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산지 2년차인데
너무 이뻐요.
밤에 자다보면 제 베개에 같이 누워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하려 씻고 옷 갈아입으면
야옹야옹 울어요..품에 넣어 출근하고 싶어요
낚시놀이 하고싶을 땐 낚시대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다
눈 맞으면 발끝으로 수줍게 까딱 짚어요.
이 땐 손하면 손도 내밀어줘요 ^^
말랑말랑 배만지면 좋아서 발랑 누워 갸르릉대요.
편하게 주무르라는 뜻인거죠?
부럽쥬?
같이 산지 2년차인데
너무 이뻐요.
밤에 자다보면 제 베개에 같이 누워있고
얼마 전부터 출근하려 씻고 옷 갈아입으면
야옹야옹 울어요..품에 넣어 출근하고 싶어요
낚시놀이 하고싶을 땐 낚시대 주변에 앉아서 기다리다
눈 맞으면 발끝으로 수줍게 까딱 짚어요.
이 땐 손하면 손도 내밀어줘요 ^^
말랑말랑 배만지면 좋아서 발랑 누워 갸르릉대요.
편하게 주무르라는 뜻인거죠?
부럽쥬?
너무 부럽네요 ㅜㅠ
근데 털은요? 냄새는 안 나나요?
게을러서 돌돌이같은 거 못 하고 다닐 사람이거든요
고양이 있으면 다 가진거네요 칫 부럽다
사랑하니 모든 것이 참아집니다 ㅠㅠ
첨엔 돌돌이 열심히 했는데 점점 검정 옷을
안입게 되네요
신기하게 냄새 안 나요. 코를 박고 맡아보면 살짝 향긋한 냄새가 나요. 지금 네 마리째인데 넷 다 그러네요. 나는 하루만 안 씻어도 냄새 나는데 얘는 내 냄새가 괜찮을까 더 열심히 씻게 돼요.
2년동안 목욕 안씻겨 줬는데도 신기하게 냄새 안나요. 대신 자기가 열씸히 혀로 꽃단장해요.
제가 소파에 누워있으면,, 제 겨드랑이 틈으로 비집고 들어와서 제 팔을 베고 저를 바라보네요.
귀찮아 저리 가라라고 해도
두 눈으로 초롱초롱 바라보는데,,,어후~~!!
알러지로 부어서리 심히 부럽습니다.
돈많다 집좋다는 그런갑다 하는데 이건 너무부러워요 행쇼~~~ㅎㅎ
전 길고양이 밥 준지 4년 됐는데
일주일치 먹을 거 밥장소에 두고와서 만날 일이 별로 없어서인지
한동안 못만나면 저희 집 출입구 앞에서 이따금 절 기다려요
마주치면 날 한참을 바라보다 어디론가 총총히 사라져요
그걸 보면 가족에게 느끼는 사랑의 감정을 고양이에게 똑같이 느껴요
힝 나만없어 고양이ㅠㅠ.
15년차 울냥이 배 아직도 못만짐 바로 할큄
님은 다가진거임
낚시놀이 발까딱 ㅎㅎ 아고 넘 긔엽자나
같이 팔베개하고 자는 냥이 있어요~
아들 냥이라 일욜만 만나지만 보고 또 보고 싶은 아기에요.
배에 얼굴 파 묻어도 너무 좋고 뽀뽀도 수시로 하고 너무 사랑스러워요
고양이는 한시도 안예쁘고 안귀여운적이 없어요 내가 무언가를 늘 감탄하며 보는게 신기할따름.. 질리지가 않아요
너무 사랑스럽겠어요~~~
저도 지금 이순간 고양이와 함께 있어요♡♡♡
슬픈일로 우리에게 왔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
자랑글 쓰실거면 인증도 해주셔야죠!
우리에겐 줌인줌아웃방이 있습니다요ㅎㅎㅎ
고양이는 한시도 안예쁘고 안귀여운적이 없어요 내가 무언가를 늘 감탄하며 보는게 신기할따름.. 질리지가 않아요 2222
정말 신기해요. 개를 키우지 무슨 고양이 하던.. 고양이에 관심 하나도 없던 제가 버려질 처지의 고양이를 얼떨결에 맡아 키운지 12년이 됐거든요. 봐도봐도 사랑스럽고, 점프 할 때마다
우아한 몸놀림에 감탄하고..나이 들수록 더 귀엽고 좋아요.
제 인생에 빛 깉은, 소중한 존재네요.
고양이는 한시도 안예쁘고 안귀여운적이 없어요 내가 무언가를 늘 감탄하며 보는게 신기할따름.. 질리지가 않아요 2222
정말 신기해요. 개를 키우지 무슨 고양이 하던.. 고양이에 관심 하나도 없던 제가 버려질 처지의 고양이를 얼떨결에 맡아 키운지 12년이 됐거든요. 봐도봐도 사랑스럽고, 점프 할 때마다
우아한 몸놀림에 감탄하고..나이 들수록 더 귀엽고 좋아요.
제 인생에 빛 같은, 소중한 존재네요.
또하나는 고양이가 기분좋을때 내는 그르릉 소리가 사람들 심신 안정에 좋데요. 우리뇌파를 편안한 상태로 유도해 심박수를 안정시키는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네요
우리집 애덜은 3년을 손! 해도 못하는데 ㅠㅠ
머리좋은 개냥이네요..배 발라당이라니 ㅎㅎㅎ
저도 고양이 집사에요 ^^
위에 고양이 냄새 안나냐고 물어보신 분이있어서..고양이는 땀샘이 털이 난 부위에 없다고해요.그래서 몸에서 냄새가 잘 안나요. 그루밍(혀로 온 몸의 털을 다듬음)을 하는데 고양이 침에는 살균 소취 효과가 있다고 해요. 만약 고양이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잇몸병이 있는 상태일수도 있어요. 저희집 냥님은 쉬크하지만 츄르앞에서는 손도 주고 한바퀴 돌기도하고 앉기도 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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