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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년생께 여쭤요. 체형 어때요?

실화냐 조회수 : 5,555
작성일 : 2026-04-27 17:32:02

72년생입니다.

체중은 젊을때 47kg.

지금은 49kg~50kg.

3kg의 변화 탓일까요?

55사이즈 입기 힘드네요.

뱃살이 유독 눈에 띄고 어깨가 벌어진 것 같아요.

아무튼,

상체가 두둑하고

허리 아래로는 말랐어요.

완전 할머니 몸이에요.

다른 분들은 어떠세요?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요.

 

IP : 121.139.xxx.23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7 5:33 PM (121.168.xxx.172)

    몸무게 상으론 날씬할것 같은데..
    키가 어떻게 되세요?

  • 2. ...
    '26.4.27 5:34 PM (125.128.xxx.63)

    49-50이 무슨 상체가 두둑이에요 ㅎㅎㅎㅎ
    66입으세요.
    나이 먹으면 좀 큰 거 입어야 해요

  • 3.
    '26.4.27 5:35 PM (118.235.xxx.141)

    키가 150이면 그렇죠
    키가 170이면 마른거지만

  • 4. 아니
    '26.4.27 5:36 PM (210.100.xxx.239)

    50키로가 55사이즈가 안된다니
    상하 불균형이 어느정도길래 이해가 안되네요
    저 46키로인데 44사이즈예요
    핏하게 나온44도 넉넉할때가 있는데
    77년생 예요

  • 5.
    '26.4.27 5:36 PM (221.138.xxx.92)

    툭별히 관리하지 않으면 대부분 그렇죠..

  • 6.
    '26.4.27 5:38 PM (58.225.xxx.208)

    상체 두둑 맞아요ㅠ
    저 지금 48키로인데 어깨가 달라요.
    눈에 띄게 살쪘다는건 아닌데
    40대때 그 가녀린 어깨가 아니고 군살있어
    옷맵시 안나더라구요.
    근육이 빠져 48이지 근육 그대로라면 50넘죠.
    원글님 체형과 저랑 똑같을 듯.

  • 7.
    '26.4.27 5:39 PM (58.225.xxx.208)

    그래도 저는 아직 55. 입어요.
    맵시가 안날 뿐.

  • 8. 나이먹으면
    '26.4.27 5:39 PM (58.29.xxx.215)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 않아도
    체격이 커지거든요.
    20대 체격, 30대 체격, 50대 체격이 다 달라요.
    가로로 커지는 거죠.
    그래서 몸무게 변화가 크지 않아도
    2,30대 때 55 입었던 사람도 66으로 넘어가죠
    특히 팔뚝 등에 살이 붙으면 더더욱이죠.

  • 9. ufg
    '26.4.27 5:41 PM (58.225.xxx.208)

    저희엄마가 80세
    보기에는 55,66 입을 것 같은데
    세상에 77도 불편하대요.
    어깨가 다른가봐요

  • 10.
    '26.4.27 5:43 PM (223.62.xxx.172)

    키가 작으신가요??

    저 49킬론데 상체는 어릴때부터 컸고
    그래도 55 잘맞아요
    오히려 하체는 주로 44입어요

  • 11. ...
    '26.4.27 5:43 PM (118.235.xxx.231)

    71년생.
    키 158에 49-50키로 나가는데 상체는 확신의 55에요.
    상비와 하비로 사이즈차이가 난다해도 그 무게에 66은 이상해요 ㅜㅜ

  • 12. 키가?
    '26.4.27 5:47 PM (106.101.xxx.225)

    체중은 저랑비슷하신데
    저는 55 괜찮거든요

  • 13. 키가?
    '26.4.27 5:47 PM (106.101.xxx.225)

    아. 제키는162 입니다

  • 14. 원글
    '26.4.27 5:50 PM (211.36.xxx.159)

    세상에!
    하도 작은 키여서 슬쩍 패스했더니!
    쿨럭~^^
    반올림해서 155예요!
    저는 55 어려워요.
    배 둘레, 어깨.
    어쩔 ㅜㅜ

  • 15. 원글
    '26.4.27 5:54 PM (211.36.xxx.159)

    162가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ㅜㅜ
    부럽습니다~
    키가 162면 무슨 걱정 있겠습니까?^^;;
    근데 진짜 가녀린 제 친구도 48.5kg거든요?
    키는 153.
    우리 나이에 키 162에 50kg라니 놀랍습니다.
    부러워요~

  • 16. .....
    '26.4.27 5:54 PM (115.41.xxx.211) - 삭제된댓글

    헉 키가 너무 작으셔서 그 몸무게가 버겁게 느껴지시는 듯해요 제가 165넘는데 55사이즈 입거든요

  • 17. 원글
    '26.4.27 5:58 PM (211.36.xxx.159)

    근데 말예요.
    48kg 찍으니까 주변에서
    너무 퀭해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에혀~

  • 18. ..
    '26.4.27 6:01 PM (223.38.xxx.28) - 삭제된댓글

    174인데 51이에요. 원래 상체빈약형이었는데 갈수록 상체가 마르고 볼품없어지네요ㅠ

  • 19. 원글
    '26.4.27 6:04 PM (211.36.xxx.159)

    윗님,
    한고은이세요?
    174에 51kg라니요.
    55세에!
    언빌리버블~

  • 20. 피부밀도저하
    '26.4.27 6:22 PM (39.7.xxx.220)

    아직 55. 입어요. 맵시가 안날 뿐.22

  • 21. 72년생
    '26.4.27 6:37 P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키161. 57kg이고 상체비만,하체부실형 어깨장군인데
    55 맞아요.

  • 22. 나도72
    '26.4.27 6:42 PM (211.234.xxx.136)

    건강검진에서 작년 봄보다 몸무게 줄었는데
    작년 옷이 끼어요.
    이제 알겠네요
    어깨랑 배가 두꺼워졌다 ㅠㅠ

  • 23. ...
    '26.4.27 6:45 PM (218.48.xxx.188)

    몸무게 말할때 키가 제일 중요한건데 슬쩍 패스하시다니 ㅎㅎㅎ
    저는 71년생이고 164에 49인데 막 날씬한 느낌은 안들더라구요 ㅜㅜ

  • 24. 원글
    '26.4.27 6:52 PM (211.36.xxx.159)

    흠흠~
    164에 49면 마른 거 아니에요?
    어리둥절~
    정말 제 친구 키가 153에 48.5kg.
    모두가 야리야리 하다고 해요.
    제가 봐도 아주 작은 몸이에요.

  • 25. ㅇㅇ
    '26.4.27 7:01 PM (211.60.xxx.228)

    40대초만 해도 155애 50킬로면 55는 아니지 않나요?
    키빼몸 -110은 되어야함

  • 26.
    '26.4.27 7:18 PM (221.148.xxx.201)

    딱 72년생 164-48키로
    원래 상체에 살이 없고 하체가 튼실한 체형이었는데
    지금도 어깨,등은 살이 없고 배랑 허리에 살이 다 갔어요,다리는 그대로구요
    그래서 바지는 26 ㅠㅠ입어야해요

  • 27. ...
    '26.4.27 8:42 PM (125.178.xxx.10)

    전 상체는 55가 크고, 하체는 77이 작아요.
    나이 드니 더 심해져 얼굴부터 허리 위까지는 뼈가 앙상한데 배부터 다리까지는 토실토실해요.

  • 28. 쥐띠
    '26.4.27 8:52 PM (106.101.xxx.137)

    162 51~53키로
    체지방 21을 수십년 유지해도
    작년부터인가 옷태가 안납니다
    아무리 애 둘 출산하고 식탐많아 복부비만이긴 했어도
    애들 옷사러 갔다가 피팅권유도 받아봤고
    지인이 쇼핑몰에 피팅사진 올리고 싶다고도 하고
    하튼 옷사러 가면 칭찬받곤 했는데
    몸무게도 인바디도 큰 변화가 없는데 체형이 웃겨졌어요
    골반은 네모내지고 어깨굽고 굽으면사 팔뚝살몰리고
    다리는 휘고

  • 29. 72년생
    '26.4.27 9:57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

    169에 55키로 66입어요. 55사이즈 입던 옷들 어깨랑 품이 작아 못 입고 66사이즈 딱 맞아요. 평생 배가 없이 납작 오징어였던 체형이 배랑 허리에 군살이 붙었어요 ㅠ 나이 드니 목에서 이어지는 어깨선, 등에 살이 붙어 덩치가 커지고 둔해졌어요. 예전엔 가늘가늘했는데 ㅠㅠ

  • 30. 원글
    '26.4.27 10:28 PM (116.45.xxx.75)

    점박이님들, 쥐띠님, 72년생님!
    그쵸그쵸~
    55살에서 확실하게 온 체형 변화.
    원글에서 말씀드린 그 몸무게로
    50대초에는 55사이즈 입었어요.
    근데 55살 요즘은 안 되더라고요.
    가만보니 체형이 변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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