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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이 떼돈 버는 이유를 알았어요

아아 조회수 : 18,902
작성일 : 2026-04-15 09:26:33

울집 대딩 둘 방 보믄 난장판. 그 중 압권은 화장품. 옷은 여러 브랜드에서 사는데 화장품은 거의 올영에서만 삽디다. 하나 사서 끝까지 쓰는거 못봤고 반도 채 안쓴채 쌓이기만 하네요. 자잘한 화장품들이 산을 이루고 있는걸 보면 심난합니다. 올영은 돈을 벌수 밖에요.

 

아,  끝까지 못쓰는 것도 많고. 호기심에 샀다가 한번 써보고 자기랑 안맞는다고 버리는 것도 꽤 있어요. 심난합니다

IP : 106.101.xxx.85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9:27 AM (1.219.xxx.244)

    하나 사서 끝까지 쓰는거 못봤고
    -------
    요게 핵심이네요

  • 2. 123123
    '26.4.15 9:28 AM (116.32.xxx.226)

    우리집 딸이 거기에도 있군요 ㅠ

  • 3. ...
    '26.4.15 9:28 AM (119.69.xxx.167)

    공감합니다ㅜㅜ 안뜯은것도 천지인데 가면 꼭 또 사게되어요.
    올영세일을 그냥 지나치지를 못함..

  • 4.
    '26.4.15 9:29 AM (124.5.xxx.146)

    그러려니 합니다.
    거기서 기본 10년 저려미들 많이 써야 안하더라고요.
    그 뒤는 지돈 제대로 벌고 고오급으로 넘어오니까

  • 5. 아아
    '26.4.15 9:29 A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끝까지 못쓰는 것도 많고. 호기심에 샀다가 한번 써보고 자기랑 안맞는다고 버리는 것도 꽤 있어요. 심난합니다

  • 6.
    '26.4.15 9:30 AM (106.240.xxx.234) - 삭제된댓글

    자기에게 잘 맞고, 어울리는 것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보세요.
    시행착오에는 시간과 비용, 방구석 난장판, 내 얼굴, 내 스타일 요상함이 따라오더라구요.

  • 7. 싸다는 착각
    '26.4.15 9:30 AM (59.7.xxx.113)

    다이소가 4조 매출로 4천억 영업이익이랍니다. 싸다는 착각이 비밀이 아닐까요. 올영은 몇번 가보지만 저는.. 살게 없더군요.

  • 8. ...
    '26.4.15 9:33 AM (106.101.xxx.181)

    근데 이 악물고 살 게 없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가료
    작은매장을 간 것인지.. 종류 엄청난데

  • 9. 원래
    '26.4.15 9:35 AM (112.148.xxx.51) - 삭제된댓글

    화장풍은 기초 빼곤 끝까지 쓰는게 아님.특히 립이나 이런류.

  • 10.
    '26.4.15 9:38 AM (118.176.xxx.35)

    저 에어비앤비하는데 외국인들 올영 하루 두세번씩 들리고
    분기별로 와서 트렁크 하나 채워갑니다.
    평균 몇십에서 몇백까지도 써요. 요새는 리쥬란인가 5만얼마짜리를 열박스씩 사가더라고요.

  • 11.
    '26.4.15 9:49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

    외국은 화장품이 비싸니깐요.
    싸게 사서 주위에 막 뿌려요.
    둘째 유학생인데 한국 온다면
    주변에서 어찌나 화장품 부탁을 하는지 ㅎㅎ
    근데 5만원짜리 하나 살거로로 만원 다섯개 사니
    돈은 같아요. 체험은 많이 하니 만족이죠.
    애가 이제 28살인데 대기업 다니고 돈 좀 벌더니
    이제는 백화점 브랜드로 넘어왔어요.
    갯수는 적은데 쓰는 돈은 비슷...
    이제 퍼스널 컬러 이런 거 다 아니까 꼭 필요한 것만 사더라고요.

  • 12.
    '26.4.15 9:50 AM (175.223.xxx.184) - 삭제된댓글

    외국은 화장품이 비싸니깐요.
    싸게 사서 주위에 막 뿌려요.
    둘째 유학생인데 한국 온다면
    주변에서 어찌나 화장품 부탁을 하는지 ㅎㅎ
    근데 5만원짜리 하나 살거로로 만원 다섯개 사니
    돈은 같아요. 체험은 많이 하니 만족이죠.
    큰애가 이제 28살인데 대기업 다니고 돈 좀 벌더니
    이제는 백화점 브랜드로 넘어왔어요.
    갯수는 적은데 쓰는 돈은 비슷...
    이제 퍼스널 컬러 이런 거 다 아니까 꼭 필요한 것만 사더라고요.
    그거 가방도 그래요. 이제 싸구려 많이 안 사더라고요.

  • 13.
    '26.4.15 9:52 AM (175.223.xxx.184)

    외국은 화장품이 비싸니깐요.
    싸게 사서 주위에 막 뿌려요.
    근데 5만원짜리 하나 살거로로 만원 다섯개 사니
    돈은 같아요. 체험은 많이 하니 만족이죠.
    애가 이제 28살인데 대기업 다니고 돈 좀 벌더니
    이제는 화장품이 백화점 브랜드로 넘어왔어요.
    갯수는 적은데 쓰는 돈은 비슷...
    이제 퍼스널 컬러 이런 거 다 아니까 꼭 필요한 것만 사더라고요.
    그거 가방도 그래요. 이제 싸구려 많이 안 사더라고요.
    대신 비싼 걸로 채워지고 있어요...

  • 14. 흠..
    '26.4.15 9:59 AM (222.100.xxx.11)

    저도 올영가지만 딱히 살게 없던데. ㅋㅋ어릴때 이것저것 많이 발라봐 그런가 뭐 쓰고싶다 이런생각이 안들어서.ㅎㅎㅎ

  • 15. ㅇㅇ
    '26.4.15 10:03 AM (119.192.xxx.40)

    우리집도 그래서 제가 다 모아서 쓰고 있어요
    유튜브에서 피부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화장품들 다 사더라구요
    덕분에 제 피부만 좋아지고 있네요 ㅎㅎ

  • 16. 미투
    '26.4.15 10:24 AM (110.70.xxx.17)

    저두 계절별로 안 쓰는 거 달라해서 제가 쓰고 있어요.

  • 17. 우리
    '26.4.15 10:37 AM (211.234.xxx.240) - 삭제된댓글

    어릴 때도 그랬을겁니다
    미샤,페이스샵, 화장발카페 등등
    이것저것 사다 종착은 따로있죠

  • 18. ㅅㅅㅅ
    '26.4.15 10:37 AM (61.74.xxx.76)

    저희아들도 다 올영표 ㅠ 사서 한두번쓰고 던져놓고 또 사고 또사고
    지적하면 엄마 화장품 옷보다 적다 ....이소리해서 잔소리도 못해요 ㅋㅋ

  • 19. 우리
    '26.4.15 10:38 AM (211.234.xxx.240)

    어릴 때도 그랬을 겁니다
    미샤,페이스샵, 스킨푸드 그 작고 싼 화장품이
    연예인모델 쓸 만큼 팔아치우고 화장발카페 등등도 있었고
    이것저것 사다 종착은 따로있죠

  • 20. ...
    '26.4.15 10:45 AM (124.50.xxx.70)

    그 맛에 가는거죠.
    올리브영이 돈 어마어마하게 번대욧.
    젊은애들이 젤 가고싶어하는 직장이라는데요.

  • 21. ....
    '26.4.15 10:47 AM (58.78.xxx.101) - 삭제된댓글

    지난달 북촌 어디 교차로에 보니까 기와모양 지붕을 얹은 3층짜리 올리브영 건물이 입점 준비를 하고 있더군요. 우리동네 1층짜리만 가도 신세계 체험을 하는 저로선 저 3층까지 어떤 물건들이 다 차고 얼마나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북적일지 짐작조차 안돼요.
    과거엔 외국 관광객들이 면세점,백화점 위주로 돈을 썼다면 요샌 현지 한국인들의 소비를 따라하는 게 트렌드라 내외국인 차이가 없답니다. 전문가들 분석으로 매출이 급증한 최대 소비처 네 곳이 올,다,무,편이랍니다(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스탠다드,편의점)

  • 22. 억까아님
    '26.4.15 11:18 AM (185.165.xxx.77)

    정말 살 게 없더란.. 타겟층이 아니겠거니..
    올리브영 오픈 초반에 진열장 조명이 너무 쎄서 제품이 뜨끈뜨끈.

  • 23. ...
    '26.4.15 12:40 PM (115.138.xxx.39)

    색조는 바르면 싼티나고
    기초는 겉돌고
    비싼화장품과 하늘과 땅차이
    들어가지도 않아요 살게 없어서
    나이들면 차이 느끼고 고급으로 돌아서죠

  • 24. 우리도 그랬어요
    '26.4.15 12:43 PM (211.194.xxx.189)

    우리도 젊을때 그랬어요 ㅋㅋㅋㅋ

  • 25. 비싼거
    '26.4.15 12:52 PM (112.151.xxx.19)

    아직 돈 없어서 못 사고 비슷한 걸로 채우는 거 같아요. 용량이 작고 금액이 작으니 어린 친구들이 많이 쟁이더라고요. 울 집도 마찬가지였는데 어느 순간 다 정리하더라고요.
    결국 기초 쓰는거 보면 에스트라 피부과 화장품 이렇게 가고요, 색조나 가끔 재미삼아 사고.
    팩이나 사고.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에 올영 많이 드나드는거 같아요.

  • 26. ㅋㅋㅋ
    '26.4.15 12:55 PM (118.221.xxx.39)

    20대중반 두딸이 올영에서 사서 버리는 화장품으로 연명하는 엄마입니다.
    화장을 하지 않으니 립밤과 핸드크림만 주워쓰는데도.. 넘쳐납니다.
    음... 딸들은 대부분 그렇군요 끝까지 쓰지 않는군요

  • 27. 우리고 그랬어요
    '26.4.15 1:01 PM (211.194.xxx.189)

    그러면서 자기에게 맞는 화장품 선택하는거죠. 색조도 어마무시하게 사고요.
    여기 40-70들도 화장품 색조 딱 하나씩으로 사용 안 하실텐데요.
    립스틱 아이펜슬 아이새도우 크림 에센스 아이크림 ....에휴 끝이 없네요

  • 28. 훨~
    '26.4.15 1:26 PM (118.223.xxx.168)

    우리집도 그래요. 요즘 애들 또래 문화인가봐요.
    다 안쓰고도 또, 궁금하면 새것 사고 안맞으면
    주변 배급 내지 잔소리들을것 같으면 방치 하는것 같아요.

  • 29. ㄴㄴ
    '26.4.15 1:32 PM (211.46.xxx.113)

    30살 직딩딸 올영 세일기간에 택배박스 무지하게 옵니다
    그나마 세일기간에 사서 다행인걸까요? 웃프네요;;;

  • 30. ㆍㆍ
    '26.4.15 1:43 PM (118.220.xxx.220)

    테스팅이 자유로우니 오프라인 매장이 다 사양길인데도 불구하고 승승장구하죠
    그리고 상인들이 갑인 요즘 세태에 드물게 친절함을 경험할수 있는 곳이 올리브영 같아요. 친절함도 매출의 큰 원인인것 같아요

  • 31. 올영 좋아요!
    '26.4.15 2:01 PM (182.212.xxx.93)

    저희가 어릴땐 백화점 화장품이 너무 비쌌잖아요.. 에스티로더, sk2.. ㄷㄷㄷ 헉하게 비쌌죠. 비오템이나 키엘도 푹푹 쓰려면 부담됐구 색조도 메이컵포에버 베네피트 맥 바비브라운.... 이런거 얼마나 살떨리게 비쌌던지. 지금은 젊고 예쁜 대학생들이 합리적으로 질좋은 화장품 맘껏 골라 쓸수있는 올영이 있어서 전 너무 좋아요~~~ 세포라 이런거 보다 k뷰티 진짜 짱이에요!! 올영이 돈 좀 벌어도 전 괜찮아요ㅎㅎ

  • 32. ㆍㆍ
    '26.4.15 2:05 PM (118.220.xxx.220)

    저도 딸이 올영에서 샀다가 실패한 립글 주워씁니다 ㅋㅋ

  • 33. ㅋㅋ 여기도
    '26.4.15 2:15 PM (14.33.xxx.210)

    있어요. 아이들이 사서 써보고 컬러가 안맞는다는 둥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는 둥 하며 다 제 화장대에 넣어요. ㅠㅠ
    그럼 제가 건져서 씁니다. 지 용돈에 알바해서 번돈으로 쓰는거니 그러련히 하는데 애들 화장대 서랍열면 열납니다. ㅠㅠ
    미국 올영은 여기보다도 비싼대도 난리랍니다. 엄청 잘된데요.

  • 34. 루루~
    '26.4.15 2:34 PM (221.142.xxx.210)

    음....
    저는 제가 그래요 ^^;;;;

  • 35. ㅋㅋㅋㅋ
    '26.4.15 3:19 PM (220.72.xxx.2)

    제가 그래서 요즘 화장품을 안 사고 애가 안 쓰는거 써요

  • 36. 화장품이
    '26.4.15 3:47 PM (1.228.xxx.91)

    끝까지 품질 유지가 안되는 것 같아요.
    중간쯤 오면 확 나빠지는 걸 확실히 느껴요.

    특히 메니큐어.
    어느 정도 바르고 나면 그 후론 덩어리가 진채로
    발라지기 때문에 새로 사게 되더군요.

  • 37. ㅅㅅ
    '26.4.15 5:08 PM (61.43.xxx.178)

    올영 대단하죠
    외국인들 한국관광 필수 코스잖아요

  • 38. ...
    '26.4.15 6:01 PM (112.170.xxx.178)

    전 화장픔 덕후라 예전엔 해외 가면 세포라 가서 눈 돌아가고 몇시간이고 쇼핑하고.. 그랬는데 요새는 가도 예전만큼 감흥이 없고 그래요.. 몇년 사이에 한국 메이크업 제품이 엄청나게 발전해서.. 동양인 피부색에 맞는 것도 훨씬 많고.. 가격도 훨씬 싸서 부담없이 사 볼수도 있고.. 사실 백화점 아이섀도, 블러셔 이런 거 돈 십만원 하는데.. 막 사긴 부담스럽고.. 올영에 살 게 없단 분들은 메이크업에 크게 관심없는 분들이겠죠.

  • 39. ㅇㅇㅇ
    '26.4.15 6:54 PM (203.251.xxx.120)

    새로운 화장품 계속 나오고 광고하니

  • 40.
    '26.4.15 7:03 PM (211.234.xxx.114)

    다이소도 비슷

  • 41. 화장품
    '26.4.15 8:45 PM (211.235.xxx.134)

    한국 화장품이 좋아졌어요 고현정 라메르 100만원짜리 한통 비행기안에서 다쓴다는 얘기도 있었는 데 자금보니 화장품하고 피부는 별 상관도 없어보여요 그래서 라메르 쓰다 저렴이 이것저것 사서 듬뿍 바르고 있어요 나이드니 피부과 비용이 장난아니게 들기도 하고요 조민 화장품은 좀 별로였어요 여러개 써봤는 데 아직 더 개발해야 할듯요 그렇다고요

  • 42. ..
    '26.4.15 11:36 PM (112.170.xxx.24)

    저도 딸이 쓰다 버리는 화장품만 앞으로 저 혼자 몇년 쓸 정도로 모았어요.
    계속 쓰다 버리고 있으니 점점 더 쌓여가겠죠...화장품 사는데 제 돈은 안들어서 좋네요ㅠㅠㅠ

  • 43. 나무木
    '26.4.16 12:35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는
    CJ 주식을 샀어요
    수익률 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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