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보러 화장실을 한시간반 간격으로 가시느라
잠을 못 주무시네요.
내과에서 민감성방광 (?) 약을 복용중이신데
그닥 효과가 없어요.
비뇨기과로 가봐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소변 보러 화장실을 한시간반 간격으로 가시느라
잠을 못 주무시네요.
내과에서 민감성방광 (?) 약을 복용중이신데
그닥 효과가 없어요.
비뇨기과로 가봐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비뇨기과 가보세요
저녁 6시 이후에는 물을 조금 한모금씩만 마시던지 참을수 있으면 마시지 마세요
밤에 화장실 덜 가요
당뇨 고혈압 있으면 약때문에 자주 가게 돼요
비뇨기과도 가보시는데 별 이상 없다고하면
수면클리닉도 가보셔요.
저희 엄마가 딱 그러셨는데 병원에서는 비뇨기과 문제가 아니라 잠을 못자서 자꾸 소변이 마려운거라고 하더라고요. 수면제 처방받고 화장실 안가셨어요.
저 요실금 으로 비뇨기과 진료다닌데,
비뇨기과 검사가 많이 힘들어요.
밤에 빈뇨라면, 밤에 먹는 약이 있었어요.
비뇨기과 가보세요.
요습관, 안심뇨(고려은단)에서 나온 영양제가 있어요. 또 크랜베리 젤리도 구입해서 드시면 좋아요. 수면은 멜라토닌이나 마그네슘 드시면 좋아져요. 수면 유도제 정도는 처방받아 먹기도 하고요. 잠을 푹 잘자면 화장실 안마렵기는 해요.
밤에 계속 화장실 가요. 방광에 소변이 쪼금만 차도 요의를 느껴요. 막상 화장실 가면 많이도 안나오고...
한약먹는동안 화장실 안갔어요. 한의사말로는 제 방광이 약해졌대요. 약해지고 예민해져서 참지를 못한다고...
나이드니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지네요. ㅠ ㅠ
어쩔 수 없는 노화의 일 부분이에요 저도 마찬가지 그냥 받아드리세요~!
90세까지 살았다면 살만큼 살았죠~~!
그 연세에 치매도 아니고 그 정도라면 양호한거에요~~!
저는 그 때까지 살까봐 걱정이에요 휴~~!