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봤는데
딸 전화번호가 바뀌지 않았다는거
엄마는 이상해서 그렇다 치지만
엄마보다 좋아했다는 아빠
그리고 같은 형제인 오빠
엄마보다 따르고 좋아했다는 이모들
좋아했다는 이모의 딸들 ( 사촌인듯)
그누구도 아이랑 통화를 안했다는거잖아요?
한꺼번에 그렇게 다 전화한번 안할수 있나요?
20살 조금 넘은 애가 나가 사는데요
유튜브로 봤는데
딸 전화번호가 바뀌지 않았다는거
엄마는 이상해서 그렇다 치지만
엄마보다 좋아했다는 아빠
그리고 같은 형제인 오빠
엄마보다 따르고 좋아했다는 이모들
좋아했다는 이모의 딸들 ( 사촌인듯)
그누구도 아이랑 통화를 안했다는거잖아요?
한꺼번에 그렇게 다 전화한번 안할수 있나요?
20살 조금 넘은 애가 나가 사는데요
1.엄마 빼고 다 연락중이다.
2. 정말 아이에 관심없다.
장남만 편애하고 재산 몰빵해서
제 남동생 엄마랑 의절인데 저랑 남동생이랑 올케랑
연락하는데 엄마와 첫째 남동생에게는 저 역시 연락
안한다고 하고 있어요.
하긴 아빠가 실종신고를 했잖아요
엄마빼고 다 연락했을거에요
하지만 저정도 나르시시스트면 주변인도 질려서 간섭하길 꺼려하게 되어있어요
딸이 가장큰 피해자이고 저 엄마라는 여자 주변인들도 모두다 엮이면 참 피곤할듯 싶어요
주변에서 계속 소식을 들었다 했어요. 그래서 살아는 있구나 했다고. 아빠는 2년째 나간즐 몰랐다는데 아내가 말을 안했다네요. 별거를 한건지..
이유도 제대로 안나오던데요
딸도 차별이 문제면 불만을 이야기라도 하고
해야하는데 보는 입장에서도 답답하긴 했어요
이호선 해결책도 딱히 없었고요
아빠랑 더 가깝고 따랐다는 건..아주 어릴때(유치원 연령)이었다고 엄마가 얘기함..남편이랑 사이 안 좋았고..남편이 집에 잘 안들어왔다고..지금은 부부가 같이 사는듯..
이거하면 자기가 진거같아서 안했다는둥
자식을 뭐라고 생각하는지
성숙한 어른이 아닌거같았어요
이제서 자식 그리워하는 모성애 가득해보이는 본인모습에 취해있는거같아보일정도
집에서도 말도 안하고, 밥도 같이 안먹고 6개월 이상을 살다가, 딸이 독립하겠다고 원룸 보증금 해달라고 한건데 안해준거죠.
저는 그 딸에겐 그계약금도 아까워서 안줬다라고 봅니다. 미워 죽겠는데, 돈까지 달라니.
그래놓고, 마음으로 의지하는 사람이라 내보내기 싫었다고 핑계를..
이호선씨도 딱히 방법이 없죠.
고쳐지지도 않을거니까, 딸을 위해 찾지 말라고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