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생입니다.
체중은 젊을때 47kg.
지금은 49kg~50kg.
3kg의 변화 탓일까요?
55사이즈 입기 힘드네요.
뱃살이 유독 눈에 띄고 어깨가 벌어진 것 같아요.
아무튼,
상체가 두둑하고
허리 아래로는 말랐어요.
완전 할머니 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72년생입니다.
체중은 젊을때 47kg.
지금은 49kg~50kg.
3kg의 변화 탓일까요?
55사이즈 입기 힘드네요.
뱃살이 유독 눈에 띄고 어깨가 벌어진 것 같아요.
아무튼,
상체가 두둑하고
허리 아래로는 말랐어요.
완전 할머니 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몸무게 상으론 날씬할것 같은데..
키가 어떻게 되세요?
49-50이 무슨 상체가 두둑이에요 ㅎㅎㅎㅎ
66입으세요.
나이 먹으면 좀 큰 거 입어야 해요
키가 150이면 그렇죠
키가 170이면 마른거지만
50키로가 55사이즈가 안된다니
상하 불균형이 어느정도길래 이해가 안되네요
저 46키로인데 44사이즈예요
핏하게 나온44도 넉넉할때가 있는데
77년생 예요
툭별히 관리하지 않으면 대부분 그렇죠..
상체 두둑 맞아요ㅠ
저 지금 48키로인데 어깨가 달라요.
눈에 띄게 살쪘다는건 아닌데
40대때 그 가녀린 어깨가 아니고 군살있어
옷맵시 안나더라구요.
근육이 빠져 48이지 근육 그대로라면 50넘죠.
원글님 체형과 저랑 똑같을 듯.
그래도 저는 아직 55. 입어요.
맵시가 안날 뿐.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도
체격이 커지거든요.
20대 체격, 30대 체격, 50대 체격이 다 달라요.
가로로 커지는 거죠.
그래서 몸무게 변화가 크지 않아도
2,30대 때 55 입었던 사람도 66으로 넘어가죠
특히 팔뚝 등에 살이 붙으면 더더욱이죠.
저희엄마가 80세
보기에는 55,66 입을 것 같은데
세상에 77도 불편하대요.
어깨가 다른가봐요
키가 작으신가요??
저 49킬론데 상체는 어릴때부터 컸고
그래도 55 잘맞아요
오히려 하체는 주로 44입어요
71년생.
키 158에 49-50키로 나가는데 상체는 확신의 55에요.
상비와 하비로 사이즈차이가 난다해도 그 무게에 66은 이상해요 ㅜㅜ
체중은 저랑비슷하신데
저는 55 괜찮거든요
아. 제키는162 입니다
세상에!
하도 작은 키여서 슬쩍 패스했더니!
쿨럭~^^
반올림해서 155예요!
저는 55 어려워요.
배 둘레, 어깨.
어쩔 ㅜㅜ
162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키가 162면 무슨 걱정 있겠습니까?^^;;
근데 진짜 가녀린 제 친구도 48.5kg거든요?
키는 153.
우리 나이에 키 162에 50kg라니 놀랍습니다.
부러워요~
헉 키가 너무 작으셔서 그 몸무게가 버겁게 느껴지시는 듯해요 제가 165넘는데 55사이즈 입거든요
근데 말예요.
48kg 찍으니까 주변에서
너무 퀭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에혀~
174인데 51이에요. 원래 상체빈약형이었는데 갈수록 상체가 마르고 볼품없어지네요ㅠ
윗님,
한고은이세요?
174에 51kg라니요.
55세에!
언빌리버블~
아직 55. 입어요. 맵시가 안날 뿐.22
키161. 57kg이고 상체비만,하체부실형 어깨장군인데
55 맞아요.
건강검진에서 작년 봄보다 몸무게 줄었는데
작년 옷이 끼어요.
이제 알겠네요
어깨랑 배가 두꺼워졌다 ㅠㅠ
몸무게 말할때 키가 제일 중요한건데 슬쩍 패스하시다니 ㅎㅎㅎ
저는 71년생이고 164에 49인데 막 날씬한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ㅜㅜ
흠흠~
164에 49면 마른 거 아니에요?
어리둥절~
정말 제 친구 키가 153에 48.5kg.
모두가 야리야리 하다고 해요.
제가 봐도 아주 작은 몸이에요.
40대초만 해도 155애 50킬로면 55는 아니지 않나요?
키빼몸 -110은 되어야함
딱 72년생 164-48키로
원래 상체에 살이 없고 하체가 튼실한 체형이었는데
지금도 어깨,등은 살이 없고 배랑 허리에 살이 다 갔어요,다리는 그대로구요
그래서 바지는 26 ㅠㅠ입어야해요
전 상체는 55가 크고, 하체는 77이 작아요.
나이 드니 더 심해져 얼굴부터 허리 위까지는 뼈가 앙상한데 배부터 다리까지는 토실토실해요.
162 51~53키로
체지방 21을 수십년 유지해도
작년부터인가 옷태가 안납니다
아무리 애 둘 출산하고 식탐많아 복부비만이긴 했어도
애들 옷사러 갔다가 피팅권유도 받아봤고
지인이 쇼핑몰에 피팅사진 올리고 싶다고도 하고
하튼 옷사러 가면 칭찬받곤 했는데
몸무게도 인바디도 큰 변화가 없는데 체형이 웃겨졌어요
골반은 네모내지고 어깨굽고 굽으면사 팔뚝살몰리고
다리는 휘고
169에 55키로 66입어요. 55사이즈 입던 옷들 어깨랑 품이 작아 못 입고 66사이즈 딱 맞아요. 평생 배가 없이 납작 오징어였던 체형이 배랑 허리에 군살이 붙었어요 ㅠ 나이 드니 목에서 이어지는 어깨선, 등에 살이 붙어 덩치가 커지고 둔해졌어요. 예전엔 가늘가늘했는데 ㅠㅠ
점박이님들, 쥐띠님, 72년생님!
그쵸그쵸~
55살에서 확실하게 온 체형 변화.
원글에서 말씀드린 그 몸무게로
50대초에는 55사이즈 입었어요.
근데 55살 요즘은 안 되더라고요.
가만보니 체형이 변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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