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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 상담 엄마만 이상한게 아니죠

...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6-04-16 16:56:18

유튜브로 봤는데

딸 전화번호가 바뀌지 않았다는거

엄마는 이상해서 그렇다 치지만 

엄마보다 좋아했다는 아빠 

그리고 같은 형제인 오빠

엄마보다 따르고 좋아했다는 이모들

좋아했다는 이모의 딸들 ( 사촌인듯) 

그누구도 아이랑 통화를 안했다는거잖아요? 

한꺼번에 그렇게 다 전화한번 안할수 있나요?

20살 조금 넘은 애가 나가 사는데요 

IP : 118.235.xxx.18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리
    '26.4.16 5:02 PM (119.203.xxx.70)

    1.엄마 빼고 다 연락중이다.

    2. 정말 아이에 관심없다.

    장남만 편애하고 재산 몰빵해서
    제 남동생 엄마랑 의절인데 저랑 남동생이랑 올케랑
    연락하는데 엄마와 첫째 남동생에게는 저 역시 연락
    안한다고 하고 있어요.

  • 2. 그렇다
    '26.4.16 5:04 PM (118.235.xxx.238)

    하긴 아빠가 실종신고를 했잖아요

  • 3.
    '26.4.16 5:12 PM (118.36.xxx.122)

    엄마빼고 다 연락했을거에요
    하지만 저정도 나르시시스트면 주변인도 질려서 간섭하길 꺼려하게 되어있어요
    딸이 가장큰 피해자이고 저 엄마라는 여자 주변인들도 모두다 엮이면 참 피곤할듯 싶어요

  • 4. ㅡㅡㅡ
    '26.4.16 5:55 PM (180.224.xxx.197)

    주변에서 계속 소식을 들었다 했어요. 그래서 살아는 있구나 했다고. 아빠는 2년째 나간즐 몰랐다는데 아내가 말을 안했다네요. 별거를 한건지..

  • 5. 뭔가
    '26.4.16 6:45 PM (117.111.xxx.166)

    이유도 제대로 안나오던데요
    딸도 차별이 문제면 불만을 이야기라도 하고
    해야하는데 보는 입장에서도 답답하긴 했어요
    이호선 해결책도 딱히 없었고요

  • 6. .....
    '26.4.16 7:07 PM (125.130.xxx.2)

    아빠랑 더 가깝고 따랐다는 건..아주 어릴때(유치원 연령)이었다고 엄마가 얘기함..남편이랑 사이 안 좋았고..남편이 집에 잘 안들어왔다고..지금은 부부가 같이 사는듯..

  • 7. 엄마가이상
    '26.4.16 7:21 PM (223.38.xxx.124)

    이거하면 자기가 진거같아서 안했다는둥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성숙한 어른이 아닌거같았어요
    이제서 자식 그리워하는 모성애 가득해보이는 본인모습에 취해있는거같아보일정도

  • 8. ..
    '26.4.16 9:36 PM (211.234.xxx.181)

    집에서도 말도 안하고, 밥도 같이 안먹고 6개월 이상을 살다가, 딸이 독립하겠다고 원룸 보증금 해달라고 한건데 안해준거죠.
    저는 그 딸에겐 그계약금도 아까워서 안줬다라고 봅니다. 미워 죽겠는데, 돈까지 달라니.
    그래놓고, 마음으로 의지하는 사람이라 내보내기 싫었다고 핑계를..
    이호선씨도 딱히 방법이 없죠.
    고쳐지지도 않을거니까, 딸을 위해 찾지 말라고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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