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안찌는 체질이시라면
이것저것 좋아하는 음식 양 껏
맘대로 다 드실건가요?
아님 그래도
포화 지방산, 콜레스테롤, 기름기 , 당류 등은
건강 생각해서 적당히 피하실 건가요
그런데 음식은 꼭 이 4가지가 들어가야 맛있더라구요
살이 안찌는 체질이시라면
이것저것 좋아하는 음식 양 껏
맘대로 다 드실건가요?
아님 그래도
포화 지방산, 콜레스테롤, 기름기 , 당류 등은
건강 생각해서 적당히 피하실 건가요
그런데 음식은 꼭 이 4가지가 들어가야 맛있더라구요
살만 안찌면 좋은게 아니라서. 성인병 수치도 좋아야하니까.
건강한 음식 적당히 챙겨먹어야죠.
저 같은경우는
먹고싶은것 맘껏 먹어요.
그런데 어느 순간 입이 거부
단것도 많이 못 먹어요 많이 먹으면 느끼해요
제가 어릴때는 아무리 먹어도 살도 안찌고 티도 안났어요.
다이어트라는걸 해본적 없고 먹고 싶은건 다 먹었어요
지금도 몸무게는 정상이고 살도 안쪘어요.
근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있어서 식이조절 합니다.
저는 단것을 안좋아했는데
나이가 드니 이제서야 단것을 찾네요
라떼가 너무 맛있어졌어요
저 어떡해요..
건강체질도 아니거든요
살이 문제가 아니고 검진수치가 중요하죠.
저는 그럴거 같아요
부담스러워서 적당히 먹을래요.
다 먹어도 살이 안찌는 대신
솨화에 한계가 있어
많이 먹지는 못함.
저는 살만 안찐다면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살고 싶어요, 병은 다음에 생각하구요,, 아무리 먹어도 오히려 살이 빠지는 쯔양 부러워요
젊을때는 안찌는 체질이라
아침저녁 안가리고
탄산에 튀김 먹어도 살찌기가
빼기보다 더 어렵더니만
갱년기되니까 저절로
뱃살만 두둑해지고
골다공증에 고지혈증 바로 오네요.
이제 식단해서 건강챙겨요.
뱃살도 부담스럽고
평생먹는 성인병 약은 더 부담스러워요.
제가 살짝 그런 체질인데요
보통 먹고 싶은건 다 먹고 살아요
그런데 그런 체질들이 소화력이 좀 약한듯
무리하게 먹으면 소화가 잘 안돼서
엄청 많이 먹지는 않아요
더불어서 별로 먹고 싶은게 없어요ㅜㅜ
가족들이 외식 가자고 해도
사실 별로 먹고 싶은게 없어요
그냥 제가 한 김밥, 잡채, 월남쌈
총각김치콩나물국, 볶은김치, 고사리무침
그런것만 맛있는데
귀찮아서 자주 해먹을 수가 없어요ㅜㅜ
먹고 싶은게 없으니까
자꾸 더 맛있는거 더 깔끔한거
그런거만 찾게 되는것 같고 스스로도 피곤해요
소화력이 딸려서 많이 못 먹고 어쩌다 더 먹으면 부대껴서 한두끼는 굶거나 간단히 먹어야 돼요. 이러니 살은 안 찌는데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인지는 모르겠네요. 애시당초 많이 먹지를 못해요
그런 체질인데 단팥빵, 쿠키 지주 먹더니 고지혈, 혈압 약 먹을 단계로 올라가서 다 끊었어요.
병원에서 이제 장싱이고 약 먹을 필요 없단 얘기 듣더니 또 먹기 시작합니다 ㅠㅠ
살 잘 안쪄요. 근데나이드니 ldl 숫치가 경계라 포화지방은 가려서 먹어요.
당연히 다 먹죠..
먹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미치겠네요.
50 넘으면 소화 안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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