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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했다고 결혼잘하는거 아닌가봐요

결혼 조회수 : 2,822
작성일 : 2026-04-15 13:24:23

여자는 집안 학벌이런게 결혼하는데 중요하다고 하는데(다 옛날 얘기고 쓸데없지만요) 집안은 내가 어떻게 할수있는게 아니니 아무래도 노력해서 나의 운명을 좋게 만드는 법에 어린시절 공부잘해서 좋은대학가는게 그래도 좋은 인생살기위한 방법중하나라고 생각했는데요

막상 임신을 해서 임산부 모임에 가보고 결혼한 분들 주변에 보면

아예 최고학벌 분들은 애도 없는 분들이 많으세요

결혼을 해도 애는 낳기 싫다는 케이스 많이 봤고요

흔치않는 시댁에서 브랜드아파트 해주고 시아버지가 외제차 뽑아주고 전업주부인데 친정도 여유있는 편인데 학벌이 그냥 전문대라서 뭐랄까 그냥 잘난척안하고 고분고분하달까 그런 스타일.. 너무똑똑해도 말 안듣잖아요 근데 그 분 받은건 많아도 혼자 육아 하고 남편밥차려주고 시댁눈치보고 그닥 좋을건없어보여요

저는 그럭저럭 학창시절 노력해서 내가 갈수있는 좋은대학갔는데 과에서 공부잘해서 전문직 가진 공부 열심히 하는 친구들은 지금도 열심히 일만하고 직장옆의 오피스텔에서 남친도 없이 야근하며 일만하고 혼자사는 케이스도 있고요

공부잘한 순으로 결혼 잘하는거 아닌것같아요

그냥 공부 관심없고 직업도 그냥그래도 만나던 남자에 따라서 시부모가 집해주는 집도 있고 학벌좋고 엘리트에 직업좋은데도 시집살이에 시댁에서 집도 안해주기도 하고.. 그럼 좋은 운명을 위해서 어떤노력을 해야할까요? 예전엔 공부잘하고 좋은 학벌 좋은직업 갖는게 나의 인생을 잘살기위한 노력같았는데 막상 세상보면 노력따라 가는것같지가 않아요

팔자따라가는것같은데 그럼 잘살기위해 할수있는 노력이 뭐가 있을까요?

IP : 211.234.xxx.144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27 PM (112.214.xxx.147)

    그러니까 결혼해서 남이 주는 돈으로 물질적인 것 누리며 순종적?으로 사는게 잘사는거다 라고 결론 내리시는건가요?
    하아.. 수준이 진짜 처참합니다.

  • 2. 원글
    '26.4.15 1:28 PM (211.234.xxx.144)

    그래도 시댁에서 누군 주는거없고 누군 브랜드아파트 해주며 시작하고 돈이 중요한건 사실인데 받는거 차이는 있죠
    꼭 남이 주는돈 받으려는 마인드가아니라 아예못받는사람 받고사는사람 차이가 내맘대로되는것도 아니고
    받겟다고 누가 주나요?;;

  • 3. ..
    '26.4.15 1:29 P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그린 마인드면
    무슨 노력은요
    그냥 백마 탄 왕자님이 올 때까지
    집에서 기다리면 되죠

  • 4. ,,,
    '26.4.15 1:29 PM (106.101.xxx.211) - 삭제된댓글

    인생이 성적순이면 그거야말로 사는 재미없죠

  • 5. 시댁이
    '26.4.15 1:30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집해주고
    시댁이 집해주고
    시댁이 집해주고

    어느 좋은 대학 나오셨는데요?

  • 6.
    '26.4.15 1:31 PM (14.39.xxx.125)

    시대착오적인 발상이네요 ㅋㅋ
    여자 아니었음 어쩔 뻔 했어요

    단순한 여자 버전 ㅎㅎ

  • 7. ..
    '26.4.15 1:31 PM (223.38.xxx.121)

    부자 시댁들 며느리 돈 주고 집 사주는 세상 아닙니다
    능력 키워서 반발결혼 해야
    그나마 비슷한 남자라도 만나요

  • 8. 맞아요
    '26.4.15 1:32 PM (138.226.xxx.65)

    원래 여자가 똑똑하고 자아가 강한 스타일은
    결혼을 아예 안 하거나 하더라도 딩크로 살거나 그러더라구요.
    내가 잘나고 내 목표가 있는 사람은
    누구 뒷바라지 하고 돌봄하는 생활은 전혀 안 맞죠.

    자아가 없는 편이어야 나를 낮추고
    남편, 시집에 다 맞춰주는 생활이 가능하고
    남자가 돈만 잘벌어줘도 감사하고 우러러 봐주고
    고분고분하게 뒷바라지 하고 불만 없이 잘 사는 거 같아요.

  • 9. 수준이 어쩌다가..
    '26.4.15 1:33 PM (223.38.xxx.145)

    어쩌다가 수준이 ...
    결혼 잘하는 척도가 시집에서 집사주는건가요?
    시집 재산 덕보는게 결혼 잘하는 기준인가요?

    세상에 공짜 없다잖아요
    시집 재산 덕보고 굽신거리며 사는게 결혼 잘한 건가요?

  • 10. 전문직끼리
    '26.4.15 1:35 PM (223.38.xxx.44)

    결혼해서 잘만 살던데요.
    전교권이었던 여고동창은 의대가서
    지금은 부부 의사로 아주 잘살아요.
    남편이 잘나가는 개원의에요.

  • 11. ....
    '26.4.15 1:36 PM (61.83.xxx.142)

    저도 꼭 시댁을 잘만나고 결혼을 잘해야 인생을 잘산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미혼이거나 혹은 무난하게 결혼하더라도 여자가 자기 스스로 능력과 돈 있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님이 질문하신 것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만 말하자면 운 팔자도 중요하지만
    학벌, 집안은 그래도 기본은 되어야하고
    여자의 외모와 남자를 유혹할만한(?) 능력.. 도화살 홍염살 이런게 중요한 것 같아요.
    남자보는 눈 키우는 것도 중요하고요.

  • 12. ..
    '26.4.15 1:37 PM (223.38.xxx.91)

    끼리끼리 하는 건데요
    꿈도 크시네요

  • 13. 요즘은 끼리끼리
    '26.4.15 1:37 PM (223.38.xxx.96)

    에요
    전문직끼리
    대기업 다니는 이들끼리
    결혼하더라고요

    부자 시집에선 아무나 며느리로 환영하냐구요
    요즘 남자들도 많이 약아졌답니다

  • 14. ...
    '26.4.15 1:39 PM (61.32.xxx.229)

    이래서 사람이 수준도 가치관도 다 다른거예요
    내가 별 볼일 없으니 그저 돈 있는 사람이랑 결혼하는 게 부럽고 좋아 보이는 싸구려 마인드

  • 15. ㅇㅇ
    '26.4.15 1:39 PM (211.235.xxx.253)

    제가 공부잘하고 성공해서

    집사고 건물사고 잘살아요

    왜 여자의 인생을 남자 잘만나는걸로 한정하는지

  • 16. ..
    '26.4.15 1:39 PM (223.38.xxx.91)

    부자 시댁에서 고졸 무직 며느리 모셔다가
    집을 사준다고요?

    무직 고졸 남자도 처가에서 집 사놓고 생활비 대주려나요

  • 17. ..
    '26.4.15 1:41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대부분은 끼리끼리인데 친정이 넘사벽으로 잘살면 딸은 학벌이 별로라도 전문직 사위 얻더라구요.

  • 18. ㅇㅇ
    '26.4.15 1:43 PM (180.228.xxx.194)

    젊은사람 같은데 요즘도 이렇게 한심한 여자들이 많구나.

  • 19. 친정 얘긴 없네요
    '26.4.15 1:44 PM (223.38.xxx.98)

    원글은 웃기는게
    친정에서 덕본 여자들 얘긴 아예 없네요ㅋ
    친정에선 아예 안해주는걸 베이스로 생각하나봐요
    시집에서 집해주나 안해주나로 판단하나요ㅋ

    나라에서 지정해줬잖아요.
    남녀측 결혼에 각각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하다고
    나라에서 지정해줬음
    반반결혼이 대세라고요.

  • 20. ..
    '26.4.15 1:47 PM (1.235.xxx.154)

    세상은 넓고 다양해요
    자기길 개척해나가는 사람도 있고
    뭐가 나은 인생인지 아무도 평가못해요
    제가 제일듣기싫은 말이 결혼잘했다입니다
    남이 하는 말인데...
    네가 뭔데 내인생을 평가하니 싶거든요
    내용도 모르고 겉만 보고 하는 말

  • 21. ㅇㅇ
    '26.4.15 1:48 PM (45.148.xxx.217)

    학벌 전문대 이하에 가진 거 없는 며느리 보는 집안은
    집안에 돈은 있지만 그 남자도 별볼일 없거나 흠이 있거나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만만한 며느리 원하니까 그런 거라...
    이런 케이스는 하나도 안 부럽고요.

    여자가 똑똑하고 능력있어서 비슷한 남편 만나는 게 베스트죠.
    돈도 남편 돈 쓰고 사는 게 뭐 그리 좋을까 싶어요.
    내가 잘나서 돈 쉽게 많이 벌 수 있으면 내 돈 쓰고 사는 게 최고죠.
    여자가 공부 잘하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전문직 되어서
    평등하게 전문직 남편 만나는 게 가장 좋아 보여요.
    아예 학문 좋아해서 순수학문쪽으로 나간 똑똑한 여자들은
    40대 이상 미혼 박사들 수두룩하고 돈 버는 거랑은 거리가 멀어서...

  • 22. 참나
    '26.4.15 1:49 PM (211.108.xxx.76)

    전문대라서 고분고분하달까 라고 쓴 말은 웃기네요

  • 23. ..
    '26.4.15 1:50 PM (223.38.xxx.91) - 삭제된댓글

    전문대라서 고분고분?
    고졸은 복종 일까요,?

  • 24. 거지근성ㅠ
    '26.4.15 1:50 PM (223.38.xxx.164)

    젊은사람 같은데 요즘도 이렇게 한심한 여자들이
    많구나...
    2222222

    명심하세요
    세상에 공짜는 없답니다!

    근데 내부모도 안해준 집을
    왜 남의 부모가 해주길 바라는건가요.
    그게 거지 근성인거죠ㅠ

  • 25. 맞는 말이긴하죠
    '26.4.15 1:51 PM (154.53.xxx.161)

    학벌, 직업 별볼일 없고 돈버는 능력 없으면
    부자 시댁, 남편에 비위 맞추면서 고분고분 사는 거죠.
    실제로 이런 상향혼 노리고 자랑스러워 하는 여자들 많으니....

  • 26. ..
    '26.4.15 1:53 PM (223.38.xxx.129)

    상향혼이 가능해요?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그럼 반포나 압구정동 아파트로 노려 보세요

  • 27. ..
    '26.4.15 1:53 PM (122.40.xxx.4)

    하도 집값이 비싸다보니 시부모든 친정부모든 옆에서 좋은집 턱턱 사주면 이런 생각 들 수도 있죠. 지금 50~60대는 스스로 노력하면 기회라도 있었는데 요즘은 어림도 없으니까요.

  • 28. ㅌㅂㅇ
    '26.4.15 1:54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고분고분하기를 바라고 고졸 며느리 드렸는데 맘대로 안 되니까 함부로 해서 결국 이혼 엔딩 나는 경우도 많아요

  • 29. 전문직 부부
    '26.4.15 1:57 PM (223.38.xxx.71)

    여자가 공부 잘하고 돈도 많이 벌 수 있는 전문직 되어서
    평등하게 전문직 남편 만나는게 가장 좋아보여요22222

    우연히 여자 의사 유튜브 봤는데,
    경제적으로 아주 잘 사는 분이더라고요
    남편은 성형외과 의사라고...

  • 30.
    '26.4.15 1:57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드센 남자들은 자기 주관 강한 여자 싫어해서요.
    적당히 중위권대 나오고 부모 공직이고 노후 손 안벌리고
    키크고 몹시 이쁜 여자면서 지밥벌이 좀 하면 ok

  • 31. ..
    '26.4.15 1:57 PM (223.38.xxx.129)

    그럼 중졸 여성이 더 낫겠네요
    더 고분고분

    누가 고분고분 며느리 보자고 아파트 사주고 학벌 없는 여자를
    순종적인 착한 사위 보려면 고졸 사위 봐서 apt사주기?

  • 32. 종이
    '26.4.15 1:58 PM (116.42.xxx.73)

    젊은사람 같은데 요즘도 이렇게 한심한 여자들이
    많구나...
    333333333

  • 33.
    '26.4.15 1:59 PM (175.223.xxx.138)

    드센 남자들은 자기 주관 강한 여자 싫어해서요.
    적당히 중위권대 나오고 아버지 학벌 좋고 부모 중산층이상 노후 손 안벌리고 키크고 몹시 이쁜 여자면서 지 용돈벌이라도 좀 하는 대외적 직장있으면 ok

  • 34. 꿈 깨세요!
    '26.4.15 2:02 PM (223.38.xxx.193)

    그럼 중졸 여성이 더 낫겠네요
    더 고분고분

    누가 고분고분 며느리 보자고 아파트 사주고 학벌없는 여자를
    순종적인 착한 사위 보려면 고졸 사위 봐서 apt 사주기?
    22222222222222

    헛꿈 깨세요!

  • 35.
    '26.4.15 2:03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아는 분 딸 잠실 40평대 집 사주고 결혼시켰는데
    사위는 삼전 다니고 훈남 키 178
    딸은 고도비만 무직이에요.
    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사는 것.

  • 36.
    '26.4.15 2:04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아는 분 딸 잠실 40평대 집 사주고 결혼시켰는데
    사위는 시골출신 삼전 다니고 훈남 키 178
    딸은 고도비만 무직이에요.
    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사는 것.

  • 37.
    '26.4.15 2:05 P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아는 분 딸 잠실 40평대 집 사주고 결혼시켰는데
    사위는 시골출신 삼전 다니고 훈남 키 178
    딸은 고도비만 무직이에요.
    무남독녀 외동딸, 처가는 강소기업 운영 중이고요.
    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사는 것.

  • 38. 공부잘해서
    '26.4.15 2:05 PM (58.29.xxx.96)

    돈잘벌면 쓰레기남편도 잘치우니 좋은거지
    결혼을 잘하기는 개뿔은

  • 39.
    '26.4.15 2:06 PM (175.223.xxx.138)

    아는 분 딸 잠실 40평대 집 사주고 결혼시켰는데
    사위는 시골출신 삼전 다니고 훈남 키 178
    딸은 고도비만 게을러시 그낭 놀아요.
    무남독녀 외동딸, 처가는 강소기업 운영 중이고요.
    다 플러스 마이너스 해서 사는 것.

  • 40. ...
    '26.4.15 2:08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ㄴ그 사위는 삼전 다닐만큼 능력 좋은거죠
    게다가 훈남이고요

  • 41. ..
    '26.4.15 2:14 PM (223.38.xxx.95)

    시가에서 뭘 받는지만 따지니까 그렇죠.
    좀 모자라신 듯.
    본인이 무슨 말을 하고 았는지는 인지하고 글을 써야죠.
    시가에서 경제적으로 지원 받고 싶으면 남자 부모님 경제력과 지원을 해줄 성격인지를 따져서 결혼해야죠.
    원글이는 결혼을 잘했다는 기준이 시가 부모 경제력과 성향인거에요.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님과 생각이 다르거든요. 그거를 인식해야죠.
    그리고 학벌 좋으면서 돈 잘버는 직장 다니는 여자의 경우 봉인 집안이나 시가 지원이 넉넉하면 애 낳고 쉬엄쉬엄 직업생홣해요.
    그렇지 못하면서 자수성가 해야 하면 아득바득 버터야하니 일에 올인하는거에요. 그렇게 안 살아봤으니 모르시겠죠.

  • 42. ...
    '26.4.15 2:15 PM (223.38.xxx.144)

    ㄴ그 사위는 삼전 다닐만큼 능력 좋은거죠.
    게다가 훈남이고요.
    근데 자기딸은 고도비만에 게을러서 그냥 놀고 있으니..
    그런 결혼이 가능했던거죠.
    딸은 무남독녀에 처가는 강소기업 운영중인데...

  • 43. ㅁㅁ
    '26.4.15 2:18 PM (211.62.xxx.218)

    경계선 지능이 인구의 십몇퍼센트라고 합니다.

  • 44. ...
    '26.4.15 2:27 PM (115.138.xxx.39)

    댓글들이 뭔 성질들을 내고 팔팔뛰는지
    다들 어디서 부아를 잡수셨나들
    공부잘한다고 시집 잘가는거 아니죠
    시집 잘가는걸로 따지면 여자 사주에 관이 예쁘게 자리잡아야하고 여성스러움이 첫번째 덕목이죠
    내가 돈있고 학벌좋고 집안좋은 남자라도 이쁘고 참하고 여성스러운 여자를 부인으로 두고싶지 성질 부룩거리는 싸움닭들 데리고 살고 싶겠어요
    요즘 유투브 전문직 노처녀들 많던데 여성미 제로 진짜 복없게 생겼어요

  • 45. ㅇㅇ
    '26.4.15 2:34 PM (221.158.xxx.180)

    그래도 공부 잘한 애들이
    결혼 더 잘 하던데

  • 46. 어이없는 원글ㅜ
    '26.4.15 2:36 PM (223.38.xxx.83)

    "학벌좋고 ...직업 좋은데도...
    시집에서 집도 안해주기도 하고"

    ???????????????????
    얼마나 어이없는 원글인가요ㅜ
    시집에서 왜 집을 해줘야하냐고요.
    그럼 친정에선 집 안해주고 뭐했대요???
    본인 친정 부모도 못해준 집을 왜 남의 부모가
    해주길 바라냐고요ㅜ

    그럼, 처가에서 집 안해준 학벌좋고 직업좋은 사위들은
    다들 결혼 잘못한건가봐요ㅠ

  • 47. +_+
    '26.4.15 2:37 PM (125.186.xxx.239)

    애초에 결혼하려고 공부하는 게 아닌데요.

  • 48. ....
    '26.4.15 2:56 PM (211.201.xxx.247)

    님이 대가리 나쁜, 고분고분한 부잣집 딸이면 만사 해결.

    강남 신축 브랜드 아파트 들고 시집가서 고분고분 사세요.

    그러면 최소한 외제차는 시가에서 사 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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