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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해서 돈을 많이 본 사람이 있기는 한가요

막돼먹은영애22 조회수 : 12,683
작성일 : 2026-05-03 19:13:39

사실 요즘 회사에서도 그렇고 미디어에서도 그렇고 온통 주식 얘기 뿐입니다.

한 달 전부터 그랬지요. 아니 아니 세 달 전부터 그랬던 거 같습니다.

근데 제가 보면 주식 해서 돈 버는 사람이 이제 주위에 단 한 명도 없어요

 물론 짤 짜리로 한주 뭐 예를 들어서 천만원 아래로 사가지고 뭐 몇백수익 난 거는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그 정도 수익은크게 뭐 사는데 대세 지장은 없죠. 제가 말하는 수익은 적어도 1억이상 2억이상

이정도 수익을 내는 사람이 주위에 있냐 하는 겁니다.

저도 나름 나 멀쩡한 회사를 다니는데

말을 안해서 그런가요.

온통 날렸다는 사람들 뿐이 지

도대체가 버는 사람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수익은 감추려는 걸까요 근데 수익이 나면 서로 자랑 하고 싶지 않나요 참 의문이네요

IP : 106.101.xxx.38
10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5.3 7:16 PM (223.38.xxx.29)

    주식 수익봤다고 동료자랑했다가 돈 안빌려줘서 앙심품고 칼부림 기사도 있었어요.
    돈 자랑은 하는거 아닙니다.

  • 2. ㅡㅡ
    '26.5.3 7:18 PM (221.154.xxx.222)

    음식점 뒷 테이블 60대? 아주머니 둘
    한 시간 내내 주식 얘기
    브레이크 타임 직전이라 두세 팀만 있었음)

    대한광통신을 몇 천원에 샀는데 지금 몇 만원이라고..

  • 3. ..
    '26.5.3 7:18 PM (118.235.xxx.224)

    울 회사에도 있던데요. 집판돈 이란 전쟁시작과 동시에 방산쪽에 넣어서 1억정도 벌고 나와서 삼전이랑 etf에 넣어서 몇억 수익중이네요.

  • 4. ㅇㅇ
    '26.5.3 7:19 PM (211.193.xxx.122)

    돈 번 사람 엄청 많습니다

    자랑하면 바로 돈 빌려달라는 사람 생깁니다

    친한 경우
    안 빌려줄 수도 없죠

    많은 사람들이 자랑 안합니다

    그래도 보입니다
    지출이 달라지니까

  • 5. 있어요
    '26.5.3 7:19 PM (140.248.xxx.0)

    주위에 자랑안하더라구요
    최근 3년동안 3억을 30억으로. 2억7천을 20억으로. 30억을 70억 으로.
    부럽더만요

  • 6. ㅇㅇ
    '26.5.3 7:23 PM (211.193.xxx.122)

    주가지수가 2천대에서 6천대로가면 바보도 돈 벌고

    반대로 6천대에서 2천대로 가면 천재도
    돈벌기 어렵습니다

  • 7. 저요
    '26.5.3 7:24 PM (125.180.xxx.215)

    많이 벌었어요
    투자기간이 길어서 잃었던 적도 있고
    운도 좋았고 공부도 열심히 한 결과에요
    하지만 주위엔 말 안하고 그냥 조용히 밥 사요
    눈치로 엄청 벌었구나? 하는데 제가 실제 번 단위랑 달라요

  • 8. ..
    '26.5.3 7:28 PM (175.117.xxx.80)

    겁나 많이 법시더라구요.

    다만 자랑을 안함.

    불장전에도 매년마다1년연봉까지 채워벌고.

    불장되고 나선 더버시지만 자랑은 안함

  • 9.
    '26.5.3 7:28 PM (119.67.xxx.170)

    회사에 수억에서 40억 번 사람있고 퇴직연금은 30퍼씩 불어났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마이너스 복구하고 조금 수익났는데 이자빼면 뭐가 남는지 가슴이 아프네요.

  • 10. ..
    '26.5.3 7:30 PM (175.117.xxx.80)

    그래서 저도 평생 주식은 나랑 상관없다 싶었는데,

    이잼믿고 들어옴.

    15퍼이상 오르고 있어요.
    주식이 잘되니 좋은건 돈주머니들고.
    치사하게 굴던 남편 눈치 안보고
    애학원비.아이패드 등등
    여러개 사니 좋아요

  • 11.
    '26.5.3 7:30 PM (119.67.xxx.170)

    두배 세배 다 올랐으니까요. 삼전 닉스 늦게 들어갔어도 두배라 배팅한만큼 번거죠.

  • 12. 그거
    '26.5.3 7:31 PM (101.96.xxx.210)

    말을 잘 안하겠죠 큰돈 번거를 왜 얘기하겠어요 저도 잃은것만 말하지 번거는 말안해요 플러스가 훨씬 커요

  • 13. ..
    '26.5.3 7:34 PM (218.235.xxx.117) - 삭제된댓글

    내가 모르는 세상은 있어요
    잃었다 다시 따고 땄다가 잃고
    기본을 지키면 돈은 법니다
    항상 욕심이 문제죠
    절대 빛내서 하면 안됩니다 몰빵도 금지
    그것만 지켜도 돈은 벌어요

  • 14. 저요
    '26.5.3 7:35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삼전 233%, 코덷스200 156%, 현대차 137%, 신한지주 135%, 코스닥 150 32.7%... 주식수도 많아요. 550~950주.
    이뱎에 미장, 펀드들, 채권들도 있구요.
    6년 전 8.6억에서 시작해서 매도후 재투자, 배당금 재투자, 묻어놓기... 지금 19.5억이예요. 제가 금융자산이 이렇게 많다는 걸 남편 외에 다른 가족은 몰라요.

  • 15. ㅁㅁ
    '26.5.3 7:35 PM (118.39.xxx.148)

    주식으로 돈 벌었다고 본인이 광고하지 않는 이상 당연히 모르는거죠.
    저도 작년에 20억, 올 4월까지 10억 벌었는데 주위에 한번도 말한적 없어요. 온라인상이야 익명이니까 이렇게 말하는거지 , 현실 세상에사는 남편 말고는 아무도 몰라요. 부모 형제 절친 등등..

  • 16. ㅠㅜ
    '26.5.3 7:35 PM (125.181.xxx.149)

    이번상승장에 번 사람 진짜 많아요.
    말을 안할뿐.

  • 17. 저요
    '26.5.3 7:36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삼전 233%, 코덱스200 156%, 현대차 137%, 신한지주 135%, 코스닥 150 32.7%... 주식수도 많아요. 550~950주.
    이뱎에 미장, 펀드들, 채권들도 있구요.
    6년 전 8.6억에서 시작해서 매도후 재투자, 배당금 재투자, 묻어놓기, 손절후 재투자... 지금 19.5억이예요. 현재 현금비중은 15% 정도 됩니다.
    제가 금융자산이 이렇게 많다는 걸 남편 외에 다른 가족은 몰라요.

  • 18. 제주변
    '26.5.3 7:38 PM (104.28.xxx.22)

    일단 제가 벌어보고 알게된건 돈번 사람 돈많은 사람은 절대로 돈있는티 안냅니다. 가끔 비슷한 자산이 있는 아는사람들끼리는 투자고민도 하고 의견도 교환하지만 지킬게 많을수록 다들 말안해요. 다들 배당주 우량주 위주로 꾸준히 장이 좋던 안좋던 사모았던 사람들 일단 부자는 포폴을 짜기때문에 씨드머니도 크고 규모가 크고 일정부분은 늘 투자를 해서 이번장에서 부자가 돈 많이 벌었어요. 제 주변도 자산규모가 사이즈가 달라진 사람들 꽤 되구요.

  • 19. ....
    '26.5.3 7:39 PM (1.237.xxx.240)

    엄청 많아요
    말을 안해서 그렇지...

  • 20. 저요
    '26.5.3 7:41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

    저는 국장, 미장 모두 우량주만 장투하고 있어요. 수익은 재투자.
    그리고 현금, 채권 같은 저수익(?) 자산도 있어요.
    기본적으로 분산투자 중이고, 바이오는 투자 안합니다.
    근데 아마 찐수익은 더 클거예요. 6년동안 생활비 충분히 쓰고 남은 게 이겁니다.

  • 21. ㅇㅇ
    '26.5.3 7:51 PM (110.70.xxx.243)

    엔비디아로 수익봤어요.
    몇년전에 몰빵안한거 후회

  • 22. 자랑금지
    '26.5.3 7:54 PM (110.14.xxx.103)

    대형주 위주로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오른 건 팩트입니다.
    고로 돈 번 사람들 진짜 많아요.
    다들 조금 벌었고 하지 그대로 얘기하는 사람 없죠.
    작년 가을에 포모 와서 주식 안하던 지인들도 전자닉스 사서 배는 먹었는 걸요.
    중요한 건 더더 갈 거라 투자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거죠.

  • 23. ..
    '26.5.3 7:55 PM (1.235.xxx.154)

    자랑을 왜 하나요
    집을 옮기거나 사거나 차를 바꾸거나등등
    나타나는거죠

  • 24. ..
    '26.5.3 7:57 PM (219.248.xxx.223)

    작년초중반까지만해도 1억가까이손해보고있다가
    현재는 1억4천이상 수익중이예요
    그러나 남편에게는 아직마이너스라고..

  • 25. 현실에서
    '26.5.3 7:58 PM (211.206.xxx.180)

    말해서 좋을 게 없음

  • 26. ㅇㅇ
    '26.5.3 8:00 PM (122.35.xxx.97) - 삭제된댓글

    벌어도 남한테 말 안하죠 ㅋㅋ 돈빌려달라할까봐
    코로나때 4억으로 40억정도 벌고 작년 올해 40억이 140억 가까이 됐어요 근데 불안해요 그만할수도없고 한번 시작한이상

  • 27. ...
    '26.5.3 8:07 PM (1.232.xxx.237)

    140억.부럽습니다.

  • 28. ..
    '26.5.3 8:08 PM (112.145.xxx.43)

    옆직원 1억 정도 투자하는데 2~3종목에 몰빵
    +1000되었다가 -500되었다가 해요
    매도를 언제하냐가 관건인듯

  • 29. ...
    '26.5.3 8:09 PM (112.154.xxx.64)

    그걸 왜 말하는지 그게 이해 안가요.
    여기 게시판에도 가끔 글올리는 사람있던데
    왜 올리지? 싶었어요.
    자산이랑 월소득 올리면서 이정도면 괜찮냐
    물어보는 것도요.

  • 30. ..
    '26.5.3 8:11 PM (140.248.xxx.1)

    100억대 자산가 되신분은 투자공부 열심히 하셨을거여요
    노력한 만큼 거두신거죠

  • 31. 인증해봅시다.
    '26.5.3 8:12 PM (117.111.xxx.254)

    40억에서 140억 되었다는 분.

  • 32.
    '26.5.3 8:16 PM (58.238.xxx.100)

    저는 위에 40억이 140억...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 33. 최근들어
    '26.5.3 8:18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언니가 주식으로 조금씩 수익금빼서
    귀금속사고 있어요.
    공돈같으니 쉽게 지르더라구요

  • 34. 많아요
    '26.5.3 8:19 PM (211.33.xxx.137)

    저만해도 2억으로 2억 벌었는데 주위에 얘기 안해요
    주식해서 돈 번 사람끼리 얘기하는거죠

  • 35. ㅅㄷ
    '26.5.3 8:23 PM (118.235.xxx.8)

    저요
    우리나라 개인투자자 다섯손가락안에 드는분 알아요
    월급쟁이로 시작했다고 해요

  • 36. ..
    '26.5.3 8:27 PM (49.142.xxx.14)

    말 안하는 분들이 지혜로운 거죠
    증권사 직원들이 잘 알지 싶네요

  • 37. ....
    '26.5.3 8:28 PM (222.97.xxx.66)

    이 곳은 워낙 수십억씩 수익나신 분이 많으니 제 수익은 세발의 피같기는 하지만, 저도 작년초부터 시작한 주식 수익금이 원금 대비 2배 이상입니다.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어요. 이란 전쟁때 주가 엄청 빠졌을 때는 어마무시하게 잃었다고 말하기는 했지요. 결국 다 회복되고 그 이상 다시 올랐어요.
    남들의 말이 다 진실이라고 믿지는 마셔야 할 듯.

  • 38. 돈번사람
    '26.5.3 8:30 PM (58.76.xxx.21)

    이번장엔 진짜 돈번사람 많을거에요
    평범한 저같은 주부도 이번장에 1억 벌었고 우리 아파트엄마도 1억 벌었어요.대형주로만 해서요.
    지극히 평범한 주부도 대형주에 넣어놓은거만으로도 억이 쉽게 벌렸는데 다른사람들은 오죽할까요
    나 얼마 벌었다~~~자랑하고 다니진않으니 저도 주변에선 모르죠

  • 39. ..
    '26.5.3 8:42 PM (211.36.xxx.165)

    수익 남에게 얘기 안하죠. 전업주부인데 남들 평생 직장 다닌만큼 벌었어요.

  • 40. ㅇㅇ
    '26.5.3 8:47 PM (223.38.xxx.232)

    인터넷뱅킹도 못하는 70대 엄마도 etf로 천단위로 벌었어요
    제가 오래전에 적립식으로 가입해주고 사팔 안하고
    개별주도 안 샀어요

  • 41. 줌인줌아웃
    '26.5.3 8:58 P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올렸어요

    거짓말이라는 해서. .

  • 42. ㅇㅇ
    '26.5.3 9:12 PM (211.235.xxx.227)

    잃었다고 죽는 소리는 해도 벌었다는 소리는 안해요
    저만해도 짜잘하게 번것만 공개하지
    큰돈번건 남편이랑만 공유하고요

  • 43. 25년통계
    '26.5.3 9:34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25년 한국개인 주식투자수익률 통계
    67% 평균 912만원 수익…33%는 평균 685만원 손실
    수익투자자중 1000만원이상 수익자 비율 13.3%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39368

  • 44. 팩트체크
    '26.5.3 9:36 PM (175.213.xxx.37)

    25년 한국개인 주식투자수익률 통계
    67% 평균 912만원 수익…33%는 평균 685만원 손실
    수익투자자중 1000만원이상 수익자 비율 13.3%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39368

  • 45. ....
    '26.5.3 9:37 PM (118.38.xxx.200)

    이런 대세장은 사실 공부니 뭐니 필요 없어요.
    물반 고기반 같은 대세장.
    영 이상한거 안사고 우량주만 사도.반은 성공이죠.
    생애 1~2번 올까말까 한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내 주식해봤자 손해 안보고 배당 받고 그 정도각이였는데.
    이번장은 미국이고 국장이고 주식이 엄청 오르고 변동성도 커서.
    근데 언제까지 갈진 모르죠.조금은 더 갈꺼라봅니다.

  • 46. 작년에
    '26.5.3 9:45 PM (175.213.xxx.37)

    백만원이라도 수익본 사람은 이익이난 투자자중 상위 45%
    전체 투자자로 확대하면 상위 31%

  • 47. ㅡㅡ
    '26.5.3 9:49 PM (211.208.xxx.21)

    주식140억 와

  • 48. ...
    '26.5.3 9:50 PM (115.138.xxx.147)

    시드가 커야 돈좀 벌었다 할수 있죠.
    2천 투자해서 천 번거가지고는 벌었다 자랑할 정도는 아니니...

  • 49. ...
    '26.5.3 9:58 PM (112.154.xxx.58)

    주식해서 집 샀어요.
    전액은 아니고 절반 정도가 주식 수익이었네요.

  • 50. ...
    '26.5.3 9:59 PM (112.154.xxx.58)

    아, 글쓴분 기준 집 산 정도는 매우 소소한 수익의 범위인거죠?

  • 51.
    '26.5.3 10:06 PM (14.36.xxx.31)

    140억
    터무니없네요

  • 52.
    '26.5.3 10:18 P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남편은 억단위 저는 3천 수익이요
    씨드가 확실히 커야 해요

  • 53. . .
    '26.5.3 10:21 PM (49.164.xxx.82)

    저는 딱 한명이랑만 얘기해요
    저랑 시드 비슷한 언니 있어서 서로 터놓고요
    주변사람들이 물어보지도 않고 친동생들이 물어보면
    종목만 얘기하고 그냥 본전은 찾았다고만 대답해요
    언제 다시 떨어질지 모르니까요

  • 54. ㅇㅇ
    '26.5.3 10:26 PM (211.220.xxx.123)

    작년에 일억으로 시작해서 지금 3억됐어요
    직장 멀쩡한 데 다니는데 이번에 주식으로 파이어한분 계세요

  • 55. 때가있는법
    '26.5.3 10:27 PM (118.235.xxx.125)

    저는 이번에 3천 벌었지만
    그동안 잡주 샀다가 아직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들도 천 단위, 해마다 7,8백만원씩 벌기는 했어요.
    결국 똔똔이? 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상승장에 진입하신 분들 중에는 아직 꺾이지 않아 번 사람들, 물린 종목 탈출한 사람들 많은 것 같고요. 적당하게 먹고 나오느냐, 물려서 몇 년을 기다려야 되냐로 갈려요 결국

  • 56. ㅇㅇㅇ
    '26.5.3 11:17 PM (210.183.xxx.149)

    주변에 엄청 많을꺼에요
    저는 시작한지 10개월됐는데 초반 시드가 적고 완전 초보라 좀 버벅거리다
    10월말 감 잡기 시작하고 1억7천 넘게 벌었어요
    시드는 1억4천쯤되구요
    몇천 벌때 슬쩍 얘기했더니 질투나서 그런가 뻘소리하길래
    그 뒤론 거의다 정리했다하고 돈번얘기 안해요
    거액 번사람들은 저처럼 말 안할꺼에요

  • 57. ㅇㅇㅇ
    '26.5.3 11:19 PM (210.183.xxx.149)

    참고로 저는 하닉삼전이 90프로에요

  • 58. ㅇㅇ
    '26.5.4 12:06 AM (39.125.xxx.199) - 삭제된댓글

    코로나때 2억수익나 집사는데 썼고
    이번에 4개월만에 1억 수익났어요.
    저위에 140억분 혹시 제가 아는분인지..
    그분도 저정도라서..
    그분은 하이닉스 새공장 현장도 가볼정도로
    우리가 생각하는거 이상 공부 하시더라구요.

  • 59. ,,,,
    '26.5.4 12:10 AM (59.8.xxx.40)

    대형주 한종목만 단기간에 사팔사팔해서 난생 처음 남편 7천 벌었어요
    퇴근하면 본인이 생각해도 이런 세상이 너무 신기하다며 자랑질 합니다
    전 시드에 비해 예전꺼 물려서 여전히 별로구요

  • 60. 주위에
    '26.5.4 12:21 AM (1.233.xxx.89)

    지인1 50대 평소 주식 안했는데 작년 가을쯤 시작해서 베억이 40억으로
    지인2 20대 3년전에 수천만원 시작해서 올해초 수십억으로 지금쯤 백억 넘겼을 듯

  • 61. 주위에
    '26.5.4 12:22 AM (1.233.xxx.89)

    오타 베억 -> 10억

  • 62. ...
    '26.5.4 12:49 AM (223.38.xxx.87)

    저랑 제 남편이요. 윤석열 대통령될때 국내 펀드 다 정리하고 미국펀드로 갈아탔다가 트럼프가 대통령되고 우리나라는 윤석열이 탄핵될때 작년 6월에 남편이 국장에 ETF 많이 샀고요.

    저는 타이밍 조금 놓쳐서 미국펀드 다 팔고 국장에
    작년 10월에 들어갔어요. 남편이 작년에 1억 5천 넘게 벌었고. 올해 저랑 남편 합쳐서 2억 넘게 벌었어요. 둘다 30년 넘은 직장인이라 연말정선 절세하느라 개인연금 IRP 최대한 넣고 있는데 그 IRP . 개인연금 안에서 투자한거도 있고 따로 주식계좌도 있고. 다 합쳐서 12억은 넘게 주식에 들어간 듯 하네요. 3월달에 이란 전쟁 터졌을때 1억 넘게 훅 날아 갔었는데 꾹 참고 버텼더니 지금 다 회복되고도 5천은 더 넘게 올랐네요.

    주변에는 아무한테도 얘기 안하죠. 이런 거 얘기 해 봤자 질투심이나 일으킬 테니.

  • 63. ...
    '26.5.4 12:53 AM (223.38.xxx.87)

    맞아요. 주변에는 돈 빌려달라 할까봐 말 안하죠.
    남편하고만 얘기하죠.

  • 64. 진짜
    '26.5.4 8:06 AM (220.72.xxx.2)

    진짜 돈 많은 사람들 많네요
    초기 투자금액부터 장난아니네요

  • 65. ,,,,,,,,
    '26.5.4 8:52 AM (218.147.xxx.4)

    왜 없어요
    저도 엄청 벌었는데 모임에서 주식이야기 해도 전 아무말도 안해요(다른사람보면 안한다고 생각할듯)
    지금집 팔아 보태고 강남최상급에 이사갈 정도 되거든요
    그런데 집보다는 주식투자가 더 저랑 잘 맞아서 주식 계속 하려구요 이사 안가고
    주식은 복리때문에 시간만 길게 가지면 엄청나죠

    일부는 팔아 자녀들에게 증여도 했습니다

  • 66. .....
    '26.5.4 9:20 AM (110.10.xxx.12)

    저도 벌었지만 말안해요

  • 67. ㅇㅇ
    '26.5.4 9:28 AM (61.72.xxx.180)

    저도 1.5억정도 수익났지만 말은 안해요. 남편이 여기저기 얘기하는 스타일이라

  • 68. 아까
    '26.5.4 9:29 AM (112.169.xxx.252)

    아침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신호등에 대기하고 있던
    젊은 친구들여럿이 말하는데
    주식은 억대로 투자해야 돈을 버는거 같다고
    나같이 몇백 넣어가지고는 진짜 푼돈 벌기도 하고 잃기도 하고
    돈번다는 소리 못한다고 깊이 공감했어요.
    아들한테 요즘 회사서 주식 한다고 돈많이 번다고들 안하니
    누가 그런소릴 하고 다녀 돈벌어도 입꾹
    잃어도 입꾹 하는거지
    돈벌었다고 떠드는 예의없는 사람없어 이러더군요.
    여기 게시판에 돈번다고 떠드는 사람들 생각나더군요
    친척중 한분은 바이오주에 오억 투자했는데
    거의 다 잃다시피 회사 없어지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로
    3만 얼마짜리가 3천원 되었으니
    그런데 삼성전자로 일억벌었다니 이억벌었다니
    하는거 보면 웃김 오억 잃어놓고선

  • 69. ㅇㅇ
    '26.5.4 9:45 AM (118.235.xxx.206)

    ㅋㅋ 오프라인에선 자랑 안하죠
    자랑해봤자 한턱 쏘라는 말밖에 더 듣겠어요?
    바보 아닌 이상..

    주식으로 돈버는 사람 바로 저희 친정엄마요
    평생 전업주부로만 50년 살아오신 70대 노인이
    올해 1월부터 2천만원으로 주식 시작하셨는데
    단타로 하루에 적게는 10만원, 많게는 40씩 벌고 계세요.

  • 70. ㅇㅇ
    '26.5.4 9:52 AM (118.235.xxx.148)

    코스피지수가 2천대에서 6천대로가면 시장참여자 누구나 돈벌수있어요. 종목 선정조차 필요 없고 그냥코스피200 etf 에 돈 묻어놓기만 해도 돈이 불어나니깐요

    반대로 6천대에서 2천대로 가면 워렌버핏도 벌기 힘드니 그럴땐 현금 쥐고 기다리는거죠

  • 71. ㅇㅇ
    '26.5.4 9:59 AM (106.101.xxx.2)

    돈 빌려달라는 사람 생겨요
    안 빌려주면 된다고요?
    자기한티 안 빌려주면 원한을 가지는 막장도 많아요.

    황산테러로 6세 아이 죽은 사건
    그거 돈 빌려달랬다가 거절 당하고 앙심에 저지른거로 알아요.
    증권사 동기 죽인 사건도요

  • 72. ㅇㅇ
    '26.5.4 10:07 AM (211.60.xxx.228)

    저도 몇 억 벌었다고 안하고 짤짤이 번 척 해요.
    주식하는건 주변이 다 알아서.
    누구는 몇 천 벌었대 하면 속으로만 웃지요.

  • 73. .......
    '26.5.4 10:21 AM (119.196.xxx.115)

    코로나때 한참 장 좋았다가 갑자기 떨어지고 오래갔잖아요
    그래서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다 뭐 그런말까지 나왔었는데 ㅎㅎㅎㅎ
    뭐 지금 장 좋은것도 모르죠 언제 어케될지

  • 74. ㅇㅇ
    '26.5.4 10:30 AM (211.234.xxx.198) - 삭제된댓글

    왠일? 이런 불장에도 못번 사람들은
    진짜 주식하지 말아야돼요.

  • 75. ....
    '26.5.4 10:53 AM (211.112.xxx.69)

    진짜 억대 이상 수익난 사람들은 말 안해요. 당연한거.
    밖에서 주식으로 입 터는 사람들은 99퍼 잔챙이들

  • 76. 주식 상승기에
    '26.5.4 11:03 AM (183.97.xxx.35)

    돈을 버는 사람은

    국내외 주식중개 및 금융상품 수수료로
    연봉 10억이 기본인 증권맨과 외국인 투자자

    개미는 상승기에도 돈을 버는 사람은 극소수

  • 77.
    '26.5.4 11:16 AM (203.132.xxx.49)

    저희 집이요.
    엔비디아 수익률 네 자리수예요.
    2017년부터 아이 세뱃돈, 용돈 받은 거로
    미국주식 사서 적립해 주고 있어요.
    아마 아이 명의라서 가능한 수익률인 거 같아요
    나중에 주려고 장기보유하게 되니까요.

  • 78. ....
    '26.5.4 11:48 AM (211.234.xxx.39)

    8억벌었고요
    가까운 가족, 친구한테도 금액 다 오픈안하고 2,3억 번줄 알아요
    그외엔 얘기 꺼내지도 않고요.
    상승장에 원래도 수십억으로 하시던분 아는데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많이 버셨습니다...

  • 79. 아니
    '26.5.4 12:2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런 상승장에 돈 안벌기가 더 어려운것 아닌가요?
    하다못해 강아지들도 알아듣는 삼전 하닉만 사서 들고 있었어도
    지금 얼마가 올랐는데요?
    도박했어요? 돈을 못벌게요?

  • 80. 아니
    '26.5.4 12:33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런 상승장에 돈 안벌기가 더 어려운것 아닌가요?
    주식을 안 한 사람은 당연히 못벌었겠지만
    주식시장에 발 들인 사람은
    하다못해 강아지들도 알아듣는 삼전 하닉만 사서 들고 있었어도
    지금 얼마가 올랐는데요?
    하다못해 주식을 몰라서 다들 떠드는 ETF에 묻어둔 사람들도
    100% 넘었다고 자랑하는 판에 어떻게 돈을 못벌어요?
    도박했어요? 돈을 못벌게요?

  • 81. ㅉ ㅉ
    '26.5.4 12:3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개미들이 그렇게 돈을 버는데도
    내수가 이모양이면

    정치가 잘못된거네..

  • 82. ㅉ ㅉ
    '26.5.4 12:42 PM (183.97.xxx.35)

    개미들이 돈을 많이 버는데도
    내수가 이모양이면

    정치가 잘못된거네..

  • 83. ====
    '26.5.4 12:56 PM (218.158.xxx.216)

    지금은 욕 엄청 먹고 있는 밧데리 아저씨가
    3년전인가?그때 당시 에코프로를 하두 띄우길래
    11만원에 100주 샀다가 이게 150만원까지 올라가더라구요
    그러더니 몇시간만에 100만원으로 떨어지고
    95만원에 팔아서..천만원 이상(에코프로비엠도 좀 샀었꼬) 벌었어요
    주린이 인생에 기적이었죠
    지금 주식 시작한지 5년인데 실현된 수익은 2500정도 되어요
    근데,,코인에서 그 이상 손해보고 있다는 ㅠㅡㅠ

  • 84. . . .
    '26.5.4 1:16 PM (218.147.xxx.224)

    삼전 오만칠천원에 일억 정도 샀어요
    그리고 etf도...총2억 정도 투자해서 수익나서 곧 팔려구요
    그 느구에게도 돈 벌었다는 얘기 안해요
    남편과 저만 아는 비밀이에요

  • 85. dd
    '26.5.4 1:18 PM (211.206.xxx.236)

    많이 번 사람들은 말 안해요
    떠들고 다니는 사람치고 돈번 사람 못봤네요
    저도 억대수익중이예요

  • 86. ㄴㄷ
    '26.5.4 1:35 PM (210.222.xxx.250)

    저요ㅎㅎㅎ

  • 87. 내친구
    '26.5.4 1:55 PM (218.239.xxx.177)

    많아요 주식은 서로 말 안합니다 이번에 전쟁 바로전 샀던 주식들 많이 올랐네요 네이버만 오리무중 ㅠ

  • 88. ㅇㅇㅇ
    '26.5.4 3:13 PM (175.113.xxx.60)

    주식 올라도 올랐단 말 안하지.

  • 89. ㅇㅇ
    '26.5.4 3:55 PM (180.230.xxx.3)

    저도요
    여기 게시판에서 제일 많이 본듯 ㅎㅎ

  • 90. ...
    '26.5.4 4:07 PM (211.234.xxx.195)

    큰 돈 벌면 오히려 얘기안하죠. 그와 별개로 실제로 주위에 큰 돈 번 사람들이 많기는 힘들죠. 시드가 중요한데 집 때문에 금융자산이 많은 사람들이 별로 없고 그 금융자산을 다 주식에 넣기에는 쫄리는 게 일반적이죠.

  • 91. 씨드가 억대
    '26.5.4 4:15 PM (112.167.xxx.92)

    가 일반 개미는 아니죠 슈퍼급이지

    여긴 5억이 돈이냐 소리 하더라만 5억이 돈이 아니면 뭐임 말같지 않는 소리 그러니 5억이 돈 같지 않아 주식으로 들어가면 억대로 벌었겠네요 그러나 이런 부자 흔한게 아님

    여긴 5억이 돈이냐의 부자들이 몰려있나

  • 92. ..
    '26.5.4 4:22 PM (59.6.xxx.232)

    증권사 임원 작년 초 그만두고
    국내 주식만 40억으로 시작해서
    (스톡옵션 받은 미국 주식은 그냥 킵)
    지금 1년 6개월째 그냥 놀아요.

    월 천만원 생활비로 부인한테 주고 골프 주 3~4회 다니고
    호텔 피트니스에서 운동하고 여행 다니고
    기본 40억이 배 이상이 되고 계속 우상향이라
    돈이 돈을 버니 더 이상 일할 이유가 없죠.

  • 93. . .
    '26.5.4 4:22 PM (221.143.xxx.118)

    대부분 일억 정도는 주식 하는 것 같고 2-3억도 좀 있고 10억대 하는 분도 있고 공모주 자금 10조씩 몰리는거 보면 시중에 예비자금은 많아요

  • 94. 돈은 필요한만큼
    '26.5.4 4:52 PM (122.45.xxx.111)

    2023년인가 그냥 etf에 600만원 넣었는데 지금은 1500왔다갔다 하구요. 삼전은 2천만원 넣었는데 5천 왔다갔다합니다. 왕창 벌지는 못하지만 대략 다 2배 뛰었습니다. 부동산도 남들은 다 판다고 난리인데 저는 규제지역 하나있는게 거주 만족도가 낮아서 비규제에 그냥 세금 낼 거 내고 작은 평수 하나 더 샀는데 규제가 강할 수록 왜 자꾸 오르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두 집다 올랐습니다. 부동산은 5년동안 4억 올랐고 이번 집은 사자마자 1억이 올랐습니다. 남편 퇴직 연금도 주식으로 돌렸는데 원금1억이었는데 3년동안 5천 벌었습니다. 원글님이 말한 아주 대박나는 돈은 못벌었지만 근근히 손해를 본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그냥 은행 이자 보다 좀 나은 투자였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매수만 하고 매도는 하지 않았습니다. 아파트도 그냥 한 채 정도 더 갖고 나중에 월세 돌리면서 세금 낼거 내자 하는 마음으로 구입한 겁니다. 나이 먹어서 경제 활동이 힘들어지면 월세라도 받아서 살아야죠. 그런거까지 다 투기로 몰아가는 건 저는 잘 이해는 않되네요. 어차피 인구도 감소하고 있어서 남편 퇴직하면 바로 주택하나 정리하고 제주에 내려가서 연세로 살다가 남은 집도 처분하고 죽을 예정입니다.
    돈은 필요한만큼 버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너무 과하게 급하게 버는 돈은 체하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욜료로 살거나 무턱대고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살겠다 하면서
    자기 앞가림 않되는 것도 별로 인거 같구요. 모두 다 떼부자로 사는것도 아니고 모두
    거지로 사는것도 아니죠. 그냥 자기가 처한 현실에서 최선을 다하면서 사는거죠.
    저는 결혼 23년차인데 정말 결혼할 때 돈이 없어서 식탁도 쇼파도 없이 신혼을
    시작했었습니다. 지금은 너무 풍요로워서 상대적 빈곤감을 사람들이 심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는 청년들도 많더라구요. SNS를 끊고 현실을 직시하면서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찾을 것 같습니다.

  • 95. 저 위에
    '26.5.4 5:18 PM (183.107.xxx.49) - 삭제된댓글

    신한투자증권 통계가 거의 정확하겠죠. 25년 1월-11월까지. 70프로는 수익권,30프로는 손실. 그 수익권중 50프로는 100만원이하 수익, 30프로 정도는 100-1000이하, 13프로가 1000이상 수익

    삼성전자 사고도 손해본 사람도 많다는군요ㅠㅠ. 그냥 쭉 갖고 있었으면 다들 배로 벌었을건데 ㅠㅠ. 다들 일찍 팔아서 손실.

    여기서 억이상 벌었다는 분들은 투자자중 3프로 이내 아닐까 싶네요. 특히 몇십억대는 0. 몇 프로에 해당하는 사람들일것 같아요.

  • 96. 저 위에
    '26.5.4 5:23 PM (183.107.xxx.49)

    신한투자증권 통계가 거의 정확하겠죠. 25년 1월-11월까지. 70프로는 수익권,30프로는 손실. 그 수익권중 50프로는 100만원이하 수익, 30프로 정도는 100-1000이하, 13프로가 1000이상 수익

    삼성전자 사고도 손해본 사람도 많다는군요ㅠㅠ. 그냥 쭉 갖고 있었으면 다들 배로 벌었을건데 ㅠㅠ. 다들 일찍 팔아서 손실.

    여기서 억이상 벌었다는 분들은 그 수익권 투자자중에서도 3프로 이내 아닐까 싶네요. 특히 몇십억대는 0. 몇 프로에 해당하는 사람들일것 같아요. 투자금이 크니 리턴도 컸을 확률이 크고 위험자산인 주식에 몇억을 투자하는 사람은 주식투자를 꽤 해 왔던 사람들 일거 같아요.

  • 97. 저희도
    '26.5.4 6:04 PM (112.147.xxx.219)

    조금 벌었는데요.
    시드가 얼마냐가 중요한듯해요. 작게 투자하면 100% 되도 얼마 안되요.

    여기도 꼬리글로 쓴 적 있지만
    전세금 올려받은 3억에 1억 보태서 남편이랑 각각 2억씩 했는데요.
    2억 넘게 올랐는데 계속 상승장이네요. 산일전기로도 한참 벌었고.

    이제 팔아서 돌려주고 들어가야 하는데....
    고민되게 하네요.

    저희도 꽤 벌었지만 주위에 말 할 일이 없어요. 누구에게 말을 하나요?
    묻지도 않고, 말할 일도 없고.

  • 98. 저도
    '26.5.4 6:12 PM (59.11.xxx.210)

    초반 수익금 수백일 때는 자랑했어요.
    밥도 사고 선물도 ... 수익이 커지니 입꾹닫.
    욕심도 커지더라구요. 시드 모아가며 계좌 잠금.

  • 99. 00
    '26.5.4 6:45 PM (222.110.xxx.21)

    큰돈 번사람들 너무 많아요.
    증권가에서는 이제 100억은 넘어야 상위권으로 본다네요. ㅠㅠ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미국사회 같은 본격적인 양극화가 우리나라에도 생길것 같네요.

  • 100. ss_123
    '26.5.4 6:47 PM (118.235.xxx.40)

    저 1억 벌었는데 저 주식하는건 가족만 압니다..

  • 101. ㅇㅇ
    '26.5.4 7:16 PM (122.153.xxx.250)

    제 동네 이웃사촌이요.^^
    대통령 딱 바뀌면서 현금 다 모아서 투자했어요.
    중간중간 더 넣어서 총 시드 1억 5천으로
    수익 2억 났어요.

    저도 그 지인이 언니도 빨리 더 넣어~라고 권해서
    원래도 하고는 있었는데,
    좀 더 넣어서 수익률 좋아요.
    (물론 장이 좋은 것도 있지만,
    몇몇 종목은 지인이 집어주어서 투자했거든요.)

    그리고 가끔 커피 마시거나 할 때
    계좌 공유해줘서 수익률을 보았습니다.

    함정은 이 지인도 엔터주는 아직도 양전을 못했어요.ㅎㅎ
    대표주들 들어간건데도 이래서 엔터는 안되겠다 했네요.

  • 102. ㅇㅇ
    '26.5.5 4:34 AM (104.28.xxx.58)

    많이들 버셨네요
    주식은 시드가 작아서 수익도 작아요
    대신 부동산으로 억대 벌었어요
    돈번건 가족들은 아는데
    형제들한테도 말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인제 안할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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