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득.몇달전에 애 옷사러 갔을때도 정말 번잡했는데 죄다 중국인들
그 특유의 시끄러운 대화들.
어제는 제꺼 보러 갔는데 똑같은 분위기
여기 부산 서면 롯데점인데.
우리나라 오는건 너무 좋은데
서울도 많지만 부산도 정말 장난아니네요.
근데 중국인들 넘 시끄러워서 옆사람 신경을 안써요
조용한 우리나라 사람 보다가 너무 이상한데
남 신경 아예 안쓰는것도 이상해요.
중국비하 아니고 어제 느꼈던 실화를 적은거예요
한가득.몇달전에 애 옷사러 갔을때도 정말 번잡했는데 죄다 중국인들
그 특유의 시끄러운 대화들.
어제는 제꺼 보러 갔는데 똑같은 분위기
여기 부산 서면 롯데점인데.
우리나라 오는건 너무 좋은데
서울도 많지만 부산도 정말 장난아니네요.
근데 중국인들 넘 시끄러워서 옆사람 신경을 안써요
조용한 우리나라 사람 보다가 너무 이상한데
남 신경 아예 안쓰는것도 이상해요.
중국비하 아니고 어제 느꼈던 실화를 적은거예요
그러려니 하세요. 중국어 성조때문에 언어 자체가 시끄러울 수 밖에 없으니
작게 말하면 성조가 또 안들려요.
저희동네 롯백 랄프로렌 매장에도 오던데 신기하네요
자기들끼리 엄청 시끄럽게 떠들면서 와서 뙇뙇 빠르게 입어보고 떠들면서 빠르게 계산하고 나가더라구요
돈 많나보더라구요. 저는 한두개 바들대며 사는데 다섯 여섯벌씩 입어보고 바로바로 사고..
갈 때마다 보는건 아니고 두세번에 한번씩 만나요
홍콩메서 만났던 중국 본토 여성
조근조근 우아하게 대화해서 깜짝 놀란적 있어요
매너나 태도도 훌륭한 사람이었지만.
노력하면 충분히 저렇게 말할 수 있는데
안하는거란걸 알게되었어요
성조 핑계는 그만
조용한 공항버스에서
매번 큰소리로 통화하는 사람들.
여러나라 국적의 사람들이 타도
꼭 큰소리로 전화하는 그 언어.
왜 저럴까요?
백화점에 손님 없던데 많이 중국인들이 사주면 좋겠네요. 저는 아울렛에서 셔츠나 한장씩 사는데.
진짜 눈치도 안보고 엄청 시끄러워요
파리 백화점에서 팔뚝으로 진열대를 싹 쓸어서 담아가던 중국인들 우리나라에도 드디어 나타나려나요. 무슨 메뚜기떼 지나가고 황폐화된 논밭처럼 만들더라구요. 매장 주인은 덩실덩실, 저같이 허탕친 손님은 부글부글
용산 아이파크 면세점 수일전 갔었는데
아주 씨끄러운 여자 목소리가 울려 주변을
둘러보니 뭔 옷 매장에 중국 여자애가 라
입 방송을 하고 있고 남자 애는 피디를 하
는가 싶네요,,,매장에서는 그만 두고 있고,
난 너무 씨끄러워 피하고...
웃겨요.
작게 말하면 성조가 알들려요?ㅋㅋ
그리고 성조 때문에 시끄러운게 아니라 주변 의식 전혀 하지 않는 자기 중심적인 사고 방식 때문이죠.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기적이고 비난의 눈총마저도 지들의 높은 자존감에 대한 시기 때문이라 여기는 듯해요.
싹쓸이? 하나도 반갑지 않고요.
지네나라에 명품샵 쌔고쎘는데 왠 한국꺼지 와서
시끄럽게 개수작이에요.
그래서 지금 중국애들 한국와서 살며 문제거리 투성이라
다 싫어하잖아요
저렇게 하고 되려 피해를 더 받으니 그게 문제
그깟 가방 사가고 우리 세금 요리저리 타처먹고 치료받고
쓰레기들 떼메 돈 더 처나가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