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남편과 재산 분할로 다툼이 났는데 어떤 변호사가 좋을까요

이혼 조회수 : 4,272
작성일 : 2026-04-23 23:00:39

 

 

 1.로펌 부장판사 출신 + 이 사람 보조 변호사(경력 15년) 

 둘다 남자. 이혼 전문은 아니고 여러 분야. 

 지인 통해 소개받아서 신경안쓰거나 하진 않을듯. 

 변호사 직접 상담했고 대화 길게 나눔

 

 2.지방대 출신의 혼자 하는 변호사. 

 역시 지인 소개. 수완이 좋다고. 남자.

 가격이 저렴 (1번이 2번보다 착수금 3배) 

 이혼소송 전문은 아니고 여러 분야. 

 변호사 직접 상담함. 

 

 3. 고순례 변호사(이혼 소송 전문으로 유명한 나이많으신 여자 변호사) 상담해본다. 

 이 분한테는 상담은 아직 안받아봤거든요.

 

판사와 상대 변호사 모두 여자예요. 

 

어떤 변호사가 나을지 넘 고민되요...

 

IP : 175.119.xxx.7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3 11:14 PM (124.5.xxx.227)

    저라면 1번이요.

  • 2. ...
    '26.4.23 11:20 PM (125.177.xxx.136)

    지인소개는 전 별루요

  • 3.
    '26.4.23 11:37 PM (124.5.xxx.227)

    지인소개 왜 별로인가요.
    저도 지인 소개로 소송 잘했는데요.

  • 4. ...
    '26.4.23 11:46 PM (125.177.xxx.136)

    지인은 그 변호사랑 잘 맞는데 본인은 아닐수도 있죠
    본인과 맞는 변호사를 잘 찾는게 가장 좋아요

  • 5. 제가
    '26.4.24 12:21 AM (39.7.xxx.109) - 삭제된댓글

    10여년전 3번 변호사와 게시판으로 상담한 적 있는데
    재산지키는? 방법에 대해 몇가지 팁을 줘서 도움됐었어요.
    아마 류** 변호사였던 걸로 아는데 무료상담해주니 고맙더라고요.
    아무래도 이혼전문이 경험도 많고 낫죠.

  • 6. ㅇㅇ
    '26.4.24 1:18 A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저라면 3번요
    그 분야 전문가가 좋아요

  • 7. Oo
    '26.4.24 6:14 AM (121.169.xxx.3)

    더 찾아보세요.
    재테크 감각 있는 변호사쇼.
    그래야 적절할때 재산처분도 해서 늘려서 분할함.
    제 남편 소개해드리고싶네요.
    잘 하는데.
    착수금 적게 하고 성공보수로 이야기해보세요.
    1번 비추

  • 8. 3번
    '26.4.24 7:15 AM (121.162.xxx.234)

    일단 만나보세요
    글고 지인 소개 는 별 의미 없어요
    어차피 대부분 지인 소개로 오니까요

  • 9. 저기
    '26.4.24 7:47 AM (211.211.xxx.168)

    재산 규모에 따라 다르지요

  • 10.
    '26.4.24 9:23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 이혼소송 잘한다는 탑 여자 변호사 상담해봤는데
    성실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배우자 유책으로 이런 일 있는지 모르겠다니까 님보다 더 성실히 살아서 하버드 나와도 이혼소송하는 사람 많다고 그게 위로가 아니라 꼽을 주더라고요.
    첫상담했을 때 성심껏해주는 다른 로펌에서 했는데 대승소했습니다. 보조변호사나 본인이 굉장히 성실해야 가능성이 있어요.

  • 11.
    '26.4.24 9:26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 이혼소송 잘한다는 탑 여자 변호사 상담해봤는데
    성실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배우자 유책으로 이런 일 있는지 모르겠다고 엉엉 우니까 싸늘하게 님보다 더 성실히 살아서 하버드 나와도 이혼소송하는 사람 많다고 위로가 아니라 꼽을 주더라고요.

    첫상담했을 때 성심껏해주는 다른 로펌에서 했는데 대승소했습니다. 보조변호사나 본인이 굉장히 성실해야 좋아요.
    상담 시에 살다보면 교통사고처럼 원치 않는데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소송 잘해서 이겨서 애들과 미래를 잘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 12.
    '26.4.24 9:27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 이혼소송 잘한다는 탑 여자 변호사 상담해봤는데
    성실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배우자 유책으로 이런 일 있는지 모르겠다고 엉엉 우니까 싸늘하게 님보다 더 성실히 살아서 하버드 나와도 이혼소송하는 사람 많다고 위로가 아니라 꼽을 주더라고요.

    첫상담했을 때 성심껏해주는 다른 로펌에서 했는데 대승소했습니다. 특별한 거 없고 보조변호사나 대표가 굉장히 성실해야 좋아요.
    상담 시에 살다보면 교통사고처럼 원치 않는데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소송 잘해서 이겨서 애들과 미래를 잘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 13.
    '26.4.24 9:28 AM (175.223.xxx.249) - 삭제된댓글

    저 이혼소송 잘한다는 탑 여자 변호사 상담해봤는데
    성실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배우자 유책으로 이런 일 있는지 모르겠다고 엉엉 우니까 싸늘하게 님보다 더 성실히 살아서 하버드 나와도 이혼소송하는 사람 많다고 위로가 아니라 꼽을 주더라고요.

    첫상담했을 때 성심껏해주는 다른 로펌에서 했는데 대승소했습니다. 특별한 거 없고 보조변호사나 대표가 굉장히 성실해야 좋아요.
    상담 시에 살다보면 교통사고처럼 원치 않는데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소송 잘해서 이겨서 애들과 미래를 잘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2번은 혼자해서 바쁘면 챙길 수 없을까봐요.

  • 14.
    '26.4.24 9:31 AM (121.135.xxx.120) - 삭제된댓글

    저 이혼소송 잘한다는 탑 여자 변호사 상담해봤는데(방송 안 나오지만 언론에 이름 오르내리는 유명하신 분)
    성실히 열심히 살았는데 왜 배우자 유책으로 이런 일 있는지 모르겠다고 엉엉 우니까 싸늘하게 님보다 더 성실히 살아서 하버드 나와도 이혼소송하는 사람 많다고 위로가 아니라 꼽을 주더라고요.

    첫상담했을 때 성심껏해주는 다른 로펌에서 했는데 대승소했습니다. 특별한 거 없고 보조변호사나 대표가 굉장히 성실해야 좋아요.
    상담 시에 살다보면 교통사고처럼 원치 않는데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소송 잘해서 이겨서 애들과 미래를 잘 사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2번은 혼자해서 바쁘면 챙길 수 없을까봐요.

  • 15. ...
    '26.4.24 12:43 PM (118.235.xxx.240)

    양육권은 아니고 재산분할만 문제가 되나요?
    중간에 연락 잘 되고 조곤조곤 설명 잘해주는 스타일이 저는 좋더라고요.
    저도 지인소개인데 지금 맘에 안들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61 혼주 친구들 옷차림 11 ㆍㆍ 2026/04/25 6,388
1802660 이정도면 판사가 눈치가 없거나 멀 쳐먹은거죠. 3 다모앙펌 2026/04/25 2,592
1802659 모발 얇고 곱슬끼 심한 40-50대 분들은 장마철에 머리 어떻게.. 9 .. 2026/04/25 3,273
1802658 하루만에 부자와 거지를 오가는 마음.. 4 .. 2026/04/25 4,714
1802657 혼자있는데 뭐 먹을까요 5 ... 2026/04/25 2,360
1802656 공개 양자컴퓨터 기술로 ECC키 해독…비트코인 보안 우려 재부각.. 2 ㅇㅇ 2026/04/25 2,211
1802655 오랜만에 명동에 갔는데 11 현소 2026/04/25 5,001
1802654 오늘을 누리세요 15 오늘 2026/04/25 5,860
1802653 주식으로 돈좀 벌면 인테리어 새로 싹하고 천정에 매립으로 방마다.. 2 00 2026/04/25 4,398
1802652 톡에 글을 혼동되게 쓰는 지인 4 지인 2026/04/25 2,169
1802651 a부동산 통해 온 손님이 b부동산 통해 다시 왔는데 7 oppo 2026/04/25 2,846
1802650 지방에 엄마 집 사드렸던 딸입니다 13 ㅇㅇ 2026/04/25 6,680
1802649 애낳음 얼마나 돈을 주길래 11 얼마 2026/04/25 5,453
1802648 탈모완화샴푸 20대가 써도 괜찮은가요? 3 탈모완화샴푸.. 2026/04/25 1,421
1802647 의뭉스런 사람이 제일 피해야 할 사람 같아요 6 만남 2026/04/25 5,376
1802646 분당은 지자체가 돈이 많은가봐요 9 ........ 2026/04/25 3,461
1802645 순대.. 가장 맛나게 드셔본거 추천 부탁드려요 7 ㅋㄷㄱ 2026/04/25 2,984
1802644 직장내 넘겨짚는 소문들에 대처 6 그냥 2026/04/25 2,417
1802643 중간고사 앞둔 조카가 한번앉으면 세시간을 집중한다네요 5 2026/04/25 3,874
1802642 남양주별내까페거리 맛집이나 근처맛집좀소개해주세요 5 어딘지모름 2026/04/25 1,707
1802641 집값이 이상태면 7 ㅁㄶㅈㄹ 2026/04/25 3,160
1802640 부추가 많이 생겼는데요 뭐할까요?? 11 부추 2026/04/25 3,287
1802639 남편 자랑 좀 할게요. 13 2026/04/25 4,575
1802638 성능 좋은 눈썹칼 추천 좀 4 134 2026/04/25 1,847
1802637 데이비드 월콕이 죽었네요 무슨일인지 10 2026/04/25 7,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