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26-04-15 00:12:32

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229.xxx.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2:14 AM (182.220.xxx.5)

    당연한 마음이죠. 고생 하셨어요.

  • 2. 밤에
    '26.4.15 12:15 AM (210.96.xxx.10)

    화나는게 당연해요
    저는 프리랜서라 밤에 일하는게 내 사업이지만 직장인이라면 열불날듯해요
    밤에는 쉬셔야죠
    푹 주무세요

  • 3. 원글
    '26.4.15 12:23 AM (1.229.xxx.95)

    따스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
    직장인인데 프리랜서 같은 삶이라 두 성격의 장점과 단점을 다 겪고 있어요.
    오늘은 단점이 극대화된 날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68 인생에 한번은 볕들날이 진짜 있을까요 2 ㆍㆍ 03:52:11 179
1805267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주차비 03:35:55 195
1805266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02:34:05 172
1805265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2 ... 01:01:44 1,006
1805264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3 ㅇㅇㅇ 00:45:40 4,196
1805263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18 뫼비우스 00:34:41 762
1805262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3 간호 00:20:25 1,294
1805261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3 00:12:32 1,008
1805260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4 그냥 00:11:45 1,832
1805259 건조기 용량 ㅇㅇ 00:09:57 183
1805258 AI콤보 사고싶다 3 나도 00:08:40 863
1805257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00:08:21 773
1805256 헬스장 인수시에 선납금요.. 3 헬스 00:06:21 331
1805255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2 아직못삼 2026/04/14 1,952
1805254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2 2026/04/14 2,211
1805253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36 어휴 2026/04/14 5,192
1805252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4 주식투자 2026/04/14 1,392
1805251 혈당측정기는 8 궁금 2026/04/14 928
1805250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1,690
1805249 여행카페 보면 가고 싶어요 8 00 2026/04/14 876
1805248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13 ... 2026/04/14 2,394
1805247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6 ㄱㄴㄷ 2026/04/14 2,597
1805246 자식한테 집사주는 부모 9 ㅇㅇ 2026/04/14 3,111
1805245 그알 다바크 7 .. 2026/04/14 1,543
1805244 우울. 무기력증 약을 먹어도 우울? 2026/04/14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