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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일진인데 연기자 하고픈 경우

퇴학 조회수 : 3,907
작성일 : 2026-04-15 08:01:02

자매이고 이미 둘다 성인이구요. 

동생이 중학교때 받아주는 학교가 없을 정도로

일진이었어요.

저 멀리 다른 중학교 옆으로 전학 갔는데

결국 학교에서 퇴학시킨다고 해서 부모가 사정사정해

겨우 졸업은 했나봐요. 

언니가 끼가 있고 이쁘장해서 연기자 한다고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연극하고 있어요. 

나중에 언니가 유명한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이 집 부모 중 아빠라는 사람은 미혼일때도

10다리까지 걸친 사람, 다 각자 다른 곳에서 안겹치게 1명 빠지면 다시 한명 채워넣고. 

대신 성관계는 안했다네요. 

결혼 생활 중 8년 넘게 미혼남인척 미혼 여성과 사귀고 

그 미혼 여성이 결혼하고 싶어했지만

끝까지 속이고 나중에는 어떻게 나쁘지않게 헤어졌나봐요. 

나이가 차니까 미혼 행세는 안먹힐것 같고

신상 노출되는 곳에서는 유부남인거 밝히고

유부녀 미혼녀 안가리고 썸타고 만나고 다 하네요.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인 사람 같아요.(같아 보여요)

스포츠 안하는거 없이 다 하는 등 취미가 많아요. 

이 아빠라는 사람은 공중파에 나올 일은 없지만

한 자식이 유명한 일진이었고

또 다른 자식이 나중에 유명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작은 아이 일진이었다고 은근 자랑하는 듯 토로하는게

보기 참 역겨웠달까요?

그러면서 큰 아이 소속사 들어갔다고

티브이 광고 나왔다면서 영상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더군요. 

 

 

IP : 221.159.xxx.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8:22 AM (211.251.xxx.199)

    진짜.대단한 집구석이네요

  • 2. ......
    '26.4.15 8:29 AM (122.40.xxx.187)

    문제는 될거에요.
    막장 집안구석이라는 이야기는 항상 따라다닐겁니다.

  • 3.
    '26.4.15 8:30 AM (220.93.xxx.138)

    안나오겠어요.
    당한 사람은 피를 토하는 심정일텐데요.
    연좌제니 뭐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반드시 나올걸요?
    그런 사람 있잖아요, 남동생 공군 복무 중 후임 ㅈㅅ하게 만든 유명한 여배우.

  • 4. 개차반인
    '26.4.15 8:32 AM (59.6.xxx.211)

    아버지란 놈을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인 사람 같아요.(같아 보여요) 라고 하는 원글님
    도대체 그런 인간을 어떻게 양심적인 사람이라고보죠?
    혹시 그 마누라나 딸이에요?

    글만봐도 토 나오는데

  • 5. ㅇㅇ
    '26.4.15 8:36 AM (157.97.xxx.160)

    조진웅처럼 본인이 일진인데도 오래 잘 해먹었는데요 뭘
    저 정도면 연예계 기본 집안임

  • 6. ...
    '26.4.15 8:38 AM (221.147.xxx.127)

    동생이 지은 죄로 당사자 생업을 막을 수는 없어요
    가족 후광으로 더 쉽게 기회를 얻고 득을 보듯이
    반대로 가족의 약점으로 욕 먹고 미운 털 박히겠죠
    그걸 감당하고도 나올 만큼 그 일을 좋아하고
    잘해야 살아남겠네요
    가족만이 아니라 본인의 과오도 있다면
    세상과 맞장 한번 떠보겠다는 건데
    이 경우는 하늘이 내린 매력이 없다면 지옥행 예약

  • 7. ㅇㅇ
    '26.4.15 8:40 AM (157.97.xxx.160)

    남동생 공군 복무 중 후임 ㅈㅅ하게 만든 유명한 여배우.

    ㅡㅡ

    이거야 이미 배우로 뜬 이후에 기사가 뜬거고
    새로 애비랑 동생이 사기사건으로 입건 안되면 과거일은 지나갈듯

  • 8. ㅇㅇ
    '26.4.15 8:45 AM (157.97.xxx.160)

    막장집안 생존자 코스프레 하면서 동정표받고
    애비 동생 연끊었다 기사 내면 됩니다
    연예인들 흔히 하는거

  • 9.
    '26.4.15 8:46 AM (125.181.xxx.149)

    동창생들이 일진언니라고 글올리면 대중들이 쟤가 일진이 아니니까 괜찮다라고할듯.
    저애비 양다리녀들이 글올리면 대중들이 쟤가 양다리녀가 아니니까 괜찮다고 할듯.

  • 10.
    '26.4.15 8:57 AM (211.110.xxx.21)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이라고요???

  • 11. zㄴㅁ
    '26.4.15 9:00 AM (61.254.xxx.88)

    그집안까지 가기도전에 원글님이 더 ...

  • 12. 신기하네
    '26.4.15 9:03 AM (223.38.xxx.36)

    근데요. 남의 집 사정을 어찌 그리 속속들이 다 아세요? 친척인가.
    그리고 양심적인게 어떤건지 잘 모르시나요.

  • 13. ....
    '26.4.15 9:14 AM (14.41.xxx.152)

    겉만 보면 사람 인상이 좋아보인단 말이겠죠~
    정말 그 애비가 성격 좋고 양심적이라는 게 아니라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람 얼굴에
    속아본 적들 없으신지?

    아무튼 동생이 언니 발목 잡을 수 있어요.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헤어진 여친인지 죽인 놈
    그 누나가 신인 배우였어요.
    당시에 드라마 방영중이었나 출연 한 편 했는데
    동생 때문에 그 누나도 털려서
    누나 sns에도 욕이 막 달렸었어요.
    애비는 죽은 듯이 살면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하는 거 보니 그쪽도 털리겠네요.

  • 14. 어디가
    '26.4.15 9:14 AM (58.29.xxx.11)

    양심적이죠?
    콩가루 집안인데요.
    연기자 딸은 지금부터 연을 끊어야죠.

  • 15. 그 딸이
    '26.4.15 9:29 AM (1.235.xxx.172)

    뭔 죄예요...

  • 16. 당사자 아니니
    '26.4.15 9:40 AM (121.162.xxx.234)

    퇴출같은 결과는 안되겠지만
    구설은 끊임없이 오르겠죠

  • 17. 중국
    '26.4.15 10:44 AM (58.226.xxx.2)

    대체불가한 탑급 연예인이 아닌 이상
    자꾸 집안일로 구설수 오르내리면 제대로 된 배우 활동은 힘들죠.
    대신 드라마나 영화 하나 잘터지면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로 떼돈은 벌 거에요.

  • 18. 일단
    '26.4.15 11:14 AM (76.254.xxx.135)

    적은 걸로만 봤을때

    연예계로 들어갈만한 멘탈은 되네요. (쓰레기란 소리)
    버틸 거 같아요.

    소문 나서 알려져도, 그닥 개의치 않고 승승장구할 스타일.
    집안이 다 저런 멘탈일테니 저는 승산 있다고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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