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김치 조회수 : 2,099
작성일 : 2026-05-04 22:44:47

사 놓은 김치가 많은데

나이가 드니 매워서 먹을수가 없어요

열무김치.배추김치 둘다     고추가루 범벅이예요

물넣어서 물김치처럼(이북김치)   먹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IP : 106.101.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배추는
    '26.5.5 12:07 AM (116.41.xxx.141)

    좀 삭혀서 김치볶음밥이나 찜등에 쓰면 되고
    열무는 산건데 넘 매워서 한이틀 두었더니 매콤하니 맛나더라구요
    그래도 남편이 맵다고 해서
    열무만 좀 사서 물좀 타서 섞을까싶네요 내일

  • 2. ...
    '26.5.5 12:10 AM (218.51.xxx.95)

    아이한테 먹일 때처럼
    작게 잘라 물에 헹궈 드셔야 하지 않을지..
    백김치나 동치미 위주로 먹게 되네요.

  • 3. ...
    '26.5.5 12:39 AM (118.37.xxx.223)

    둘다 익혀서 양념 몇번 헹궈서 들기름 설탕넣고 지지세요
    맵지도 않고 밥도둑

  • 4. 양념이
    '26.5.5 8:43 AM (183.97.xxx.120)

    너무 많은 김치는 물에 씻어서 먹어요

  • 5. ....
    '26.5.5 10:35 AM (59.5.xxx.89)

    물에 헹궈서 들기름 넣고 볶아 드세요

  • 6. 열무김치에
    '26.5.5 12:06 PM (117.111.xxx.182)

    물 부어서 먹고 있어요.

    열무.얼갈이가 섞인 김치인데 양념이 너무 많고 짜고 매웠어요. 그래서 묽게 풀죽 쑤어서 넣고, 청각 넣고, 무 반개 곱게 갈아서 넣고, 갈아만든 배 큰거 한병 넣고, 생수 넣고 잘 익혔더니 짜지도 않고 맵지도 않고 맛있습니다.

    일부러 담근 물김치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632 아들이 저보고 갑자기 리쥬란? 그거 하래요 8 대딩맘 2026/05/08 3,482
1805631 방탄 정국이 미국 어린이 교육도서 주인공으로 선정됐답니다. 9 방탄 2026/05/08 2,363
1805630 새치 없어도 염색 할만하네요 2 ........ 2026/05/08 2,094
1805629 공기관 기간제 점하나~ 3 Umm 2026/05/08 1,588
1805628 [버디or보기]윤이나가 윤이나 했다…실력은 돌아왔지만, 정직은 .. .... 2026/05/08 1,388
1805627 요즘 잘산템 소개 좀 해주세요! 5 파리 2026/05/08 2,869
1805626 초등학교 운동회 외부인은 못들어가죠?? 4 ....,... 2026/05/08 1,587
1805625 오늘 코스피 세일. 매수 타이밍. 6 와우 2026/05/08 3,890
1805624 부동산 유툽 매일 보던 사람인데 4 2026/05/08 2,109
1805623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7 부동산 중개.. 2026/05/08 1,601
1805622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12 . . . 2026/05/08 6,143
1805621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4 ㅇㅇ 2026/05/08 3,312
1805620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23 보기드문 명.. 2026/05/08 3,554
1805619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20 ,,, 2026/05/08 2,573
1805618 나도 어버이 인데 11 2026/05/08 3,004
1805617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21 ㅇㅇ 2026/05/08 5,082
1805616 물려줄 건 제사 뿐인데 아들타령했던 집안 12 ㅎㅎ 2026/05/08 3,359
1805615 요양병원 계신 엄마 11 지옥 2026/05/08 3,528
1805614 와 저도요 툴젠 3 ㅇㅇ 2026/05/08 2,631
1805613 치매오고 더 좋아진 경우가 있더라구요.. 9 치매 2026/05/08 3,249
1805612 제주도 바다어씽 왔는데 넘 추워요 4 ㄱㄴ 2026/05/08 1,839
1805611 툴젠 !!!!!!! 6 2026/05/08 3,027
1805610 머핀만들때 베이킹파우더대신 소다? 2 머핀 2026/05/08 1,149
1805609 어제 나솔사계 현숙...자존심도 없나봐요 7 2026/05/08 3,301
1805608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3 .... 2026/05/08 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