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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 조회수 : 9,694
작성일 : 2026-04-15 08:25:30

https://theqoo.net/hot/4163841780?filter_mode=normal&page=2

IP : 59.16.xxx.239
9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5 8:27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성의없게도 글 올리네요...

  • 2.
    '26.4.15 8:29 AM (221.138.xxx.92)

    성의없게도 글 올리네요...

    옛다 알아서들 읽고 싸워라~~그런건가

  • 3. 안읽음
    '26.4.15 8:30 AM (220.78.xxx.213)

    유산 받는 아들 조종은 며느리가 하죠

  • 4. 당연한거죠
    '26.4.15 8:32 AM (223.38.xxx.242)

    여기서도 시부모는 남이라면서요
    며느리가 시집 유산분배에 관여를 왜합니까

  • 5. ...
    '26.4.15 8:33 AM (118.235.xxx.195)

    똑띠 며느리. 손절 잘했어

  • 6. 사위도 마찬가지
    '26.4.15 8:34 AM (59.6.xxx.211)

    처가집재산 넘보는 사위 요즘 많음

  • 7. ...
    '26.4.15 8:35 AM (223.38.xxx.86)

    유산 받는 아들 조종은 며느리가 하죠
    **********************
    이렇게 며느리까지 개입하면 형제간 분란만 커지죠
    얼마전에도 시집 상속재산때문에 며느리가 글 올렸죠

  • 8. ㅇㅇ
    '26.4.15 8:37 AM (222.100.xxx.11)

    며느리 사위는 권리 없으니 조용히 있어야죠

    요새는 사위도 처가집 재산 많이 탐냄..

  • 9. 읽었어요
    '26.4.15 8:38 AM (118.221.xxx.69)

    내용은 며느리라고 수발은 다 시켜놓고, 며느리는 남이라고 비밀리에 재산 분배, 열받은 며느리가 이제 남이라고, 시댁하고 인연끊고나자 다시 재산분배하네 마네 하는 거네요

  • 10.
    '26.4.15 8:38 AM (203.166.xxx.25) - 삭제된댓글

    감히 종년이 주인댁 곳간 재물을 넘보냐는 마인드였네요.

  • 11. ..
    '26.4.15 8:40 AM (140.174.xxx.35)

    유산 받는 아들 조종은 며느리가 하죠
    ㅡㅡㅡㅡㅡ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아내에게 조종 당하나요?
    덜떨어진 아들 낳은 시부모탓이네요.
    보통 부부는 의견 주고받고 소통하잖아요.

  • 12. ...
    '26.4.15 8:41 AM (118.235.xxx.4)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아내에게 조종 당하나요?
    이것도 남자탓이네? 만물 남자 잘못이야~~~~

  • 13. .....
    '26.4.15 8:42 AM (59.15.xxx.225)

    며느리가 똑똑해서 손절 잘했네.

  • 14. 아직도
    '26.4.15 8:43 AM (14.50.xxx.208)

    유산 받는 아들 조종은 며느리가 하죠
    ----------------------------------------

    아직도 우리 아들 순진해서 영악한 여자애들이 때리게 만들었다고 하는
    아들맘 여깄네요.

    님 아들 머리는 장식으로 올려 놨어요?
    며느리가 조종하면 거기에 휘둘리게요.

  • 15. 못된 며느리들도
    '26.4.15 8:43 AM (223.38.xxx.54)

    많아요
    시부모한테 잘하는 것도 없이
    시집 재산 혜택만 보려는 며느리들도 많잖아요
    시누이 입장에선 그런 올케들이 얄미운거죠

  • 16. J k
    '26.4.15 8:43 AM (1.234.xxx.233)

    결혼 잘 못하면요 배운 여자도 동남아 며느리만 못한 취급받고 살아요.

  • 17. 저 ㄹ
    '26.4.15 8:44 AM (1.229.xxx.73)

    읽어보세요. 사이다에요

    2남1녀 중 차남 부부가 시부모 곁에 살면서
    며느리 도리 넘치게했음

    시부모가 장남, 딸에게만 증여 후 차남에게 며느리에게는
    본인들 죽을 때까지 함구령 내림
    이걸 며느리가 듣고 시부모 만날 날 이야기했음
    시부가 며느리는 완전 가족이 아니라 며느리임. 유산에 관여할 수 없다함.
    며느리가 가족이 아니면 앞으로 며느리노릇 안하겠음 선포
    남편 동조

  • 18. 원글
    '26.4.15 8:44 AM (14.50.xxx.208)

    정말 며느리 유산분배 관여못하게 시집에서 손님대접 하라고요.
    그럼 절대 유산분배 관여 안할거니까요.

  • 19. 읽었어요.
    '26.4.15 8:44 AM (110.13.xxx.3)

    원글경우는 가까이사는 둘째며느리를 시부모가 딸처럼? 부려먹었네요. 그래놓고 상속은 큰아들과 시누만. 솔직히 이게 가능할까요? 어쨋든 제생각에 며느리 사위는 재산싸움에 안끼어드는게 모양좋긴해요. 효도도핏줄끼리.

  • 20. ㅇㅇ
    '26.4.15 8:44 AM (117.111.xxx.12)

    작은 며느리의 살가운 챙김을 당연한듯이 받기만 하고
    베풀줄도 모르는 시부모의 최후죠

    재산을 다른 자식한테만 주고는 들키니카
    캥기는 마음에 며느린 가족 아니다 이딴 소리한거죠
    차라리 미안하다 내가 너무한거 아는데
    이해해주면 안되겠니 했으면
    그래도 며느리가 그정도로 연끊지는 않죠
    곧죽어도 시부모라고 권위 내세우고
    며느리를 가족아니라고 권리없다고 잘난체하니
    며느리 마음이 식어버리죠

    며느리집이 돈도 있고 아쉬울것도 없는데
    겨우 땅좀 가지고 차별하는 어리석음

  • 21. 집해줘도...
    '26.4.15 8:46 AM (223.38.xxx.99)

    여기선 시부모가 집해줘도 당신 아들 해줬으니
    고마운게 없다는 글들도 있었죠.
    그 며느리는 그집에 월세 내고 사나...ㅉ
    그래서 아들딸 공평하게 줘야죠.
    뭐하러 아들한테 몰빵하고는 자기딸보다 남의 딸 좋은 일만 시키는건지...ㅠ

  • 22. 잘해줘도님
    '26.4.15 8:50 AM (14.50.xxx.208)

    그집 안해줬으면 그 며느리가 그 아들과 결혼했을까요?

    결혼해서 며느리 덕볼려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며느리가 정말 잘 하겠죠.

    아들 딸 공평하게 주는 것은 맞죠.
    그럼 딸들이 좀 더 괜찮은 남자들이랑 결혼하겠죠.

  • 23. 친정속풀이 글들
    '26.4.15 8:50 AM (223.38.xxx.94)

    여기 계속 올라오는 친정 속풀이글들 보면
    많은 부모들이 아들딸 재산 차별하고는
    도리어 딸한테서 효도를 바라던데...
    그래봤자 남의 딸이 고마워서 잘하는집도 별로
    없는거 같고...
    자기딸 좋은일 시겨야죠.

  • 24. 자기딸
    '26.4.15 8:53 AM (14.50.xxx.208)

    맞아요.

    저도 지금 장남남동생에게 재산 몰빵시키고
    제게 효도바래서 난리치시는데
    전 이가 갈려서 정말 전화조차도 잘 안해요.

    차별했으면 돈 몰빵 받은 사람에게 효도 받아야죠.

    돈은 남동생 다 주고 무슨 내게 효도 바래는지
    가끔 전화 와서 난리칠때마다 기가 차요

  • 25. ..
    '26.4.15 8:54 AM (223.38.xxx.16)

    많은 부모들이 아들딸 재산 차별하고는
    도리어 딸한테서 효도를 바라던데..
    ____________
    얼마나 못난이면 차별받고 친정부모 병간호를 하는건지

  • 26. 매매혼인가요?
    '26.4.15 8:54 AM (223.38.xxx.166)

    그집 안해줬으면 그 며느리가 그 아들과 결혼했을까요?
    ##############################
    그 며느리는 매매혼인가요?
    집해주면 결혼하고 아니면 안하고
    매매혼 말하는 건가요?

  • 27. ㅎㅎ
    '26.4.15 8:55 AM (222.100.xxx.11)

    뭔 매매혼이에요. 남자들도 물려받을거 있는 여자랑 결혼하던데. ㅋㅋ

  • 28. 아들수준
    '26.4.15 8:55 AM (14.50.xxx.208)

    그집 안해줬으면 그 며느리가 그 아들과 결혼했을까요?

    *************
    매매혼이 아니라 그 아들 수준이 집까지 해와야 결혼할 정도의 수준이라고요.
    이해 안가요?

  • 29. ..
    '26.4.15 8:56 AM (223.38.xxx.221)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며느리 덕볼려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며느리가 정말 잘 하겠죠.

    아들 딸 공평하게 주는 것은 맞죠.
    그럼 딸들이 좀 더 괜찮은 남자들이랑 결혼하겠죠.
    _________________

    돈 없는 부모는 자녀 결혼시키기 힘든 세상

  • 30. ....
    '26.4.15 8:57 AM (172.58.xxx.186)

    그집 안해줬으면 그 며느리가 그 아들과 결혼했을까요?

    이렇개 사람들은 자기 좋을대로 해석
    진짜 무섭다

  • 31. 도둑 심보인가
    '26.4.15 8:57 AM (223.38.xxx.166)

    결혼해서 며느리 덕볼려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며느리가 정말 잘하겠죠


    이거야말로 도둑 심보인가...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이라니요???
    이정도 도둑 심보이면 며느리가 재산 꿀꺽하고 말텐데...ㅠ

  • 32. ㅋㅋ
    '26.4.15 8:58 AM (222.100.xxx.11)

    근데 저 글 읽어보니 남편 캐릭터가 일관성이 있네요.ㅋㅋ
    아무튼 며느리는 남이니까, 원하는건 자식들에게 말해야죠.

  • 33. ㅋㅌㅌ
    '26.4.15 8:59 AM (106.240.xxx.234)

    아들 딸 재산차별 운운 댓글들은 난독증이신가?
    링크된 글은 재산은 큰 아들, 딸한테만 주고
    시부모 챙기던 둘째 며느리, 아들은 유산 없는데 며느리에겐 비밀로 함.
    심지어 결혼할 때도 둘째 아들 지원 1억, 며느리 친정에서는 2억 지원 받아 옴.
    이런 글에 아들 딸 차별에, 딸이 부모 봉양 타령이 이 글에 맞는 소리냐고요.

  • 34. ㅇㅇ
    '26.4.15 8:59 AM (211.36.xxx.95)

    남의 남편이지만 진짜 별로네요. 며느리도 자식도 부모재산 상속에 뭐라 할 건 아니죠. 내키지않으면서 억지로 수발들 필요도 없고.

  • 35. ..
    '26.4.15 9:00 AM (223.38.xxx.63)

    심지어 결혼할 때도 둘째 아들 지원 1억, 며느리 친정에서는 2억 지원 받아 옴.
    __________________
    이런 케이스 너무 많아서

  • 36. 뭘 모르네
    '26.4.15 9:01 AM (14.50.xxx.208)

    결혼해서 며느리 덕볼려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며느리가 정말 잘 하겠죠.

    아들 딸 공평하게 주는 것은 맞죠.
    그럼 딸들이 좀 더 괜찮은 남자들이랑 결혼하겠죠.
    *************************************************************
    저희 시부모 재산 없어요.
    근데 늘 제 걱정 해주시고
    제가 감기 걸리면
    신혼때 도라지청을 밤새도록 직접 고아서
    제게 주시고

    돈 조금이라도 생기면
    5만원이라도 아이 용돈 주시고
    뭐 좋은 거 있으면 싸뒀다가 주세요.

    며느리 시킬 생각 전혀 안하시니 재산이 없어도
    저절로 제가 시어머니 챙기게 돼요.

    근데 저 원글님 같은 경우 나 시부모다 온갖거 다 챙김 바라고
    생색내는데 유산은 시아주버님과 시누한테 다 줬으니 열받죠.
    차라리 의논이라도 했으면 저정도로 열받지는 않았을 거예요.

  • 37. 나라에서 지정
    '26.4.15 9:01 AM (223.38.xxx.166)

    아들딸 공평하게 주는것은 맞죠
    그럼 딸들이 좀 더 괜찮은 남자들이랑 결혼하겠죠


    요즘은 끼리끼리 결혼해요
    남자들도 약아졌다니까요
    여자들만 약은게 아니랍니다
    나라에서도 결혼할 때 남녀측 1.5억씩 비과세로 똑같이 지정해줌

  • 38. 그럼
    '26.4.15 9:02 AM (175.223.xxx.61) - 삭제된댓글

    집 안해주면 결혼 안한다고 매매혼이면
    열쇠 받고 결혼한 전문직남도 매매혼이죠.
    결혼이라는 게 등가교환인 경우 많아요.
    어떤 남자가 집도 해오고 자기 부인 전업주부에
    돈 너무 많이 쓴다고 본인 퐁퐁남이라는데
    아내가 13살 어리다고...

  • 39. ..
    '26.4.15 9:02 A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결혼해서 며느리 덕볼려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며느리가 정말 잘하겠죠
    ___________
    못해도 상관없어서 며느리한테 돈 주는 시부모들 없어진 지 오래 됐어요ㅎ
    강남 부자들도 며느리한테 재산 안줘요

  • 40. 그럼
    '26.4.15 9:03 AM (175.223.xxx.61)

    집 안해주면 결혼 안한다고 매매혼이면
    열쇠 받고 결혼한 전문직남도 매매혼이죠.
    결혼이라는 게 등가교환인 경우 많아요.
    어떤 남자가 집도 해오고 자기 부인 전업주부에
    돈 너무 많이 쓴다고 본인 퐁퐁남이라는데
    아내가 13살 어리다고...
    집 안해오고 돈도 못쓰게 하면 13살 늙은 남자와 왜 결혼해요?

  • 41. 빙그레
    '26.4.15 9:03 AM (122.40.xxx.160)

    작년9월 올 3월 부모님 두분 돌아가셔서 서류정리하는데.
    7년전 며느리 증여한거는 (타인은5년 지나면 끝) 상속에 포함 않되더라구. 그만큼 남이라고.
    범무사에서 상속서류중 젤 많이 브레이크거는 순서가 1위 며느리 2위 사위라고 하더군요.

  • 42. ㅌㅂㅇ
    '26.4.15 9:03 AM (182.215.xxx.32)

    똑똑한 며느리네요

  • 43. 뭘 모르네
    '26.4.15 9:04 AM (14.50.xxx.208)

    여기선 시부모가 집해줘도 당신 아들 해줬으니
    고마운게 없다는 글들도 있었죠.

    ----->집 해줬으니 당연히 고마워 해야 한다는 마인드 자체를 가진 시부모에게서
    학을 뗀다는 이야기예요.
    집을 해온다는 것 자체가 벌써 결혼조건에 깔린 부분인데 여기서 뭘 고마워해요?

    그럼 처음부터그런 조건없이 결혼하고 난 뒤에 집을 사줬다면 며느리가
    고마워했겠죠. 결혼조건 자체가 집인데 그 조건에서 그런 남자랑 결혼했는데
    집해줬으니 고마워 하란 말은 하면 안되는거라고요.

  • 44. 풍수지리
    '26.4.15 9:05 AM (61.105.xxx.165)

    배산임수 명당?
    시가 편도 2시간이상이 명당
    가까이 있음...뭐든 시킴.알아봐라.
    멀리있음 ...반갑고 고맙고 애틋하고

  • 45. 도둑 심보죠
    '26.4.15 9:05 AM (223.38.xxx.180)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잘한다고요?

    진짜 도둑심보가 따로 없네요ㅠㅠ

  • 46. 요즘은 안그래
    '26.4.15 9:05 AM (211.218.xxx.194)

    결혼해도 각자 자기가 번돈 자기가 관리하는데
    누가 주말마다 시부모 봉양하러 가는것도 아니고
    누가 남편부모 재산에 탐을 내나요.

    결혼해서 내내 제사 모시고, 시부모 죽으면 시부모 제사도 모실 계획도 아니고,
    시부모 아프면 며느리가 병원 모시고 다닐 것도 아닌데.

  • 47. ..
    '26.4.15 9:07 AM (223.38.xxx.23)

    그래서 반반결혼
    아들딸 동일 비과세 증여

    세상이 된 것
    딸 결혼시킬 때 합리적이고 당당하게 명의 올리고

    정부에서 1.5억 비과세 한거 칭찬합니다

  • 48. ...
    '26.4.15 9:11 AM (223.38.xxx.234)

    누가 남편부모 재산에 탐을 내나요


    여기 얼마전에도 시부모 재산 상속 부동산때문에
    며느리가 글 올렸잖아요

  • 49. 도둑심보
    '26.4.15 9:12 AM (14.50.xxx.208)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잘한다고요?

    진짜 도둑심보가 따로 없네요ㅠㅠ
    _------------------------------------
    그 어떤 것도 없이 며느리 효도 바라는 시부모는
    더 도둑심보잖아요.

    님이 쓴게

    여기선 시부모가 집해줘도 당신 아들 해줬으니
    고마운게 없다는 글들도 있어요.

    ---> 님이 이렇게 썼잖아요. 며느리가 뭘 고마워 해야 하냐고요.
    그래서 차라리 며느리에게 재산 주면 고마워서 잘 할거라는데 뭐가 도둑놈 심보예요?
    이야기 하잖아요.
    그렇게 고마워 하길 바라면 결혼하고 난 뒤에 아파트를 증여하시든지
    아니면 며느리에게 재산 주면 며느리가 알아서 정말 잘할거라고요.

    님 아들이 아파트까지 끼어져야 결혼할 정도의 아들인거 뿐이죠.

  • 50. ..
    '26.4.15 9:20 AM (223.38.xxx.8) - 삭제된댓글

    딸들도 아파트 사놓고 시집 보내면
    사위들도 저런 마음이겠죠?

    요즘 딸들도 미리 증여 해놓고 아파트 사 둔 집들 많은데

  • 51. 어이쿠야
    '26.4.15 9:21 AM (211.212.xxx.14)

    원글이 보자고 한 내용은
    못난 시부모와 사이다 며느리글인데
    그건 봤는지 안봤는지..
    남얘긴 듣지도/보지도 않고
    자기 분통만 터뜨리는 분들이 꽤 되시네요.
    그럴거면 따로 글을 쓰시든지..
    영 딴 얘기를 뭐하러 로그인까지 해서 쓰시는지요.

  • 52. ..
    '26.4.15 9:22 AM (223.38.xxx.8)

    아예 사위한테 재산을 넘기면
    사위들도 아들 이상으로 처가에 잘 합니다

    돈 없는 부모들은 어쩌나요
    효도받기 글렀죠

  • 53. ..
    '26.4.15 9:23 AM (211.36.xxx.139)

    꼬숩네
    며느리 참 잘했네요

  • 54. ㅡㅡ
    '26.4.15 9:27 AM (118.223.xxx.159)

    정상적인 부모면 똑같이 줘도 둘째한테 미안힐거같은데
    치매 아니고선 저리 부려먹고 그집가서 밥까지 매주 얻어먹으면 밥이 넘어갔는지..
    고소하네요
    자기한테 잘하는 사람을 더 대우해줘야하는데.

  • 55. 도둑 심보네..
    '26.4.15 9:30 AM (223.38.xxx.233)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이거야말로 진짜 도둑 심보네요ㅠㅠ
    전제 조건이 "아예 며느리에게 재산을 넘기면" 이라니요
    그런 도둑심보면 재산 받아도 꿀꺽 하겠죠

  • 56. ..
    '26.4.15 9:31 AM (223.38.xxx.8)

    그러게요
    남자1억 여자2억
    결혼하고
    매주 며느리가 밥 해드리고 머느리 부려먹고

  • 57. 사위
    '26.4.15 9:33 AM (1.234.xxx.233) - 삭제된댓글

    며느리들은 재산 받았을 때 그래도 일정 비율로 받은 만큼 효부가 되잖아요. 안 받고 효부가 되는 호구 여자들도 있고.
    그런데 사위들은요. 재산 받아도 하나도 효자 되지 않아요. 장인 장모한테. 그래서 사회 자식은 개ㅈㅅ이라고 하는 거예요

  • 58. ㅇㅇ
    '26.4.15 9:33 AM (221.158.xxx.180)

    며느리 사이다네요
    며느리가 시집때 돈도 더 갖고와
    수발도 잘 들어
    호박이 넝쿨째 왔다 생각하고
    시부모가 정신줄 놓으셨네

  • 59. 사위
    '26.4.15 9:33 AM (1.234.xxx.233)

    며느리들은 재산 받았을 때 그래도 일정 비율로 받은 만큼 효부가 되잖아요. 안 받고 효부가 되는 호구 여자들도 있고.
    그런데 사위들은요. 재산 받아도 하나도 효자 되지 않아요. 장인 장모한테. 그래서 사회 자식은 개ㅈㅅ이라고 하는 거예요.
    많은 돈 사위에게 물려주거나 아무튼 처가 유산으로 부자되면 바람이나 잔뜩 피우죠.

  • 60.
    '26.4.15 9:34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도리 이런 거 입에 올리지 말고 설거지 요리 대접 이런 거 시키지 말고 딱 사위 대하듯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주고 싶은 분량 1/N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있나요?
    사위는 앉혀놓고 맛있는 거 대접하고 지 딸 아들 눕혀놓고
    며느리만 요리해라 설거지해라 과일 깎아라
    이런 거 시키고 너는 나랑 남인데 왜 유산에 관심있어?
    이런 인지 부조화적인 멘트는 하지 마시구요.

  • 61.
    '26.4.15 9:35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도리 이런 거 입에 올리지 말고 설거지 요리 대접 이런 거 시키지 말고 딱 사위 대하듯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주고 싶은 분량 1/N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있나요?
    사위는 앉혀놓고 맛있는 거 대접하고 지 딸 아들 눕혀놓고
    며느리만 요리해라 설거지해라 과일 깎아라
    이런 거 시키고 너는 나랑 남인데 왜 유산에 관심있어?
    이런 인지 부조화적인 멘트는 하지 마시구요.
    남인데 막노동을 시켜요? 남의 집 딸이 지집 종년이에요?

  • 62.
    '26.4.15 9:37 A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며느리 도리 이런 거 입에 올리지 말고 설거지 요리 대접 이런 거 시키지 말고 딱 사위 대하듯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주고 싶은 분량 자식수 1/N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있나요?
    사위는 앉혀놓고 맛있는 거 대접하고 지 딸 아들 눕혀놓고
    며느리만 요리해라 설거지해라 과일 깎아라
    이런 거 시키고 너는 나랑 남인데 왜 유산에 관심있어?
    이런 인지 부조화적인 멘트는 하지 마시구요.
    남인데 막노동을 시켜요? 남의 집 딸이 지집 종년이에요?
    더 잘하니 더 준다 이런 효도 경쟁도 유치하고요.

  • 63.
    '26.4.15 9:37 AM (124.5.xxx.146)

    며느리 도리 이런 거 입에 올리지 말고 설거지 요리 대접 이런 거 시키지 말고 딱 사위 대하듯 똑같이 하세요.
    그리고 주고 싶은 분량 자식수 1/N
    이보다 더 깔끔할 수 있나요?
    사위는 앉혀놓고 맛있는 거 대접하고 지 딸 아들 눕혀놓고
    며느리만 요리해라 설거지해라 과일 깎아라
    이런 거 시키고 너는 나랑 남인데 왜 유산에 관심있어?
    이런 인지 부조화적인 멘트는 하지 마시구요.
    남인데 막노동을 시켜요? 남의 집 딸이 지집 종년이에요?
    더 잘하니 더 준다 이런 효도 경쟁도 유치하고요.
    요새 백세시대인데 며느리 들이면 오래 보면 40년 50년도 볼 관계예요. 적당히 좀 합시다.

  • 64. 당연하지
    '26.4.15 9:38 AM (121.162.xxx.234)

    며느리나 사위는 관여할 수 없죠
    저 집 남편은 허깨비
    마누라 시켜 먹을땐 형제들과 쏙 빠짐
    분배 못받을 거 같을땐 역시 저는 빠지고 마누라 독대하게함
    그래도 ‘동조’ 만으로 까방
    에휴…

  • 65. 건강
    '26.4.15 9:44 AM (218.49.xxx.9)

    자기들 죽을때까지 비밀..
    이게 더 무서워요

  • 66. 그러게
    '26.4.15 9:55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건데..
    친정 재산 관여하려고 잘 하는것도 응큼

    시녀 노릇 할테니 관여하겠다
    아님 손님대접?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ㅋ
    같은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하네

  • 67. 그러게
    '26.4.15 9:56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건데..
    남자들도 친정 재산 관여하려고 잘 하는것도 응큼

    시녀 노릇 할테니 관여하겠다
    아님 손님대접 ㅋㅋ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같은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해요

  • 68. 그러게
    '26.4.15 9:58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당연한건데..
    남자들도 친정 재산 관여하려고 잘 하는것도 응큼

    시녀 노릇 할테니 관여하겠다
    아님 손님대접 ㅋㅋ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같은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해요

    누가 종년 노릇한다고 자기들이 모지라
    종년살이하고 억울하다니 웃긴다

  • 69. 그러게
    '26.4.15 9:59 AM (1.222.xxx.117)

    당연한건데..
    남자들도 친정 재산 관여하려고 잘 하는것도 응큼

    시녀 노릇 할테니 관여하겠다
    아님 손님대접 ㅋㅋ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같은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해요

    누가 종년 노릇한다고 자기들이 모지라서
    종년살이 셀프로 억울하다니 ㅋ 그러게 누가 종년으로 살아라했나? 이상한 시가 손절도 못쳐서 ㅂㄷㅂㄷ

  • 70. ..
    '26.4.15 10:03 AM (106.101.xxx.202)

    사이다네요. 시골 땅 건물이 얼마나 하는지는 모르겠징산 연 끊어서 잘됐네요. 제사 지내는집인가본데 그집 교활한 부모들이 다 하겠네요. 큰아들네는 싸가지라 안할거같고.

  • 71. .....
    '26.4.15 10:03 AM (211.235.xxx.146)

    링크는 안 읽고 제목만 읽고 싸우시는 분들 댓글에 넘 많네요..

    시부모 가까이 사는 전업 며느리가
    주3회 집에 시부모 모셔서 밥 해드리고
    주3회 이상 시부모 어디 (병원 등) 가신다 할 때 운전기사하고
    시모가 시부랑 자주 싸우면 그 하소연 다 들어드리고
    애들 보고 싶다 하시면 자주 보여드리고
    시모 어디 가신다 하면 시부 밥 챙겨드리고
    명절, 제사때 음식 다 해놓으면 장남은 서울에서 내려와 절만 하고
    장남, 시누 올 때마다 밥 다 해놓고 차려드리고 등등
    9년간 좋은 마음으로 모셨는데
    시부모가 유산을 장남이랑 시누에게 홀라당 증여하고 자기 죽을 때까지 둘째 며느리에겐 말하지 말라 한 거잖아요.
    둘째 며느리가 현타와서, 그냥 말하고 증여하셨어도 어르신들 그렇게 생각하신 거니 자기가 뭐라 말 안 했을 건데 죽을 때까지 말하지 말라 하신 건 뭐냐고 여쭤보니
    며느리는 남이니 유산 상속에 말 할 수 없는 거다 해서
    며느리가 나는 남이니 이제 남으로 대하겠다, 남편이 거기에 뭐라하면 이혼불사하겠다 해서
    그 뒤로 둘째 며느리가 취직해서 이사하고 시댁 안 가고
    명절에는 애들 데리고 친정가고 남편만 보내고
    제사때는 애들이랑 남편만 보내고 한다는 거잖아요..
    장남이 명절에 음식 어떻게 할 꺼냐고 남편에게 전화해서 따져서
    남편이 장남이 알아서 해야지 나한테 왜 묻냐 했다는 거고
    결국 못 견딘 시댁이랑 아주버님이 재산 나눠준다 하는 걸
    내가 왜 남한테 돈을 받냐고 안 받는다 한 거고요.

  • 72. ㅎㅎ
    '26.4.15 10:03 AM (222.100.xxx.11)

    너무 분노하지마세요. 요새 애들은 종년노릇안하고 손절 잘치더라구요. ㅎㅎㅎ

    매매혼녀들이라고 까봐야.
    솔직히 남자가 능력도 없고 경제력도 없고, 시가도 가난하면 결혼할 여자는 없을듯.

  • 73. ..
    '26.4.15 10:09 AM (223.38.xxx.8)

    솔직히 남자가 능력도 없고 경제력도 없고, 시가도 가난하면 결혼할 여자는 없을듯
    222

    여자도 경제력도 없고 친정도 가난하면 시집 못가듯

  • 74. ...
    '26.4.15 10:13 AM (115.138.xxx.39)

    난 20년전 결혼할때도 똑같이 1억5천씩 부담 공동명의로 시작
    시작이 같으니 지금도 모든재산 공동명의
    시가재산은 있지도 않지만 얼마인지 관심도 없고
    내부모 재산은 관심많아요
    친정에서 똑같이 받을꺼에요

  • 75.
    '26.4.15 10:14 AM (106.101.xxx.202) - 삭제된댓글

    나눠받으면 시골재산 몇억 정도라치면 재산 안받고 종년 노릇 안하는게 낫죠. 우리시집 가난한데 받아봐야 몇억이고 내재산이 많으니 사위포지션으로 가네요. 몆번 만나 외식정도 하는 사이로.

  • 76.
    '26.4.15 10:16 AM (106.101.xxx.202)

    나눠받으면 시골재산 몇억 정도라치면 재산 안받고 종년 노릇 안하는게 낫죠. 우리시집 가난한데 받아봐야 몇억이고 내재산이 많으니 사위포지션으로 가네요. 몆번 만나 외식정도 하는 사이로. 가난해도 나르시모 돈 많았으면 얼마나 조련하려 들었을지.

  • 77. ㅡㅡㅡ
    '26.4.15 10:21 AM (112.216.xxx.18)

    글은 안 읽고 제목만 보고 말을 하자면.
    그게 맞고. 그러니 그 형제간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 알아서 하라고 함.
    뭐하러. 내가 뭘 해야 하지.

  • 78. 가족인척
    '26.4.15 10:2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시부모 재산에 아무 권리없죠. 당연한말...
    글 내용은 가까이 살면서 가족인척 마음 나누고 잘하던 며느리
    뒤통수 친 내용이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자식들에게만 증여한걸 이 며느리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한 그 속마음이 문제죠.
    계속 가족인척 부려먹고 싶었던 그 마음이 문제.

  • 79. ...
    '26.4.15 10:31 AM (211.234.xxx.240) - 삭제된댓글

    요즘도 매매혼 흔해요. 더 상향혼에 안달복달
    능력이란것도 상대적인거라서 선시장부터 방송까지
    거기다 부자 시댁이라면 자랑질 못해 안달나서 시녀 자처
    종년을 자처한다는게 멍청한거죠.

  • 80. ...
    '26.4.15 10:33 AM (211.234.xxx.240)

    요즘도 매매혼 흔해요. 더 상향혼에 안달복달
    상향혼 자체가 시녀도 감수 하겠다는 마인드
    그러니 동질혼 추구한다지만
    능력이란것도 상대적인거라서 선시장부터 방송까지
    상향혼 로망 시녀자처 녀들 많던데요
    거기다 부자 시댁이라면 자랑질까지 ㅋ
    여튼 종년을 자처한다는게 멍청한거죠

  • 81. ...
    '26.4.15 10:39 AM (115.138.xxx.39)

    상향혼 원한다고 그게 되나요
    그것도 팔자에 있는 소수나 가능하지
    대부분이 근근히 먹고사는 남자집 기둥뿌리 뽑아 전세라도 얻어 시작하고
    가구 전자제품이나 몇개 들고온 며느리 만만하니 시가에선 군림하려 들고
    고부갈등으로 박터지다 애 낳고 돌싱으로 종결
    이혼률 높은 이유에요
    돈으로 기울어진건 반드시 돈의 힘이 드러나요
    대접받고 권리찾고 싶거든 똑같이 돈내고 시작하고 싫으면 독신으로 살면 됩니다

  • 82. ㅇㅇ
    '26.4.15 10:45 AM (221.158.xxx.180)

    본문 안읽은 댓글 천지네

  • 83. 아휴~
    '26.4.15 10:50 AM (14.35.xxx.114)

    아휴 원글링크글 내가 다 속이 시원하네 ㅎㅎㅎㅎㅎ

    어차피 없는 재산인거 알고 결혼했을 거고, 이만저만해서 재산분배하기로 했다 말하면서 미안한 기색이라도 내색했으면 저 며느리는 그냥 알았다하고 수긍했을 것 같은데

  • 84. ..
    '26.4.15 11:09 AM (125.133.xxx.132)

    글을 읽으신건가요? 그 며느리가 재산 바란거 아니었잖아요.
    남이다 선그어버리니
    며느리도 아 나는 남이었구나 하고 남대접하는거죠.
    시부모가 본인 대접받을거 발로 찼죠.
    그 남편도 어릴적부터 차별받았던거 댓글에 나오고요.
    시부모가 잘못임.

  • 85. 매매혼까지ㅠ
    '26.4.15 11:32 AM (223.38.xxx.52)

    매매혼 옹호하는 글 역겹네요ㅠㅠ

    그 집 안해줬으면 그 며느리가 그 아들과 결혼했을까요?


    매매혼 옹호글까지 나오네요ㅠㅠ

  • 86. ...
    '26.4.15 11:40 AM (223.38.xxx.52)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같은 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해요
    22222222222222222222

  • 87.
    '26.4.15 3:12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아내에게 조종 당하나요?
    덜떨어진 아들 낳은 시부모탓이네요.
    보통 부부는 의견 주고받고 소통하잖아요.

    ㅡㅡㅡㅡㅡㅡ
    의견주고 받고 소통한대
    이런여자들이 소통이라는 명목하에
    의견주고 받으면서 압박하고 조종하겠죠

  • 88.
    '26.4.15 3:15 PM (1.237.xxx.38)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아내에게 조종 당하나요?
    덜떨어진 아들 낳은 시부모탓이네요.
    보통 부부는 의견 주고받고 소통하잖아요.

    ㅡㅡㅡㅡㅡㅡ
    의견주고 받고 소통한대
    이런여자들이 소통이라는 명목하에
    의견주고 받으면서 압박하고 조종하겠죠

  • 89. 모든게 남자탓?
    '26.4.15 3:26 PM (223.38.xxx.75)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아내에게 조종당하나요?


    모든게 또 남자탓인가요
    시부모 재산 문제에 개입하고 남편 조종하려는
    며느리가 문제죠
    분란만 더 야기시키니까요ㅜ

    ㄴ여기선 여자들한테 가스라이팅 당하지 말라면서요
    그럼 마찬가지로, 여자가 오죽 못났으면 가스라이팅이나 당할까...
    그건 덜떨어진 딸 낳은 부모탓이네요

  • 90. ??
    '26.4.15 4:49 PM (121.134.xxx.116) - 삭제된댓글

    이게 사이다예요?

    실컷 수발들다 이제서야..야무닥지긴
    시모 말뽄새보니 하루이틀도 아닐꺼고

    제 정신 남편이면 애초 10분거리 집 얻지도 않아요
    고구마짓 실컷하고 뒷북치고 뿌듯해하는게 모지리짓이죠

    여긴 다들 이상한데 환호해요

  • 91. ??
    '26.4.15 4:52 PM (121.134.xxx.116)

    이게 사이다예요?

    실컷 바보같이 수발들다 이제서야..야무닥지긴
    시모 말뽄새보니 하루이틀도 아닐꺼고

    제 정신 남편이면 애초 10분거리 집 얻지도 않아요
    시녀살이 고구마 짓 실컷하고 뒷북치고 뿌듯해하는게 모지리짓이죠

    여긴 이상한데 환호해요

  • 92. .....
    '26.4.15 5:41 PM (59.15.xxx.225)

    시부모가 너무 이상함. 다른 자식들 증여해주고 며느리에게는 비밀로 하라고 한것도 본인들도 아는 거임

  • 93. 의사들
    '26.4.15 6:03 PM (119.203.xxx.70)

    어디 매매혼녀들 다 튀어나오네요
    같은 여자지만 매매혼녀들 계산법 구질해요
    ------

    의사들 집이나 병원 안차려주면 결혼 안하는 것은요?
    매매혼남들인가요?

    그런 계산법 구질구질하면 결혼할때 집 안사주면 돼요

  • 94. ......
    '26.4.15 6:06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사위나 며느리나
    다 배우자 부모님의 유산은 탐내면 안되죠
    요즘은 외동도 많고, 딸만 있거나 아들만 있는 집들도 많고
    결혼후에도 각자 재산 관리하는 부부들도 꽤 되니
    알아서 자기 부모 유산 받으면 될겁니다

    며느리가 시부모 재산 탐낸다는 글들 많은데
    사위는 안그런가요? 똑같아요
    각자 자기 부모님 유산에나 신경 쓰면 되는겁니다

  • 95. ......
    '26.4.15 6:09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그리고 각자 자기 부모에게나 잘하고
    배우자 부모에게는 어느 선 이상은 바라지도 요구하지도 해주지도 않는 문화가 되야 해요

  • 96. ...
    '26.4.15 6:20 PM (218.232.xxx.208)

    요즘은 사위가 친정돈 노리는 경우가 많은데
    웃긴건 시댁엔 도리 요구하면서
    친정엔 안함
    싸가지 없는 며느리보다 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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