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 한시간 물이 아랫집으로 뚝뚝 떨어지고,
윗집 베란다하수구를 뚫었더니 바로 잡힌적이 있다면요.
비가 심하게 많이 온날, 윗집베란다 창문으로 비가 많이 들어왔는데 베란다하수구가 막혀서 베란다에 물이 찾었나봐요.
바로 해결이 됐고 몇년간 누수는 없었대요.
이런경우 나중에 집 팔때 누수가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딱 하루 한시간 물이 아랫집으로 뚝뚝 떨어지고,
윗집 베란다하수구를 뚫었더니 바로 잡힌적이 있다면요.
비가 심하게 많이 온날, 윗집베란다 창문으로 비가 많이 들어왔는데 베란다하수구가 막혀서 베란다에 물이 찾었나봐요.
바로 해결이 됐고 몇년간 누수는 없었대요.
이런경우 나중에 집 팔때 누수가 있었다고 해야하나요?
좋지요.
그거 가지고 집이 안팔리지는 않아요
후려치면 안팔면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