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조회수 : 2,621
작성일 : 2026-05-05 14:14:19

마음이 병들었어요

 늘 누워만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그저 숨만쉬고 있담니다

 

 돈을 벌어야하는건 알지만 세상밖으로 나가는게 무서워요

 사람들은 모두가 절 함부로하고 무시해요

 

 이렇게 계속살아도 되는건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수있을지

IP : 58.126.xxx.6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5 2:18 PM (223.38.xxx.8)

    정신과가서 약처방 1.3만원 한달 처방 받아 드시고
    좀 나아지면 살살 당근에서 알바구해보세요.

  • 2. 나두
    '26.5.5 2:28 PM (116.12.xxx.179)

    나두 사람들이 함부로 대하고 무시하는것 같아 힘들어요. 더구나 여기는 외국이랍니다.
    그래도 보석이나 별이 아파서 빛을 잃었다고 해서 보석이나 별이 아닌건 아니잖아요.

    나를 가장 귀하게 대접하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것부터 우리 시작해요.

  • 3. ㅇㅇ
    '26.5.5 2:34 PM (175.214.xxx.135)

    https://youtu.be/K4c-v0O8JxE?si=D1RpAq1DA-gGT4l_

    https://youtu.be/FJSV48MGa5g?si=F22zaGL8wOmXf8wj

    지금도 누워계신가요?
    그럼 누워서 이 영상 한번 보세요.
    날씨가 아까운 요즘입니다.
    저금해 놓고 싶을 만큼요.
    이제 지구에 살면서 이런 날씨가 일년에 며칠이나 될까요.

  • 4. ...
    '26.5.5 2:35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

    남들이 뭐그리 소중할까요?라고 생각하면 되더라구요.
    도움도 안되고 이기적인것들 흥칫뿡!!

  • 5. ㅡㅡ
    '26.5.5 2:56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병원 가서 진료상담 받으세요.

  • 6.
    '26.5.5 3:20 PM (119.65.xxx.251)

    무슨마음인지 이해돼요
    하지만 힘 내서 살살 저녁에라도 걸어보세요
    사실
    저도 경단이후 나가려니 너무 초라한나자신에
    놀라고무섭습니다...
    어린이날이라서 웃다가 화장실서 숨돌려요
    같이 힘내요

  • 7. 같은마음
    '26.5.5 3:28 PM (221.162.xxx.233)

    저를 알수록 저에게 무례하게대하는 사람들때문에.마음이지치고 상해서 더이상 어찌할지모르겠어요
    세상밖으로 나가야되는데 꽁꽁숨어있어요
    사람들이 무서워요
    돈을벌어야되는데 난작고너무여리고 약하고
    가슴이답답합니다

  • 8. 맞대응
    '26.5.5 3:47 PM (220.83.xxx.126)

    님도 모든 사람들에게 다 착할 수는 없잖아요.

    무례하게 대하면 님도 무례하게 대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거나
    상대편 무례할게 느끼게 될 정도의 인성가진 사람에게
    마음 쓰지 않을 정도의 포용력을 가지거나
    둘 중 하나 가지세요.

    원래 돈 버는 것은 구질구지할고 더럽고
    짜증나요.
    난 작고 여린게 아니라 타인에게 이렇고 저렇게
    지적받기 싫은 거 뿐이예요.

    상처받은만큼 성장하고 강해져요.
    스스로 자신을 약하게 만들지 마세요.

  • 9. ㅇㅇㅇ
    '26.5.5 4:25 PM (211.210.xxx.96)

    ㅇㅇ님의 두번째 영상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일단 마트에서 테아닌 성분 든 요구르트를 몇병 사서 드세요
    약대신 효과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955 계단 내려가기가 오르기보다 근력 효과 2배  10 2026/05/05 4,747
1807954 꾸밀수록 촌스럽고, 쓸데없이 귀티나게 예쁘고 28 대군부인, .. 2026/05/05 7,237
1807953 놀이터에서 총쏘기놀이 4 허허 2026/05/05 742
1807952 현금 15억 20 ... 2026/05/05 17,699
1807951 뷔페 할인받는 방법있을까요? 2 혹시 2026/05/05 1,730
1807950 요새 애들하고 노인이 상전이에요 3 abdd 2026/05/05 3,340
1807949 주식은 폭탄 돌리기 같아요 4 .. 2026/05/05 4,141
1807948 옷이나 바지는 뭐로 걸어서 정리하세요? (수정) 10 2026/05/05 1,462
1807947 배꼽티, 레깅스, 미니스커트, 가슴골, 란제리룩 7 여자들 노출.. 2026/05/05 1,508
1807946 권오중씨 너무 훌륭한 아버지네요 4 ... 2026/05/05 4,160
1807945 헤어로션 알려주신분 감사해요 11 헤어 2026/05/05 5,046
1807944 윤정권 지지했던 지인이 11 jhgf 2026/05/05 3,254
1807943 한동훈 김건희 카톡 16 언제? 2026/05/05 4,193
1807942 어제 아침에 넘어져 발 다쳤다고 병원 빨리 가야하나 글 썼는데 9 .. 2026/05/05 2,952
1807941 레깅스가 언제부터 9 현소 2026/05/05 2,938
1807940 은퇴부부 snp나 적립식 etf 이익 볼까요? 10 이나이에도 2026/05/05 2,793
1807939 쑥떡 쑥절편 좋아하세요~~? 11 맛있는 2026/05/05 2,655
1807938 착한 치매는 뭔가요? 10 치매 2026/05/05 2,696
1807937 가구냄새 빼는법 2 우리랑 2026/05/05 695
1807936 디올 스니커즈 편한가요 4 .. 2026/05/05 1,004
1807935 최강욱과 정경심의 문자내역 (기가막힌다) 101 웃긴다 2026/05/05 7,090
1807934 축옥 남주 피부가 참말로 곱네요 14 .. 2026/05/05 1,624
1807933 전세 내놓자마자 순삭...집주인이 소득·직업 검증 17 1주택자 2026/05/05 4,779
1807932 주식 계좌 합치기 5 괜찮나요 2026/05/05 2,559
1807931 천사들의 목소리가 들린다는 노래 2 ㄱㄴ 2026/05/05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