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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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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 같을까요

나나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6-04-29 00:36:50

집앞 상가 어디 가게에서 알바한적있어요

나름 성실히 했고 항상 5분전가서 일하고 쉬지않고 잘했는데 여사장 말뽄새에 빡이쳐서

관뒀어요

그만두면서 문자로 한미디했구요

본인의 널뛰는감정.성숙하지못한 대화매너 당황스럽다~뭐이런..

관두고 여러곳 알바했는데 거리.도보5분거리

일적성 등 딱맞는대 사장이랑 컨택할때마다 스트레스.여튼 관두고 집앞상가니 오며가며 그 매장볼때마다 사장만 아님오래다녔을텐데~싶은

당근에 구인글떳네요

다시 지원하면 미친사람같을까요ㅋㅋ

사장도 이력서 보면 황당할려나요

일하면서 여사장 말뽄새때문에 몇번을싸웟는데..

본인도 인정해요

자기는 말을 예쁘게못한대요

그래서 전 말을 속에못담아둔다고.기분나쁜거 ~~다다다..

예를들면 .혼자일하는데 전화가와요

왜 전화왓나싶어보면 배달업체 잘못받아서 문제생긴건대 그럴경우 이렇게해라~

그러면 일한지 얼마안된사람입장에선 내가 실수했나?묻게되죠

민폐끼쳤나싶어.얘기다듣고 제가 그랬냐고.?물음

누가 그런건지 중요하냐고.자기가손해본게 중요하지

사장은 자기손해본게우선

전 내가  민폐끼쳣나싶은~

다른지점에서 그런일 생겼음 .이런일도있을수있으니 주의부탁한다~이런으로 말하지않나요

여튼 그런상황에서 다시 알바지원하면 또라이같을까요 ㅋㅋㅋ

집에있음 심심.다른알바많이했는데 거리나.하는일.시간이 딱이라 아쉽긴해서요

 

IP : 115.136.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9 12:40 AM (1.232.xxx.112)

    어차피 그 지경인데 그냥 내 보세요.
    부르면 가고 안 부르면 말고

  • 2. 1112
    '26.4.29 12:42 AM (106.101.xxx.42)

    돈이 무지 아쉬운거 아님 절대 못할일인데요

  • 3. 나나
    '26.4.29 12:46 AM (115.136.xxx.22)

    돈이야 항상 아쉽죠~
    하루 4시간 주3회자리면 주휴수당도안나와요~
    아이가 보딩중이라 혼자 심심해요
    친구들만나도 재미없고 지겹고~차라리 그시간 알바해서 움직이자싶은
    돈벌려면 주식으로 단타하죠

  • 4.
    '26.4.29 1:37 AM (121.190.xxx.190)

    절대 내지마세요
    뽑지도 않겠지만
    저런 문자까지 보내고 말이 되나요

  • 5. ...
    '26.4.29 1:44 AM (76.33.xxx.33)

    다시 일해도 또 빡쳐서 그만둡니다. 가지 마쇼

  • 6. ..
    '26.4.29 1:44 AM (175.119.xxx.68)

    거길 다시 갈 생각을 하시다니

  • 7.
    '26.4.29 4:28 AM (211.234.xxx.68)

    ㅁㅊㅡㅡㅡ

  • 8. 할말 하고 나왔음
    '26.4.29 6:39 AM (1.238.xxx.39)

    끝이지 거길 다시 가고 싶으세요?
    또라이 같은게 아니라 엄청 궁해 보일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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