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나 페스트푸드점에서 만난 사람
학원에서 만난 사람
단기 알바중에 만난 사람
일하는곳에서 만난 사람
이런 사람들이 보통 누구 소개해 줄테니 만나봐라
그러잖아요.
교회 다니는 사람은-우리 교회 남자 소개받아라
성당 다니는 사람은 -우리 성당 남자 소개받아라
나 아는 사람 아들 소개받아라.
우리아들 소개 받아라.
이러면서 소개로 만나보라해서 나가면
괜찮은 사람 나오던가요?
이런 경우들은 대부분 오케이하고 만나나요?
까페나 페스트푸드점에서 만난 사람
학원에서 만난 사람
단기 알바중에 만난 사람
일하는곳에서 만난 사람
이런 사람들이 보통 누구 소개해 줄테니 만나봐라
그러잖아요.
교회 다니는 사람은-우리 교회 남자 소개받아라
성당 다니는 사람은 -우리 성당 남자 소개받아라
나 아는 사람 아들 소개받아라.
우리아들 소개 받아라.
이러면서 소개로 만나보라해서 나가면
괜찮은 사람 나오던가요?
이런 경우들은 대부분 오케이하고 만나나요?
길가다 마추친 사람, 카페에서 만난 사람, 학원에서 만난 사람에게 누구 소개를 왜 해줄까요???????????
이성 소개해줄테니 만나보라는거죠.
자기마음에 드니까요
이성 소개해줄테니 만나보라는거죠.
자기마음에 드니까요
보통 다 거절하죠?
소개로 나온 사람 말고 소개를 해주는 사람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사람은 유유상종이기 때문에 정말 괜찮은 사람은 누구 잘 소개도 안할뿐더러 소개해주는거에 굉장히 조심을 하고 괜찮은 사람 소개해주는데 가벼운 사람은 책임감 없이 막 소개를 하더라구요. 꼭 자기 같은 사람 소개 하구요.
사람 소개 아주 어려운 일이예요.
보통 저렇게 아는 사람들이 소개를 주선하는 경우는 잘 없죠.
뭐 소개까지 가지도 않고 바로바로 임자가 나타납니다.
길가다는 아니고요. 잠깐잠깐씩 스치다 만난 사람들중에 약간의 대화를 해본 사람들이라고 하면 되겠군요.
그런데 교회나 성당에 결혼안한 30대이상 남성들이 많은가요?교회나 성당다니는 사람들보면 꼭 소개하려고 하더군오
집안,학연으로 아는 사람들은 비슷한 수준의 사람을 소개해 주는데요 어쩌다 인터넷으로 친해진 사람이 남자 소개해 준다길래 나갔다가 고졸에 도저히 저랑은 매치가 안되는 수준의 남자가 나와서 기겁했어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이라 저에 대해 오픈을 안했기도 하지만 그래도 기본은 될 줄 알았죠 ㅜ
소개자가 제대로 되어야 상대도 그럴거에요
제대로 소개하려면 양쪽 부모님 집안 어느정도 알아야 하는데
지나가는 말로 그러는건 못믿어요
님이 결혼할 나이신가봐요. 조건이 괜찮다 판단돼고 소개시켜주는 사람이 괜찮으면 소개받아 보세요. 아니면 안만나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