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발리에서 생긴 일, 4번째

흠흠 조회수 : 977
작성일 : 2026-05-03 16:42:25

넷플에 있어 다시 보고 있어요. 

제 인생드라마. 

 

볼수록 짠하고 안타까운 청춘들의 어긋난 사랑. 

밉상밉상 못되쳐먹은 최영주

안타깝고 짠하고 천연덕스러운 이수정

차라리 평범했다면 강인욱

농약같은 가스나에게 어쩌다 스텝 꼬인 정재민

 

보고또봐도 질리지가 않아요. 

근데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드라마 중에 한마디씩 나오는 

수정이네 집에서, 이야~ 여기도 재개발 되겠네..

저때 땅를 샀어야 샀어야....ㅋㅋㅋㅋ

누구는 부모 잘 만나 강남에 집이 어쩌구저쩌구..

드라마 볼게 아니라 저때 부동산에 눈을 떠ㅛ어야...ㅋㅋ

이런 생각이 자동으로 떠오르는 아줌마네요. 

 

IP : 223.39.xxx.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5.3 6:11 PM (218.51.xxx.95)

    다시 본다 하고는 손을 못대고 있네요.
    그 시절이 생각나는 게 두려운 건지..^^
    발리.. 명작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418 싸우자는 건가 1 미친것 2026/05/03 1,811
1807417 회사에서 월차 쓸 때 말이죠 2 ........ 2026/05/03 1,124
1807416 대한체육회 105년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근황 직무정지 2026/05/03 829
1807415 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51 ㅅㅅ 2026/05/03 21,111
1807414 돈을 떠나서 그냥 저는 계속 일하고 싶어요 25 ㅇㅇ 2026/05/03 5,254
1807413 중3 딸이 연애를 하고싶다 합니다 1 이글루 2026/05/03 1,279
1807412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 10 .. 2026/05/03 1,343
1807411 가성비 뷔페 1티어는 애슐리 x즈 같아요. 4 2026/05/03 3,264
1807410 딩크와 노후준비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녀요. 4 부끄럽지만 2026/05/03 1,757
1807409 생연어는 며칠 보관 가능한가요? .. 2026/05/03 510
1807408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다 봤어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3 ㅇㅇ 2026/05/03 2,192
1807407 무빙티비 어때요 .. 2026/05/03 387
1807406 나이드니까 이럴 때 기쁘네요 5 ^^ 2026/05/03 4,352
1807405 irp 어떻게 투자할까요 7 777 2026/05/03 1,884
1807404 타이페이 간식 뭐 사갈까요 14 소나기 2026/05/03 1,853
1807403 내년얼마까지 돈불려 쓰고 싶어요 7 현금3억 2026/05/03 1,922
1807402 엄마가 뷰티디바이스 사고싶다는데 추천좀요!! 3 어버이선물 2026/05/03 1,105
1807401 초등1학년에게 '오빠' 소리 듣고 싶은 하정우(쇼츠 펌) 7 .. 2026/05/03 1,003
1807400 삼육대 교통: 태릉밉구ㅡ > 버스 ? 6 ㅇㅇㅇ 2026/05/03 613
1807399 나는 정말 못된 딸인가...... 7 한번도 2026/05/03 3,169
1807398 저는 안 팔면 수익 아니란 걸 확실히 느꼈어요. 5 주린이 2026/05/03 4,117
1807397 유미의 세포들 9 드라마 2026/05/03 2,048
1807396 대군부인 아버지가 ᆢ궁에 심은 우리편? 9 21세기대군.. 2026/05/03 2,513
1807395 여자들이 남자한테 경제적으로 의지 할려는것 안했으면 좋겠네요 22 ........ 2026/05/03 3,493
1807394 판도라 팔찌 백화점보다 아울렛이 쌀까요? 판도라 2026/05/03 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