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가격이 오른 이유가 뭔가요

ㅁㄴㅇㄹ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6-04-17 21:24:38

이게 인서울 대학 입학 난이도 상승과 비슷한가요

누구나 서울로 서울로 하면서 수요가 급중하는데

공급은 정해져있고?

 

박원순이 재간축 꽁묶어서 공급이 없어서

그랬다는 말도 있고

 

아님 코로나때 풀린 유동성 덕분인가요

 

그럼 근본적 치유는 지방 발전이네요

수도권 자원 인프라 밀집을 분산해야겠네요..

 

공급은 땅도 없고 쉽지 않아 보이고요...

지방 아파트는 싸다고 하던데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스피 시총이
    '26.4.17 9:28 PM (59.7.xxx.113)

    2천조 대에서 5천조 잖아요. 돈이 많아졌지요. 코스피가 오르면 서울 집값이 오를 요인이 생기는데 선호하는 지하주차장에서 엘베타고 올라오는 아파트가 부족하잖아요.

  • 2. ....
    '26.4.17 9:40 PM (175.198.xxx.231) - 삭제된댓글

    선거때가 왔구만요... 오늘은 하루 종일 부동산 타령....
    새삼스레....

  • 3.
    '26.4.17 9:50 PM (125.176.xxx.8)

    규제의 역설 ᆢ
    차라리 시장한테 밑겼으면 시장이 꿈틀대다 안정적으로
    갔을텐데.
    시장을 이겨보겠다고 온갖 규제를 남발하니 부작용 속출.
    문재인2 똑같아요.
    문제는 고가 아파트가 아니라 서민아파트를 다 올려놨어요.
    이젠 전세씨를 말리고 월세화시대로.
    월세 살면서 주식해야죠
    그런데 주식도 돈 있는 잘사는 사람들이 잘하니 원.ᆢ

  • 4. ...
    '26.4.17 10:07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규제의 역설 멎네요

  • 5. 여러가지
    '26.4.17 10:17 PM (121.168.xxx.246)

    첫째 수도권 집중화가 되었어요.
    문제는 이재명 정권도 분산화에대한 명확한 청사진을 미루고 있습니다.
    한예종과 예술관련 국가산업등부터 내려가면 됩니다.
    대통령이 사진 찍을일 있을때마다 지방가서 하면되요.
    그렇게 앞으로 서울에 올 사람이 줄어들거란 시그널을 줘야 합니다.

    둘째 박원순을 뽑은 서울시민의 무지죠.
    박원순 서울시장님이 재개발 할 곳들을 풀어줘 구역으로 묶여 재개발 되어야 할 곳들이 빌라나 꼬마 빌딩이 들어와 재개발이 안되었어요.

    세째 무분별한 대출
    돈을 무분별하게 대출해주죠.
    뉴스보시면 알겠지만 이건 지금 손보고 있습니다.

    넷째 돈풀기
    정부가 계속 돈풀고 있어요.
    돈이 휴지가 되도록 만들고 있어요.
    과연 약자들을 위한 돈일까요?
    돈이 흔하니 집값이 오르죠.
    돈이 종이가 되니 실체가 있는 집값이 오르고 있습니다.

  • 6. 경제관련
    '26.4.17 11:19 PM (140.248.xxx.3)

    저도 경제관련 책을 읽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지만
    책 읽어보는거 정말 추천 드려요
    국부론 부터 시작하기 어려우니 대중적인걸로 시작해서
    노벨경제학 상 받은 저자들 책도 쭈욱 읽어 보시면
    이게 단순한 패러다임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거에요
    전세계 수퍼 도시들이 비슷한 방향으로 가고있어요
    서울도 그러한 수퍼도시가 되어가고 있는거구요..
    공부하다 보면 도시 쏠림 뿐만아니라 달러와 금의 움직임도 이해하게 되고 더 나아가 코인이 어떻게 가고 있는지도 보일거에요

  • 7. 투기꾼
    '26.4.17 11:42 PM (211.235.xxx.193)

    투기꾼들이 설쳐대고
    전국민이 자산을 부동산에 몰빵하고
    정부대책은 머저리같고
    은행은 돈독올라 마구잡이 대출을 해준

    결과가 미친 아파트값이죠

  • 8. 그결과
    '26.4.18 12:46 AM (124.5.xxx.227)

    시민단체가 나서서
    시민단체가 밀어주는 시장을 뽑아서 그래요.
    그 사람들 경제보다는 가치로 결정하려고 해요.
    엄마가 요리할 때 마트 좋은 재료 안 사오고
    늘 길가에서 시든 채소 파는 동네 불쌍한 할머니 재료를 사오는 격.
    착한 일 좋은 일 할게 따로 있지 돈 낭비와 애들 영양섭취는요?
    재개발 재건축 오래 발목잡고 수요도 없는데 소방차 안 들어오는 보존가치 없는 싸구려재료 주택가에 그림 그리고 살라고...
    수요는 신축 아파트만 향하는데 말입니다.
    임대내놔 걔들도 강남 오피스텔 1억대, 서울 국평 아파트 5억 이하일 때도 비싸다고 임대 내놓으라고...사회 초년생이 서울 국평 아파트 공짜로 살 권리 있어요?

  • 9. 그결과
    '26.4.18 12:52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투기꾼이요? 서울 사시나요?
    서울이 엄청 오래된 도시에요.
    아파트 촌과 비아파트의 차이가
    그나마 아파트 촌은 재정비가 되어서 소방차 들어오고 하수구가 사람이 걷는 곳에 외부 공기 노출이 적어서 냄새가 잘 안난다는 거
    비아파트지역 70년대 80년대 우후죽순 지어서 소방차 못들어오고 하수구에 생활폐수나 각종 오물이 고스란히 들어가고 그 하수구 구멍을 통해 길거리에서 구릉내, 똥냄새 비슷한 역한 냄샠ㆍ 너무 난다는 갑니다. 이건 외국인들도 지적한 바예요.
    제가 요즘 마을 골목걷기 하거든요. 악취가 엄청 납니다. 80년대에 조성된 곳들도요. 그 이전에 지어진 곳은 말해 뭐해요?
    도시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데 개발도 못하게 하니 개발된 적은 공간을 선호할 수 밖에요?

  • 10. 그 결과
    '26.4.18 12:58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투기꾼이요? 서울 사시나요?
    서울이 엄청 오래된 도시에요.
    아파트 촌과 비아파트의 차이가
    그나마 아파트 촌은 재정비가 되어서 소방차 들어오고 하수구가 사람이 걷는 곳에 외부 공기 노출이 적어서 냄새가 잘 안난다는 거
    비아파트지역 70년대 80년대 우후죽순 지어서 소방차 못들어오고 하수구에 생활폐수나 각종 오물이 고스란히 들어가고 그 하수구 구멍을 통해 길거리에서 구릉내, 똥냄새 비슷한 역한 냄새가 너무 난다는 갑니다. 이건 외국인들도 지적한 바예요.
    서울시민인 제가 요즘 주택가 마을 골목걷기 하거든요. 악취가 엄청 납니다. 80년대에 조성된 곳들도요. 강남 3구 골목 악취지독한데 그 이전에 지어진 곳은 말해 뭐해요?
    도시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데 개발도 못하게 하니 개발되고 수요많은 레어템 아파트를 선호할 수 밖에요? 값은 오를 수 밖에요.

  • 11. 그 결과
    '26.4.18 1:30 AM (124.5.xxx.227)

    투기꾼이요? 서울 사시나요?
    서울이 엄청 오래된 도시에요.
    아파트 촌과 비아파트의 차이가
    그나마 아파트 촌은 재정비가 되어서 소방차 들어오고 하수구가 사람이 걷는 곳에 외부 공기 노출이 적어서 냄새가 잘 안난다는 거
    비아파트지역 70년대 80년대 우후죽순 지어서 소방차 못들어오고 하수구에 생활폐수나 각종 오물이 고스란히 들어가고 그 하수구 구멍을 통해 길거리에서 구릉내, 똥냄새 비슷한 역한 냄새가 너무 난다는 갑니다. 이건 외국인들도 지적한 바예요.
    서울시민인 제가 요즘 주택가 마을 골목걷기 하거든요. 악취가 엄청 납니다. 80년대에 조성된 곳들도요. 강남 3구 골목 악취지독한데 그 이전에 지어진 곳은 말해 뭐해요? 냄새는 한 가지 예이고 보행권이나 안전도도 낮아요. 애가 건물을 나가면 인도도 없고 차가 막 다녀요.
    도시가 제대로 기능을 못하는데 개발도 못하게 하니 개발되고 수요많은 레어템 아파트를 선호할 수 밖에요? 값은 오를 수 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502 주식 매일모으기 하고 있어요 5 궁금 2026/04/17 4,970
1803501 호르무즈 개방했네요. 2 ... 2026/04/17 3,761
1803500 길고양이의 출산에 관한 의문 5 2026/04/17 1,205
1803499 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2) 28 ㄴ스공 2026/04/17 4,438
1803498 근데 이명박은.. 7 ㄱㄴ 2026/04/17 1,615
1803497 가수 장윤정 이미지가 바뀐듯요 9 .... 2026/04/17 19,015
1803496 인순이는 왜그렇게 안티가 많은가요 10 ㅇㅇ 2026/04/17 5,735
1803495 기초연금 못 받는 시부모님을 두신 분들께 질문 있어요 40 상위30%재.. 2026/04/17 11,042
1803494 강백신 검사가 73년생 ㄷㄷㄷㄷ 7 착하게살자 2026/04/17 3,479
1803493 많으실듯해서~오재나 영상입니다 모르시는분들.. 2026/04/17 632
1803492 엄은향 유튜브에 임성한 작가님 전화연결.. 3 ...대박 2026/04/17 2,105
1803491 집냄새 좋게 하려면 4 ㅇㅇ 2026/04/17 4,825
1803490 10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ㅡ 검사들 딱 걸렸어 , 진짜 무.. 4 같이봅시다 .. 2026/04/17 1,048
1803489 도쿄돔에서 울려퍼지는 아리랑 11 karel 2026/04/17 1,929
1803488 게시글 및 댓글 삭제기준(1찍, 2찍에 대하여) 13 궁금함. 2026/04/17 652
1803487 전재수는 근데 까르띠에 ‘안받았다’ 고 왜 말을 못하나요? 22 ㅇㅇ 2026/04/17 2,928
1803486 꿈을 꾼 늑구 3 .. 2026/04/17 2,778
1803485 시골구옥 진짜 별로예요 4 2026/04/17 5,209
1803484 MBC] 명신이 무혐의 줬던 실무 검사들 셋 모두 해외도피중 6 써글것들 2026/04/17 3,001
1803483 아파트가격이 오른 이유가 뭔가요 7 ㅁㄴㅇㄹ 2026/04/17 2,292
1803482 트럼프 카톨릭에 보복 5 ㄱㄴ 2026/04/17 2,573
1803481 인천yk쇼핑몰.. 엄마가 가자고가자고 ㅠㅠ 7 ... 2026/04/17 2,881
1803480 최태원-노소영, 이혼 재산분할 조정으로 회부 6 ㅇㅇ 2026/04/17 4,587
1803479 풀리오 vs 밸런스핏 둘다 써보신 분 종아리 2026/04/17 462
1803478 홍준표, 李대통령에 “MB 예우 복원” 요청 16 ㅇㅇ 2026/04/17 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