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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ㅅㅅ 조회수 : 21,149
작성일 : 2026-05-03 18:18:12

 

1. 일부러 어리숙하게 행동하며 주변을 관찰한다.

2.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에 더 집중한다

3. 모르는 척 질문하며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

4. 모두가 당황하는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다.

5. 침묵을 하나의 대화 전략으로 적절히 사용한다.

6. 자신의 강점을 굳이 드러내어 자랑하지 않고 감출 줄 안다.

7. 상대의 말을 다 듣지 않고도 그 사람의 본질을 파악해 낸다.

8. 유머를 섞어 부드럽게 진실을 전달한다.

9. 타인의 인정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연연하지 않는다.

10. 조용히, 그리고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간다.

IP : 36.38.xxx.253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 6:19 PM (118.235.xxx.237)

    저는 딱 하나빼고 다 불가능한 일들이네요 ㅡㅡ

  • 2. 그리하여
    '26.5.3 6:20 PM (203.128.xxx.74)

    제가 안 똑똑한거였군요~^^

  • 3. 우와
    '26.5.3 6:25 PM (211.234.xxx.191)

    이글 너무 좋아요

  • 4. 똑똑하기가
    '26.5.3 6:27 PM (121.173.xxx.84)

    이렇게 힘든거였음....

  • 5. ..
    '26.5.3 6:28 PM (121.137.xxx.171)

    어리숙하게 굴면 무시하는데 그 때 거를 사람이 보이는 거죠.

  • 6. ..
    '26.5.3 6:28 PM (125.247.xxx.229)

    엇 나랑 비슷한가?

  • 7. ...
    '26.5.3 6:31 PM (39.118.xxx.243)

    좋은말이네요

  • 8. ㄷㄷ
    '26.5.3 6:32 PM (223.38.xxx.124)

    7번은 무당도 아니고 참ㅎㅎ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아는데

  • 9. ...
    '26.5.3 6:40 PM (121.160.xxx.57)

    메모했어요.
    오늘도 시댁에서 말 너무 많이 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 10. ㅎㅎㅎ
    '26.5.3 6:47 PM (39.123.xxx.83)

    똑똑이라기 보다는 음흉한 인간같은데요.ㅎㅎㅎ

  • 11. 좋은데
    '26.5.3 6:48 PM (122.32.xxx.106)

    좋은데 3번은 음흉해야되는건가

  • 12. ...
    '26.5.3 6:50 PM (223.38.xxx.241)

    척 하는 인간 싫어해서 별로..
    알면 아는대로 대답하고 그럼 되지 뭘 또 모르는 척까지 해가며 그러나요 에휴

  • 13. ...
    '26.5.3 6:57 PM (1.227.xxx.206)

    누가 한 말인가요?
    새겨둘 말이 많네요

    3번 같은 사람 별로긴 해요.
    똑똑한 사람은 저런 사람 다 알아보죠

    8번은 참 어렵지만 좋은 태도 같구요

  • 14. 개짜증 스타일
    '26.5.3 7:01 PM (211.208.xxx.226)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모르는척 질문만 하고 정보 빼내기는 사람
    어리숙한척 버티고 착한척에 아주 미처 돌아가심

  • 15. ㅎㅎ
    '26.5.3 7:01 PM (218.54.xxx.75)

    1번 뭐에요.
    음흉하고 재수없는 사람인데요.

  • 16. 이거
    '26.5.3 7:02 PM (110.14.xxx.134)

    누가 한 말이예요?
    엉망인데요

  • 17. 이거
    '26.5.3 7:04 PM (110.14.xxx.134)

    1, 3, 6 거짓된 언행
    7 지 꾀에 지가 넘어가서 언젠가 큰코 다침

  • 18.
    '26.5.3 7:06 PM (121.167.xxx.120)

    오래 된 얘기 같은데요
    요즘 세상에는 그럴수는 있으나 모두에게 공감받기 어려운 얘기예요

  • 19.
    '26.5.3 7:18 PM (175.214.xxx.135)

    1, 3, 6 거짓된 언행
    7 지 꾀에 지가 넘어가서 언젠가 큰코 다침2222

    섣부른 판단이 안좋게 될 수 있지요

  • 20. 저도
    '26.5.3 7:20 PM (211.234.xxx.66)

    1,3,6. 싫어요
    왜 저렇게까지 해야되는데요?

  • 21. 의도가
    '26.5.3 7:21 P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1. 낯선 상황에선 주변을 관찰한다
    3. 다양한 질문을 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
    6. 겸손한 태도를 취한다

  • 22. 저도
    '26.5.3 7:22 PM (211.234.xxx.66)

    1.그냥 주변 관찰하면 됨
    3.궁금하면 그냥 물어보면 됨
    6.강정을 솔직하게 표현해야 상대방도 이해함

  • 23. 의도가
    '26.5.3 7:22 PM (124.5.xxx.227)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1. 낯선 상황에선 주변을 관찰한다
    3. 다양한 질문을 해서 정보를 많이 얻는다
    6. 겸손한 태도를 취한다


    7. 말보다는 행동을 유심히 본다

  • 24. ...
    '26.5.3 7:25 PM (211.206.xxx.191)

    1.3.6 남들을 바보로 아니.
    진정성 있게 사는 게 더 중요.

  • 25. 똑똑
    '26.5.3 7:26 PM (223.39.xxx.43) - 삭제된댓글

    8번 빼고 다 해당하는데
    솔직히 맞다고 생각해요

  • 26. 동감
    '26.5.3 7:27 PM (220.83.xxx.126)

    원글도 동감이 가지만

    의도가 님이 쓴 글에 더 동감이 가요.

  • 27. 글의 바탕
    '26.5.3 7:27 PM (124.5.xxx.227)

    똑똑해도 마음의 뿌리가 악하기 때문에
    같은 행동을 해도 그 의도가 나빠서
    남을 속이거나
    남에게 자기를 안 보이는 등의
    베이스가 깔리는 겁니다.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거나
    곤란할까과 조심하고 배려한다는 걸 전제로
    관찰 질문 겸손한 저런 행동을 한다면 나쁘지 않죠.
    저 항목 쓴 사람은 머리가 좋으면
    남을 속이고 정보를 얻어 자기만을 위해 살거라고
    판단하고 쓴 것

  • 28. ;;
    '26.5.3 7:29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서너개는 얌체같은 짓인데

  • 29.
    '26.5.3 7:36 PM (125.181.xxx.149)

    어리숙한척 ㅋㅋ 음침하노

  • 30. ㅁㅁ
    '26.5.3 7:39 PM (118.235.xxx.105)

    1 3 6 ㅡ 음훙
    7 ㅡ 과대망상

  • 31. ㅡㅡㅡ
    '26.5.3 7:47 PM (59.6.xxx.248)

    일부러 어리숙하게 행동하며 주변을 관찰한다.

    3. 모르는 척 질문하며 더 많은 정보를 얻는다..

    5. 침묵을 하나의 대화 전략으로 적절히 사용한다.

    ——

    너무 교활한거 아닌가요

  • 32. ㅎㅎ
    '26.5.3 8:05 PM (223.38.xxx.228) - 삭제된댓글

    뭔 소리예요
    저런 사람들은 두번 이상 안 만나죠
    에너지 정보 음흉하게 쪽쪽 빨아먹기만하고
    티키타카가 없는데 왜 만나요?

  • 33. 아줌마
    '26.5.3 8:21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똑똑의 의미가 뭘까요?
    공부? 성공? 사업? 사회성?

  • 34. 얌체
    '26.5.3 8:34 PM (61.81.xxx.191)

    약은 사람 특징 아닌가요?ㅎ
    어쨋든 똑똑하고 본질을 보는자들이라면 글의 사람들을 걸러낼듯용~~

  • 35. ㅇㅇ
    '26.5.3 8:36 PM (68.172.xxx.55)

    척 이란 말읗 써서 부정적으로 표현했는데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안다라고 설정해놓은 기준이 아주 높아서 척처럼 느껴질 거예요
    모든 것을 정확하게 다 알아여 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거의 불가능하니까 안다고 샹각라는 부분이 상대적이거나 제한적이돼요
    내가 안디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제대로 알고 았는 것일까 늘 질문하고 스스로를 비우고 채우려하죠
    상대방한테 어수룩하게(?) 하게 구는 건 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그 사람이 나보다 더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기본 상정하고 시작하거든요 내가 모르는 것에 나대지않으려고ㅎㅎ

  • 36. ㅇㅇㅇ
    '26.5.3 9:34 PM (118.235.xxx.60)

    1.3.7 최악의 유형

  • 37. 에휴
    '26.5.3 9:42 PM (218.54.xxx.75)

    이걸 똑똑하다고 하는 원글...ㅠ

  • 38. 자유
    '26.5.3 9:53 PM (61.39.xxx.141)

    똑똑한사람 특징 10가지 새겨서 실천해볼께요

  • 39. 일부는
    '26.5.3 11:07 PM (49.1.xxx.69)

    음흉, 교활인데

  • 40. ㅇㅇ
    '26.5.4 12:24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거의 비슷한사람 걸러냈어요
    자기얘기 절대안하고 캐내려고하고
    음흉해서 절교함

  • 41. ..
    '26.5.4 1:14 AM (218.238.xxx.67)

    1번 3번은 오히려 바보 아닌가요. 티 팍팍 나는데. 7번은 사람 보는 눈이 정확하고 빠르지만 경솔한 행동을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 완전한 판단이 날 때까지 지켜보는 경우가 정말 똑똑한 사람인 거 같고요. 나머지는 다 맞는 말

  • 42. ㅇㅇ
    '26.5.4 1:54 AM (104.28.xxx.54)

    이런 태도 배워야합니다

  • 43.
    '26.5.4 2:41 AM (115.143.xxx.192)

    저런 얄팍한 수 사람들은 알아보고 약았다고 생각해요
    자기는 모를거라고 생각하고 똑똑하게 행동한다고 생각하겠지만

  • 44. 나야 나
    '26.5.4 4:06 AM (114.203.xxx.239)

    평소에 저렇게 행동하는 편이라 나 똑똑한 건가 하고 우쭐했다가 댓글보고 배우고 갑니다 ~척 함이 들키는 순간도 관계를 망치죠 나이 먹을수록 진실함의 중요성과 힘을 느껴요 겸손도 척이 아닌 진정한 겸손 다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들이 있어요ㅜ

  • 45. 에어콘
    '26.5.4 6:12 AM (36.38.xxx.253) - 삭제된댓글

    이건 특정 한 사람이 딱 이렇게 1~10번으로 정리해서 남긴 “유명한 명언”이라기보다는, 여러 자기계발·심리 콘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지능이 높은 사람의 행동 패턴”을 모아 재구성한 글에 가깝습니다.

    다만 분위기는 몇 가지 계열이 섞여 있어요:

    * **전략·처세 쪽**
    → The 48 Laws of Power 같은 류
    (침묵, 강점 감추기, 관찰 중심 태도 등)

    * **현명함/지혜 쪽**
    → Socrates의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모르는 척 질문하기, 듣기 중심)

    * **실용적 소통/협상 쪽**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상대 말 듣기, 인정에 집착하지 않기)

    * **동양 철학 느낌**
    → Laozi
    (겸손, 드러내지 않음, 부드러움 속의 강함)

    ---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자면:

    이 리스트가 말하는 건 “IQ 높은 사람”이라기보다는
    ???? **사회적 지능 + 메타인지 + 감정 통제 능력**이 높은 사람의 특징에 더 가깝습니다.

    특히

    * 1, 3, 6 → 전략적 자기표현 (일부러 드러내지 않음)
    * 2, 5 → 정보 수집 능력
    * 4, 9 → 감정 안정성
    * 8 → 고급 커뮤니케이션

    이건 솔직히 “머리 좋다”보다
    ???? **‘상대 다루는 법을 아는 사람’에 더 가까운 묘사**예요.

  • 46. ㅅㅅ
    '26.5.4 6:13 AM (36.38.xxx.253)

    이건 특정 한 사람이 딱 이렇게 1~10번으로 정리해서 남긴 “유명한 명언”이라기보다는, 여러 자기계발·심리 콘텐츠에서 자주 나오는 “지능이 높은 사람의 행동 패턴”을 모아 재구성한 글에 가깝습니다.

    다만 분위기는 몇 가지 계열이 섞여 있어요:

    * **전략·처세 쪽**
    → The 48 Laws of Power 같은 류
    (침묵, 강점 감추기, 관찰 중심 태도 등)

    * **현명함/지혜 쪽**
    → Socrates의 “나는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모르는 척 질문하기, 듣기 중심)

    * **실용적 소통/협상 쪽**
    →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상대 말 듣기, 인정에 집착하지 않기)

    * **동양 철학 느낌**
    → Laozi
    (겸손, 드러내지 않음, 부드러움 속의 강함)

    ---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자면:

    이 리스트가 말하는 건 “IQ 높은 사람”이라기보다는
    ???? **사회적 지능 + 메타인지 + 감정 통제 능력**이 높은 사람의 특징에 더 가깝습니다.

    특히

    * 1, 3, 6 → 전략적 자기표현 (일부러 드러내지 않음)
    * 2, 5 → 정보 수집 능력
    * 4, 9 → 감정 안정성
    * 8 → 고급 커뮤니케이션

    이건 솔직히 “머리 좋다”보다
    ???? **‘상대 다루는 법을 아는 사람’에 더 가까운 묘사**예요

  • 47. ㅅㅅ
    '26.5.4 6:15 AM (36.38.xxx.253)

    이 10개를 그대로 믿고 따라가기엔 좀 위험한 부분도 있어서, **현실에서 통하는 것 vs 오히려 역효과 나는 것**을 냉정하게 나눠보죠.

    ---

    ## ???? 실제로 효과 큰 것 (핵심 역량)

    **② 말보다 듣기**
    → 거의 모든 고성과자 공통점입니다.
    정보량 + 인간관계 둘 다 올라감.

    **④ 위기에서 침착함**
    → 이건 지능이라기보다 “실력의 증거”에 가까움.
    위기 때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신뢰를 가져감.

    **⑤ 침묵을 전략적으로 사용**
    → 말 안 하는 게 아니라 *타이밍을 아는 것*.
    협상, 인간관계, 리더십에서 매우 강력함.

    **⑨ 타인의 평가에 과몰입 안 함**
    → 이게 안 되면 위 1~8번 다 무너집니다.
    특히 투자/의사결정에서는 필수.

    **⑩ 꾸준한 학습**
    → 이건 그냥 베이스. 설명이 필요 없는 영역.

    ???? 이 다섯 개는 “지능”이라기보다
    **장기적으로 성과 만드는 사람의 공통 구조**입니다.

    ---

    ## ⚠️ 조건부로 써야 하는 것 (잘 쓰면 무기, 잘못 쓰면 독)

    **③ 모르는 척 질문**
    → 초반엔 매우 유효
    → 하지만 반복되면 “진짜 모르는 사람”으로 인식됨

    ???? 포인트:
    “이미 아는 걸 확인하는 질문” 정도로 써야 함

    ---

    **⑧ 유머로 진실 전달**
    → 분위기 좋을 땐 최고
    → 위계 강한 조직/예민한 상황에선 리스크 큼

    ???? 특히 상사/고객 앞에서는 타이밍 중요

    ---

    ## ❌ 과하면 역효과 나는 것 (인터넷 글의 함정)

    **① 일부러 어리숙하게 행동**
    → 현실에서는 거의 통하지 않습니다

    * 초반엔 경계 안 받는 장점 있음
    * 하지만 금방 “능력 없는 사람”으로 라벨링됨

    ???? 요즘 조직은 “겸손”보다 “명확한 실력”을 더 봅니다

    ---

    **⑥ 강점 숨기기**
    → 이것도 위험

    * 초반엔 신비감 있을 수 있음
    * 하지만 기회 자체를 못 받는 경우 많음

    ???? 드러내되, **과시하지 않는 것**이 정답

    ---

    **⑦ 말 다 안 듣고 본질 파악**
    → 이건 거의 “자기합리화 함정”입니다

    * 실제로는 오판 확률 매우 높음
    * 특히 사람 판단에서 치명적

    ???? 고수일수록 오히려 끝까지 듣습니다

    ---

    ## ???? 한 줄 구조 정리

    * 진짜 실력:
    → 듣기, 침착함, 학습, 감정 통제

    * 기술 (조건부):
    → 질문, 침묵, 유머

    * 착각/과장:
    → 일부러 멍청하게 보이기, 강점 숨기기, 직감으로 사람 판단

    ---

    ## 마지막으로 중요한 포인트

    이 글이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 **“나는 드러내지 않아도 이미 강하다”는 이미지**

    근데 현실은 반대입니다.

    ???? 진짜 고수는

    * 필요할 때는 확실히 드러내고
    * 필요 없을 때만 조용합니다

    ---

  • 48. ...
    '26.5.4 8:39 AM (76.33.xxx.33)

    원글 내용을 비판하는 님들이 제일 똑똑?? ㅎ

  • 49. 똑똑하다기 보다
    '26.5.4 9:27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지혜로운 사람의 특징이네요

    흔히 똑똑하다는 사람들의 특징은
    침묵을 못견뎌 쉴새없이 말을하고
    남의공도 내공으로 돌려 자랑하기 바쁘고

    출세를 위해 타인의 인정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연연

  • 50. dss
    '26.5.4 10:32 AM (211.114.xxx.120)

    한편으로는 좀 음흉하고 재수없는 타입이긴 함

  • 51. ...
    '26.5.4 10:37 AM (1.241.xxx.220)

    전 그냥 전체적으로 말수를 줄이고 침착하고 관찰을 잘하라는 말로 받아들이게 되네요.
    좀 억지스러운 글이긴 하지만 나이들 수록 말이 많아지는 것 같아, 꼭 무슨 모임 후에 좀 후회가 되는데 다시 한번 생각하고 갑니다.

  • 52. ...
    '26.5.4 11:10 AM (1.216.xxx.165)

    1번과 3번은 사람 농락하는거 아닌가요???

  • 53. 말 그대로
    '26.5.4 12:07 PM (123.142.xxx.26)

    '지혜로운'사람이 아닌
    '똑똑한' 사람이긴 하네요.
    부정적인 말로는 '약은'사람같고요

  • 54. 노노
    '26.5.4 12:28 PM (122.46.xxx.146)

    1,3번은 똑똑함이 아니죠

  • 55. 8번이
    '26.5.4 2:51 PM (4.43.xxx.204)

    내 성격상 가장 힘들고 여태 이것땜에 남들과 부딧힘이 심했죠.
    배워야할 점 이에요
    10번..요즘 늙었다고 멈추려고했는데, 멈추는순간 늙어버린다는걸 늙어가는 분들을 보면서 많이 깨우치고 있어요. 자신이 늙었다면서 멈추고 불쌍하게 보이려하는 행위가 얼마나 옆사람들 지치게하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다던 1919년생 외할머니의 말씀이 맞았어요.

  • 56. 비굴
    '26.5.4 3:08 PM (223.38.xxx.65)

    이기주의자가 머리가 좋은가보네요
    뭐든 기준이 자기 잇속 연관

  • 57. ....
    '26.5.4 3:44 PM (114.202.xxx.53)

    처세술에 가까운 똑똑한 사람이네요.
    1. 3.이 다소 의도적이라 이것만 아니면 말을 줄이고 상황파악하고 지혜롭게 사는 방법같아요.

  • 58. 지혜
    '26.5.4 4:0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똑똑한 사람이라기보단 지혜로운 사람이네요
    사실 똑똑한것보단 지혜로운 사람이 성공적으로 잘 살죠

  • 59. 몇줄 안 읽고
    '26.5.4 5:23 PM (220.72.xxx.2)

    얍쌉한 느낌이 드네요

  • 60. 케바케
    '26.5.4 6:00 PM (175.127.xxx.213)

    어떤 사안에대해

    아는척 안하면
    응큼하다하고
    아는척하면
    말이 많다 합니다.

    저의 학창시절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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