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카톡 하다보면 맞춤법 사용이 애매할때가 있어서 여기에 여쭤봐요.
ex. 할말이 있다 , 할말이 잇다
그럴때가 있어요, 그럴때가 잇어요
저는 '있' 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잇' 이라고 쓰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제가 틀린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뭐가 맞는걸까요?
상대방에겐 이런걸로 말 안하지만 혹시 내가 잘못알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요
요즘 알게된 친구가 있는데 카톡 하다보면 맞춤법 사용이 애매할때가 있어서 여기에 여쭤봐요.
ex. 할말이 있다 , 할말이 잇다
그럴때가 있어요, 그럴때가 잇어요
저는 '있' 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잇' 이라고 쓰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 제가 틀린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
뭐가 맞는걸까요?
상대방에겐 이런걸로 말 안하지만 혹시 내가 잘못알고 있는게 아닌가 해서요
있다. 가 맞죠.
잇다는 연결하다라는 뜻.
카톡으로 하느라 그냥 그렇게 쓰는거죠.
잇다는
이어주다...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 아니죠? ...ㅡ.ㅡ
진짜 그게 헷갈린다구요? . .
손가락 한번더 누르기 귀찮아서 쌍발음을 다 저딴식으로 적는거죠
전 뭐가 맞냐고 물어보는 원글님이 더 이상...
진짜 몰라서 물어보는거 아니죠? 22222
아이폰의 경우 아래 쉬프트키를 눌러야 쌍자음이 되거든요
그게 귀찮아서 있다를 잇다라고 쓰는거예요
이런걸 왜이리 정성껏 물어보는지
저도 그 차이는 아는데 너무 많이들 잇 으로 쓰니 내가 잘못알고있는건가 싶어요
정말 다들 잇 으로 쓰거든요.
대기업 임원분들도 잇 으로 쓰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요즘 새로 쓰는 맞춤법인가 띠용 할때가 있어요
한국인 맞나 의심스러움
그거 귀찮아서 그러는겁니다.
잘했다는 건 아니고 빨리 쓰려니 그런...
톡이나 문자에.
그걸 진짜 몰라서 그랬다면 외국인이고요.
님 너무 진지하신 듯.
근데 물어볼 수도 있지 왤케 무섭게들..
여기 사이트가 좀.. 맞춤법에 굉장히 민감 ^^
자판 쿼티 쓰는데 ㅃㅉㄸㄲㅆㅒㅖ쓰려면
클릭 한번 더 해야하는데 그거 귀찮아서?
그것도 귀찮은데 숨은 어찌 쉬나 모르겠어요
영어 be 동사를 bee로 쓰는 게 맞느냐는 질문처럼 들립니다.
너무 기본동사라 외국인도 안 틀릴 것 같은데요.
초등학교는 나오셨을텐데 이런걸 물어보니 황당하지요.
그러니 친구를 깔려고 쓴건가 진짜 모르는건가 묻는거 아닐까요?
글쓴이 본인이 잘못 알고있나 묻는다고요?
그게 더 어처구니 없네요.
너무 황당한 질문을 받으면
화가 살짝 나거든요
다른 맞춤법 지적과 달리
너무 기본적인 맞춤법을 물어보시니
어안이 벙벙하네요
귀찮아서 그렇게 줄여 쓰기도 해요
가능한 제대로 쓰려고 노력해요
너무들 엉망이라
쌍시옷 쓰기가 힘드니 그냥 편하게 쓰는거지 설마 그걸 헷갈려하는 사람이 있을줄을 몰랐네요
헷갈릴 일인가요?
설거지 설겆이도 아니구요 ㅎㅎ
초딩 2학년 정도의 질문 수준
헷갈릴수 있는 문법이 아니니까 댓글이 무서운 거예요.. 외국인이거나 ...
몰아대도 괜찮나요? 모르거나 헷갈리면 비난 받아도 괜찮나요? 건조하게 알려주고 끝나면 될 일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