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로 가야해서 이번 1학기가 진짜 중요한대
허탈해서 말이 안나와요
adhd라서 그런건지 약을 먹고있는데도
매번 중요한 순간마다 치명적인 실수를 하네요
중고 6년간 진짜 애가 탔는데
오늘은 아이 전화받고 울었어요
위로해줄말도 생각이 안나요
수시로 가야해서 이번 1학기가 진짜 중요한대
허탈해서 말이 안나와요
adhd라서 그런건지 약을 먹고있는데도
매번 중요한 순간마다 치명적인 실수를 하네요
중고 6년간 진짜 애가 탔는데
오늘은 아이 전화받고 울었어요
위로해줄말도 생각이 안나요
의대 지망생 아니라면
한과목 중간고사 망친거 의외로 어마어마한영향 아닙니다.
마지막까지 해보세요
선생님들이 시험 종료전에 OMR 적으라고 몇번씩 알려줄텐데 이상하네요.
보통 보조샘이 다니면서 안적은 애들 빨리 적으라고 알려주고 답지 확인하라고 계속 안내해요.
속상해서 어쩌나요?
학종 쓰면 한과목정도 삐끗한건 만회가 됩니다
내신 레인지가 넓잖아요
주위에 미적 주관식 풀다가 객관식 마킹 안해서
5등급 뜨는 바람에 정시로 돌린 의대지망 아이가 있었는데
수능도 망쳐서 재수한 경우는 있어요
아직 포기는 이르고 기말까지 해보고 고민해야해요
아이고 어떻하나요ㅠ
무슨 과목일까요
기말때는 실수 안해야 할텐데요ㅠ
저희도 고3 이번 1학기 성적
정말 중요했는데
역대급 폭망이네요
아..너무 안타깝네요
쌤들이 10분 전 5분 전 엄청 이야기하셨을텐데
어찌 이런일이ㅠㅠ
제가 다 속상하고 울컥하네요ㅠㅠ
약을 바꾸거나 조절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속상하시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