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 고객만 따라 해도 수익이 좋겠죠?
증권 회사에 다니면 주식 수익이 좋은가요
1. ㅋㅋ
'26.4.29 1:11 PM (223.38.xxx.180)투자 못해요
그래서 남편이 입만 나불나불
아주 피곤해요
우린 이런 수준이 아닌데 ㅠㅠㅠ2. 111
'26.4.29 1:11 PM (220.76.xxx.211)관련일 하는 사람들은 증권거래 금지던데.
증권사는 괜찮나요??3. ...
'26.4.29 1:11 PM (121.133.xxx.158)증권사 직원 중에 주식으로 망한 경우가 많다고 들었어요. 중이 자기 머리 못 깎는다는 말이 딱 들어 맞는다고....
4. 아가리어터와
'26.4.29 1:1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내 돈 직접 넣는거랑은 천지차이입니다.
5. ᆢ
'26.4.29 1:13 PM (219.241.xxx.152)부인도 못 해요?
6. 투자는 모르겠고
'26.4.29 1:15 PM (218.158.xxx.64)수입은 많아요.
추천 종목마다 파랑인걸 보면 나한테 앙심품은겨 ㅜㅜ7. 주식 투자
'26.4.29 1:17 PM (59.6.xxx.211)본인 이름으로 못해요
8. ..
'26.4.29 1:27 PM (211.234.xxx.8)가족이나 배우자 이름으로 고수 고객 따라 투자하겠죠?
9. ㅇㅇ
'26.4.29 1:47 PM (1.234.xxx.226)가족이나 배우자는 특수관계인으로 보고 관리대상입니다;
내부정보 이용인데 냅둘리가 있겠어용;;;;10. 요즘 주가 올럈다
'26.4.29 1:53 PM (118.218.xxx.85)쓰는 사람들 대부분이 증권맨들 아닐까요
이쪽으로 쏠리면 수입이 왕창 왕창 !그런거 아닐까요11. ....
'26.4.29 2:01 PM (211.245.xxx.14)증권회사 가족은 특수관계인이어요.2222 주식투자 함부로 못하고요... 그리고 내부정보 이용해 주식거래하다 일 년이면 감옥가는 증권맨들 심심치 않게 많답니다. 이상 증권사 퇴직한 남편 둔 사람 올림.
12. ..
'26.4.29 3:40 PM (211.234.xxx.90)가족이면 직계는 다 포함인가요. 친척도 있고 그렇지만 믿고 맡기기도 어렵겠어요. 이렇게 장이 좋을 땐 안타깝겠어요.
13. ...
'26.4.29 8:10 PM (61.255.xxx.179)사촌오빠가 증권사 펀드매니저인데
예전에 오빠한테 주식 추전종목 알려달라고 했더니
쓸데없이 주식같은거 하지말고 착실시 예금만 하라고
주식하다 망한다고ㅋㅋㅋ
근데 제 주식 수익률은 그때나 지금이나 괜찮아요14. ㅇㅇ
'26.4.29 9:16 PM (121.173.xxx.84)전혀 그렇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