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그동안 기차 탈때 운이 좋았는지
조용히 다녔는데
오늘은 옆자리 60대분이 찬송가 부르고
끝나고 나니 우아하고 애교있게
지인들 돌려가면서 통화하네요
승무원한테 말해도 소용없고
이어폰끼고 마이크로
이사람 저사람 통화하는데
듣기 싫어서 저도 음악 크게했는데도
다들려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괴롭네요
아우 그동안 기차 탈때 운이 좋았는지
조용히 다녔는데
오늘은 옆자리 60대분이 찬송가 부르고
끝나고 나니 우아하고 애교있게
지인들 돌려가면서 통화하네요
승무원한테 말해도 소용없고
이어폰끼고 마이크로
이사람 저사람 통화하는데
듣기 싫어서 저도 음악 크게했는데도
다들려요
목소리가 너무 커서 괴롭네요
자매님
공중도덕 좀 지켜주세요..라고 말해주고싶다. 진짜.
목소리만 우아하면 끝인줄 아나봐요.
근데 찬송가는 혼자 부르시나요????
불경 틀어놓으세요.
갖고 다녀야겠네
불경 크게 틀어놓으세요
승무원한테 얘기하면 바로 제지하던데요.
괴로우시겠어요. ㅠㅠ
나도 교회 다니지만
이어폰으로 찬송가 듣는 것도 아니고 부르다니;;;;
참 싫다....
저래서 기독교가 욕먹는건데
서울역이든 사람 많은 곳 예수천국 불신지옥 너무 혐오스러워요 그런걸 왜 단속 못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모자란듯. 미쳤네요 밀폐된 공공장소에서 찬송가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