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제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거의 다 하는데 도저히 분해서
나눌려구요
며느리 2명인 경우
한명이 튀김 전 하면
다른 한명이 나물 탕국 수육 하면 될려나요?
다른집들은 어떤 식으로 나누어 하시나요?
아직까지는 제 생각입니다
지금까지는 제가 거의 다 하는데 도저히 분해서
나눌려구요
며느리 2명인 경우
한명이 튀김 전 하면
다른 한명이 나물 탕국 수육 하면 될려나요?
다른집들은 어떤 식으로 나누어 하시나요?
로테이션 하세요. 불만 꼭 생겨요 왜 내가 이거 해야 하냐고
자기가 하는게 제일 어렵다고 느끼거든요.
해마다 메뉴 해가던 것을 바꿔서 하면 공평하죠.
번갈아 가면서 하자고 하세요.
집 제공하는 사람이
나물 수육 포 떡 과 술 밥 국
나머지가
튀김 전 과일
이정도가 합리적이지 않나요?
적당히 나누고 그걸 교체로 합니다.
그럼 불만 없어요.
나누기 반대하면 니가 해라 하거나
이참에 없애버리세요
오기 싫고 하기 싫으면
사서라도 보내라 하세요
1나물들과 산적
2 전종류와 과일
집제공 탕국 김치
나머지는 공동경비로 산다
위로드립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저희집안은 종부형님이 스트레스로 한쪽눈이 멀게되어 집안제사 다 사라졌네요ㅜ
원글님 방식이 좋은듯합니다
제사지낸다는 집들보면 아직도 여자의 노동력을 짜내고있는집이라는 생각을 지울수가없네요ㅜ
적당히 나누고 그걸 번갈아 합니다.
그럼 불만 없어요.
사는 것도요.
천천히 없애세요.
전 10년 지내고 10년전에 없앴어요.
이제 문제에요. 성씨도 다른 아무 상관없는 여자들만 일하느라 난리.. 남자들은 쏙 빠지고.. 그래서 없어져야 할 악습입니다.
저는 지금은 어쩔 수 없어서 다 사서 하지만 되도록 빨리 없애려구요.
제사 음식을 혼자 하다보면
다른 이가 해 온 음식이 성에 안 차더라고요.
분업을 해도, 돈을 받아도
어쨌든 큰며느리가 도맡아 해야 되는 구조라
저희는 가족 회의를 해서 제사 다 없앴어요.
감사하죠.
가지수를 확 줄여요.
조선시대 뼈대있는 집안도 그렇고 성균관에서도 너무 단촐한 제사상을 권장하는데 왜 바득바득 구색은 갖출려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