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열린 기억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당에서는 "참석 요청이 없었다"라며 "사전 접수가 마감되어 참석할 수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4·16재단 측은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에게 발송했던 초청 공문까지 공개하며, 국민의힘 측이 어제(15일)서야 뒤늦게 참석을 문의했다고 반박했다.
후략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25328&fbclid=I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