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항암환자 소고기 자주 먹어도 될까요

ㅇㅇ 조회수 : 3,989
작성일 : 2026-04-15 18:16:01

항암 하시고 계시는데요

야채보다 고기를 좋아하셔서

소고기국이나 된장찌개 구이등

거의 매일 드시는데 괜찮을까요

어디서 보니 붉은 고기가 안좋단

말도 있어서요

 

 

IP : 14.55.xxx.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6:18 PM (211.235.xxx.178) - 삭제된댓글

    잘모르지만 지인 부모님 대장암으로 기력이 없으셔서 소고기 자주 사다드리ㅜ

  • 2. 지금은
    '26.4.15 6:18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잘드시는게 우선이에요.
    이거 저거 빼면 먹을게 없어요
    과식이 문제지요

    당만 조심하시면 되세요

  • 3. ㅇㅇ
    '26.4.15 6:19 PM (211.235.xxx.178)

    지인 부모님 대장암에 기력회복 하시라고 소고기 많이 해드리더라구요

  • 4. ..
    '26.4.15 6:22 PM (49.161.xxx.218)

    잘드셔야 독한 항암 이겨내요
    항암중에는 고단백으로 먹으라잖아요
    기름기 적은부위로 드시게하세요

  • 5. ....
    '26.4.15 6:22 PM (116.33.xxx.177) - 삭제된댓글

    어머니 항암중일때 병원에서 소고기 기름기 없는것으로 하루 100g이상 반드시 섭취하라고 했어요.
    살드셔야해요.

  • 6. ...
    '26.4.15 6:23 PM (118.235.xxx.50)

    먹고 싶은게 있을때 해 드리세요.
    근데 구이는 빼고 다른 조리법으로.

  • 7. ....
    '26.4.15 6:24 PM (116.33.xxx.177)

    어머니 항암중일때 병원에서 소고기 기름기 없는것으로 하루 100g이상 반드시 섭취하라고 했어요.
    잘 드셔야해요.

  • 8. ㅇㅇ
    '26.4.15 6:28 PM (175.196.xxx.92)

    항암 치료하려면 지금 잘 드셔 놓아야 해요.

    나중에는 입맛도 없어지고, 억지로 먹어도 토하고, 점점 체중도 줄고 혈소판 수치도 떨어져서 항암치료도 불가능하게 되더라구요.

    지금 잘 드시고 고기를 좋아하신다니 다행이네요

  • 9. kk 11
    '26.4.15 6:38 PM (125.142.xxx.239)

    고기 매일 조금씩 먹으라대요

  • 10. kk 11
    '26.4.15 6:48 PM (125.142.xxx.239)

    항암하며 입맛돌다니 다행이죠

  • 11. 항암중엔
    '26.4.15 6:53 PM (59.7.xxx.113)

    치료제가 암세포와 싸우는 중이니 식단 조절말고 드시고 싶은거 잘 드셔야하고요 항암치료 끝나면 조심해야 하고요

  • 12. ..
    '26.4.15 7:17 PM (223.38.xxx.143)

    소고기는 잘 먹히면 드시는게.좋죠.

  • 13. ,,
    '26.4.15 7:44 PM (125.240.xxx.146)

    항암중엔 잘 드시고 후에는 음식 가려드세요. 소고기든 돼지고기든 비계 없는 걸로 좋은 질로요.

  • 14. . .
    '26.4.15 7:52 PM (210.222.xxx.97)

    항암중이시면 단백질 많이 먹어야해요..기름기 없는 부위로 잘 드시게 하세요

  • 15. 저희
    '26.4.15 7:56 PM (74.75.xxx.126)

    아버지는 항암할 때 입에서 불이 나는 것 같다고 차가운 냉면 호로록 마시는 거 말고는 못 먹겠다고 하셔서요. 양지머리 육수 진하게 우려내고 편육 잘게 썰어서 잔뜩 얹어서 매일 드렸어요. 아침 저녁도 소고기죽 닭죽 전복죽 재료를 두 배 가까이 가득 넣고 찐하게 끓여드렸고요. 드시고 싶다면 연포탕 추어탕 사다 드렸고 대개찜 유황오리 드시기만 하면 뭐든 구해다 드렸고요. 잘 드시니 힘들어하지 않고 항암 하시고 수술후 회복도 빠르더라고요.

  • 16. ..
    '26.4.15 8:01 PM (121.125.xxx.140)

    붉은소고기 매일 드시는 게 좋아요.

  • 17. ..
    '26.4.15 9:17 PM (211.202.xxx.125)

    사실 일반인들보다 환자들이 단백질섭취 더 많이 해야한다고.
    입에 맞으면 육류 콩류 가리지 말래요.
    동물성 단백질이 더 좋구요.
    지나친 고기 기름만 좀 제거하고 드시게 하세요.
    국, 찌개에 든 고기는 얼마 되지도 않을 듯요.

  • 18. ...
    '26.4.15 9:45 PM (121.157.xxx.153)

    항암중에 고기 당기면 너무 좋은일이죠
    저도 항암중인데 고기생각만해도 울렁거려서 못먹고 삶은 계란만 간신히 먹고있어요
    드시고싶다할때 많이 드시게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592 철분제 추천해 주세요(생리 관련) 8 .. 2026/04/17 909
1802591 검수완박으로 대박날 경찰 근황 17 ..... 2026/04/17 2,416
1802590 요즘 젊은 부부들 왜이래요!!????? 48 차ㅏ난 2026/04/17 24,743
1802589 윗집인테리어중누수 3 시르다 2026/04/17 1,290
1802588 삼성전자 배당금 들어왔어요 6 ㅇㅇ 2026/04/17 5,452
1802587 뒤늦게 글로리 보는데 송혜교 연기 괜찮네요 9 연기자 2026/04/17 1,553
1802586 무릎 인공관절수술 예정, 두려워요. 13 무서워 2026/04/17 1,942
1802585 어제 처음 알게된 김애란작가 책 뭐 부터 읽으면 될까요? 10 초여름같은봄.. 2026/04/17 3,656
1802584 국민늑대 ㅋㅋㅋㅋ  20 늑구 2026/04/17 4,404
1802583 여덟살이 고민이 있데요 16 육아 2026/04/17 3,351
1802582 현재 아파트 매매 7 윈윈윈 2026/04/17 2,434
1802581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세월호참사 12주기 2 ../.. 2026/04/17 600
1802580 어제 2시이후 공복중인데 기분 좋아요 7 공복 2026/04/17 1,361
1802579 소름. 지금 제 폰이 혼자 떠들고 있어요 뭐죠? 3 지금 2026/04/17 2,918
1802578 며느리 아들이랑 똑같이 행동해도 왜 며느리만 욕하죠? 9 며느리 2026/04/17 2,837
1802577 1주택자 장특공 양도세 면제 없애는건가요? 8 ㄴㅇㄱ 2026/04/17 1,679
1802576 주택 구입후 세줄때 10 ... 2026/04/17 1,012
1802575 신발이 커서 헐떡이는데 어쩌죠? 7 .. 2026/04/17 1,571
1802574 평범한 삶이 어려워진거네요 14 Hggff 2026/04/17 5,473
1802573 정원오와 한준호의 태도 간발의차이 12 인터뷰어 2026/04/17 2,113
1802572 세월호 기억식 불참 국힘 참석요청없었다 재단 핑계? 1 !!!!! 2026/04/17 824
1802571 애 대학 가더니 확 바뀐 애엄마 7 . . 2026/04/17 5,310
1802570 개검들 협박질은 한두번이 아니죠 2 ㄱㄴㄷ 2026/04/17 585
1802569 여윳돈 1 지금 2026/04/17 1,341
1802568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뎁.. 2026/04/17 10,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