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모킹건에서 전청조 이야기 하는데
전청조와 남현희가 잡지 인터뷰할때
다 끝나갈때쯤 전청조가 경호원을 부르더니
지금 지하에 차 뭐뭐 있지? 하니 경호원이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쉔가 마이바흐인가
암튼 그렇게 있다고 했대요. 그러자 전청조,
그 중에서 제일 빠른걸로 기자님 모셔다 드려.
이랬대요. ㅋㅋ
스튜디오에 진행자 비롯 다 빵 터졌어요 ㅋㅋㅋ
지금 스모킹건에서 전청조 이야기 하는데
전청조와 남현희가 잡지 인터뷰할때
다 끝나갈때쯤 전청조가 경호원을 부르더니
지금 지하에 차 뭐뭐 있지? 하니 경호원이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쉔가 마이바흐인가
암튼 그렇게 있다고 했대요. 그러자 전청조,
그 중에서 제일 빠른걸로 기자님 모셔다 드려.
이랬대요. ㅋㅋ
스튜디오에 진행자 비롯 다 빵 터졌어요 ㅋㅋㅋ
뭐로 모셨다던가요? ㅋ
진짜 기막힌 뉴스였었죠
엽기란 단어 요즘 안쓰지만 쓸수밖에 없는
엽기적인 일이었어요 @@
젊은 여성이 참 스케일도 컸네요
꼼꼼하게 속이니까 주변인들도 넘어갔겠죠
매력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속였다는 것부터가 너무 대단하고
기막혔죠
현실은 드라마보다 더했다는...
으악ㅋㅋㅋ 너무 오글거려요ㅋㅋㅋㅋ
진짜 그때 쇼킹했었죠ㅋㅋㅋㅋ
어째요ㅠ
사기피해액도 수십억이었다죠
그돈으로 호화판 생활하고 경호원들까지 두고...
그때 이미 완전자율주행 차들이었나 무슨 제일 빠른 차가 따로있대요ㅋㅋㅋ운전을 기사가 하지 차종이 하나
가스라이팅 당한건가요?
어찌 그리 속울수 있는지@
피해자들한테 수십억 투자사기쳤잖아요
그 피해자들은 피눈물 흘릴 겁니다
엔비디아 대주주잖아요 ㅎㅎㅎㅎㅎ
애가 겉멋만 잔뜩 들어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심히 없어 보이는데ᆢ
속아 넘어가는 이가 있다는게 더 신기ᆢ
ㅎㅎ 팡 터졌어요
매력적이네
경호원불러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쉔가 마이바흐에서 골라
모셔다드려
히야..평생 못들어본 멘트임
그 기자 꿈속에 있는 거 같았을 듯
진짜 코미디네요ㆍ아이고 ㅋㅋㅋ
속아 넘어가는 이가 있다는게 더 신기ᆢ2222
i'm 신뢰.. 생각나요.ㅎ
역사에 남을 사기꾼이네요
막장드라마로 썼어도 퇴짜당했을 스토리에요 ㅋㅋ
Im뱅크아닌 im신뢰라ㅋㅋㅋ
영화 나오겠네요. ㅎㅎ
공범이죠.
임신 타령한.
저게 진짜였으면 멋있었을텐데 진짜는 말이 없고
가짜가 더 요란하지.
관게까지 했다는게 대박
무슨 기구를 쓴건지 ㅎㅎㅎㅎ
전현희가 여기서 왜 나옴?
펜싱선수 남현희에요
여성인데 성전환한걸 남현히사 알고있었다던데 아닌가요
암튼 굉장히 굉장한 사건이었고 여러모로 기억될 사건임
람보르기니ㅋㅋㅋㅋ아유 애가 정말 허세왕이었어ㅋ
매일우유 뉴욕돈가스
재벌취향 참...
근데 내가 기자면 감동했을듯요
젤빠른거로 모셔다준다니 멋지네 ㅋㅋㅋ
욕심과 허황된 것에 눈이 멀면 저런 사기꾼도 믿어지는거죠 주변에도 있어요 누가봐도 사기꾼인데 철썩같이 믿더군요. 허영심이 많고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넷플릭스에서 영화하면 또 글러벌 K영화 1위할거에요, K사기범의 스케일이라면서...
저는 저 두사람이 지방행사에 가서 앉아있는데 주변에 경호원들의 우루루 둘러서있는사진밑에 누가 답글로
저 행사에서 봤는데 웬 아줌마하고 중학생이 앉아있는데 난리도 아니였다고 했었던말이 웃기더군요.
딱 봐도 여자던데 몰랐을리가. 위 아래가 남자랑 달랐을텐데. 동성애자겠죠 둘이.
사기쳤다는데 사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