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 아파트 살다가 며칠 저층아파트 와 있어요.저층 매력이 있네요. 차도 보이고 등교하는 아이들도 보이고요.
오늘은 정원가꾸기하네요.
조경업체 기사님들 바쁘게 움직이네요.
평화로운 아침이네요.
82님들께서도 평화로운 하루 보내세요.
고층 아파트 살다가 며칠 저층아파트 와 있어요.저층 매력이 있네요. 차도 보이고 등교하는 아이들도 보이고요.
오늘은 정원가꾸기하네요.
조경업체 기사님들 바쁘게 움직이네요.
평화로운 아침이네요.
82님들께서도 평화로운 하루 보내세요.
저층 나름의 뷰.. 저도 좋아해요.
나이들어 그런가 저도 저층이 좋네요.
우리 고양이는 저층 좋아하더라고요.
오가는 사람들 멍하니 밖 보니까
집에 오래 있고 안 바쁜 사람은 저층 좋아요.
오르내리기도 좋고
우리 고양이는 저층 좋아하더라고요.
오가는 사람들 멍하니 밖 보니까
집에 오래 있고 안 바쁜 사람은 저층 좋아요.
오르내리기도 좋고
근데 채광이 확실히 나쁘고 뻥뷰가 아니라서 답답한 면도 있어요.
같은 동 저층 내려가면 집 밝기가 달라요.
저층이 사생활 보호가 안 된다고 하지만
상대적으로 사람들 관찰하는 재미가 있어요ㅎㅎ
전 주차하는 신공 보면서 감탄합니다
지금 햇살 비친 연초록색 나무가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그래요.. 항상 10층 이하가 좋아요.
5층 정도가 좋더라구요.
살았어요. 32.33층 그나마 낮은게 13층.
지금은 28층에 사는데 이젠 10층 정도로 내려가고 싶어요. 아예 저층도 보고있는데 5층도 어둡나요.
저층도 저층 나름의 느낌이 있어서 좋아해요
필로티2층.딱좋아요
저도 저층 좋아해요 3-5 층. 1층은 너무 길가에 있는 느낌이어서 제가 안좋아하구요. 친정엄마가 3층에 사시는데 너무 좋아요 안방 창문에 목련이 터지도록 피어요.^^
17 층 살다가 5층으로 이사했는데
몸이 아픈날이 없어요
17층살때 뭔가 매일 피곤하고 지쳤었어요
사람마다 다르지먼 저는 저층 체질 이예요
저층 좋아하는데 해가 잘 안들어오는 3층에선
2년 살고 나왔어요
어둡고 우울해지더라구요
그 전에 살던 3층은 앞이 뚫려있어 저층이어도
밝았거든요
20층이상 고층에서만 살다 5층 3층 살아보니
일단 집이 어두워요 막힌거없다해도 고층보다 어두울수밖에요
확실히 고층이 더 훤해요
나무 보이고 그런건 좋은데 창문을 열기가 힘들어요
매연 담배 바깥소음 꽃가루 특히 송화가루~ 높이가 3-5층 딱 맞아요
직빵으로 들어와요
수목에 농약 엄청치는 날은 온종일 문닫아야하고요
며칠 지나도 찝찝해요 바람따라 안으로 들어오겠죠
고층에서 볼수없던 벌레들도 한번씩 들어오고요
저층의 좋은점은 나무 보이고 엘리베이터 안기다리고 계단으로 다녀도 된다는점~ 딱 두가지인듯요
지상에서의 소음이 너무 많이 들어오지 않나요.
저는 그게 힘들어요.
예민해서 더 그런 듯...
막힘없는 남향이면 저층이라도 전혀 안 어두울듯요.
소음은 위로 갈수록 더 크게 들려요
막힘없고 지상에 주차장없는 아파트 저층인데
너무좋아요
잔디밭 펼쳐져있고 요즘 바람에 벚꾳날리는 모습 진짜 예뻐요
다른 아파트 12층 지인집이 되려 앞동 그림자때문에 저희집보다 어둡더라구요
40층 저희집 5층인데 엄마집 가면 너무 불편해요
급하면 뛰어 내려갈수도 없고
저 입주 앞둔 고층 남향 뻥뷰 아파트 있지만 지금 5층 아파트 떠날 생각하면 잠깐 우울해요.
아파트값 따지면 고층 좋다는 거 빼고 지금도 남향 뻥뷰에
지상의 것들 다 즐길 수 있어서 만족도 최고인데.
저층 저는 좋습니다.
동간거리 넓은 3층이라
해도 잘ㄷ.ㄹ고
30년된 각종 나무들 조경도 좋고
이사갈 마음이 없어요
16년 거주중
동간거리 넓은 3층이라
해도 잘들고
30년된 각종 나무들
단풍에 꽃잔치도 좋고
이사갈 마음이 없어요
16년 거주중
저희가 구축 2층인데 배관도 문제 없어 봄부터 너무 살기 좋아요
일반 2층집 같은 편안함이랄까
어릴때 복도식 살아서 너무 적막함도 답답한데 여름 문열어 두고 사람들 지나다니는
생활소음도 전 나쁘지 않아요
심심한데 뭔일 있가 내다 보는것도 좋고
각자 생활 이야기 적어둔 거 읽는데 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집 사거나 전세 구할때마다 저층만 걸려서
어쩔수없이 3층 내지 5층만 살고 있는데 겨울에
햇빛이 아쉬운게 젤로 슬프구요
나머지는 다 좋아요
앞동이 가까운 편인데 나무잎이 창앞으로 무성하니
창밖이 연두색으로 꽉차있고 뒷편 학교 애들
등교하는 모습 다보여 그건 좋네요
5층 정도가 좋은거 같아요
너무 저층은 채광 소음 방범이 문제라
제 형제들이 분양을 어찌 다들 2,3층으로 받아서 저층 사는데...
2층은 아래층 필로티라 정말 너무 좋더라고요
조경도 잘해놔서~~ 눈오는날 놀러갔다가 풍경예술
아직 살면서 특별히 문제되는건 없어서 저층도 괜찮아보였어요
반면에... 저는 오래된 아파트 고층 사는데 우리 아파트는 저층 동파로 물 넘치는 일 종종 있어요ㅠㅠ 방송 나오기도하고 엘베에 공지도 붙어있드라구요,,, 오래된 아파트는 저층 리스크가 많은거같아요
13층에서 3층으로 내려 와서 살아요..개인적으로 저층으로 내려 오니...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