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이제 마트에 안파니 아쉬워요.
알배기배추는 생채해서 비벼먹어도 봄동만큼 맛 없구요.
반찬 뭐 자주 만드세요?
봄동 이제 마트에 안파니 아쉬워요.
알배기배추는 생채해서 비벼먹어도 봄동만큼 맛 없구요.
반찬 뭐 자주 만드세요?
부추넣고 하는데
하기도 싑고
먹기도 쉽고
맛도 있어요. 만들자마자 먹어도 좋고
푹 익은 상태도 맛있어서
자주 해 먹어요.
머위나물사다가
데쳐서 고추장 매실액넣고
새콤하게 무쳤더니 맛있네요
풋마늘도 같은방법으로 무치면 맛있어요
오늘 아침에 엄나무순 나물 먹었는데 와 향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울릉도 부지깽이도 향좋고 돌미나리라고 나오는것도...
친정텃밭에 부추가 자랐길래 야들한것 베어다가 부추전 부쳐먹었구요.
오이 사다가 소박이 담갔어요(이건 친정엄마가 해주심..ㅎㅎ)
어제 연근 사서 유자청넣고 샐러드 만들어놨고,
연근 조림도 했어요.
햇다시마. 곰피 사서 갈치속젖에 싸먹어요...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 소금+들기름에 찍어 먹어요
그외 요즘 봄나물 천지~~
갈치조림. 무도 아직은 맛있어서. 무조림겸해서 무 왕창 넣고 먹어도 맛있음
계란말이
소세지
오이무침
김치볶음
달래장
이번주는 이정도
열무 얼갈이 김치요
사철 부담없는 숙주나물 멸치새우볶음 미나리전 그리고 생오이 아작아작
갑자기 더워져서 열무김치넣은 물냉면 해먹고 있어요
로컬푸드 애용하는데 가죽나물 부드러운 순이 나왔길래 고추장무침(장아찌?) 담갔고, 벌써 마늘쫑도 나왔더군요(아직은 비싸서 이건 다음기회로). 저희 동네는 오이가 특산물이라 로컬푸드 진열장이 오이 풍년입니다. 5개들이 봉지1800~2000원에 사서 신나게 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