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지옥 보세요

ㅠㅠ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6-05-04 23:28:55

오은영 리포트 결혼지옥 보세요 

가슴 아파요 ㅠㅠ

IP : 210.103.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다가
    '26.5.4 11:35 PM (221.161.xxx.99)

    속이 답답해서 그만 봤어요.
    동물보호소에 대한 지자체 지원이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

  • 2. 저번에
    '26.5.4 11:42 PM (116.41.xxx.141)

    어디에서 본것같은데....
    어디 동무들 구조하고 하던 프로였던듯 동물농장 비스무리한

    어쩜저리 지극과 정상이신지

    남편분 말 하나하나 엄청 지적이신분이고
    말한마디도 군더더기가 없고
    두분다 고학력자신것같던데 ..
    애이고 가슴아프당 .

  • 3. 원글
    '26.5.5 12:04 AM (210.103.xxx.167)

    저도 초반에 엄청 답답하고 욕하면서 봤는데
    여자가 넘 따뜻한 사람이더라구요
    남편 아버지(시아버지) 치매 였을때
    가서 맞으면 간병 했던 사연이 나오더라구요
    그것에 감동 되서 재혼한것이고 남편은 그사실알고 유기묘 유기견 함께 돌보게 되었구요
    암튼 가슴 아픈 사연이었네요
    아내나 남편모두 고학력이시라 그일 아니더라도 많은 돈을 벌수 있는데... 보는내 안타까웠어요
    그곳에 후원금이라도 조금 보내야겠어요
    여자분 건강도 안좋은데 회복하셔서
    좋은 남편과 강아지 고양이들과 행복하세요

  • 4. 보호소
    '26.5.5 12:09 AM (221.161.xxx.99)

    이름 아시면 알려주세요.

  • 5. 원글
    '26.5.5 12:24 AM (210.103.xxx.167)

    거제도에 거주한다고만 나왔어요
    저도 검색 해보려고요

  • 6. 원글
    '26.5.5 12:25 AM (210.103.xxx.167)

    아..봉사라도 가고싶지만
    너무 멀어서요

  • 7. 아 그렇군요.
    '26.5.5 12:26 AM (221.161.xxx.99)

    부산 살고 있으니 가서 응원해야겠어요

  • 8. 아구
    '26.5.5 1:34 AM (49.167.xxx.252)

    마음 따뜻한건 그거고 감당할 정도만 해야죠.
    빚까지 내고 주위사람 힘들게 하고 그게 뭐예요?
    적당히 해야지.

  • 9. 안타깝
    '26.5.5 10:10 AM (116.32.xxx.155)

    남편분 말 하나하나 엄청 지적이신분이고
    말한마디도 군더더기가 없고22

  • 10.
    '26.5.5 11:05 PM (39.119.xxx.127)

    진짜 보살 남편 만나셨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여자분 진짜 자기위안만족으로 똘똘뭉쳐있고.. 개에게 자신을 투영. 사실은 딸이 나와서 치유받아야 할 상황이었어요. 자기 자식한텐 너무했움.

    남편이 결혼을5번이나 한 아버지 모시고 살고, 잠시 아내가 그 아버지를 지극정성으로 돌봐준 고마움에 아내에게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특유의 인내심으로 사는데... 진짜 그 아내 남편복 짱.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095 모자무싸 대사 중 질문 2 .. 2026/05/05 3,260
1805094 김완선이 전성기때 매년 100억씩 벌었다는데 33 ........ 2026/05/05 10,842
1805093 허수아비 범인 목소리 김희원씨 아닌가요? 10 ... 2026/05/05 4,720
1805092 글삭제합니다 29 2026/05/05 5,865
1805091 경실련도 “특검법, 위헌소지…공소취소 삭제해야” 11 ... 2026/05/05 1,514
1805090 벽걸이 1대 에어컨 청소했는데 8 Oo 2026/05/05 3,383
1805089 차 보고 왔어요~~ 4 74 2026/05/05 2,970
1805088 예전 불금쇼 골라 듣고 있는데 재밌어요. 3 ... 2026/05/05 1,325
1805087 허재현ㅡ한동훈 출국금지는 7 ㄱㄴ 2026/05/05 2,191
1805086 카페에 맛들린 50중반이예요~ 10 요즘 2026/05/05 7,043
1805085 일이 적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 하는 분들은 어떻게 이겨 내실까요.. 4 ... 2026/05/05 1,777
1805084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6 2026/05/05 5,739
1805083 생각보다 심각한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4 ㅇㅇ 2026/05/05 7,395
1805082 썬크림 뭐쓰시나요? 8 .. 2026/05/05 3,190
1805081 홍진경 추구미 이해가 잘 48 00 2026/05/05 16,650
1805080 친구를 너무 늦게까지 만나네요. 2 2026/05/05 3,060
1805079 “121조→60조로” 단숨에 반토막 났다…식어버린 가상화폐 시장.. ㅇㅇ 2026/05/05 5,551
1805078 이번달 좋았던 일 쓰고가요 1 이번달 2026/05/05 2,172
1805077 없어서 못파는 반도체, 삼성이 안 만들면 중국이 모두 가져간다 30 ㅇㅇ 2026/05/05 5,321
1805076 자아 성찰의 시간 4 2026/05/05 2,176
1805075 한상희 교수 “이 대통령, 특검으로 자기 사건 재판관 돼 12 경향 2026/05/05 2,285
1805074 이제 정용진이 새로운 먹잇감인가요 12 ㅇㅇ 2026/05/05 4,479
1805073 이마트 행사 광어회 너무 하네요 6 ........ 2026/05/05 6,577
1805072 락포트 운동화 7 생각하기 2026/05/05 2,996
1805071 중3 아이가 맞고왔어요. 고소하려고요 43 아ㄷ 2026/05/05 20,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