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권오중씨 너무 훌륭한 아버지네요

... 조회수 : 4,161
작성일 : 2026-05-05 16:10:51

아들이 희귀병인건 너무 잘 알려진거구

그 아들을 위해 정말 최선을 다하네요

부정에 대한 편견을 없애주는거 같아요

아들 중학교 때 학폭 사례는 너무 마음이 아프고

학폭은 그 가족을 모두 죽이는거라는 말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 부모 심정 누가 알까요.

중학생 애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잔인한지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죠.

그래도 아들이 그림에 소질 있고 인정 받고 있다니 너무 잘됐네요  

 

 

IP : 219.254.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살루
    '26.5.5 4:13 PM (116.127.xxx.253)

    그러게요 춤추고 놀기좋아하는 청년에서 머리 희끗한 어른이 되셨더라구요

  • 2. ..
    '26.5.5 4:18 PM (110.10.xxx.187)

    혁준이 학폭 당한 얘기 너무 마음 아팠어요 ㅠㅠ

  • 3. .ㅇ.ㅇ.ㅇ
    '26.5.5 4:20 PM (223.38.xxx.25)

    부인이 남자보는 눈있나봐요.
    저렇게 가정에 헌신적일줄 누가 알았을까요
    얼굴만보면 남미 하몽가게 사장님같이
    생겼는데 ㅎ

  • 4.
    '26.5.5 4:4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바르뎀

  • 5. 옛날에
    '26.5.5 5:01 PM (211.211.xxx.47) - 삭제된댓글

    저는 권오중씨에게 좀 다른 기억이 있어서 tv 가끔 출연하면 채널 돌려요.
    지금은 사정이 알려져서 왜 그랬는지 이해하지만요.
    우리 애들이 권오중씨 아들보다 두세살쯤 어릴거에요.
    아이들 유치원무렵 동부이촌동쪽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놀던 우리애들이
    (남매에요). 풀이죽어 집에가자며 저에게오길래 자초지종을 물어봤더니 어떤 아저씨가 가까이 오지 말라고 저쪽으로 가라고 소리를 지르며 위협을 가했다고. 따지러 갔더니 권오중이더라구요.
    자기 애 안고있었구요. 저는 애아빠도 없이 혼자 애들을 데리고 간거라 따질용기도 없어
    짐싸서 집으로 돌아왔던기억이 있어요.
    권오중을 한동안 굉장히 싫어했는데 지금은 사정을 알고 그럴수도 있었겠다 싶긴해요.
    채널을 돌리긴 하지만 권오중씨 가족 힘든 시간을 잘 극복하며 사셔서 저도 좋으네요.

  • 6. 짜짜로닝
    '26.5.5 5:51 PM (182.218.xxx.142)

    옛날 시트콤 나올 때부터 묘하게 호감에 선한 느낌 있었는데
    개인사가 또 그렇게 있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979 다이소에 짤순이 있나요? 7 급질문 2026/05/05 2,348
1807978 예쁘신 분들 들어와주세요 23 .. 2026/05/05 5,117
1807977 보건소 유축기도 동났다‥출생아 증가율 역대 1위 3 ㅇㅇㅇ 2026/05/05 2,473
1807976 큰행사때만 연락하는 친구, 모친장례식에 가야할까요? 18 아아 2026/05/05 4,185
1807975 송영길이가 김용남의 위안부 및 이태원 참사 관련 망언도 옹호해주.. 24 그만보자 2026/05/05 1,773
1807974 한은 금리 인상 공식화…연내 기준금리 3% 전망 4 ... 2026/05/05 2,715
1807973 장인수 기자 좋아하시는 분? 8 ㄱㄴ 2026/05/05 1,321
1807972 연휴기간 서울 놀러갔다왔어요 13 2026/05/05 3,155
1807971 어떤 이유로 손절하셨나요? 3 곧50 2026/05/05 2,861
1807970 한동훈페북, "할테면 해보라" 77 .. 2026/05/05 3,276
1807969 우리 엄마 6 ㅇㅇ 2026/05/05 2,427
1807968 여름휴가로 캐나다 15일 갑니다 16 1111 2026/05/05 3,364
1807967 광주 여고생 살해 20대 "생 마감 고민하다가 범행 결.. 38 ... 2026/05/05 13,842
1807966 주주단체 "삼성전자, 불법 파업 강행하면 노조원 전원에.. 20 ㅇㅇ 2026/05/05 3,818
1807965 드라마 모자무싸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 ... 2026/05/05 2,764
1807964 지수의 디올드레스 진짜 이쁘네요 15 2026/05/05 5,656
1807963 옛날에는 선생님이란 직업이 굉장히 엘리트 대우 였나욬? 38 Dd 2026/05/05 4,765
1807962 정윤석 기자 사건 아시나요 2 정윤석기자 2026/05/05 1,374
1807961 이*수님 궁금해요 4 Uop 2026/05/05 2,258
1807960 쑥버무리 맛난 레시피 부탁드려요 2 .. 2026/05/05 638
1807959 능력없고 나르성향 직장오너가 9 2026/05/05 1,438
1807958 코스트코 인덕션 12 ..... 2026/05/05 1,439
1807957 명언 - 다이아몬드 함께 ❤️ .. 2026/05/05 764
1807956 꿈에 강경화장관님 나오셔서 3 2026/05/05 786
1807955 대학생 지방에서 자취하면 전입신고 해주시나요 3 1년반 남았.. 2026/05/05 1,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