈에도 힘든데 루이비통에서 받아들이기 힘들고 본인도 그 틀에 맞추기 힘들죠.
이번은 앰버서더로 간게 아니라 다른 드레스 입은거 아닌가요.
젊은 청춘들이 그럴수도 있지요...만나고 헤어질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