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현지시간 25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로 간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24일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윗코프 특사와 쿠슈너가 내일 아침 다시 파키스탄으로 떠나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이란 대표단과 직접 회담을 할 것"이라며 이란이 미국에 먼저 대면 회담을 요청해왔다고 말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95103?sid=104
누가 먼저 요청했든 빨리좀 종전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