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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와 고객 말투. .누가 잘못한걸까요?

,,,,,,,, 조회수 : 3,882
작성일 : 2026-04-27 00:49:24

https://youtube.com/shorts/vTFVDX5nGl0?si=LJGZHnAwY0EQ_GgX

 

누가 잘못한걸까요? 저러면 매일이 싸움날듯하네요.

IP : 222.106.xxx.18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누가 봐도
    '26.4.27 12:52 AM (221.161.xxx.93)

    의뢰인이 예의없네요.
    주먹 부르는 말투...
    사회생활 어렵겠다 싶네요.

  • 2. ...
    '26.4.27 12:52 AM (122.38.xxx.150)

    누가 잘못하긴요.
    고갱ㄴ이죠.
    줘 터져야 정신차리지

  • 3.
    '26.4.27 12:58 AM (113.131.xxx.109)

    상담을 중간에 종료한 건
    저런 말투를 가진 인성의 소유자는
    나중에 필시 문제 제기할 가능성이 농후하기 때문에 의뢰를 안받는 게 답이다 판단한 거겠죠
    어쩔 수없이 늘 함께해야 하는 주변인은 참 힘들겠네요
    맨날 한대 치고 싶은 걸 참아야 하니ᆢ

  • 4. ...
    '26.4.27 1:15 AM (104.153.xxx.113)

    진상고객이 잘못했죠. 원래 말투가 저렇다고 하니 살면서 손해 많이 볼듯... 관상이 과학이라고 하는데 말투로도 많은걸 알수 있죠. 저라면 저런 말투의 사람과는 절대 안엮임

  • 5. 진짜
    '26.4.27 1:3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세상 살면 살수록 이세상에 제정신 아닌사람 많구나 싶어요.
    무섭네요.
    굽신거리면서 받아주지 않고 먼저 종료해버리는거 좋네요.
    경험에서 나온거겠죠...이런 사람 상대할 필요없다는...

  • 6.
    '26.4.27 2:02 AM (61.84.xxx.183)

    딱봐도 싸가지없는고객이구만 누가잘못했냐니요

  • 7. 고객이
    '26.4.27 3:54 AM (121.157.xxx.63)

    미친녀자네요
    가정교욱 못 받은 사람

  • 8. 누가
    '26.4.27 5:35 AM (211.234.xxx.25)

    상담을 저렇게 해요
    저 상담 의뢰인은 말투를 고쳐야겠어요

  • 9. ..
    '26.4.27 7:1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런 말투(고갱ㄴ) 천박해서 상대 안해요
    저도 알바하다 동료가 저랬는데
    자기 원래 말투가 그러니 이해 하래요
    근데 한참 뒤 좀 친해지니 안 그러더라구요
    사회생활 진짜 못하는...

  • 10. ㅇㅇ
    '26.4.27 7:31 AM (119.194.xxx.58) - 삭제된댓글

    왜저래요.
    몇살먹고 저렇게 말하는걸까요?
    상담사 그나마 잘했네요

  • 11. 상담사 잘못이요
    '26.4.27 7:57 AM (218.50.xxx.164)

    고객이 안이쁘게 말한건 있지만 왜 화를 내느냐고 물은 게 시작이었어요.계속 저따위로 말을 하면 고객님 혹시 불편한 점이 있느냐거나 죄송하지만 좀더 명확하게 말씀해달라고 말할수있었어요.작용이 크니 반작용도 컸죠.

  • 12. 고객
    '26.4.27 8:10 AM (1.252.xxx.183)

    정말 싫다.

  • 13. ..
    '26.4.27 8:20 AM (218.234.xxx.149)

    의뢰인이 정상아닌듯.. 성질머리+덜떨어짐이 말투에서 들리네요.

  • 14. 청소업체도
    '26.4.27 8:47 AM (211.36.xxx.231) - 삭제된댓글

    말트 재수없네요. 저런 유형 꼬치꼬치 묻고
    일절 나에게 손해 안오게 철벽치는 사람들 싫어요.
    의뢰자의 투박한 말투도 있지만
    묻는말에 다 단답으로 대답을 해줬고요.
    서로 굽신 거릴 필요는 없고
    내가 싫음 안하면 되는거지
    누구 잘못이 왜나와요.

  • 15. 상담사잘못?
    '26.4.27 9:57 AM (211.170.xxx.104)

    위에상담사 잘못이라는 사람이있는걸보니 평소서비스직에대한 인식이어떤지알만하네요

  • 16. 저요?
    '26.4.27 10:43 AM (218.50.xxx.164)

    저도 전화받는 일 하는 사람입니다.
    속칭 노가다부터 장애인,대기업 임원, 어린사람 늙은사람 다요.
    말투로 시비잡기 시작하면 거들먹거리는 사람, 뭔소린지모르게말하는사람 티끌하나에 걸려서 급발진하는사람 가지가지예요.
    상담사 워딩이 저 거친 여자를 긁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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