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0 6:55 PM
(106.101.xxx.119)
사업가 좋으면 생각이 바른 건가요?
사업 잘 되면 버는 게 넘사벽입니다
2. 뭐가
'26.4.20 6:56 PM
(223.38.xxx.243)
생각이 바른건데요,결정사는 부모 스펙이 본인 스펙인가보네요?
3. 의사가
'26.4.20 6:56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별거 아니란걸 아는거죠
단위가 다른데요.
아버지 버는걸 봤으니
4. .....
'26.4.20 6:58 PM
(124.49.xxx.76)
사업가가 좋으면 생각이 좋다는게 아니라 학생이 말하는게 교양있고 조곤조곤 겸손하고 링크 걸어드리고 싶으나 광고라고 해서요
부모의 경제력이 그사람의 결정사에도 영향을 미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5. ,,,
'26.4.20 6:59 PM
(106.101.xxx.119)
아니 그걸 이제 알았어요?
냉동인간 갓 해동됐나요?
6. 결정사는
'26.4.20 7:00 PM
(118.235.xxx.184)
로맨스가 아니라 비지니스인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7. ..
'26.4.20 7:04 PM
(39.7.xxx.102)
-
삭제된댓글
결혼에 돈이 중요한걸 이제 알았다고요?
50년전에도 돈 있음 마담뚜 통해 전문직과 결혼했어요.
결정사 낚시글에 낚였던지 한패던지..
궁금해요 하면 링크걸려고요?
8. .......
'26.4.20 7:06 PM
(124.49.xxx.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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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링크 안걸어요 그런데 세상 부럽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불행한거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고
9. ....
'26.4.20 7:07 PM
(124.49.xxx.76)
링크 안걸어요 그런데 세상 부럽기도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불행한거 아닌가 생각되기도 하고
그런데 그들의 세계에 결정사 의뢰 필요있나 생각도 들기도 하고
10. ..
'26.4.20 7:10 PM
(39.7.xxx.102)
-
삭제된댓글
되게 이상한 사고방식이네요.
어떤면에서 불행?
그러니까 조건보고 결혼하면 불행해요?
소개팅이나 선이나 결정사나 다 거기서 거기에요.
조건맞춰 결혼한 부부들이 더 잘산다는 통계도 봤어요
11. .......
'26.4.20 7:13 PM
(124.49.xxx.76)
ㄴ 그런가요 그럼 행복한가 보죠 나의 생각과 다름을 인정하고 이상한 사고방식이라느니 이런 말 하지말고 조건맞춰 결혼한 부부들이 더 잘산다는 통계도 있다 이렇게만 쓰면 될걸
12. 어ㅠㅎㅎ
'26.4.20 7:22 PM
(49.164.xxx.19)
아니 그걸 이제 알았어요?
냉동인간 갓 해동됐나요?
말을 왜 저런 식으로 할까? 싸움 전문인가 싶을 정도.
13. ....
'26.4.20 7:25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ㄴ 저런 글은 그냥 되는일이 없으니 저런건가 싶고 맘스터치같은 진상이간도 있는 반면 진상댓글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14. ......
'26.4.20 7:30 PM
(124.49.xxx.76)
ㄴ 저런 글은 그냥 되는일이 없으니 저런건가 싶고 맘스터치같은 진상인간도 있는 반면 진상댓글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때 글에 대한 예절도 배워야 하는데 ....
15. ....
'26.4.20 7:34 PM
(180.229.xxx.39)
매출 백억이 용돈을 천만원 주나요?
저희도 영업이익 높은편인 백억대 매출이고
주변에 수백억이상 자산가 꽤 되는데
용돈 그렇게 안주는데 놀랍네요.
이리 저리 후하게 해줘도
용돈은 그렇게 안줘요.
16. ㅇㅇ
'26.4.20 7:35 PM
(121.190.xxx.190)
결정사는 조건매칭인데 돈이 ㅣ순위죠
의사가 높은 점수인게 돈을 잘벌어서 일텐데요
돈많으면 병원을 살수있는데 돈이 최고인건 너무나 당연
17. 당연
'26.4.20 7:3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나이도 있을텐데 너무나 당연한 거를 유튜브를 보고 이제 알았다고 글 쓰니 황당하긴.해요.
부모의 스펙이 결혼상대자 직업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진짜 몰랐어요?
본이는 어떤 결혼을 했는지..
주위에서 보고 듣는게 없는지..
많이 이상해요.
18. 음
'26.4.20 7:43 PM
(39.7.xxx.206)
제 동생도 선봤는데 전문직 부담스럽다고
자기는 똑똑하고 부모는 기대 크고 그렇다고
그냥 부모 사업 받아서 하는 서성한 졸 남자와 결혼했어요.
강소기업인데 지금은 대표이사예요.
19. ...
'26.4.20 7:53 PM
(211.234.xxx.53)
세상사
뭐든 당연합니다 씁쓸하기는해도
그런데 여기는 돈돈돈 하지말라고 매번 말하더군요
20. sandy92
'26.4.20 8:05 PM
(61.79.xxx.95)
학벌,직업으로 잘살기는 이제 힘들잖아요
저라도 부유한 사업가 집안 자녀라면,
똑같은 부유한 사업가 집안 만날듯요
21. 의사 ㅎㅎㅎ
'26.4.20 9:01 PM
(121.162.xxx.234)
할많안할.
근데 어떤 면에서 불행할거라 생각하시는지?
22. ...
'26.4.21 12:53 AM
(115.22.xxx.169)
성격적으로 사업가가 더 잘맞아서일지도..
의사는 일에 늘 긴장도가 좀 있고 예민한 분들이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