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동안에 악재가 터져서 주가가 폭락할수 있으니까요.
그런 상황에서는 맨 마지막에 보유하고 있던 사람이 큰 손해를 보잖아요
그러나 우리들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동안에 최대한의 이익을 본 후 다른 사람에게 넘기죠.
그게 최대한의 이익이었는지 최소한의 이익이었는지는 나중에 알겠지만요.
요즘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 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드는 생각이에요.
그 돈 번 사람들의 주식을 넘겨 받은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계속 수익의 연장선에 있을까요? 아니면 폭탄을 넘겨 받은 걸까요?
참 요지경 속 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