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심리 훈련 하는데 저는 5년 걸린거 같아요
이젠 아무리 돈 벌었다 주위에서 떠들어도
안 따라들어갑니다
그거 심리 훈련 하는데 저는 5년 걸린거 같아요
이젠 아무리 돈 벌었다 주위에서 떠들어도
안 따라들어갑니다
다시 기회가 올까요?
다들 돈벌었다는 소리만 들리니 스트레스가 심해요
현명하세요
큰일났다할때 분할매수해도 안늦어요
기회는 언제든지와요
훌륭하시네요
제가 주식 글 중에 제일 맘에 남는말이
인간의 생존을 위한 뇌구조는 주식을 위한 뇌구조와 반대다
그래서 내리면 팔고 오르면 산다.
그걸 익힐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서 수익율 좋아요.
곡소리 기다리다 때 다 놓칩니다.
요즘 같은 상승장에서는 사놓고 묻어두면 큰 돈 되더라구요.
곡소리 날 때는 바닥 아래 지하실 있을 까 무서워서 더 못 들어가요
원글님 얘기도 정답은 아니에요
저는 이미 너무 올랐다고 늦었다고 주변 다 돈벌었다고 난리일때 1월에 들어갔는데 지금 모두 칠십프로 가까이 수익 이에요.그것도 대형우량주가요.삼전하닉현차요
모든게 정답은 없으니 각자 판단해서 알아서 하면 될일~
장투를 하든 단타를 치든 수익만 보면.....
자기만의 매매법 찾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이사하느라 탈탈 털어 쓰고 돈이 없어서 주식 못하고 있어요
이사자금 맞추느라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다 팔았어요
주변에서 돈번 소식 많이 들려서 상대적 박탈감이 큽니다 ㅠ
이사하느라 탈탈 털어 쓰고 돈이 없어서 주식 못하고 있어요
이사자금 맞추느라 상승초입때 삼전 하이닉스 현대차 다 팔았어요
주변에서 수익 소식 많이 들려서 상대적 박탈감이 큽니다 ㅠ
저는 몇년씩 장투하는거 싫어서
기사가 많이 나오기 시작할때나
아니면 바닥 찍고 반등 후 조정할때.
주도주로 매매하는게 가장 안전해서요.
대신 목표가와 손절선은 미리 설정하고 매매해요.
집도 남들 하락론 폭락론 받아줄 젊은 세대가 없다는 둥~이럴 때 사면 돼요
이번장은 좀 다른것같아요
곡소리나는 종목 들어가면 장기적으로 물리기만할수있고요
오르는걸 사면 같이 따라 수익 올라가는장이네요
이 전쟁난리통에 트럼프 개또라이에 뭔 변수 터질줄알고 주위 고수들도 결국 다 던지던데 .ㅜ
이제서야 하는말 그냥둬도 되었구먼 이러더라구요 ㅎ
뭔 결과론적인 말이라서리 .. 어렵네요 ㅎ
맞말이긴 한데.
이번 대세장은 이런 장은 사실 만나기 어려우니 기회라 생각합니다.
그정도 연차되니 아..왜 주식 고수들이 하락장 곡소리 날때를 기다리는지 알거같더라구요.
코로나 공포장에서도 매수 해서 크게 먹고 윤때 지하 밑으로 파고들때. 조금씩 사서 모은것들이 효자네요
곡소리가 이번 전쟁이었죠
하루에 10프로 떨어질때 도저히 못 던져서 냅뒀더니 회복하네요
이제 주식장도 트럼프말에 신경쓰지않고 있네요
전쟁을 버텼으니 앞으로도 버틸수있을듯
또 모르죠 빅쇼트 영화를 보니 미국은행 또 파산하는 일이 생길지
각자 금액도 다르고 방식이 다 달라서.. 전 곡소리까지는 아니고 떨어질 때 조금씩 사모아요. 빨간색일 때는 못사요. 그리고 더 오를 것 같아도 조금씩이라도 팔아서 일단 수익실현. 덕분에 크게는 못벌어도, 막상 돈 필요할 때 주식에 물려있거나 손실은 없네요. 제 그릇에는 이 정도가 딱이에요.
저는 우량주이고 더 먹을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전제하에
분할매수, 곡소리 나면 두 배 분할 매수해요.
물론 제 전 자산의 주식 비중은 20%정도
결론적으로 본인만의 매매방식 찾으면 되는겁니다.
다이소를 하든 달리는 말에 올라타든 매일매일 조금씩 모아가든... 수익만 내면 되지 않을까요?
요즘 장은 다양함이 공존
환희가 울려퍼지고 있죠. 지금은 너도나도 돈복사 된다고 흠분.
6200넘은뒤부터는 소심해지던데 계속오르더라고요.
실물경제무시 악재무시,7000천은 갈거같다는..
기다리던 조정은 안 온다도 주식격언이죠.
조정와도 이번 전쟁악재처럼 인식도 못한사기에 터질듯
이게 그때는 맞는데
지금은 틀려요.
몇달간 오를때 중간에라도 들어갔어야 이장을 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